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與안도걸 "스테이블코인 법안 내주 발의"…통화·외환 파장도 예의주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3778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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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민주당 일각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증권거래세 인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주당의 한 재선 의원은 “두 방안을 동시에 추진하면 결과적으로 소액주주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대주주나 거액 자산가의 주머니로 넣어주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우려했다.
https://naver.me/xWzoS7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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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배당소득 분리과세 축소한다고?…간신히 불붙인 오천피 기대감에 찬물
부자감세 논란 재점화 배당소득분리과세 축소 검토 세율 찔끔 조정·대상만 늘 듯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상향 곡선을 그리던 코스피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 심리가 흔들리고 있는 주된 원인으로 세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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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의미 있고 합리적인 주가 재평가 과정…목표가↑"-LS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48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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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Rule-making 시대로 진입. 업종 투자의견 상향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김창호 입니다.
- 4개월간 이어온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제시합니다.
- 전일 🇯🇵일본산 자동차 관세가 15%(품목별 관세 12.5% + MFN 적용 관세 2.5%)로 인하되면서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도 낮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또한 가장 큰 우려 요인이었던 🇺🇸미국 수요 둔화 가능성(cost-push에 따른 원가 상승 압력)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품목별 관세로 분류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관세율이 적용되던 자동차가 이제는 다른 품목과 비슷한 관세율로 낮아지면서 더 이상 관세 피해 업종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 관세 불확실성이 크게 낮아지는 신호탄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Rule-breaking 시대에서 Rule-making 으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 과거 트럼프 1기에도 기존 질서가 파괴되는 시기에는 자동차 업종 수익률이 부진했다가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면서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자동차 업종이 상승세로 전환된 바 있습니다.
- 어제가 자동차 업종에서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첫 날 이었던 것으로 해석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 투자의견 역시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합니다.
- 전일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감안해도, 지난 4개월 동안 현대차와 기아 주가 수익률은 코스피 대비 각각 -14.0%, -11.9%p 하회했습니다.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그 동안의 주가 하락폭을 빠르게 매워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 대부분 경쟁사들이 멕시코 수입산에 의존하는데, 당분간 🇲🇽멕시코산 자동차 관세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즉, 🇰🇷한국과 일본 완성차들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된다는 의미입니다.
- 또한 다각화된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와 재무상태를 감안 시, 이 정도 수준의 관세는 자체적으로 흡수 가능하며 볼륨 역성장은 더 이상 저희의 base-case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 11월부터 이어온 현대모비스 대신해 현대차를 업종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기아와 달리 멕시코산 비중이 없어, 기존 전망치 대비 관세 비용이 보다 크게 축소될 수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미국에서 팰리세이드 등 다각화된 파워트레인 힘이 본격적으로 부각될 것입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biMDhB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Rule-making 시대로 진입. 업종 투자의견 상향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김창호 입니다.
- 4개월간 이어온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제시합니다.
- 전일 🇯🇵일본산 자동차 관세가 15%(품목별 관세 12.5% + MFN 적용 관세 2.5%)로 인하되면서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도 낮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또한 가장 큰 우려 요인이었던 🇺🇸미국 수요 둔화 가능성(cost-push에 따른 원가 상승 압력)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품목별 관세로 분류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관세율이 적용되던 자동차가 이제는 다른 품목과 비슷한 관세율로 낮아지면서 더 이상 관세 피해 업종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 관세 불확실성이 크게 낮아지는 신호탄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Rule-breaking 시대에서 Rule-making 으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 과거 트럼프 1기에도 기존 질서가 파괴되는 시기에는 자동차 업종 수익률이 부진했다가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면서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자동차 업종이 상승세로 전환된 바 있습니다.
- 어제가 자동차 업종에서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첫 날 이었던 것으로 해석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 투자의견 역시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합니다.
- 전일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감안해도, 지난 4개월 동안 현대차와 기아 주가 수익률은 코스피 대비 각각 -14.0%, -11.9%p 하회했습니다.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그 동안의 주가 하락폭을 빠르게 매워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 대부분 경쟁사들이 멕시코 수입산에 의존하는데, 당분간 🇲🇽멕시코산 자동차 관세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즉, 🇰🇷한국과 일본 완성차들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된다는 의미입니다.
- 또한 다각화된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와 재무상태를 감안 시, 이 정도 수준의 관세는 자체적으로 흡수 가능하며 볼륨 역성장은 더 이상 저희의 base-case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 11월부터 이어온 현대모비스 대신해 현대차를 업종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기아와 달리 멕시코산 비중이 없어, 기존 전망치 대비 관세 비용이 보다 크게 축소될 수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미국에서 팰리세이드 등 다각화된 파워트레인 힘이 본격적으로 부각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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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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