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김홍식) 다산네트웍스 - 달라진 경영진, 이제 실적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랠리 시작될 것
-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조정, 이젠 실적으로 시각 전환해야
다산네트웍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역시 10,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 조정. 전일 경영진 코멘트로 볼 때 더 이상 무분별한 BW/CB 발행으로 인한 기존 소액주주들의 피해 발생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기 때문. 이젠 다시 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 향후 실적 전망 낙관적인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1) 미국 화웨이 제제로 인해 미국시장에서 자회사 DZS의 선전이 예상되는데 특히 기업(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M/S 향상이 예상되고, 2) 2020년 일본 통신 4개사로의 스위치/PON장비 공급 증가가 기대되며, 3) 5G 트래픽 동향, 5G SA 도입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2020년엔 SKT를 비롯한 통신 3사로의 백홀 및 초저지연 스위치 공급 증대가 예상되기 때문
- 경영진 스탠스 변화, 이제 주주가치 훼손 없을 것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은 전일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소액주주 피해 방지를 위해 추가적인 CB/BW 발행을 중단하고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 2개월 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인데 하나금융투자에서는 이러한 경영진 스탠스 변화가 향후 다산네트웍스 주가 상승의 결정적 원인이 될 것으로 판단
- 단기 미국/일본에 주목, 이익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미국/일본 시장에서 실적 회복세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매출이 2020년부터 살아나고 솔루에타 실적/주가도 회복세가 예상되어 긍정적이라는 판단. 특히 일본 제 4 이통사업자인 라쿠텐이 올해 4분기부터 SDN 방식으로의 네트워크 투자를 본격화할 예정인데 다산네트웍스가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될 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
여기에 미국 시장에서 화웨이가 통신사를 제외한 일반 기업형 부문에서도 점차 철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다산네트웍스에겐 큰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김홍식 3771-7505)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조정, 이젠 실적으로 시각 전환해야
다산네트웍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역시 10,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 조정. 전일 경영진 코멘트로 볼 때 더 이상 무분별한 BW/CB 발행으로 인한 기존 소액주주들의 피해 발생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기 때문. 이젠 다시 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 향후 실적 전망 낙관적인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1) 미국 화웨이 제제로 인해 미국시장에서 자회사 DZS의 선전이 예상되는데 특히 기업(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M/S 향상이 예상되고, 2) 2020년 일본 통신 4개사로의 스위치/PON장비 공급 증가가 기대되며, 3) 5G 트래픽 동향, 5G SA 도입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2020년엔 SKT를 비롯한 통신 3사로의 백홀 및 초저지연 스위치 공급 증대가 예상되기 때문
- 경영진 스탠스 변화, 이제 주주가치 훼손 없을 것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은 전일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소액주주 피해 방지를 위해 추가적인 CB/BW 발행을 중단하고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 2개월 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인데 하나금융투자에서는 이러한 경영진 스탠스 변화가 향후 다산네트웍스 주가 상승의 결정적 원인이 될 것으로 판단
- 단기 미국/일본에 주목, 이익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미국/일본 시장에서 실적 회복세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매출이 2020년부터 살아나고 솔루에타 실적/주가도 회복세가 예상되어 긍정적이라는 판단. 특히 일본 제 4 이통사업자인 라쿠텐이 올해 4분기부터 SDN 방식으로의 네트워크 투자를 본격화할 예정인데 다산네트웍스가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될 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
여기에 미국 시장에서 화웨이가 통신사를 제외한 일반 기업형 부문에서도 점차 철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다산네트웍스에겐 큰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김홍식 3771-7505)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교직원공제회-SK주식회사 공동투자 파트너십..10억달러 투자계획 http://v.media.daum.net/v/201909101006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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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SK주식회사 공동투자 파트너십..10억달러 투자계획
