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09 07:44:23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9,72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L'Oreal (이하 로레알)
- 국적 : 프랑스
- 설립년도 : 1909.07.30
-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 EUR 43,486.8 million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결과물(Collaboration Product) 개발을 수행하며 로레알은 올릭스의 요청에 따라 공동 연구 결과물과 관련하여 자문적이고 구속력 없는 조언을 제공한다.
- 로레알은 추가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독점적 협상 권리(추가 공동 연구 권리)를 가지며 이는 기술이전 계약을 포함하나 국한되지 않는다.
3) 계약 체결일
- 2025년 6월 5일
4) 계약의 기간
-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로부터 (a), (b), (c) 중 먼저 발생하는 날
(a) 추가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날
(b) 추가 공동 연구 권리가 만료된 날
(c) 당사자 일방이 중대한 의무를 위반하고 30일 내 시정하지 않은 경우, 계약상대방이 계약 해지 통지를 한 날.
5) 계약금액
- 각 마일스톤 개발 단계와 계약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9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9,72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L'Oreal (이하 로레알)
- 국적 : 프랑스
- 설립년도 : 1909.07.30
-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 EUR 43,486.8 million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결과물(Collaboration Product) 개발을 수행하며 로레알은 올릭스의 요청에 따라 공동 연구 결과물과 관련하여 자문적이고 구속력 없는 조언을 제공한다.
- 로레알은 추가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독점적 협상 권리(추가 공동 연구 권리)를 가지며 이는 기술이전 계약을 포함하나 국한되지 않는다.
3) 계약 체결일
- 2025년 6월 5일
4) 계약의 기간
-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로부터 (a), (b), (c) 중 먼저 발생하는 날
(a) 추가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날
(b) 추가 공동 연구 권리가 만료된 날
(c) 당사자 일방이 중대한 의무를 위반하고 30일 내 시정하지 않은 경우, 계약상대방이 계약 해지 통지를 한 날.
5) 계약금액
- 각 마일스톤 개발 단계와 계약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9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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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09 07:44:23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9,72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L'Oreal (이하 로레알) - 국적…
좌릴리 우레알
비만 & 탈모
시총 1조원
계약금은 반기보고서에서 확인 가능 (유증 우려 해소)
비만 & 탈모
시총 1조원
계약금은 반기보고서에서 확인 가능 (유증 우려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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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드론 위력 실감한 트럼프 美공급망 강화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군사적 효용이 입증된 드론산업을 육성하고 미국 영공을 드론 공격에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영공을 통제하고, 대중과 주요 기반시설, 대규모 인파 행사, 군사·민감한 정부 시설과 작전을 부주의하거나 불법적인 무인항공체계 사용이 가하는 위협에서 보호하는 게 미국의 정책"이라고 소개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시설 상공에서 드론 비행을 제한하는 규제를 마련하고, 비행 금지 구역에서 드론을 날리면 처벌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또 정부기관에 드론과 드론 신호를 감지·추적·식별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라고 주문
https://www.mk.co.kr/economy/view/2025/4066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군사적 효용이 입증된 드론산업을 육성하고 미국 영공을 드론 공격에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영공을 통제하고, 대중과 주요 기반시설, 대규모 인파 행사, 군사·민감한 정부 시설과 작전을 부주의하거나 불법적인 무인항공체계 사용이 가하는 위협에서 보호하는 게 미국의 정책"이라고 소개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시설 상공에서 드론 비행을 제한하는 규제를 마련하고, 비행 금지 구역에서 드론을 날리면 처벌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또 정부기관에 드론과 드론 신호를 감지·추적·식별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라고 주문
https://www.mk.co.kr/economy/view/2025/406638
매일경제
드론 위력 실감한 트럼프 美공급망 강화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군사적 효용이 입증된 드론산업을 육성하고 미국 영공을 드론 공격에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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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500조 시장이 열린다”…두마리 토끼 노리는 한수원, 美원전 해체시장 도전장 - 매일경제
한국수력원자력이 내년을 목표로 미국 원전 해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최근 체코 원전 수주로 ‘원전 르네상스’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한수원으로선 원전 건설만큼이나 유망한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다만 국내에선 아직 원전 해체가 걸음마 단계여서 한수원이 글로벌 해체 시장을 공략하려면 현재 영구 정지된 고리 1호기 해체 절차가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수원은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계획을 최근 공시하고 내년 미국 원전 해체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미국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와 연구파트너십 협력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는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와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있는 단계다.
원전 해체란 원전 사용 연한이 끝나는 단계에서 시설을 영구적으로 폐쇄하고 용지를 철거하는 활동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해체 준비, 운전 영구 정지, 제염 및 절단 공사, 철거, 용지 복원 등 절차를 거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영구 정지 원전은 204기에 달한다. 이 중 해체가 완료된 원전은 21기에 불과해 향후 원전 해체 시장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2145년까지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규모는 500조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미국은 영구 정지 원전이 41기에 달하고 이 중 16기만이 해체가 완료됐다. 원전 해체 사업으로선 최대 시장인 셈이다.
https://m.mk.co.kr/news/economy/11337077
한국수력원자력이 내년을 목표로 미국 원전 해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최근 체코 원전 수주로 ‘원전 르네상스’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한수원으로선 원전 건설만큼이나 유망한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다만 국내에선 아직 원전 해체가 걸음마 단계여서 한수원이 글로벌 해체 시장을 공략하려면 현재 영구 정지된 고리 1호기 해체 절차가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수원은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계획을 최근 공시하고 내년 미국 원전 해체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미국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와 연구파트너십 협력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는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와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있는 단계다.
원전 해체란 원전 사용 연한이 끝나는 단계에서 시설을 영구적으로 폐쇄하고 용지를 철거하는 활동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해체 준비, 운전 영구 정지, 제염 및 절단 공사, 철거, 용지 복원 등 절차를 거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영구 정지 원전은 204기에 달한다. 이 중 해체가 완료된 원전은 21기에 불과해 향후 원전 해체 시장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2145년까지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규모는 500조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미국은 영구 정지 원전이 41기에 달하고 이 중 16기만이 해체가 완료됐다. 원전 해체 사업으로선 최대 시장인 셈이다.
https://m.mk.co.kr/news/economy/11337077
매일경제
[단독] “500조 시장이 열린다”…두마리 토끼 노리는 한수원, 美원전 해체시장 도전장 - 매일경제
한국수력원자력이 내년을 목표로 미국 원전 해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최근 체코 원전 수주로 ‘원전 르네상스’에 속도를 내고 있는 한수원으로선 원전 건설만큼이나 유망한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다만 국내에선 아직 원전 해체가 걸음마 단계여서 한수원이 글로벌 해체 시장을 공략하려면 현재 영구 정지된 고리 1호기 해체 절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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