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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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화이자 #경구용비만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화이자, 포순(야오 파마)으로부터 저분자 경구용 glp-1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150m, 마일스톤 최대 $1.93b
선급금 2천억원 주고 사왔네요.
저분자 glp-1도 이러다 mash 때 처럼 다 팔려버릴 듯.. 어제 스트럭쳐도 그렇고 저분자 경구용 비만 뜨겁네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화이자, 포순(야오 파마)으로부터 저분자 경구용 glp-1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150m, 마일스톤 최대 $1.93b
선급금 2천억원 주고 사왔네요.
저분자 glp-1도 이러다 mash 때 처럼 다 팔려버릴 듯.. 어제 스트럭쳐도 그렇고 저분자 경구용 비만 뜨겁네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Fierce Biotech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Pfizer’s recent bidding war for an obesity biotech clearly hasn’t satiated the pharma’s appetite for new GLP-1 therapies—at least going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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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삼성SDI, ESS용 LFP 배터리 '잭팟'…美대형 에너지사와 2조원대 공급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47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47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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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8:05:19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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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페스카로(0015S0) 상장 코멘트
- 공모가(15,500원)를 크게 상회하는 39,250원에서 거래 중 (장중 최고가는 47,000원)
- 시가총액은 3,750억원 수준
- 페스카로는 자동차에 소프트웨어 보안과 통합 제어기를 제공하는 기업
- 왼성차들의 SDV 전환과 함께 자동차 보안 시장 큰 폭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아우토크립트(331740)과 유사한 기업
- 2025년 기준 회사들이 제시한 매출은 페스카로 178억원 vs 아우토크립트 338억원
- 2025년 기준 회사들이 제시한 영업이익은 페스카로 30억원 vs 아우토크립트 -85억원
- 매출 규모는 아우토크립트가 우위, 영업이익은 페스카로가 우위
- 하지만 사이버보안 시장은 태동기 산업으로, 매출이 확보되고 수익성 높은 로열티 매출이 확대될 수록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로 매출도 중요
- 아우토트립트 시가총액은 1,500억원으로 매출은 2배 가량 높지만 시가총액은 페스카로의 40% 수준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페스카로(0015S0) 상장 코멘트
- 공모가(15,500원)를 크게 상회하는 39,250원에서 거래 중 (장중 최고가는 47,000원)
- 시가총액은 3,750억원 수준
- 페스카로는 자동차에 소프트웨어 보안과 통합 제어기를 제공하는 기업
- 왼성차들의 SDV 전환과 함께 자동차 보안 시장 큰 폭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아우토크립트(331740)과 유사한 기업
- 2025년 기준 회사들이 제시한 매출은 페스카로 178억원 vs 아우토크립트 338억원
- 2025년 기준 회사들이 제시한 영업이익은 페스카로 30억원 vs 아우토크립트 -85억원
- 매출 규모는 아우토크립트가 우위, 영업이익은 페스카로가 우위
- 하지만 사이버보안 시장은 태동기 산업으로, 매출이 확보되고 수익성 높은 로열티 매출이 확대될 수록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로 매출도 중요
- 아우토트립트 시가총액은 1,500억원으로 매출은 2배 가량 높지만 시가총액은 페스카로의 4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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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한투증권 박상현/채민숙/홍예림/황준태] IT H/W – 12월 대만 IT: 모든 것이 좋았다
● 반도체와 전기전자 모두 키워드는 엔비디아와 메모리
- 11월 대만 기업 실적 키워드는 여전히 엔비디아, 그리고 메모리
- 엔비디아 GB200 서버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관련한 대만 밸류체인들의 호실적 역시 이어짐
- 주요 ODM인 Wistron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195% 증가했으며, Wywinn 또한 전년동기대비 159% 매출이 증가하는 등 엔비디아 서버 출하량 증가 효과가 실적으로 증명
- 엔비디아 GPU의 테스트를 100% 담당하고 있는 KYEC 매출액 역시 전년동기대비 35% 증가
- 하반기부터는 GB200에 이어 GB300이 양산을 시작하며, GB300은 2026년 물량이 2025년의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관련 밸류체인 실적은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
- 메모리 호황 또한 대만 기업 실적을 통해 지속 증명
- Nanya, Winbond, A-Data, Phison 4개사의 합산 실적은 전월대비 13%,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치 경신
- 채널 재고 품귀 현상으로 출하량 성장세가 제한적임에도 매출이 증가한 것은, DDR5는 물론 레거시 제품인 DDR4와 DDR3까지 모든 제품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
- 12월과 2026년 1분기 가격 전망 역시 긍정적
- IT 수요의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가격 인상 기조가 유지되면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의 강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11월 실적 키워드 역시 엔비디아, 그리고 메모리
- 엔비디아의 GB200 서버가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서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의 실적은 월 기준 최대치를 다시금 경신
- 엔비디아 칩 테스트를 100% 점유하고 있는 KYEC의 매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35% 상승해 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
