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해로우(Harrow)와 안과질환 치료제 미국 판매 관련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2종인 ‘바이우비즈(Byooviz,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성분 라니비주맙, 한국 제품명 아멜리부)’와 ‘오퓨비즈(Opuviz,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 애플리버셉트, 한국 제품명 아필리부)’의 미국 내 상업화를 위한 것입니다.
이번 해로우와의 파트너십 계약은 기존에 바이오젠(Biogen)이 보유하고 있던 바이우비즈와 오퓨비즈의 미국 내 판권이 올해 말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전된 후에 발효됩니다. 바이오젠이 판권 이전 시점까지 제품 판매를 지속해서 담당하고, 이후 해로우가 해당 제품들의 미국 시장 판매를 전담할 예정입니다.
바이오젠은 지난해 10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2019년 체결한 안과질환 치료제 2종의 북미 지역 판매 파트너십 계약 종료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양사는 관련 지역에서의 판권 이전 절차를 진행해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08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2종인 ‘바이우비즈(Byooviz,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성분 라니비주맙, 한국 제품명 아멜리부)’와 ‘오퓨비즈(Opuviz,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 애플리버셉트, 한국 제품명 아필리부)’의 미국 내 상업화를 위한 것입니다.
이번 해로우와의 파트너십 계약은 기존에 바이오젠(Biogen)이 보유하고 있던 바이우비즈와 오퓨비즈의 미국 내 판권이 올해 말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전된 후에 발효됩니다. 바이오젠이 판권 이전 시점까지 제품 판매를 지속해서 담당하고, 이후 해로우가 해당 제품들의 미국 시장 판매를 전담할 예정입니다.
바이오젠은 지난해 10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2019년 체결한 안과질환 치료제 2종의 북미 지역 판매 파트너십 계약 종료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양사는 관련 지역에서의 판권 이전 절차를 진행해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08
더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美 해로우와 안과질환 치료제 미국 판매 파트너십 계약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해로우(Harrow)와 안과질환 치료제 미국 판매 관련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2종인 ‘바이우비즈(Byooviz,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성분 라니비주맙,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