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LG전자의 Trailing PBR 역사적 저점은 0.6배 3분기 재무제표 기준 PBR은 0.69배 10월 인도법인 IPO 구주매출 1.8조원 유입, 지분 15%의 장부금액은 465억원으로 1.75조원의 자본증가 효과로 PBR은 0.65배로 하락 잔여지분 85%는 공모가 기준으로 환산시 10.5조원으로 북밸류가 10.2조원 증가. 실질PBR은 0.42배로 하락
Naver
LG전자 "우리도 10만전자"
냉각 솔루션 기대감에 신고가 LG전자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9일 2024년 10월 이후 16개월 만에 10만원 선을 탈환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64% 오른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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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포스코인터내셔널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조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 76,000원으로 기존대비 15.2%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6년 예상 EPS에 PER 16배를 적용했다.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유가 등 에너지 가격 하락에도 호주 세넥스 증산, 신규 팜 농장 인수 효과에 더해 전년동기 발전 부문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이익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다. 호주 동부 지역 내수 천연가스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는 한 세넥스 증익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 팜 사업도 규모의 경제 확보와 정제를 통한 프리미엄 전략이 하반기부터는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10.9배, PBR 1.4배다.
□ 4Q25 영업이익 2,328억원(YoY +61.0%) 컨센서스 부합 전망
4분기 매출액은 8.0조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할 전망이다. 철강 시황 반등 지연, 에너지 약세에도 환율 상승, 신규 법인 인수 등에 완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2,328억원으로 전년대비 6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 사업에서는 철강 이익률이 전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약세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여지가 존재한다. 투자법인은 신규 인수 팜 농장 연결 인식과 모터코어 법인 흑자전환에 증익이 예상된다. 에너지사업에서 미얀마 가스전은 투자비 잔액 감소로 이익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유가 하락이 진행되었으나 환율 상승이 판가 하락 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 발전은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JKM 가격 약세는 원가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낮은 SMP로 마진 개선 여지는 제한적이다. 터미널은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7,8호기 상업운전 시점은 계열사 이슈로 3분기에서 4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Senex는 증산 완료로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도 온기 가동에 따른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천연가스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확대 전략 병행 추진
안정적 EBITDA를 기반으로 기업 ROE 제고를 위한 투자 활동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투자결정에 있어 부담이 될 수 있었던 지분투자 규모는 전사 재무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오히려 천연가스 도입 방식 및 벤치마크 다변화로 실적 변동성을 축소시킬 수 있고 철강 부문에서의 북미 수출 확대도 기대해볼 수 있어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업스트림 자산 투자 검토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연내 구체화될 여지가 존재한다. CHPS 입찰 연기로 인해 인천 3,4호기 신예화 프로젝트는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석탄-암모니아 혼소가 아닌 LNG-수소 혼소는 제약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shorturl.at/f0F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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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조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 76,000원으로 기존대비 15.2%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6년 예상 EPS에 PER 16배를 적용했다.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유가 등 에너지 가격 하락에도 호주 세넥스 증산, 신규 팜 농장 인수 효과에 더해 전년동기 발전 부문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이익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다. 호주 동부 지역 내수 천연가스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는 한 세넥스 증익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 팜 사업도 규모의 경제 확보와 정제를 통한 프리미엄 전략이 하반기부터는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10.9배, PBR 1.4배다.
