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케어젠 IR/PR 공식 채널
[ 케어젠/IR ] 코글루타이드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 등록
코글루타이드가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현지 비만 치료제 1위 유통 기업인 IFA 셀틱스와 체결한 4,200만 달러 (한화 610억 규모)의 공급 계약에 따라, 오는 3월 첫 출고와 함께 본격적인 실적 반영이 시작됩니다.
멕시코는 성인 70%가 과체중인 핵심 시장인 만큼, 이를 교두보 삼아 브라질 등 중남미 전역으로의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3월 말에는 편의성을 높인 설하필름 (Sublingual) 제형 론칭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 점유율 확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 케어젠 공식 텔레그램 채널 : t.me/caregenirpr
코글루타이드가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현지 비만 치료제 1위 유통 기업인 IFA 셀틱스와 체결한 4,200만 달러 (한화 610억 규모)의 공급 계약에 따라, 오는 3월 첫 출고와 함께 본격적인 실적 반영이 시작됩니다.
멕시코는 성인 70%가 과체중인 핵심 시장인 만큼, 이를 교두보 삼아 브라질 등 중남미 전역으로의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3월 말에는 편의성을 높인 설하필름 (Sublingual) 제형 론칭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 점유율 확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 케어젠 공식 텔레그램 채널 : t.me/caregenir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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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씨에스윈드(112610. 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비교업체 대비 주가 약세 과도
☞ 4분기 매출, 영업이익 각 7,833억원, 722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7%, 174% 상승.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익 상회
☞ 해상 풍력 하부구조물 적기 납품 인센티브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21.7%에 달한 것이 실적 호조의 주원인. 타워 부문은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미국 생산 물량이 전년비 감소하면서 AMPC도 줄어들었고, 말레이지아 반덤핑 소송 관련 손실 146억원을 반영하면서 영업이익률 2% 수준으로 부진
☞ 영업외손실은 덴마크 하부구조물 공장 2개 중 린도 생산 중단 관련 충당금 2,200억원 설정했기 때문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2.7조원, 2,655억원으로 전년비 -8%, -18% 예상.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하는 덴마크 법인의 매출이 2025년 7,811억원에서 2026년 2,710억원 감소하는 것이 역성장의 원인
☞ 반면 미국 매출은 2026년 9,250억원, 2027년 1.3조원으로 전년비 25%, 41% 고성장 예상. OBBBA 보조금 수령하기 위한 건설 급증으로 2027년말까지 미국의 육상 풍력 타워업체들 풀캐파 가동 예상
☞ 지난 1년간 씨에스윈드의 주가는 +4%로 벤치마크 대상인 Vestas +61%, Nordex +196% 비해 현저히 저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만원 유지. 2026년 실적기준 PBR 1.6배 PER 11.4배로 해외 비교업체 평균 5.8배, 26.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내 태양광 업체들의 최근의 주가 상승이 풍력부문에도 확산될 개연성 충분
▶보고서 링크: https://vo.la/YZGOxu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비교업체 대비 주가 약세 과도
☞ 4분기 매출, 영업이익 각 7,833억원, 722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7%, 174% 상승. 기존 추정치 대비 영업익 상회
☞ 해상 풍력 하부구조물 적기 납품 인센티브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21.7%에 달한 것이 실적 호조의 주원인. 타워 부문은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미국 생산 물량이 전년비 감소하면서 AMPC도 줄어들었고, 말레이지아 반덤핑 소송 관련 손실 146억원을 반영하면서 영업이익률 2% 수준으로 부진
☞ 영업외손실은 덴마크 하부구조물 공장 2개 중 린도 생산 중단 관련 충당금 2,200억원 설정했기 때문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2.7조원, 2,655억원으로 전년비 -8%, -18% 예상.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하는 덴마크 법인의 매출이 2025년 7,811억원에서 2026년 2,710억원 감소하는 것이 역성장의 원인
☞ 반면 미국 매출은 2026년 9,250억원, 2027년 1.3조원으로 전년비 25%, 41% 고성장 예상. OBBBA 보조금 수령하기 위한 건설 급증으로 2027년말까지 미국의 육상 풍력 타워업체들 풀캐파 가동 예상
☞ 지난 1년간 씨에스윈드의 주가는 +4%로 벤치마크 대상인 Vestas +61%, Nordex +196% 비해 현저히 저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만원 유지. 2026년 실적기준 PBR 1.6배 PER 11.4배로 해외 비교업체 평균 5.8배, 26.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내 태양광 업체들의 최근의 주가 상승이 풍력부문에도 확산될 개연성 충분
▶보고서 링크: https://vo.la/YZGOxu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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