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1. 세계 최초로 FDA 1호 골관절염 치료신약 및 DMOAD(근본적 치료제) 타이틀 획득 가능성
2. 임상을 통해 안정성 및 효과 입증
10년간 1,800명 환자 임상으로 드라마틱한 통증 완화 및 기능개선 효과 입증 및 관절 구조 개선(관절 공간내 협착이 유지 내지는 협착개선 효과) 확인
(관절내 염증을 막아주는 기전이기 때문에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는 당연한 거고 반복적인 염증 발생으로 연골이 망가지는 걸 방어 함으로써 연골 재생 효과를 내는 기전이기 때문)
3. 가격 경쟁력
원가 부담이 큰 세포치료제 약물들에 비해 저분자화합물 의약품이기 때문에 낮은 원가율로 가격 경쟁력 보유(한국 내 약가 300만원 수준 목표)
한국내 400만명대 환자중 K&L grade 2~3기 환자가 70% 수준임을 감안시 삼일제약의 호실적 기대 가능(보수적으로 5만명만 연1회 투약해도 1,500억원 매출 가능하며, 보수적으로 OPM 20% 가정시 3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67
2. 임상을 통해 안정성 및 효과 입증
10년간 1,800명 환자 임상으로 드라마틱한 통증 완화 및 기능개선 효과 입증 및 관절 구조 개선(관절 공간내 협착이 유지 내지는 협착개선 효과) 확인
(관절내 염증을 막아주는 기전이기 때문에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는 당연한 거고 반복적인 염증 발생으로 연골이 망가지는 걸 방어 함으로써 연골 재생 효과를 내는 기전이기 때문)
3. 가격 경쟁력
원가 부담이 큰 세포치료제 약물들에 비해 저분자화합물 의약품이기 때문에 낮은 원가율로 가격 경쟁력 보유(한국 내 약가 300만원 수준 목표)
한국내 400만명대 환자중 K&L grade 2~3기 환자가 70% 수준임을 감안시 삼일제약의 호실적 기대 가능(보수적으로 5만명만 연1회 투약해도 1,500억원 매출 가능하며, 보수적으로 OPM 20% 가정시 3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67
The Public
10년 임상·1800명 데이터로 증명…삼일제약, 글로벌 골관절염 시장에 변화 가져오나?
[더퍼블릭=유수진 기자] 삼일제약의 골관절염 치료제가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점을 열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임상시험에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를 투여받은 환자들 사이에서 관절 공간 폭(JSW)이 2년간 줄어들지 않고 유지되거나 오히려 넓어지는 결과가 확인되면서, 골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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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벽 깼다…장중 사상 첫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65808?rc=N&ntype=RANKING&sid=001
우선주 합산시총은 종가기준으로 1월 27일에 천조를 돌파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65808?rc=N&ntype=RANKING&sid=001
우선주 합산시총은 종가기준으로 1월 27일에 천조를 돌파했음
Naver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벽 깼다…장중 사상 첫 돌파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섰다. 4일 오후 2시 2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500원(0.9%) 오른 16만 9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16만 94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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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우선주 괴리율
ETF에 우선주가 편입되어 있지 않은데, 신규 자금이 ETF를 통해 들어오면서 본주와 우선주의 괴리가 벌어지고 있음. 현대차는 올해 70%가 올랐지만 2우B는 2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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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우선주 괴리율
자료의 의도는 우선주를 사자는 논리가 아니라 시장에 들어오는 돈의 성격상 본주와 우선주가 더 벌어질거 같다 입니다. ETF에 우선주가 편입되려면 우선주를 포함한 벤치마크 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가능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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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오늘 ETF 수익률 상위/하위
미국 AI 소프트웨어 관련 ETF가 약세였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ETF 이름에 AI가 있는데 정작 AI가 회사에 위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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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태양광: 머스크가 제시하는 태양광의 세계관 확장
