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동차 부품주가 강세입니다. 현기차 신차사이클도 시작이고 작년에 워낙 쩔어있어서 기저효과가 좋은가봅니다. 턴어라운드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PER보다 PSR, PBR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실적이 안 좋았기 때문에 PER이 깨진 상태이니까요
PSR이 낮다는건 약간의 마진 개선이 생기면 이익 증가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PSR 0.04, BEP인 종목은 마진이 4% 올라가면 PER 1배가 됩니다. 1%만 올라가도 PER이 4배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다음은 자동차 부품주 PBR, PSR 밸류에이션입니다.
금융위 "기존 CVC는 리스 처리 안해도 돼"..해운사 6조 매출 감소 위기 면했다 http://v.media.daum.net/v/20190423103650269
Daum | 조선비즈
해운사 6조 매출감소·화주 7조 부채증가 면했다
금융위 "지난해까지 맺은 CVC 계약은 리스 처리 안해도 돼" 지침 금융당국이 지난 해까지 체결된 해운사와 화주 간 연속항해용선계약(CVC·Consecutive Voyage Charter)의 회계처리 방식을 리스(lease)가 아닌 운송 계약으로 유지하도록 감독 지침을 내렸다. 이로써 향후 10년 간 해운사는 매출 6조원 감소, 화주는 부채 7조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