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acurasHouse
네이버 두나무 합병, 숨길 수 없던 진짜 이유
https://youtu.be/LVoGhLR8fDY?si=ZA2Lx_OinFHPgHuJ
#삼프로tv #이재용회계사
⸻
1. “둘 다 조용한 회사인데, 왜 지금 ‘소란’을 택했나”
• 네이버·두나무 모두 규제·여론 리스크를 피하는 DNA.
• 그럼에도 합병 카드 꺼낸 건 ‘숫자로 드러나는 간절함’(돌파구 필요) 때문.
“조용하던 두 회사가 깽가리까지 치는 건 내부에 급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다.”
⸻
2. “네이버의 고민은 성장률 둔화와 현금의 무용(無用)”
• 매출·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성장률이 20%→17%→11%로 둔화.
• FCF가 분기 수천억씩 쌓이지만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역동성 저하.
“돈은 쌓이는데 성장 스토리가 말라간다.”
⸻
3. “본진은 버티지만, 신사업이 성장을 못 민다”
• 서치·커머스는 영업이익의 핵심(30%대 마진)이나 트래픽 확장 한계.
• 핀테크는 저마진(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콘텐츠·클라우드는 적자/정체.
“본진은 알지만, 새 엔진이 안 돈다.”
⸻
4. “커머스는 거래액 정체, 테이크레이트 인상으로 버틴다”
• 거래액은 플랫, 매출 증가는 수수료/광고(테이크레이트) 인상 효과.
• 쿠팡이 거래액 고성장하는 사이 격차 확대.
“양(量)이 아니라 단가(價)로 올린 성장엔 한계가 있다.”
⸻
5. “IT기업은 주가가 생명…안 오르면 ‘공무원’ 조직 된다”
• 인재 보상 구조상 주가가 내려가면 탑 인력 유치·유지 어려움.
“사람이 전부인 기업은 주가가 산소다.”
⸻
6. “두나무의 진실: ‘수수료 원툴’이 낳은 68% 영업이익률”
• 코인 사이클 따라 매출 출렁이지만 고정비 낮아 이익률 압도적.
• 매출 98%가 거래수수료—사업 다변화는 미흡.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는 자동으로 돈 번다.”
⸻
7. “코인베이스는 왜 40배를 받나—멀티 매출 구조의 힘”
• 기관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이자, 스테이킹, 구독 등 비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
• 제도권 신뢰를 ‘배수’로 전환.
“배수는 숫자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다.”
⸻
8. “서로가 서로에게 간절한 이유”
• 두나무→네이버: 제도권 신뢰·대관·MAU·결제 인프라(페이)로 확장/합법화.
• 네이버→두나무: 고성장 신사업 + 결제 수수료 절감 + 데이터/광고 시너지를 즉시 확보.
“규제 내비게이션과 유통 채널이 손을 잡으면, 속도가 배수가 된다.”
⸻
9. “핵심 시너지 가정: 숫자로 말해보자”
• 네이버페이 결제의 일부를 원화 스테이블코인화 → 지급수수료 대폭 절감.
• 투자·결제 데이터 결합 → 광고 타게팅·ARPU 상승.
• ‘네이버 로그인→업비트 온보딩’의 마찰 제거 → 가입/거래 전환률 급등.
“수수료를 깎고, 전환을 늘리고, 광고단가를 올린다.”
⸻
10. “거친 시뮬레이션: 18조 → 66조의 리레이팅 여지”
• 단순 합산: 매출 3.3조/영업이익 1.3조(영업이익률 38%).
• 시너지 반영 시 영업이익 2조 내외, 멀티플은 ‘코인베이스형’ 일부 적용 가정.
• 네이버의 파이낸셜 지분가치만으로도 수조 단위 업사이드 시나리오.
“이익 1조 늘어도, 진짜는 배수 재평가다.”
