Forwarded from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박제민]
2H25 반도체 전망: 있어야 할 곳으로
견고한 펀더멘털의 인정, AI 기반 차별화의 재점화 전망
1Q25 말 DRAM 공급자 재고 6주 (D5 3주 수준 추정)
HBM 강세 및 공정 난이도 증가: 선단공정 제약 지속
D5 수급 여건 하반기에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AI CapEx 당위성 확인 국면
FY2025 AI 투자 견고. 거시경제에 독립적
AI 인프라 공급 부족: 투자는 단기 실적에도 유의미
HBM의 수급여건 지속 타이트할 것
시장은 2025년 초과공급의 핵심을 삼성전자의 HBM3e 재설계 인증 여부로 인지
다만, 결과 무관 2025년 공급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주력고객사의 2025년 수급 계획 대부분 달성
SK 하이닉스의 HBM3e 12H 비중 확대 예상보다 빠름
(HBM3e 내 2Q25 52%, 4Q25 93% 전망)
SK하이닉스 외 HBM3e 12H 품질, 공급 의구심 여전
2026년 HBM4 Die penalty 17~19% 수준 전망
(2023년 AI 사이클 시작 이후 처음)
HBM 계약 장기화, HBM4 가격 프리미엄 사이클 전망
HBM 공급 부족 지속 국면에서 ASIC 진영은 1년 이상의 장기계약 니즈 보유
엔비디아 대비 낮은 Buying power를 장기공급계약으로 보완할 것으로 전망
또한 HBM4 12H는 대역폭 향상 등 성능 및 특성 제고에 초점이 맞춰짐
TSV Via 급증 (Power, Signal, I/O 등)에 따른 Metal layer 증가
->RDL (재배선), 마이크로범프, 전원, 접지 요구 상승
또한 Logic die 적용, 공정 난이도 급증, 낮은 경쟁강도는 높은 가격 프리미엄 요소
최선호주 SK하이닉스 유지
HBM 경쟁력이 HBM4 12H에서 재차 증명되고,
M15X를 통한 HBM 시장 대응력 확대는 ASIC 진영으로의 거래선 다변화로 이어질 것
->2026년 실적 가시성 가장 먼저 확보
->차별화 포인트 강화 전망
삼성전자 (005930): 편안한 주가. 아쉬운 모멘텀
SK하이닉스 (000660): 여전히 1등
자료: https://buly.kr/44xjt5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2H25 반도체 전망: 있어야 할 곳으로
견고한 펀더멘털의 인정, AI 기반 차별화의 재점화 전망
1Q25 말 DRAM 공급자 재고 6주 (D5 3주 수준 추정)
HBM 강세 및 공정 난이도 증가: 선단공정 제약 지속
D5 수급 여건 하반기에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AI CapEx 당위성 확인 국면
FY2025 AI 투자 견고. 거시경제에 독립적
AI 인프라 공급 부족: 투자는 단기 실적에도 유의미
HBM의 수급여건 지속 타이트할 것
시장은 2025년 초과공급의 핵심을 삼성전자의 HBM3e 재설계 인증 여부로 인지
다만, 결과 무관 2025년 공급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주력고객사의 2025년 수급 계획 대부분 달성
SK 하이닉스의 HBM3e 12H 비중 확대 예상보다 빠름
(HBM3e 내 2Q25 52%, 4Q25 93% 전망)
SK하이닉스 외 HBM3e 12H 품질, 공급 의구심 여전
2026년 HBM4 Die penalty 17~19% 수준 전망
(2023년 AI 사이클 시작 이후 처음)
HBM 계약 장기화, HBM4 가격 프리미엄 사이클 전망
HBM 공급 부족 지속 국면에서 ASIC 진영은 1년 이상의 장기계약 니즈 보유
엔비디아 대비 낮은 Buying power를 장기공급계약으로 보완할 것으로 전망
또한 HBM4 12H는 대역폭 향상 등 성능 및 특성 제고에 초점이 맞춰짐
TSV Via 급증 (Power, Signal, I/O 등)에 따른 Metal layer 증가
->RDL (재배선), 마이크로범프, 전원, 접지 요구 상승
또한 Logic die 적용, 공정 난이도 급증, 낮은 경쟁강도는 높은 가격 프리미엄 요소
최선호주 SK하이닉스 유지
HBM 경쟁력이 HBM4 12H에서 재차 증명되고,
M15X를 통한 HBM 시장 대응력 확대는 ASIC 진영으로의 거래선 다변화로 이어질 것
->2026년 실적 가시성 가장 먼저 확보
->차별화 포인트 강화 전망
삼성전자 (005930): 편안한 주가. 아쉬운 모멘텀
SK하이닉스 (000660): 여전히 1등
자료: https://buly.kr/44xjt5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11❤6
<엘앤씨바이오 CB 관련 공시>
- 2022년 6월 28일 : 어센트-메리츠 조합 대상 2회차 CB 600억 발행
- 2025년 4월 1일 : 나우IB 대상 3회차 CB 600억 발행 (2회차 CB 상환목적)
- 2025년 5월 23일 : 2회차 CB 정정공시 (문구추가 : 9차 매도청구권 행사기간은 2025년 5월 23일부터 2025년 5월 28일로 하며, 9차 매매일은 매도청구권 행사일로 한다)
- 2025년 5월 26일 : 최대주주 콜 행사
- 2025년 5월 26일 : 어센트-메리츠 조합 100억원 전환청구권 행사
- 2022년 6월 28일 : 어센트-메리츠 조합 대상 2회차 CB 600억 발행
- 2025년 4월 1일 : 나우IB 대상 3회차 CB 600억 발행 (2회차 CB 상환목적)
- 2025년 5월 23일 : 2회차 CB 정정공시 (문구추가 : 9차 매도청구권 행사기간은 2025년 5월 23일부터 2025년 5월 28일로 하며, 9차 매매일은 매도청구권 행사일로 한다)
- 2025년 5월 26일 : 최대주주 콜 행사
- 2025년 5월 26일 : 어센트-메리츠 조합 100억원 전환청구권 행사
👍8🔥3❤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원전 르네상스' 올라탄 건설주…재평가 받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66674?sid=101
