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GS피앤엘 1Q 부문별 실적. Westin 호텔은 기존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영업중단 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리모델링 중으로 적자. 2023년 파르나스 호텔 영업이익은 1032억원
GS피앤엘 부문별 실적, 리모델링으로 적자인 Westin 호텔의 정상화 가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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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민주당 집권 이후 삼성생명법이 통과되면 삼성생명은 보유 삼성전자 지분을 줄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지분을 삼성전자가 가진 삼성중공업 지분과의 스왑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되면 굳이 새로 생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2.92%, 삼성전자는 15.23%를 각각 보유 중이다. 금산분리 원칙에 따르더라도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15%까지 보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사주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지배력은 오히려 강화되게 된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527500157#_mobwcvr
이렇게 되면 굳이 새로 생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2.92%, 삼성전자는 15.23%를 각각 보유 중이다. 금산분리 원칙에 따르더라도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지분을 15%까지 보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자사주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지배력은 오히려 강화되게 된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527500157#_mobwcvr
아시아타임즈
[특징주] 삼성중공업, 돌연 급등세...지분 스왑 가능성?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삼성중공업이 27일 조선주 중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5.17% 오른 1만588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만609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른 조선주는 대부분 주가가 하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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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다만…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 6월, 주도주 입지가 더욱 확고해지는 시기
- 갈수록 주도주의 입지는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 1) 6월엔 전통적으로 1분기 확정 실적을 기반으로 예상치를 조정해 실적모멘텀 팩터가 강한 성과를 보이기 때문
- 2) 또한 6월말 상반기 성과 평가를 앞두고 나타나는 윈도우 드레싱 효과도 존재. 상반기 성과가 높을수록 올해 한국 주식의 반등과 일부 글로벌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는 성장주 출현으로 인한 하반기 국내외 펀드 수요에 잠재적 혜택이 크기 때문
- 3) 코스피 2~3Q 시기 성장률 둔화에 따른 실적주 희소가치의 부각이 지속될 높은 가능성
▲ 주도주 반열에 오르고 있는 ‘건설 및 유틸리티’
- 최근 성장 희소성으로 실적모멘텀 팩터의 강세가 이어지며 새로운 실적주를 시장은 환호. 현재 2Q25F OP 추정치 기준 상향 업종은 화장품, 방산, 조선, 전기장비 등
- 이들은 1분기에 이어 꾸준한 실적 상향이 나타나는 ‘기존 주도주’. 최근 건설, 유틸리티 업종 역시 새롭게 실적 상향 관찰. 1개월 및 1주 추정치 변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며 ‘원전’ 기대감이라는 테마에 매치되어 주도주 반열에 오르는 것
- 특히, 최근 현대건설의 8월 MSCI 신규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이미 LIG넥스원, 두산, HD현대미포는 시총 허들을 뛰어넘어 편입 요건 충족. 후보 1순위인 현대건설에 대한 기관 및 외인 수급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
- 최근 MSCI 편입 후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코스피 실적부진으로 인한 알파 전략 성행의 한 단면. 경험적으로 8월 신규 편입 후보 종목은 5월 말~6월 중순에 가장 높은 성과 시현
▲ 반대로 급변하는 7월, 미리 새로운 내러티브 베팅 시작 필요
-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윈도우드레싱 등으로 주도주의 밈이 강한 6월과 대비하여 7월에는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하락세가 뚜렷. 6월 중순 이후 기관 과매수 종목을 주의해야 하는 ‘기관 빈집’ 컨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 6월에 비해 실적 상향 팩터는 7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거래대금 상위(시가총액대비) 팩터는 7월에 오히려 호황기. 참고로 거래대금 상위 팩터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반영하는 스타일. 결국, 실적 상향 팩터와 함께 시총대비 거래대금, 기관 빈집 등을 감안한 전략이 6월 핵심 아이디어
▲링크: https://bit.ly/44UW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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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28_삼성그룹_삼성바이오로직스_분할_이후_시나리오.pdf
1.6 MB
[삼성그룹]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이후 시나리오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강태호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이후 시나리오
-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 분할 후
- 1) 삼성물산의 삼성에피스홀딩스 매각, 혹은 2)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의 보유 바이오로직스 지분 현물 출자 가능성
- 분할/재상장 이후 에피스 홀딩스 대비 바이오로직스 아웃퍼폼 전망
-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에피스 홀딩스 지분을 삼성 물산에 양도 가능
■ 삼성그룹 지배구조 주요 쟁점
- 총수 일가와 삼성 계열사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 약화와 이에 대한 대응 전망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분사와 삼성전자 분할 가능성 점검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발표 이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분사 가능성 재점화
- 분할 시나리오로는 크게 1) 삼성전자의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의 인적분할, 2)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분사 동시 진행
[기업분석]