▲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는 10일 서울 여의도 더케이(The-K) 타워 대회의실에서 SK주식회사(대표 장동현)와 전략적 공동투자 파트너십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 김호현 기금운용총괄 이사, SK주식회사 장동현 대표이사 사장, 이성형 CFO(재무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에스티아이
★ 씨앗에서 떡잎으로
링크: http://bit.ly/2k8C41D
◈ CCSS 점유율 잘 지켜내 삼성전자향 수주 3건 공시
-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인프라스트럭처 장치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공급사 에스티아이는 2019년 4월과 8월에 삼성전자향 장치 공급계약을 3건 공시했다. 8월 수주에서 CCSS 공급사 3사간의 점유율 변화가 발생했는데, 에스티아이의 수주규모로 짐작하건대 커넥팅 자동화 장치 등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점유율을 지켜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19년 매출은 2018년 2,866억원 대비 늘어난 3,000억원을 시현할 가능성이 높다. 상반기 매출은 1,548억원이었고,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중에서 3분기 매출이 4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 삼성전자 이후에도 중국 OLED 및 마이크론향 수주 가시적
- 본업에 대해서 안심이 된다. 최근 원익IPS 등 공정장비 공급사가 중국 OLED 고객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에스티아이가 이미 중국 내에서 확고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기존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 수주 가시성이 높다. 아울러 마이크론이 오랜만에 증설을 추진하고 있어 에스티아이에 유리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적어도 2020년 1분기까지의 실적에 대해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된다.
◈ 프린팅 장비의 채택 가시성, 한 걸음씩 앞으로 전진
-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OCR(Optical Clear Resin, 광접착레진) 프린팅 장비의 채택 여부이다. 프린팅 기술의 적용 분야는 RGB층과 봉지층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다가, 후공정에서 ① 고객사 원가 절감 현실화, ② 디스플레이 내구성 강화로 가닥이 잡혀 가고 있다. OCR 프린팅 장비 수주는 결국 마지막에 뚜껑이 열려야 결판이 나겠지만, 2018년 유상증자(560억원) 이후 투자자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 에스티아이가 어려운 터널을 통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는 높아진 투자자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에스티아이
★ 씨앗에서 떡잎으로
링크: http://bit.ly/2k8C41D
◈ CCSS 점유율 잘 지켜내 삼성전자향 수주 3건 공시
-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인프라스트럭처 장치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공급사 에스티아이는 2019년 4월과 8월에 삼성전자향 장치 공급계약을 3건 공시했다. 8월 수주에서 CCSS 공급사 3사간의 점유율 변화가 발생했는데, 에스티아이의 수주규모로 짐작하건대 커넥팅 자동화 장치 등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점유율을 지켜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19년 매출은 2018년 2,866억원 대비 늘어난 3,000억원을 시현할 가능성이 높다. 상반기 매출은 1,548억원이었고,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중에서 3분기 매출이 4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 삼성전자 이후에도 중국 OLED 및 마이크론향 수주 가시적
- 본업에 대해서 안심이 된다. 최근 원익IPS 등 공정장비 공급사가 중국 OLED 고객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에스티아이가 이미 중국 내에서 확고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기존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 수주 가시성이 높다. 아울러 마이크론이 오랜만에 증설을 추진하고 있어 에스티아이에 유리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적어도 2020년 1분기까지의 실적에 대해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된다.
◈ 프린팅 장비의 채택 가시성, 한 걸음씩 앞으로 전진
-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OCR(Optical Clear Resin, 광접착레진) 프린팅 장비의 채택 여부이다. 프린팅 기술의 적용 분야는 RGB층과 봉지층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다가, 후공정에서 ① 고객사 원가 절감 현실화, ② 디스플레이 내구성 강화로 가닥이 잡혀 가고 있다. OCR 프린팅 장비 수주는 결국 마지막에 뚜껑이 열려야 결판이 나겠지만, 2018년 유상증자(560억원) 이후 투자자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 에스티아이가 어려운 터널을 통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는 높아진 투자자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남북대화보다 북미대화>
http://naver.me/555XxIb7
미국과 연관있는 경협주
1. 동아지질
페이팔 창업주 피터틸이 설립한 크레센도에쿼티가 최대주주 지분 인수.
