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폴리텍>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2.5배 OLED
- 전일 3분기 실적 발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영업이익 YoY 82%, QoQ 46% 성장!
- 삼성디스플레이 모바일 OLED 표면실장 베트남 외주업체인 100% 자회사 엔피디의 3분기 실적이 매출 YoY 53%, 순이익 126%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
- 엔피디는 베트남 법인으로 OLED 패널이 애플향, 중저가 스마트폰향으로 확대되며 물량 증가. 엔피디의 순이익률은 작년 6.1%에서 올해 3분기 11.5%로 상승하며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발생
- 엔피디는 10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산가치 부각 전망
- 고속성장하는 OLED 밸류체인의 PER이 2.5배에 불과
* 본 내용은 기업 가치분석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일 3분기 실적 발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영업이익 YoY 82%, QoQ 46% 성장!
- 삼성디스플레이 모바일 OLED 표면실장 베트남 외주업체인 100% 자회사 엔피디의 3분기 실적이 매출 YoY 53%, 순이익 126%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
- 엔피디는 베트남 법인으로 OLED 패널이 애플향, 중저가 스마트폰향으로 확대되며 물량 증가. 엔피디의 순이익률은 작년 6.1%에서 올해 3분기 11.5%로 상승하며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발생
- 엔피디는 10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산가치 부각 전망
- 고속성장하는 OLED 밸류체인의 PER이 2.5배에 불과
* 본 내용은 기업 가치분석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휴온스> 사상 최대 실적 달성! PER 10배 언더 제약/뷰티
- 전일 3분기 실적 발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영업이익 달성! 작년 말 의료기기/필러 사업부를 휴메딕스에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10개 분기 연속 YoY 증가 추세 지속
- 컨센서스 23% 초과 달성, 영업이익률 15% 기록하며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 달성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50% 하락하며 연환산 PER 9.8배 수준에 불과 (중견 제약사 평균 PER 21배)
- 점안제 Capa 2배 증설 물량이 3분기부터 본격화, 리도카인 미국 FDA 승인 이후 수출 확대로 실적 우상향
- 전일 3분기 실적 발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영업이익 달성! 작년 말 의료기기/필러 사업부를 휴메딕스에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10개 분기 연속 YoY 증가 추세 지속
- 컨센서스 23% 초과 달성, 영업이익률 15% 기록하며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 달성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50% 하락하며 연환산 PER 9.8배 수준에 불과 (중견 제약사 평균 PER 21배)
- 점안제 Capa 2배 증설 물량이 3분기부터 본격화, 리도카인 미국 FDA 승인 이후 수출 확대로 실적 우상향
<삼양통상>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 사상 최대실적,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3.9배
- 전일 3분기 실적 발표, 분기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영업이익 YoY 85%, QoQ 36% 급증! 영업이익률 작년 연간 17.5%에서 3분기 28.9%로 상승
- 3분기 원피(소가죽) 매입 단가는 상반기보다 재차 하락, 작년 대비 29% 하락하며 원가 절감 지속
- 차량옵션 고급화 추세로 카시트 나파가죽 수요 증가, 현대차 SUV 판매량 사상 최대치 기록, 하반기 제네시스GV80 출시 수혜
- 시총 1800억원 중 순현금 및 금융자산 1585억원, 투자부동산 516억원(공시지가 기준), 남서울CC 등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함에도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3.9배에 불과. 업종 내 최고 성장성과 수익성, 최저 밸류에이션 (자산가치가 없는 경쟁사 유니켐의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9.4배)
- GS그룹 장자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최대주주 및 등기임원. 허준홍은 GS 4세 중 GS 지분 최다 확보. 10월 26일부터 자사주 매입 중
- 전일 3분기 실적 발표, 분기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영업이익 YoY 85%, QoQ 36% 급증! 영업이익률 작년 연간 17.5%에서 3분기 28.9%로 상승
- 3분기 원피(소가죽) 매입 단가는 상반기보다 재차 하락, 작년 대비 29% 하락하며 원가 절감 지속
- 차량옵션 고급화 추세로 카시트 나파가죽 수요 증가, 현대차 SUV 판매량 사상 최대치 기록, 하반기 제네시스GV80 출시 수혜
- 시총 1800억원 중 순현금 및 금융자산 1585억원, 투자부동산 516억원(공시지가 기준), 남서울CC 등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함에도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3.9배에 불과. 업종 내 최고 성장성과 수익성, 최저 밸류에이션 (자산가치가 없는 경쟁사 유니켐의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9.4배)
- GS그룹 장자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최대주주 및 등기임원. 허준홍은 GS 4세 중 GS 지분 최다 확보. 10월 26일부터 자사주 매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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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91118000007
세경하이테크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911180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