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최고운] 팬오션 2분기도 나쁘지 않다
● 3일간 팬오션 주가는 8% 상승. BDI가 1,700p를 돌파하면서 하반기 벌크해운 시황의 개선 기대감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2분기 실적도 우려와 다르게 양호할 전망이란 안도감이 더해진 덕분
● 미중 무역갈등, 발레 브라질 댐 사고 등 수요 악재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되는 한편 IMO 2020 환경규제를 앞두고 공급증가율은 둔화될 전망
● 반면 단기 시황 불확실성과 더딘 폐선 증가 추이로 팬오션 주가는 2019F PBR 0.9배에서 정체되어 왔음. 대한해운 주가가 4월 저점 대비 31% 오른 것과도 대조적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 주가 반등의 마지막 걸림돌은 2분기 실적 우려였는데, 1분기 극도로 부진했던 시황이 시차를 두고 2분기 스팟 영업에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 다만 효율적인 부정기선 영업과 원/달러 환율 상승 덕분에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항공과 택배업종의 2분기 실적이 부진한 점도 해운업종의 상대적 매력을 높이고 있음. 환경규제에 따른 공급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며 여전히 5천원을 밑도는 주가는 저평가라 판단해 팬오션에 대한 매수 추천 유지
● 3일간 팬오션 주가는 8% 상승. BDI가 1,700p를 돌파하면서 하반기 벌크해운 시황의 개선 기대감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2분기 실적도 우려와 다르게 양호할 전망이란 안도감이 더해진 덕분
● 미중 무역갈등, 발레 브라질 댐 사고 등 수요 악재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되는 한편 IMO 2020 환경규제를 앞두고 공급증가율은 둔화될 전망
● 반면 단기 시황 불확실성과 더딘 폐선 증가 추이로 팬오션 주가는 2019F PBR 0.9배에서 정체되어 왔음. 대한해운 주가가 4월 저점 대비 31% 오른 것과도 대조적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 주가 반등의 마지막 걸림돌은 2분기 실적 우려였는데, 1분기 극도로 부진했던 시황이 시차를 두고 2분기 스팟 영업에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 다만 효율적인 부정기선 영업과 원/달러 환율 상승 덕분에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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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하루새 매출 80% 껑충!..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반사이익 토종기업들 http://v.media.daum.net/v/2019070518453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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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하루새 매출 80% 껑충!..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반사이익 토종기업들
국내 토종기업들이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에 따른 반사이익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일감정이 고조될수록 국내 토종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호도가 높았던 일본산 문구류나 의류, 맥주 대신 국산품을 구매하자는 움직임에 관련 업체 주가가 급등하는 등 ‘애국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5일 한국거
[한투증권 최고운] BDI 상승은 투자기회
● 지난주 BDI는 386p나 상승하며 약 1년 만에 1,700p대로 올라섬. 어느새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한 것
● 상반기 해운시황을 어렵게 만들던 악재들이 일단락되면서 모든 선종의 운임이 오르는 모습
● BDI의 반등은 단기 불확실성 우려에 대한 가장 명료한 해답. 이제는 하반기 시황개선 전망에 본격적으로 힘이 실릴 전망
● 해운업종에서는 공급이 더욱 중요한데 IMO 2020 환경규제 강화를 앞두고 폐선과 비가동일수가 늘어나기 때문
● 운송업종 내에서도 특히 보수적인 해운 투자심리를 감안하면 환경규제 모멘텀을 기대하기 이전에 운임이 먼저 정상화되길 기다려온 투자수요가 많았을 것으로 판단
● 팬오션과 대한해운의 현 주가는 각각 2019F PER 0.9배와 0.8배에 불과. 최근 반등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에이션
● 단기적으로 팬오션의 투자매력 높아지는 시점. 시황에 노출되어 있는 스팟 영업비중이 높아 BDI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크고 2분기 대한해운에 비해 주가도 덜 올랐기 때문
● 지난주 BDI는 386p나 상승하며 약 1년 만에 1,700p대로 올라섬. 어느새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한 것
● 상반기 해운시황을 어렵게 만들던 악재들이 일단락되면서 모든 선종의 운임이 오르는 모습
● BDI의 반등은 단기 불확실성 우려에 대한 가장 명료한 해답. 이제는 하반기 시황개선 전망에 본격적으로 힘이 실릴 전망
● 해운업종에서는 공급이 더욱 중요한데 IMO 2020 환경규제 강화를 앞두고 폐선과 비가동일수가 늘어나기 때문
● 운송업종 내에서도 특히 보수적인 해운 투자심리를 감안하면 환경규제 모멘텀을 기대하기 이전에 운임이 먼저 정상화되길 기다려온 투자수요가 많았을 것으로 판단
● 팬오션과 대한해운의 현 주가는 각각 2019F PER 0.9배와 0.8배에 불과. 최근 반등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에이션
● 단기적으로 팬오션의 투자매력 높아지는 시점. 시황에 노출되어 있는 스팟 영업비중이 높아 BDI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크고 2분기 대한해운에 비해 주가도 덜 올랐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