□ 4Q25 영업이익 2,328억원(YoY +61.0%) 컨센서스 부합 전망
4분기 매출액은 8.0조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할 전망이다. 철강 시황 반등 지연, 에너지 약세에도 환율 상승, 신규 법인 인수 등에 완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2,328억원으로 전년대비 6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 사업에서는 철강 이익률이 전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약세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여지가 존재한다. 투자법인은 신규 인수 팜 농장 연결 인식과 모터코어 법인 흑자전환에 증익이 예상된다. 에너지사업에서 미얀마 가스전은 투자비 잔액 감소로 이익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유가 하락이 진행되었으나 환율 상승이 판가 하락 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 발전은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JKM 가격 약세는 원가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낮은 SMP로 마진 개선 여지는 제한적이다. 터미널은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7,8호기 상업운전 시점은 계열사 이슈로 3분기에서 4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Senex는 증산 완료로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도 온기 가동에 따른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천연가스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확대 전략 병행 추진
안정적 EBITDA를 기반으로 기업 ROE 제고를 위한 투자 활동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투자결정에 있어 부담이 될 수 있었던 지분투자 규모는 전사 재무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오히려 천연가스 도입 방식 및 벤치마크 다변화로 실적 변동성을 축소시킬 수 있고 철강 부문에서의 북미 수출 확대도 기대해볼 수 있어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업스트림 자산 투자 검토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연내 구체화될 여지가 존재한다. CHPS 입찰 연기로 인해 인천 3,4호기 신예화 프로젝트는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석탄-암모니아 혼소가 아닌 LNG-수소 혼소는 제약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유재선 3771-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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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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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녹십자] 기회의 땅 미국, 실적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
https://shorturl.at/6mFwV
• 알리글로 효과로 4분기 적자 탈피할 전망
녹십자의 4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4,774억 원(+8.3% YoY), 영업이익 20억 원(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0.4%)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고마진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IVIG 10%)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알리글로는 차별화된 공정 기반의 제품 안전성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2026년 초 예정된 약가 인상을 앞둔 도매처들의 재고 확보 수요가 더해지며 연초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 1억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수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 2026년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 1,260억 원(+7.9% YoY), 영업이익 966억 원(+45.1% YoY, 영업이익률 4.5%)으로 추정한다. 핵심 품목인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이 연간 1.5억 달러로 확대되면서, 혈장분획제제 부문(매출 비중 30%)의 매출은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처방의약품 부문(매출 비중 25%)은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가 국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힘입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수익성 품목의 매출 비중 확대와 자회사 지씨셀 및 ABO Holdings의 적자 축소가 이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2025년 3.3%에서 2026년 4.5%로 개선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당사는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9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15.8% 상향 조정한다. 동사가 2024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한 알리글로의 2025년 실적 목표를 달성함에 따라, 미국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와 중장기 실적 달성 신뢰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녹십자] 기회의 땅 미국, 실적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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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글로 효과로 4분기 적자 탈피할 전망
녹십자의 4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4,774억 원(+8.3% YoY), 영업이익 20억 원(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0.4%)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고마진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IVIG 10%)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알리글로는 차별화된 공정 기반의 제품 안전성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2026년 초 예정된 약가 인상을 앞둔 도매처들의 재고 확보 수요가 더해지며 연초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 1억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수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 2026년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 1,260억 원(+7.9% YoY), 영업이익 966억 원(+45.1% YoY, 영업이익률 4.5%)으로 추정한다. 핵심 품목인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이 연간 1.5억 달러로 확대되면서, 혈장분획제제 부문(매출 비중 30%)의 매출은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처방의약품 부문(매출 비중 25%)은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가 국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힘입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수익성 품목의 매출 비중 확대와 자회사 지씨셀 및 ABO Holdings의 적자 축소가 이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2025년 3.3%에서 2026년 4.5%로 개선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당사는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9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15.8% 상향 조정한다. 동사가 2024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한 알리글로의 2025년 실적 목표를 달성함에 따라, 미국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와 중장기 실적 달성 신뢰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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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한미약품(128940): 4Q25 Preview: 좋은데?
보고서: https://vo.la/11wEW2E
영업이익은 컨센을 17% 상회할 전망입니다. 연결 매출 4,295억원(+22% YoY), 영업이익 717억원(+136%, OPM 16.7%) 전망합니다. 한미약품 별도로는 수출 증가가 돋보이는 분기입니다. 파트너향 임상 시료 공급 매출 인식과 롤베돈 미국 판매 증가에 대한 로열티 증가로 실적 개선될 것입니다. 북경한미도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매출 증가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합니다. 실적 좋고, 올해 기대 모멘텀도 변함없습니다. 특히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임상 2b상은 25년 12월 29일 마지막 환자의 52주차 관찰 및 생검을 마치고 현재 결과를 분석 중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데이터 기반 임상 성공 가능성도 높습니다. 최근 주가는 이유 없이 하락했으므로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합니다.