피터틸은 2016년 미국 대선 때 트럼프에게 가장 후원금을 많이 낸 기업가로 당선 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http://naver.me/xdmyvkOZ
8월 임시주총에서 사외이사에 전 통일부차관, 현대아산 대표 출신 선임
2. 한미글로벌
미국 파슨스와 합작으로 설립
미국 엔지니어링 자회사 오텍이 미국 건설사로부터 북한 인프라 사업 공동 추진 제안
http://naver.me/5TOX0ij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296387Y
http://naver.me/555XxIb7
미국과 연관있는 경협주
1. 동아지질
페이팔 창업주 피터틸이 설립한 크레센도에쿼티가 최대주주 지분 인수.
피터틸은 2016년 미국 대선 때 트럼프에게 가장 후원금을 많이 낸 기업가로 당선 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http://naver.me/xdmyvkOZ
8월 임시주총에서 사외이사에 전 통일부차관, 현대아산 대표 출신 선임
2. 한미글로벌
미국 파슨스와 합작으로 설립
미국 엔지니어링 자회사 오텍이 미국 건설사로부터 북한 인프라 사업 공동 추진 제안
http://naver.me/5TOX0ij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296387Y
Naver
트럼프 “김정은, 한미훈련 직후 협상 희망”… 이달 실무협의 급물살
[서울신문] 金, 한미훈련 불평·미사일 발사 사과 트럼프 “멀지 않은 미래에 보길 원해” 새달 고위급·연내 3차회담 가능성도널드 트럼프(왼쪽 얼굴)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김정은(오른쪽)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동공업>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연환산 PER 2.0배 초저평가 수출주
- 2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YoY 44%, 영업이익 YoY 104% 증가 어닝 서프라이즈!!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전고점 대비 -50% 하락한 상태
- 현대건설기계의 지게차 사업부 OEM 장기 계약으로 실적 점프업, 2020년부터 르노와 합작으로 전기트럭 생산
- 하반기 북미에 두산밥캣 브랜드의 OEM으로 트랙터 시장 진출
- 수출금액 사상 최고치 기록, 수출 비중은 절반 이상으로 더 이상 내수주 밸류에이션에서 탈피에도 불구하고 PER 2배의 절대 저평가
- 2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YoY 44%, 영업이익 YoY 104% 증가 어닝 서프라이즈!!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전고점 대비 -50% 하락한 상태
- 현대건설기계의 지게차 사업부 OEM 장기 계약으로 실적 점프업, 2020년부터 르노와 합작으로 전기트럭 생산
- 하반기 북미에 두산밥캣 브랜드의 OEM으로 트랙터 시장 진출
- 수출금액 사상 최고치 기록, 수출 비중은 절반 이상으로 더 이상 내수주 밸류에이션에서 탈피에도 불구하고 PER 2배의 절대 저평가
* 본 내용은 사전에 공표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업 가치분석으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자료도 안 써주고 기관의 관심이 없어서 저평가입니다' 하시는 오너분들, 기업 IR/PR 담당자분들은 회사번호로 연락주십시오. 좋은 솔루션을 제공해드립니다.
010-5333-3592
010-5333-3592
<가치투자클럽 스터디 모집>
1) 모집인원 : 5~7명
2) 스터디 장소 : 제공
3) 스터디 주기 : 협의 (2주에 한번 예상)
4) 참가자격 : 여의도 종사자로 제한
010-5333-3592로 간단한 소개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내일 마감하겠습니다
1) 모집인원 : 5~7명
2) 스터디 장소 : 제공
3) 스터디 주기 : 협의 (2주에 한번 예상)
4) 참가자격 : 여의도 종사자로 제한
010-5333-3592로 간단한 소개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내일 마감하겠습니다
유안타 제휴계좌를 개설하시면 섹터별로 구분된 가치투자클럽 관심종목 화면을 동기화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