Top Pick: 삼성물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강태호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이후 시나리오
-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 분할 후
- 1) 삼성물산의 삼성에피스홀딩스 매각, 혹은 2)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의 보유 바이오로직스 지분 현물 출자 가능성
- 분할/재상장 이후 에피스 홀딩스 대비 바이오로직스 아웃퍼폼 전망
-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에피스 홀딩스 지분을 삼성 물산에 양도 가능
■ 삼성그룹 지배구조 주요 쟁점
- 총수 일가와 삼성 계열사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 약화와 이에 대한 대응 전망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분사와 삼성전자 분할 가능성 점검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발표 이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분사 가능성 재점화
- 분할 시나리오로는 크게 1) 삼성전자의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의 인적분할, 2)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분사 동시 진행
[기업분석]
Top Pick: 삼성물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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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28/2025052800287.html
월 기본급 14만13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금속노조 지침),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현재 60세에서 국민연금 수령 개시 전년 연말로 정년 연장(최장 64세)
월 기본급 14만13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금속노조 지침),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현재 60세에서 국민연금 수령 개시 전년 연말로 정년 연장(최장 64세)
뉴데일리
'관세 파고' 넘기도 버거운데 … "성과급 4천, 정년 64세", 현대차 노조, 임단협 시작부터 불 질렀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에서 임금 인상, 정년 연장 등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할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오후 울산 북구 현대차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연다. 대의원들은 노조 집행부가 마련한 요구안에 대해 논의를 거쳐 확정할 방침이다.집행부는 올해 요구안에 월 기본급 14만13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금속노조 지침),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현재 60세에서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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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8 17:59:24
기업명: 나이벡(시가총액: 2,46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NP201 기술이전의 건)
제목 : NP-201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이전 대상 기술:
1)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NP-201)
2) 개발 단계 : 임상 1상 완료 (호주), 2상 준비
2. 계약 상대방: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
3. 계약의 내용: NP-201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4. 계약체결일: 2025년 05월 28일
5. 계약 기간:
1) 시작일 : 2025.05.27 (계약 발효일)
2) 종료일 : ①기술이전 된 특허의 만료일 또는 ② 기술이전 된 노하우(Know-How)가 더 이상 비밀정보(Confidential Information)가 아닌 시점 중 더 늦은 시점.
-향후 확정되면 정정 공시 예정
6. 계약 규모
1) 계약금(Upfront): US$ 8,000,000 (KRW 10,946,400,000)으로 계약 발효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2) 마일스톤(Milestone) : US$ 427,000,000 (KRW 584,349,500,000)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달성 한 후 60일 이내 수령하는 조건부 계약임.
3) 제3자 기술이전 수익공유
- 계약 상대방이 임상 진행 중 제3자에게 대상 기술을 기술이전하여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 ① 마일스톤 금액 또는 ② 수입액 중 해당 임상단계에 따라 정해진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수령
4) 경상기술료(Royalty) :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 수령
총 계약금액 : US$ 435,000,000 (KRW 595,295,900,000) + 경상기술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610
기업명: 나이벡(시가총액: 2,46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NP201 기술이전의 건)
제목 : NP-201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이전 대상 기술:
1)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NP-201)
2) 개발 단계 : 임상 1상 완료 (호주), 2상 준비
2. 계약 상대방: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
3. 계약의 내용: NP-201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4. 계약체결일: 2025년 05월 28일
5. 계약 기간:
1) 시작일 : 2025.05.27 (계약 발효일)
2) 종료일 : ①기술이전 된 특허의 만료일 또는 ② 기술이전 된 노하우(Know-How)가 더 이상 비밀정보(Confidential Information)가 아닌 시점 중 더 늦은 시점.
-향후 확정되면 정정 공시 예정
6. 계약 규모
1) 계약금(Upfront): US$ 8,000,000 (KRW 10,946,400,000)으로 계약 발효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령
2) 마일스톤(Milestone) : US$ 427,000,000 (KRW 584,349,500,000)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달성 한 후 60일 이내 수령하는 조건부 계약임.
3) 제3자 기술이전 수익공유
- 계약 상대방이 임상 진행 중 제3자에게 대상 기술을 기술이전하여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 ① 마일스톤 금액 또는 ② 수입액 중 해당 임상단계에 따라 정해진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수령
4) 경상기술료(Royalty) :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 수령
총 계약금액 : US$ 435,000,000 (KRW 595,295,900,000) + 경상기술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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