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656
이랜시스는 이랜텍의 자회사로,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정용 로봇 ‘볼리’에 감속기를 공급하는 핵심 협력사로 알려졌다.
이랜시스는 이랜텍의 자회사로,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정용 로봇 ‘볼리’에 감속기를 공급하는 핵심 협력사로 알려졌다.
www.pinpointnews.co.kr
이랜시스, 삼성전자 감속기 공급사로 부상… 로봇 시장 34조원 노린다 - 핀포인트뉴스
국내 로봇 부품 전문기업 이랜시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7.63% 올라 5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주가는 하락추세에서 벗어나 20일 이평선을 돌파중이다.로봇 산업 성장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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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자동차 Value Chain,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 CES까지 지속될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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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송창현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 본부 사장·포티투닷 대표 사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7951?rc=N&ntype=RANKING&sid=001
그룹의 자율주행/AI/로봇 주도권이 현대오토에버,현대모비스로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7951?rc=N&ntype=RANKING&sid=001
그룹의 자율주행/AI/로봇 주도권이 현대오토에버,현대모비스로 강화
Naver
송창현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 본부 사장·포티투닷 대표 사의
2019년 설립·2022년 현대차 인수…자율주행 기대 미흡 책임 차원 해석도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임박 현대차그룹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개발을 이끌던 송창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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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자동차 부품: Physical AI의 병목은 희토류와 고토크 모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백재승, 김현지 입니다.
2026년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전장은 Physical AI가 될 전망입니다.
미국이 Physical AI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되는 분야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첫째,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에 포함될 수 있는 액추에이터 업체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평균 0.9~4kg(전기차 0.5~2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해서, 액추에이터 가격은 희토류로 인해 하방 경직성이 있습니다. 관심기업은 현대모비스, 만도, SNT모티브, 삼현입니다.
둘째, 미국 정부와 대기업이 압축투자하고 있는 희토류 관련 업체입니다. 관심기업은 미국 희토류 공급망 복원의 대장주인 MP material과, 희토류 영구자석 Value Chain을 구축하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입니다.
본 리포트가 Physical AI를 둘러싼 공급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목차
1. 희토류는 어떻게 무기가 되었나
2. Value Chain 병목에 주목
3. 기업분석
*리포트 링크
https://is.gd/UbK564
(2025/11/3일 공표자료)
[Web발신]
[자동차 부품: Physical AI의 병목은 희토류와 고토크 모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백재승, 김현지 입니다.
2026년에 미국과 중국의 주요전장은 Physical AI가 될 전망입니다.
미국이 Physical AI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되는 분야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첫째,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에 포함될 수 있는 액추에이터 업체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평균 0.9~4kg(전기차 0.5~2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해서, 액추에이터 가격은 희토류로 인해 하방 경직성이 있습니다. 관심기업은 현대모비스, 만도, SNT모티브, 삼현입니다.
둘째, 미국 정부와 대기업이 압축투자하고 있는 희토류 관련 업체입니다. 관심기업은 미국 희토류 공급망 복원의 대장주인 MP material과, 희토류 영구자석 Value Chain을 구축하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입니다.
본 리포트가 Physical AI를 둘러싼 공급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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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희토류는 어떻게 무기가 되었나
2. Value Chain 병목에 주목
3. 기업분석
*리포트 링크
https://is.gd/UbK564
(2025/11/3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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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코오롱인더, 캐나다 발라드와 글로벌 수소사업 협력 위해 맞손
www.sedaily.com/NewsView/2H1LLW0WTE?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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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코오롱인더, 캐나다 발라드와 글로벌 수소사업 협력 위해 맞손
산업 > 기업 뉴스: 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가 글로벌 수소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킨텍스에서 캐나다 수소연료전지기업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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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4 17:24:19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8조 96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구미 생산시설
- 중장기 생산 인프라 확보
투자금액 : 3,740억
자본대비 : 30.22%
투자시작 : 2025-12-04
투자종료 : 2029-06-30
투자기간 : 3.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8005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8조 96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구미 생산시설
- 중장기 생산 인프라 확보
투자금액 : 3,740억
자본대비 : 30.22%
투자시작 : 2025-12-04
투자종료 : 2029-06-30
투자기간 : 3.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8005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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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1204_토요타에서_현대차까지_지배구조_개편을_앞둔_리레이팅_로드맵.pdf
2.4 MB
[자동차/지주회사] 토요타에서 현대차까지: 지배구조 개편을 앞둔 리레이팅 로드맵
DS투자증권 Analyst 김수현 / Analyst 최태용
- 도요타 그룹이 최근 본격화한 지배구조 개편의 방향성과 동인을 명확히 파악
- 해당 메커니즘이 현대차 그룹의 향후 지배구조 변화에 주는 시사점을 정리하고자 본 보고서를 작성
■ 도요타
- 도요타의 상호∙순환출자 구조 해소 결정이 일본 금융당국의 밸류업 정책과 창업일가의 승계 공백이라는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임을 확인
- 이번 개편은 창업일가의 도요타 자동차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현대차 그룹과 비교가 용이
- 이러한 전개가 현대차 그룹에게도 일정 부분 참고 가능한 로드맵이 될 수 있다고 판단
■ 현대차
- 2018년 현대차 그룹이 공식적으로 제시했던 지배구조 개편 방향이 1)순환출자 해소, 2) 정의선 회장으로의 지분 승계, 3)현대모비스 중심의 지배구조 정립으로 압축되었다는 점은 도요타의 개편 축과 일부 유사
- 2018년 대비 현대차 그룹 계열사 기업가치 상승과 오너의 자금 조달 능력 강화로 실행 환경은 과거 대비 유리하다고 판단
- 향후 현대차 그룹에서 전개될 수 있는 여러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 중 유력한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현대모비스를 포함한 핵심 계열사들의 기업가치 제고의 의미를 분석
Top Picks
현대모비스,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DS투자증권 Analyst 김수현 / Analyst 최태용
- 도요타 그룹이 최근 본격화한 지배구조 개편의 방향성과 동인을 명확히 파악
- 해당 메커니즘이 현대차 그룹의 향후 지배구조 변화에 주는 시사점을 정리하고자 본 보고서를 작성
■ 도요타
- 도요타의 상호∙순환출자 구조 해소 결정이 일본 금융당국의 밸류업 정책과 창업일가의 승계 공백이라는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임을 확인
- 이번 개편은 창업일가의 도요타 자동차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현대차 그룹과 비교가 용이
- 이러한 전개가 현대차 그룹에게도 일정 부분 참고 가능한 로드맵이 될 수 있다고 판단
■ 현대차
- 2018년 현대차 그룹이 공식적으로 제시했던 지배구조 개편 방향이 1)순환출자 해소, 2) 정의선 회장으로의 지분 승계, 3)현대모비스 중심의 지배구조 정립으로 압축되었다는 점은 도요타의 개편 축과 일부 유사
- 2018년 대비 현대차 그룹 계열사 기업가치 상승과 오너의 자금 조달 능력 강화로 실행 환경은 과거 대비 유리하다고 판단
- 향후 현대차 그룹에서 전개될 수 있는 여러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 중 유력한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현대모비스를 포함한 핵심 계열사들의 기업가치 제고의 의미를 분석
Top Picks
현대모비스,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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