⸻
11. “리스크의 핵: 규제·공정·통화정책”
• 디지털금융+가상자산 결합에 대한 금융/공정 규제의 허가 여부가 분수령.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은행·통화정책 충돌 우려 관리 필요.
“사업은 가능, 허가는 미지수.”
⸻
12. “관전 포인트: 타이밍·정책의지·국내용도”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의지(원화형 도입/샌드박스 범위).
• ‘네이버페이×업비트’ UX 실제 결합 속도.
• 네이버 지배구조/지분구도 변화(장기적 오너십 변화 가능성 포함).
“정책이 ‘신호’를 주면, 시장은 ‘배수’로 답한다.”
https://youtu.be/LVoGhLR8fDY?si=ZA2Lx_OinFHPgHuJ
#삼프로tv #이재용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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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둘 다 조용한 회사인데, 왜 지금 ‘소란’을 택했나”
• 네이버·두나무 모두 규제·여론 리스크를 피하는 DNA.
• 그럼에도 합병 카드 꺼낸 건 ‘숫자로 드러나는 간절함’(돌파구 필요) 때문.
“조용하던 두 회사가 깽가리까지 치는 건 내부에 급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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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이버의 고민은 성장률 둔화와 현금의 무용(無用)”
• 매출·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성장률이 20%→17%→11%로 둔화.
• FCF가 분기 수천억씩 쌓이지만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역동성 저하.
“돈은 쌓이는데 성장 스토리가 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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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진은 버티지만, 신사업이 성장을 못 민다”
• 서치·커머스는 영업이익의 핵심(30%대 마진)이나 트래픽 확장 한계.
• 핀테크는 저마진(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콘텐츠·클라우드는 적자/정체.
“본진은 알지만, 새 엔진이 안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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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머스는 거래액 정체, 테이크레이트 인상으로 버틴다”
• 거래액은 플랫, 매출 증가는 수수료/광고(테이크레이트) 인상 효과.
• 쿠팡이 거래액 고성장하는 사이 격차 확대.
“양(量)이 아니라 단가(價)로 올린 성장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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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T기업은 주가가 생명…안 오르면 ‘공무원’ 조직 된다”
• 인재 보상 구조상 주가가 내려가면 탑 인력 유치·유지 어려움.
“사람이 전부인 기업은 주가가 산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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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두나무의 진실: ‘수수료 원툴’이 낳은 68% 영업이익률”
• 코인 사이클 따라 매출 출렁이지만 고정비 낮아 이익률 압도적.
• 매출 98%가 거래수수료—사업 다변화는 미흡.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는 자동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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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코인베이스는 왜 40배를 받나—멀티 매출 구조의 힘”
• 기관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이자, 스테이킹, 구독 등 비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
• 제도권 신뢰를 ‘배수’로 전환.
“배수는 숫자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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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로가 서로에게 간절한 이유”
• 두나무→네이버: 제도권 신뢰·대관·MAU·결제 인프라(페이)로 확장/합법화.
• 네이버→두나무: 고성장 신사업 + 결제 수수료 절감 + 데이터/광고 시너지를 즉시 확보.
“규제 내비게이션과 유통 채널이 손을 잡으면, 속도가 배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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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핵심 시너지 가정: 숫자로 말해보자”
• 네이버페이 결제의 일부를 원화 스테이블코인화 → 지급수수료 대폭 절감.
• 투자·결제 데이터 결합 → 광고 타게팅·ARPU 상승.
• ‘네이버 로그인→업비트 온보딩’의 마찰 제거 → 가입/거래 전환률 급등.
“수수료를 깎고, 전환을 늘리고, 광고단가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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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거친 시뮬레이션: 18조 → 66조의 리레이팅 여지”
• 단순 합산: 매출 3.3조/영업이익 1.3조(영업이익률 38%).
• 시너지 반영 시 영업이익 2조 내외, 멀티플은 ‘코인베이스형’ 일부 적용 가정.
• 네이버의 파이낸셜 지분가치만으로도 수조 단위 업사이드 시나리오.