- 연말부터는 GB200에 이어 GB300 역시 양산을 시작하고, 2026년 엔비디아 NVL72 서버 출하량은 2025년의 최소 두 배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어, 대만 엔비디아 밸류체인의 호실적은 중장기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Data는 최근 IR 미팅에서 채널 시장 내 재고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메모리 부족 현상은 최소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되며 ASP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밝힘
- ASP 상승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출하량을 줄이며 재고를 축적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향후 ASP의 추가적 상승에 대비한 것
- 메모리 ASP 상승으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은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같은 호황은 단기에 그치지 않고 2026년 연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전기전자: 높아지는 MLCC 가격 인상 시나리오 전개 가능성
- Yageo의 11월 매출액은 122.3억대만달러로 22.4% YoY 증가하며 2024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0%대 성장률을 재현
- 현재 MLCC 수요를 주도하는 응용처는 AI 서버
- Murata, 삼성전기 등 Tier-1 공급사는 고부가가치 AI 서버용 MLCC에 생산 물량을 우선 배분하고 있다고 추정
- 이는 Tier-1 기업들의 IT MLCC 공급 여력이 줄어들었고, 그 결과 이들이 공급하는 IT MLCC 물량 일부가 Yageo와 같은 Tier-2 업체로 자연스럽게 이전되고 있다고 해석
- Yageo의 3분기 가동률이 약 80%였음을 고려할 때, 현재 추세라면 4분기 90% 도달도 가시적
- 전장/산업용 MLCC 외 IT MLCC까지 가격이 오르는 Best case 시나리오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한편, AI 기판 밸류체인의 실적 성장은 지난달 대비 추가 가속되는 흐름
- 애플 밸류체인은 11월에도 언더퍼폼 이어짐. 메탈 케이스 제조사 Catcher의 월매출액은 9.3% YoY 성장에 그쳤고, 렌즈 공급사 Largan은 11.8% YoY 역성장
본문: https://vo.la/GUZsOcG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반도체와 전기전자 모두 키워드는 엔비디아와 메모리
- 11월 대만 기업 실적 키워드는 여전히 엔비디아, 그리고 메모리
- 엔비디아 GB200 서버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관련한 대만 밸류체인들의 호실적 역시 이어짐
- 주요 ODM인 Wistron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195% 증가했으며, Wywinn 또한 전년동기대비 159% 매출이 증가하는 등 엔비디아 서버 출하량 증가 효과가 실적으로 증명
- 엔비디아 GPU의 테스트를 100% 담당하고 있는 KYEC 매출액 역시 전년동기대비 35% 증가
- 하반기부터는 GB200에 이어 GB300이 양산을 시작하며, GB300은 2026년 물량이 2025년의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관련 밸류체인 실적은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
- 메모리 호황 또한 대만 기업 실적을 통해 지속 증명
- Nanya, Winbond, A-Data, Phison 4개사의 합산 실적은 전월대비 13%, 전년동기대비 93% 증가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치 경신
- 채널 재고 품귀 현상으로 출하량 성장세가 제한적임에도 매출이 증가한 것은, DDR5는 물론 레거시 제품인 DDR4와 DDR3까지 모든 제품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
- 12월과 2026년 1분기 가격 전망 역시 긍정적
- IT 수요의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가격 인상 기조가 유지되면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의 강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11월 실적 키워드 역시 엔비디아, 그리고 메모리
- 엔비디아의 GB200 서버가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서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의 실적은 월 기준 최대치를 다시금 경신
- 엔비디아 칩 테스트를 100% 점유하고 있는 KYEC의 매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35% 상승해 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
- 연말부터는 GB200에 이어 GB300 역시 양산을 시작하고, 2026년 엔비디아 NVL72 서버 출하량은 2025년의 최소 두 배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어, 대만 엔비디아 밸류체인의 호실적은 중장기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Data는 최근 IR 미팅에서 채널 시장 내 재고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메모리 부족 현상은 최소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되며 ASP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밝힘
- ASP 상승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출하량을 줄이며 재고를 축적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향후 ASP의 추가적 상승에 대비한 것
- 메모리 ASP 상승으로 대만 메모리 업체들은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같은 호황은 단기에 그치지 않고 2026년 연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전기전자: 높아지는 MLCC 가격 인상 시나리오 전개 가능성
- Yageo의 11월 매출액은 122.3억대만달러로 22.4% YoY 증가하며 2024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0%대 성장률을 재현
- 현재 MLCC 수요를 주도하는 응용처는 AI 서버
- Murata, 삼성전기 등 Tier-1 공급사는 고부가가치 AI 서버용 MLCC에 생산 물량을 우선 배분하고 있다고 추정
- 이는 Tier-1 기업들의 IT MLCC 공급 여력이 줄어들었고, 그 결과 이들이 공급하는 IT MLCC 물량 일부가 Yageo와 같은 Tier-2 업체로 자연스럽게 이전되고 있다고 해석
- Yageo의 3분기 가동률이 약 80%였음을 고려할 때, 현재 추세라면 4분기 90% 도달도 가시적
- 전장/산업용 MLCC 외 IT MLCC까지 가격이 오르는 Best case 시나리오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한편, AI 기판 밸류체인의 실적 성장은 지난달 대비 추가 가속되는 흐름
- 애플 밸류체인은 11월에도 언더퍼폼 이어짐. 메탈 케이스 제조사 Catcher의 월매출액은 9.3% YoY 성장에 그쳤고, 렌즈 공급사 Largan은 11.8% YoY 역성장
본문: https://vo.la/GUZsOcG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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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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