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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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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은 LG씨엔세스, 한화엔진, 이수페타시스, 파라다이스, 산일전기, 현대오토에버, 아세아 7개 종목이 편입됐다. 편출종목은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8개 종목이다.

코스닥150에는 펌텍코리아, 비에이치아이, LS마린솔루션, 유일로보틱스, 유진로봇, 감성코퍼레이션,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인카금융서비스, 로보티즈, 코나아이, 미코, 솔트룩스, 아이쓰리시스템, 우리기술, 클로봇 등 16개 종목이 편입됐다.

https://naver.me/Flcg7Y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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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삼성전자, 1c D램 확 키운다…내년 월 20만장 확보
https://www.etnews.com/20251118000324

=> 현재 삼성전자 DRAM 생산능력 월 650-700k vs. 200k 증설로 약 30% 규모 해당

삼성전자는 내년 말까지 1c D램 생산능력을 웨이퍼 투입량 기준 월 20만장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올 연말(4분기)까지 월 6만장을 갖추고, 내년 2분기까지는 8만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여기에 내년 4분기 6만장을 더해 총 20만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시점은 장비가 구축되는 '셋업' 기준으로, 각 해당 시점에 바로 양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목표다.
12👏3
11월 18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444

애프터마켓 로보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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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삼성전자 HBM4

삼성전자는 주 원인을 근원이 되는 D램에서 찾았다. D램 품질이 HBM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판단, 대대적인 설계 개선에 착수했다.

1c D램은 이같은 노력의 결실이다. 최근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인정받고 있다. 수율이 약 70% 수준으로, 안정적 생산(수율 80~90%)이 임박했다. 1c D램으로 만드는 HBM4 수율도 50%를 넘은 것으로 파악된다.

절치부심 끝에 삼성전자는 HBM4 엔비디아 공급을 확정지었다. 올 4분기부터 초도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HBM4 수요 급증이 확실시되면서 1c D램 생산능력 확보에 뛰어들었다.

[뉴스줌인] 삼성 1c 집중 증설…D램 탈환 노린다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511180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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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SK하이닉스 [TP 73만원(상향)]

: 2026년 영업이익 80조원으로 상향

투자 포인트

1) 4Q25 영업이익 15조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비수기인 1Q26 영업이익도 17조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15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2) 범용 DRAM 초기 상승 사이클의 강도가 기대치를 넘어서고 있으며, 최근들어 이러한 업황의 온기가 NAND 산업으로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3) 범용 메모리의 가격 예상치 조정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80조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역시 73만원으로 상향

반도체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50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9👏1
삼영, 3Q 연결/별도 실적 모두 역대 최대 영업이익
🔥41
방산 3Q
🔥93
RF머트리얼즈, 분기별 통신용 패키징 매출
👍7👏2🔥1
전력인프라 관련주 3Q
🔥112
그래프는 닷컴 버블 당시(1997~2001년) 미국 통신·인터넷 기업들이 CAPEX(망 구축·장비 투자)를 급격히 늘리면서
• 순부채(Net Debt per share)가 폭증하고
• 자유현금흐름(FCF)이 급락해
재무 부담이 누적되었음을 보여


결과적으로 이러한 과도한 투자–현금흐름 악화–부채 증가의 조합이 닷컴 버블 붕괴 시 기업들의 취약성을 심화시켰고,
나스닥은 2.5년 동안 78% 폭락

닷컴 시기와 지금(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적 차이와 유사점이 존재.

1) 자금 조달 방식의 차이

닷컴 시기:
• EBITDA가 거의 없었고
• CAPEX를 대규모 차입(부채)으로 충당
• Teleco·장비업체는 과잉투자 → 부도/구조조정 다수

지금:
• 빅테크는 영업현금흐름(OCF)을 통해 CAPEX 충당
• 하지만 최근 특징:
→ MS·구글·아마존 모두 부채 발행(Company bonds) 확대
→ ‘OCF + 부채 + 자사주매입 유지’의 3중 구조가 나타나며 FCF가 줄고 있음
(즉, 순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은 닷컴과 유사)

2) 투자처의 성격 차이

닷컴 CAPEX: 네트워크/광케이블/통신장비 등 공급 측 과잉 → 수요 부재
이번 CAPEX:
• GPU·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실질적 수요 기반
• AI inference·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광고·로보틱스 등 현금창출 산업과 연결

즉 “0→1 수요”가 아니라 “기존 사업의 생산성·매출 증가와 직결되는 CAPEX”라는 점이 다름.

3) 매출/이익 구조

닷컴:
• 매출 성장보다 사용자 수/트래픽이 핵심 지표
• 실적 기반이 매우 약함

지금:
• MS/아마존/구글의 AI 관련 매출은 실제로 증가 중
• 엔비디아는 진성 수요 + 공급 병목
• 다만 AI 서비스 매출이 GPU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점은 리스크

4) 업계 구조 집중도

닷컴:
• 수십~수백 개 회사가 경쟁
지금:
• 실질적 CAPEX는 MS·AMZN·GOOGL 3개사가 70%+ 차지
• 경쟁이 아닌 ‘소수 플레이어의 규칙 있는 투자’
→ 시스템적 붕괴 가능성은 과거 대비 낮음

여튼 투자자들의 이런 우려들이 커지면서 그 중 현금 흐름이 양호한 구글, 애플이 상대적 강세
23👍8🔥3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공급 부족, 초대용량 SSD로 수요 이동-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AI 추론(AI Inference) 수요 확대로 인해 실시간 데이터 접근과 초고속 연산 처리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스토리지 업계가 대용량 저장장치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음.- 특히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시장은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낸드 플래시 업체들은 이를 기회로 122TB·245TB급 니어라인(Nearline) SSD 개발·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음.○ HAMR 전환 비용 급등, HDD 가격 경쟁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ckJU8Ba
5👏1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AI 투자는 미국 경제를 세계에서 "가장 뜨겁게"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지만, 주(State)들의 과도한 규제가 이 주요 성장 "엔진"을 약화시키려 위협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들은 심지어 AI 모델에 DEI 이념을 심으려 시도하고 있으며, "깨어있는 AI(Woke AI)"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흑인 조지 워싱턴을 기억하십니까?).

우리는 50개 주 규제 체계의 누더기 대신 하나의 연방 표준을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중국이 AI 경쟁에서 우리를 쉽게 따라잡을 것입니다.

이것을 NDAA(국방수권법)에 넣거나 별도의 법안을 통과시키면, 누구도 감히 미국과 경쟁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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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매출액 증가율(YoY) 상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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