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보틀
https://naver.me/xCt7hJ5e
A씨는 빗썸 채용 공고가 난 지난해 11월 말 “(김 원내대표가) 갑자기 전화로 ‘두나무를 공격해야 한다’며 관련 질의 등을 준비하라고 했다”며, 그 이유를 묻자 “(두나무의) 독과점이 완전 문제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계 1위인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는 업계 2위인 빗썸과 경쟁관계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2월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업비트를 거론했다. 김 의원은 김병환 당시 금융위원장에게 “우리나라 가상자산거래소의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 해도 특정 거래소의 독과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이 업체가,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루나 사태 때도 폭락 직전까지 정상거래를 가장 마지막까지 허용한 업체”라며 “최근 FIU(금융정보분석원)의 현장검사에서 무려 70만 건에 달하는 고객확인제도 위반 사례도 적발됐다”고 했다.
업계 점유율 1위이자, 지난 1월 FIU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제도 위반 70만여건이 적발된 “이 업체”는 업비트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빗썸과 관련한 질의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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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병기, 차남 빗썸 취업하자···“경쟁사 두나무 공격할 질의 준비해” 지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차남의 취업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국회에서 빗썸의 경쟁사인 업비트(두나무)의 문제를 지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 원내대표의 전 보좌관 A씨는 국회 대관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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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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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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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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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證 "LS, 동 가격 급등 수혜 본격화…자사주 소각 기대에 목표가 상향"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08:30
https://www.ajunews.com/view/20251229082729511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08:30
https://www.ajunews.com/view/20251229082729511
아주경제
iM證 "LS, 동 가격 급등 수혜 본격화…자사주 소각 기대에 목표가 상향" | 아주경제
iM증권은 LS에 대해 동 가격 상승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과 자사주 소각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S전선과 LS아이앤디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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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9 13:53:00
기업명: 아이티켐(시가총액: 4,71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바이오텍(주)
계약내용 : 의약품중간체 위탁생산 계약의 건
공급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계약금액 : 101억
계약시작 : 2026-02-01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16.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9002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097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9710
기업명: 아이티켐(시가총액: 4,71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바이오텍(주)
계약내용 : 의약품중간체 위탁생산 계약의 건
공급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계약금액 : 101억
계약시작 : 2026-02-01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16.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9900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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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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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주식뉴스
[특징주] 대한전선, "구리 가격 폭등"에 치솟는 전력株 주가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15:56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771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15:56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771
와이드경제
[특징주] 대한전선, “구리 가격 폭등”에 치솟는 전력株 주가
대한전선(001440)의 주가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의 주가는 전일 대비 8.45% 상승한 2만3750원에 거래 마감했다.이는 국제 금과 은 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구리 가격도 폭등하면서 국내 전력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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