▶ 보고서: https://bit.ly/4tgeptJ
▶ 스페이스X로 실현할 우주 AI/데이터센터. 현재는 III-V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메인
- 1/30일 스페이스X는 100만기 규모의 태양광 기반 위성 군집을 발사해 우주 AI/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을 밝혀
- 재사용 발사체가 Starship으로 진화하며 내놓은 전략. 이를 위해 스페이스X는 100GW 태양광 모듈 제조설비 구축을 향후 3년 간 진행할 계획
- 우주용 태양전지 Si(실리콘) 기반 제조 가능하나, 고효율 때문에 III-V(GaAs;갈륨비소)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유리. 페로브스카이트는 향후 기대주
▶ 머스크팀의 중국 태양광 업체 방문은 공급망 및 차세대 기술 구축 차원
- 이번 머스크팀의 중국 업체 방문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차세대 전지 개발 현황 점검 및 테슬라가 지상에서 준비하는 100GW 모듈 설비의 공급망 구축 목적
- 최근 중국의 태양광 산업에 대한 머스크의 언급은 이미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암시
- 실제, 머스크팀의 방문으로 +20% 상한가를 기록한 Jinko Solar는 N-Type TOPCo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의 효율 34% 달성
- 즉, 머스크는 트럼프 임기 종료 이후에도 중국과의 태양광 동맹 강화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거나 M&A 및 JV 등의 작업을 이어나갈 것
- 현재 미국의 태양광 모듈은 65GW이나, 셀 37GW, 웨이퍼 8GW, 잉곳 8GW에 불과. 200GW의 태양광 모듈 설비를 지을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려워
▶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세계관 vs. 한국 업체에 생겨나는 리스크
- 머스크는 AI와 로봇, 우주 간 결합의 필수 에너지원으로 태양광 지목. 이는 태양광의 세계관 확장이며, 광범위한 수요 팽창을 담보하기에 산업의 밸류에이션 확장 요소
- 다만, 머스크의 급격한 태양광 확장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렵다는 것은 그 간 미국의 중국을 배제한 정책 덕분에 한국 업체가 누렸던 반사 수혜의 폭이 줄어들 리스크 요인이기도. 양날의 검
-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하고 머스크의 구상 속 핵심 밸류체인에 속하기 위해서는 결국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ex. 페로브스카이트 등)에 대한 기술적 우위 입증 및 조기 상용화 등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tgeptJ
▶ 스페이스X로 실현할 우주 AI/데이터센터. 현재는 III-V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메인
- 1/30일 스페이스X는 100만기 규모의 태양광 기반 위성 군집을 발사해 우주 AI/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을 밝혀
- 재사용 발사체가 Starship으로 진화하며 내놓은 전략. 이를 위해 스페이스X는 100GW 태양광 모듈 제조설비 구축을 향후 3년 간 진행할 계획
- 우주용 태양전지 Si(실리콘) 기반 제조 가능하나, 고효율 때문에 III-V(GaAs;갈륨비소) 다중접합 태양전지가 유리. 페로브스카이트는 향후 기대주
▶ 머스크팀의 중국 태양광 업체 방문은 공급망 및 차세대 기술 구축 차원
- 이번 머스크팀의 중국 업체 방문은 중장기 관점에서의 차세대 전지 개발 현황 점검 및 테슬라가 지상에서 준비하는 100GW 모듈 설비의 공급망 구축 목적
- 최근 중국의 태양광 산업에 대한 머스크의 언급은 이미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암시
- 실제, 머스크팀의 방문으로 +20% 상한가를 기록한 Jinko Solar는 N-Type TOPCo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의 효율 34% 달성
- 즉, 머스크는 트럼프 임기 종료 이후에도 중국과의 태양광 동맹 강화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거나 M&A 및 JV 등의 작업을 이어나갈 것
- 현재 미국의 태양광 모듈은 65GW이나, 셀 37GW, 웨이퍼 8GW, 잉곳 8GW에 불과. 200GW의 태양광 모듈 설비를 지을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려워
▶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세계관 vs. 한국 업체에 생겨나는 리스크
- 머스크는 AI와 로봇, 우주 간 결합의 필수 에너지원으로 태양광 지목. 이는 태양광의 세계관 확장이며, 광범위한 수요 팽창을 담보하기에 산업의 밸류에이션 확장 요소
- 다만, 머스크의 급격한 태양광 확장 계획에서 중국이 배제되기 어렵다는 것은 그 간 미국의 중국을 배제한 정책 덕분에 한국 업체가 누렸던 반사 수혜의 폭이 줄어들 리스크 요인이기도. 양날의 검
-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하고 머스크의 구상 속 핵심 밸류체인에 속하기 위해서는 결국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ex. 페로브스카이트 등)에 대한 기술적 우위 입증 및 조기 상용화 등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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