보고서: https://vo.la/11wEW2E
영업이익은 컨센을 17% 상회할 전망입니다. 연결 매출 4,295억원(+22% YoY), 영업이익 717억원(+136%, OPM 16.7%) 전망합니다. 한미약품 별도로는 수출 증가가 돋보이는 분기입니다. 파트너향 임상 시료 공급 매출 인식과 롤베돈 미국 판매 증가에 대한 로열티 증가로 실적 개선될 것입니다. 북경한미도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매출 증가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합니다. 실적 좋고, 올해 기대 모멘텀도 변함없습니다. 특히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임상 2b상은 25년 12월 29일 마지막 환자의 52주차 관찰 및 생검을 마치고 현재 결과를 분석 중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데이터 기반 임상 성공 가능성도 높습니다. 최근 주가는 이유 없이 하락했으므로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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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한미약품_기업리포트_260120.pdf
631.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미약품_ 4Q25 Pre: 3Q부터 예고되었던 북경한미의 도약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30,000원(상향)
현재주가 : 444,500원(01/20)
Upside : 19.2%
1. 4Q25 Preview: 3Q부터 예고되었던 북경한미의 도약으로 서프라이즈 달성
- 한미약품은 4Q25 연결기준 매출액 약 4,124억원(+17.3% YoY) 및 영업이익 약 688억원(+125.8% YoY, OPM 16.7%)로 컨센서스 매출액 약 4,009억원 및 영업이익 약 613억원을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고수익 자회사 북경한미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인
- 북경한미는 4Q25 매출액 약 1,179억원(+15.3% YoY), 영업이익 약 320억원(+661.9% YoY, OPM 27.2%)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4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중국 내 이른 독감 및 호흡기 질환의 조기 유행으로 인하여 이탄징 계절적 수요가 빠르게 도래한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 북경한미는 과거 20% 중후반대의 높은 이익률을 기록해온 고수익 자회사로 한미약품 연결 실적의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할 것으로 판단
2. 2H26 출시될 국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실적 성장에 주목
- 2026년은 한미약품의 실적이 고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북경한미 정상화 진입과 더불어 고수익 품목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매출이 2H26부터 반영 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2026년 한미약품은 연결기준 OPM 약 16.3%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에페글레나타이드 ‘26년 연 매출 약 249억원을 기대
- 현재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DUR 기준 월 처방량 약 16.8만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 최근 처방량 증가 추이를 감안할 경우 4Q25 기준 마운자로 약 2,075억원 및 위고비 약 1,15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 최소 연간 약 1조 2천억원 시장이 조성된 점을 감안하였을 때 보수적으로 4분기 출시, 초기 런칭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4Q26 약 249억원 달성할 것으로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_ 4Q25 Pre: 3Q부터 예고되었던 북경한미의 도약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30,000원(상향)
현재주가 : 444,500원(01/20)
Upside : 19.2%
1. 4Q25 Preview: 3Q부터 예고되었던 북경한미의 도약으로 서프라이즈 달성
- 한미약품은 4Q25 연결기준 매출액 약 4,124억원(+17.3% YoY) 및 영업이익 약 688억원(+125.8% YoY, OPM 16.7%)로 컨센서스 매출액 약 4,009억원 및 영업이익 약 613억원을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고수익 자회사 북경한미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인
- 북경한미는 4Q25 매출액 약 1,179억원(+15.3% YoY), 영업이익 약 320억원(+661.9% YoY, OPM 27.2%)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4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중국 내 이른 독감 및 호흡기 질환의 조기 유행으로 인하여 이탄징 계절적 수요가 빠르게 도래한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 북경한미는 과거 20% 중후반대의 높은 이익률을 기록해온 고수익 자회사로 한미약품 연결 실적의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할 것으로 판단
2. 2H26 출시될 국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실적 성장에 주목
- 2026년은 한미약품의 실적이 고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북경한미 정상화 진입과 더불어 고수익 품목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매출이 2H26부터 반영 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2026년 한미약품은 연결기준 OPM 약 16.3%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에페글레나타이드 ‘26년 연 매출 약 249억원을 기대
- 현재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DUR 기준 월 처방량 약 16.8만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 최근 처방량 증가 추이를 감안할 경우 4Q25 기준 마운자로 약 2,075억원 및 위고비 약 1,15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 최소 연간 약 1조 2천억원 시장이 조성된 점을 감안하였을 때 보수적으로 4분기 출시, 초기 런칭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4Q26 약 249억원 달성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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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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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바이오 기관/외국인 잠정수급 현황
HTS/MTS 섹터 구분을 가치투자클럽과 동일하게 보는 법 : 유안타증권 제휴계좌 개설 후 잔고 100만원 유지
매매는 다른계좌에서 하시더라도 관심종목과 차트는 유안타증권으로 보세요!