“이익 1조 늘어도, 진짜는 배수 재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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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리스크의 핵: 규제·공정·통화정책”
• 디지털금융+가상자산 결합에 대한 금융/공정 규제의 허가 여부가 분수령.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은행·통화정책 충돌 우려 관리 필요.
“사업은 가능, 허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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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관전 포인트: 타이밍·정책의지·국내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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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딩 문의: understanding.officialmail@gmail.com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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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노보 노디스크가 MASH(대사이상지방간염) 치료제 개발 기업 Akero를 최대 52억 달러(한화 약 7조원) 규모 인수 결정
Novo Nordisk to acquire Akero Therapeutics for 54 USD per share (4.7 billion USD) in cash at closing with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of 6 USD per share (0.5 billion USD)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33#
Novo Nordisk to acquire Akero Therapeutics for 54 USD per share (4.7 billion USD) in cash at closing with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of 6 USD per share (0.5 billion USD)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33#
Novo Nordisk
News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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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떡상떡상 말랑카우
#데브시스터즈 #Game
🐊 직접 가서 보니 좀 설레긴했습니다.
> 킹덤으로 북미 트래픽 높여놓고 신작으로 이어지면 TCG(사실상의 IP 굿즈)가 잘되는 선순환 구조.
[투자포인트 총집본]
✅ 쿠키런 TCG : 버팔로 / 퀸즈 탐방기
> 탐방기를 통해서 미국 내 실질적인 수요 체크 확인!
> 10월 10일 아마존 입점
> 7~ 9월 2,500만장 (225억) 오프라인 매출
> 뉴욕 코믹콘 참여 / 토이 인사이더 2025 선정 가장 인기있는 선물
✅ 쿠키런 : 오븐스매시 공식페이지 오픈 후 11월 출시 예상 중. 곧 마케팅 시작 예정.
> IP 강화 활동으로 아육대 / 파파존스, 노르디스크, 신한카드 콜라보 진행 중.
> 브롤스타즈 연령대를 타겟해야하니 10대 ~ 20대를 유저를 발굴하고 기존 3 ~ 40대 쿠키런 IP 유저들을 끌고 와야함.
✅ 쿠키런 : 모험의탑 중국
> 판호 받기 전에 마케팅 시작 후 사전예약자 3일에 10만씩 들어오는 중.
> PvP / UGC / 미니게임 등 아예 새로운 게임으로 수정 후 출시 예정.
✅ 북미 유저 수 상반기 기준 5배 + 구글 트랜드도 출시 초기 상회
최신 콥데이 노트 (25/09/2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실적 추정과 밸류
> 업사이드 239% 있다고 보고 출시 후 배팅(Phase 2)도 해볼만한 백데이터는쌓였다는 생각.
> 킹덤으로 북미 트래픽 높여놓고 신작으로 이어지면 TCG(사실상의 IP 굿즈)가 잘되는 선순환 구조.
[투자포인트 총집본]
> 탐방기를 통해서 미국 내 실질적인 수요 체크 확인!
> 10월 10일 아마존 입점
> 7~ 9월 2,500만장 (225억) 오프라인 매출
> 뉴욕 코믹콘 참여 / 토이 인사이더 2025 선정 가장 인기있는 선물
> IP 강화 활동으로 아육대 / 파파존스, 노르디스크, 신한카드 콜라보 진행 중.
> 브롤스타즈 연령대를 타겟해야하니 10대 ~ 20대를 유저를 발굴하고 기존 3 ~ 40대 쿠키런 IP 유저들을 끌고 와야함.
> 판호 받기 전에 마케팅 시작 후 사전예약자 3일에 10만씩 들어오는 중.
> PvP / UGC / 미니게임 등 아예 새로운 게임으로 수정 후 출시 예정.
최신 콥데이 노트 (25/09/2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실적 추정과 밸류
> 업사이드 239% 있다고 보고 출시 후 배팅(Phase 2)도 해볼만한 백데이터는쌓였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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