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S&P-;나스닥, 사상 최고치 https://v.daum.net/v/2019121306592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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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S&P-나스닥, 사상 최고치
[한국경제TV 이영호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 합의를 타결할 가능성이 급부상하면서 큰 폭 올랐다. 12일(이하 미 동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0.75포인트(0.79%) 상승한 28,132.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6.9
(코스닥)아이씨디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191213900010
2019-12-13 매출액 20.9%
2019-12-13 매출액 20.9%
[키움 스몰캡/한동희] 에스티아이(039440): 2020년 C.C.S.S 수요 견조, 디스플레이 잉크젯 장비, 소재 런칭 기대
▶ 반도체, 디스플레이 화학약품 공급장치 전문업체
>> 에스티아이는 C.C.S.S (중앙화학약품 공급장치) 전문업체
>> C.C.S.S는 전방 투자 사이클 도래 시 전공정 장비보다 앞서 수혜 받는 구조
>> 3Q19 누적 매출액 C.C.S.S 91%, Wet System 8%, 기타 1%
>>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마이크론 외
▶ 2019년 호실적 전망. 영업이익 269억원 (+22% YoY) 예상
>> 2019년 매출액 3,148억원 (+10% YoY), 영업이익 269억원 (+22% YoY) 예상
>> 전방산업 다운사이클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신규 Fab향 인프라투자 진행
>> 연간 수주액은 3,000억원으로 추정. 비메모리 수혜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성과.
>> 메모리 업황 회복, EUV 도입에 따른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 등 고려하면 관련 센티먼트 긍정적
▶ 2020년 본업 호조 지속, 디스플레이 잉크젯 장비 및 소재 런칭 기대
>> 2020년 매출액 3,274억원 (+4% YoY), 영업이익 259억원 (-4% YoY)의 견조한 실적 전망
>> 2019년 반도체 업황 부진 속에서 투자가 선제적으로 진행된 측면은 있지만, 향후 업황 대응을 위한 준비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당사 전망치는 삼성전자 평택 2공장 하부 서편 투자와 SK하이닉스 M16 P2, 삼성디스플레이 T8-1 QD-OLED, 마이크론 등의 신규투자와 노후 장치 업그레이드를 반영
>> 2020년 TV용 블랙베젤, 중소형 OCR (Optically Clear Resin) 잉크젯 장비 및 소재 런칭 기대. OCR은 향후 폴더블 디스플레이에서의 레이어 수 증가에 따른 두께 증가 문제와 원가 상승 해결 효과로 전방 산업에서의 잉크젯 채택 원년이 될 가능성 존재
>> 잉크젯은 기술적 난이도만 해결된다면, 디스플레이 생산 원가절감 등 생산 효율화에 크게 기여 가능한 높은 확장성 보유. 기존라인 적용 가능한 솔루션
>> 향후 국내 디스플레이 투자 방향성이 꾸준한 투자가 될 것임을 감안하면, C.C.S.S는 실적 안정성을, 신규 잉크젯 장비 및 소재에 대한 기대감은 Valuation을 높이는 요소가 될 것
https://bit.ly/2Pis0zC
▶ 반도체, 디스플레이 화학약품 공급장치 전문업체
>> 에스티아이는 C.C.S.S (중앙화학약품 공급장치) 전문업체
>> C.C.S.S는 전방 투자 사이클 도래 시 전공정 장비보다 앞서 수혜 받는 구조
>> 3Q19 누적 매출액 C.C.S.S 91%, Wet System 8%, 기타 1%
>>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마이크론 외
▶ 2019년 호실적 전망. 영업이익 269억원 (+22% YoY) 예상
>> 2019년 매출액 3,148억원 (+10% YoY), 영업이익 269억원 (+22% YoY) 예상
>> 전방산업 다운사이클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신규 Fab향 인프라투자 진행
>> 연간 수주액은 3,000억원으로 추정. 비메모리 수혜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성과.
>> 메모리 업황 회복, EUV 도입에 따른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 등 고려하면 관련 센티먼트 긍정적
▶ 2020년 본업 호조 지속, 디스플레이 잉크젯 장비 및 소재 런칭 기대
>> 2020년 매출액 3,274억원 (+4% YoY), 영업이익 259억원 (-4% YoY)의 견조한 실적 전망
>> 2019년 반도체 업황 부진 속에서 투자가 선제적으로 진행된 측면은 있지만, 향후 업황 대응을 위한 준비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당사 전망치는 삼성전자 평택 2공장 하부 서편 투자와 SK하이닉스 M16 P2, 삼성디스플레이 T8-1 QD-OLED, 마이크론 등의 신규투자와 노후 장치 업그레이드를 반영
>> 2020년 TV용 블랙베젤, 중소형 OCR (Optically Clear Resin) 잉크젯 장비 및 소재 런칭 기대. OCR은 향후 폴더블 디스플레이에서의 레이어 수 증가에 따른 두께 증가 문제와 원가 상승 해결 효과로 전방 산업에서의 잉크젯 채택 원년이 될 가능성 존재
>> 잉크젯은 기술적 난이도만 해결된다면, 디스플레이 생산 원가절감 등 생산 효율화에 크게 기여 가능한 높은 확장성 보유. 기존라인 적용 가능한 솔루션
>> 향후 국내 디스플레이 투자 방향성이 꾸준한 투자가 될 것임을 감안하면, C.C.S.S는 실적 안정성을, 신규 잉크젯 장비 및 소재에 대한 기대감은 Valuation을 높이는 요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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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한화케미칼, 2020년 태양광‧리테일 중심 실적 개선 - DB금융투자 https://v.daum.net/v/2019121308162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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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한화케미칼, 2020년 태양광‧리테일 중심 실적 개선 - DB금융투자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DB금융투자는 13일 한화케미칼에 대해 2020년에 태양광과 리테일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승재 DB금융투자는 한화케미칼의 2020년 실적을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9조1천39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5천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 연구원은 "리테일은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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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달의민족·요기요, 인수 합병 결정 "아시아 진출" https://v.daum.net/v/201912131215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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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요기요 운영사에 매각 "아시아 진출"
배달업계 1위 앱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국내 2위 앱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독일 상장기업인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됐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오늘(13일) 딜리버리히어로가 우아한형제들의 투자자 지분 87%를 인수하고, 싱가포르에 '우아DH아시아'라는 합작사를 설립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평가받은 우아한형제들
사우디 아람코 MSCI 조기 편입, 국내 증시 영향은? https://v.daum.net/v/2019121407301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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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 MSCI 조기 편입, 국내 증시 영향은?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지난 11일 상장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EM) 지수 조기 편입이 확정되면서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MSCI EM 지수에 반영되는 유동 시가총액은 94억달러다. 김동영 연구원은 "워낙 기업 사이즈가 큰 종목이었기 때문에 조기 편입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