https://cafe.naver.com/orbisasset/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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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5983?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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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미국 나스닥 상장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올 초 열린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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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샘씨엔에스(252990): SSD와 HBM, 투트랙 성장 시작
- 이번 CES에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ICMS의 핵심은, AI 추론 과정에서 누적되는 KV 캐시 데이터를 기존처럼 HBM이나 시스템 DRAM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용 SSD에 저장·재사용하는 구조
- AI 모델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할수록 KV 캐시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ICMS는 이러한 메모리 부담을 SSD로 분산시키고, 필요 시에만 GPU가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효율을 극대화
- ICMS 도입으로 AI 서버는 대용량·고성능 SSD를 상시 탑재해야 하는 아키텍처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NAND 수요가 구조적으로 동반 성장하는 환경을 형성
- 즉 추론 워크로드의 확대와 함께 대용량·고성능 SSD 채용 증가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이 형성되면서, 낸드 관련 공급업체인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과 추가 성장 기회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
- HBM 관련 프로브 카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의 일본·미국 업체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및 국내 업체로의 공급선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기존 동사 고객사들의 공급망 합류가 확대되면서 동사의 HBM 매출 성장 모멘텀 역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특히 HBM 프로브 카드용 STF 기판은 핀 수 증가에 따라 적층 및 비아 수가 크게 확대되며, 기존 제품 대비 설계 난이도 상승을 반영한 유의미한 ASP의 상향이 예상
- 이는 동사의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03억원(+24.9% YoY), 278억원(+70.0%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5.6%, 6.9% 상향 조정
- 낸드는 주 고객사의 AI향 SSD로의 전환 투자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디램은 HBM 중심의 신규 매출 확대로 추가적인 매출 성장 기대
- 또한 1) 국내 오송 공장에서 진행 중인 추가 라인 투자의 매출 인식 시점과
2) 미국 신규 고객사향 로직 반도체 테스트용 STF 매출의 가시화 수준에 따라, 올해 실적 추정치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BpGU3A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샘씨엔에스(252990): SSD와 HBM, 투트랙 성장 시작
- 이번 CES에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ICMS의 핵심은, AI 추론 과정에서 누적되는 KV 캐시 데이터를 기존처럼 HBM이나 시스템 DRAM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용 SSD에 저장·재사용하는 구조
- AI 모델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할수록 KV 캐시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ICMS는 이러한 메모리 부담을 SSD로 분산시키고, 필요 시에만 GPU가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효율을 극대화
- ICMS 도입으로 AI 서버는 대용량·고성능 SSD를 상시 탑재해야 하는 아키텍처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NAND 수요가 구조적으로 동반 성장하는 환경을 형성
- 즉 추론 워크로드의 확대와 함께 대용량·고성능 SSD 채용 증가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이 형성되면서, 낸드 관련 공급업체인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과 추가 성장 기회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
- HBM 관련 프로브 카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의 일본·미국 업체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및 국내 업체로의 공급선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기존 동사 고객사들의 공급망 합류가 확대되면서 동사의 HBM 매출 성장 모멘텀 역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특히 HBM 프로브 카드용 STF 기판은 핀 수 증가에 따라 적층 및 비아 수가 크게 확대되며, 기존 제품 대비 설계 난이도 상승을 반영한 유의미한 ASP의 상향이 예상
- 이는 동사의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03억원(+24.9% YoY), 278억원(+70.0%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5.6%, 6.9% 상향 조정