건설주의 주가 강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원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이 기폭제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050년까지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용량을 현재 100GW에서 400GW로 약 4배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신규 원자로 인허가 기간을 18개월 이내로 단축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미국 내에서 자급할 수 있도록 재편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한전 컨소시엄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시공사 수행, 새울 3·4호기 주관사 참여 등을 통해 원전 관련 역량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공동 추진하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를 3개 보유하고 있으며, SMR(소형 모듈 원전)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은 국내 주택 사업 뿐 아니라 해외 인프라, 비주택 부문에서도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원전과 연계된 글로벌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66674?sid=101
건설주의 주가 강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원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이 기폭제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050년까지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용량을 현재 100GW에서 400GW로 약 4배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신규 원자로 인허가 기간을 18개월 이내로 단축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미국 내에서 자급할 수 있도록 재편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한전 컨소시엄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시공사 수행, 새울 3·4호기 주관사 참여 등을 통해 원전 관련 역량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공동 추진하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를 3개 보유하고 있으며, SMR(소형 모듈 원전)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은 국내 주택 사업 뿐 아니라 해외 인프라, 비주택 부문에서도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원전과 연계된 글로벌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Naver
'원전 르네상스' 올라탄 건설주…재평가 받나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 발표로 국내 원전주가 급등한 가운데, 그간 소외됐던 건설주들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는 건설주의 이번 상승세가 단기적 기대감에 그치지 않고, 구조적 업사이클(상승국면)의
❤7
가치투자클럽
GS피앤엘 1Q 부문별 실적. Westin 호텔은 기존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영업중단 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리모델링 중으로 적자. 2023년 파르나스 호텔 영업이익은 1032억원
GS피앤엘 부문별 실적, 리모델링으로 적자인 Westin 호텔의 정상화 가정이 필요
👍10🔥3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민주당 집권 이후 삼성생명법이 통과되면 삼성생명은 보유 삼성전자 지분을 줄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지분을 삼성전자가 가진 삼성중공업 지분과의 스왑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되면 굳이 새로 생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2.92%, 삼성전자는 15.23%를 각각 보유 중이다. 금산분리 원칙에 따르더라도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15%까지 보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사주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지배력은 오히려 강화되게 된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527500157#_mobwcvr
이렇게 되면 굳이 새로 생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2.92%, 삼성전자는 15.23%를 각각 보유 중이다. 금산분리 원칙에 따르더라도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15%까지 보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사주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지배력은 오히려 강화되게 된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527500157#_mobwcvr
아시아타임즈
[특징주] 삼성중공업, 돌연 급등세...지분 스왑 가능성?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삼성중공업이 27일 조선주 중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5.17% 오른 1만588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만609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른 조선주는 대부분 주가가 하락하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