- 낸드는 주 고객사의 AI향 SSD로의 전환 투자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디램은 HBM 중심의 신규 매출 확대로 추가적인 매출 성장 기대
- 또한 1) 국내 오송 공장에서 진행 중인 추가 라인 투자의 매출 인식 시점과
2) 미국 신규 고객사향 로직 반도체 테스트용 STF 매출의 가시화 수준에 따라, 올해 실적 추정치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BpGU3A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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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미약품(128940.KS) - 실적과 신약 모두 맑음』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제약 사업 호실적 달성, MASH 신약 모멘텀 지속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4,216억원(YoY +19.9%), 영업이익 685억원(YoY +124.8%, 영업이익률 16.2%) 호실적 전망. MASH 신약 모멘텀에도 주목 필요. 미국 머크에 L/O한 신약의 임상 2b상이 기존 계획대로 25년에 완료되어 현재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학회 발표 및 리레이팅 예상
▶ 4Q25 Pre: 개선된 이익 체력과 임박한 신약 모멘텀
국내 호흡기 전문의약품 처방액, 해외 롤베돈(미국 어썰티오에 L/O한 바이오의약품) 로열티 모두 증가함에 따라 한미약품 별도 기준 수익성 개선(영업이익 427억원, YoY +43.6%) 추정.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는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 호조로 연매출 4,008억원(YoY +3.9%) 달성 예상.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 한미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펩타이드, mRNA, ADC 중간체 위탁생산)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로 턴어라운드 성공 전망
26년은 한미약품 R&D 역량 입증 원년.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미국 머크에 L/O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이중작용제, MASH 신약)의 2b상 결과, 하반기에 에포시페그듀타이드(삼중작용제, MASH 신약) 임상 데이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자체 개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효능제, 비만 신약)도 연내 국내 허가 획득 예상. 평택 바이오플랜트 활용한 안정적 공급과 가격 경쟁력으로 출시 12개월 내 1,000억원 매출 달성 기대
▶ Valuation & Risk: 과도한 조정 상태로 상승 여력 큰 구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0원 유지. MASH 신약 관련 과도한 조정으로 상승 여력 큰 상황. 미국 머크가 26년 1월초 JPMHC 발표에서 2b상 결과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나친 우려 발생 및 주가 하락. 해당 임상은 25년 12월 29일 완료되어 아직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발표 계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1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제약 사업 호실적 달성, MASH 신약 모멘텀 지속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4,216억원(YoY +19.9%), 영업이익 685억원(YoY +124.8%, 영업이익률 16.2%) 호실적 전망. MASH 신약 모멘텀에도 주목 필요. 미국 머크에 L/O한 신약의 임상 2b상이 기존 계획대로 25년에 완료되어 현재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학회 발표 및 리레이팅 예상
▶ 4Q25 Pre: 개선된 이익 체력과 임박한 신약 모멘텀
국내 호흡기 전문의약품 처방액, 해외 롤베돈(미국 어썰티오에 L/O한 바이오의약품) 로열티 모두 증가함에 따라 한미약품 별도 기준 수익성 개선(영업이익 427억원, YoY +43.6%) 추정.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는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 호조로 연매출 4,008억원(YoY +3.9%) 달성 예상.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 한미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펩타이드, mRNA, ADC 중간체 위탁생산)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로 턴어라운드 성공 전망
26년은 한미약품 R&D 역량 입증 원년.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미국 머크에 L/O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이중작용제, MASH 신약)의 2b상 결과, 하반기에 에포시페그듀타이드(삼중작용제, MASH 신약) 임상 데이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자체 개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효능제, 비만 신약)도 연내 국내 허가 획득 예상. 평택 바이오플랜트 활용한 안정적 공급과 가격 경쟁력으로 출시 12개월 내 1,000억원 매출 달성 기대
▶ Valuation & Risk: 과도한 조정 상태로 상승 여력 큰 구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0원 유지. MASH 신약 관련 과도한 조정으로 상승 여력 큰 상황. 미국 머크가 26년 1월초 JPMHC 발표에서 2b상 결과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나친 우려 발생 및 주가 하락. 해당 임상은 25년 12월 29일 완료되어 아직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발표 계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1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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