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지분 1% 사들인 '카카오'..'깜짝 등장' 의중은 https://v.daum.net/v/2020012016092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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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지분 1% 사들인 '카카오'..'깜짝 등장' 의중은
[아이뉴스24 이연춘 기자] 한진그룹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총수 일가의 경영권 다툼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분 1% 확보한 카카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카카오의 깜짝 등장에 재계 안팎에서는 주주총회를 앞둔 주요 주주들의 합종연횡에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해 12월 초 대한항공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
브릿지바이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폐암 EFGR-TKI 제재 BBT-176 미국 FDA 임상 1/2상 시험계획 승인)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0120900159
20일 52주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2281
20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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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도에 5억달려 들여 디스플레이 공장 신설 추진" https://v.daum.net/v/2020012023012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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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도에 5억달려 들여 디스플레이 공장 신설 추진"
삼성디스플레이가 인도에 5억달러(약 5800억원)를 투자해 디스플레이 공장 신설을 추진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삼성전자 인도법인이 지난 3일 인도 당국에 제출한 공장 신설안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에 자금 350억루피(약 5708억원)를 빌려주고, 9억2000만루피(약 150억원)에 뉴델리 외곽의 노이다에 있는 부지를 양도할 계획이
[단독]해외 '신재생에너지' 개척 나선 SK E&S..2;억달러 美 사업 가시화 https://v.daum.net/v/202001210630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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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해외 '신재생에너지' 개척 나선 SK E&S..2억달러 美 사업 가시화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SK E&S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해외 신재생 에너지 첫 사업이 든든한 우군을 얻으며 가시화되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등 화석연료 발전에 주력했던 그동안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 E&S와 한국중부발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단독] 감사원, 한투증권 직접감사 나섰다..고용보험기금 대규모 손실 책임 추궁 https://v.daum.net/v/2020012106150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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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감사원, 한투증권 직접감사 나섰다..고용보험기금 대규모 손실 책임 추궁
-실업자 위한 공공자금 80%이상 증발...운용 맡은 한국투자증권 책임 어디까지 한국투자증권이 민간 금융사로는 드물게 고용보험기금 대규모 손실 사태와 관련해 감사원의 직접감사 대상이 됐다. 한투증권은 고용노동부와 위탁 운영 계약을 맺고 고용보험기금을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투자했다가 수백억원의 손실을 봤다. 이와 관련 감사원은 이달 초부터 기
[클릭 e종목]"삼양패키징, 작년 4분기 실적 대폭 상향될 것" https://v.daum.net/v/2020012108051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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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삼양패키징, 작년 4분기 실적 대폭 상향될 것"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삼양패키징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대폭 상향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보고서에서 삼양패키징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73억원으로 78%, 올해 추정치도 5%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을 대폭 상향하는 이유는 영업이익 기여도가 70%에 근접하는 아셉틱 판
SK바이오팜 수면장애신약 '수노시', 유럽 판매허가 승인 https://v.daum.net/v/2020012108575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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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수면장애신약 '수노시', 유럽 판매허가 승인
SK바이오팜은 수면장애신약 '수노시'(성분명 솔리암페톨)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수노시는 SK바이오팜이 개발해 임상 1상을 마친 후 미국 에어리얼 바이오파마에 기술수출한 수면장애 신약이다. 이후 수면장애 질환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재즈 파마슈티컬스(이하 재즈)가 수노시의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인수했다. 재즈는
[한투증권 이도연] 삼양패키징. 증설의 긍정적 효과
경기 민감 종목에 관심이 몰리며 삼양패키징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상을 뛰어 넘는 4분기 실적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선될 실적을 감안하면 소외되고 저평가될 이유는 없습니다.
- 4분기 영업이익 73억원으로 기존대비 78%로 상향
- 음료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온화한 기온과 타이트한 수급으로 아셉틱 음료 수요 강세
- 신규 설비를 포함 모든 아셉틱 설비가 10월 정기보수를 실시하지 않고 100% 가동됨
- 11월과 12월 아셉틱 정기보수를 실시했으나, 수요 강세로 상대적으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됨
- 2019년 영업이익이 16% 개선된 것에 이어 2020년도 21% 개선될 전망
- 신규 아셉틱 4호기가 3Q19부터 수율이 개선되기 시작하며 이익에 기여. 정기보수 기간도 작년대비 축소되기 때문
- 아셉틱 음료 성장에 발맞춰 꾸준하게 실적 개선 지속. 소외되고 저평가될 이유는 없음. 매수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2GbZjit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경기 민감 종목에 관심이 몰리며 삼양패키징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상을 뛰어 넘는 4분기 실적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선될 실적을 감안하면 소외되고 저평가될 이유는 없습니다.
- 4분기 영업이익 73억원으로 기존대비 78%로 상향
- 음료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온화한 기온과 타이트한 수급으로 아셉틱 음료 수요 강세
- 신규 설비를 포함 모든 아셉틱 설비가 10월 정기보수를 실시하지 않고 100% 가동됨
- 11월과 12월 아셉틱 정기보수를 실시했으나, 수요 강세로 상대적으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됨
- 2019년 영업이익이 16% 개선된 것에 이어 2020년도 21% 개선될 전망
- 신규 아셉틱 4호기가 3Q19부터 수율이 개선되기 시작하며 이익에 기여. 정기보수 기간도 작년대비 축소되기 때문
- 아셉틱 음료 성장에 발맞춰 꾸준하게 실적 개선 지속. 소외되고 저평가될 이유는 없음. 매수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2GbZjit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한화 김동하] 도이치모터스-포인트는 체질 개선에 따른 경상이익 증가세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 도이치모터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을 유지
- 올해로 분양이익 인식이 마무리되나 ①도이치오토월드(오프라인 플랫폼)와 시너지 효과, ②멀티 브랜드 딜러 전략 강화 등으로 경상이익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Valuation 재평가가 기대되기 때문
*경상이익의 구조적 증가가 가능할 전망
- 올해 사측 실적 목표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600억원(당사 추정치 581억원)
- 분양이익 감소로 전년 대비 감익은 불가피. 관전 포인트는 체질 개선에 따른 경상이익(분양이익 제외) 증가이다(17년 13 3억원→20년 450억원)
- 향후에도 도이치오토월드와 시너지 효과, 멀티 브랜드 전략 강화 등으로 경상이익의 구조적 증가가 가능할 전망
ⅰ. 도이치오토월드와 시너지 효과: Capative 채권 확보를 통한 중고차 할부금융 성장(도이치파이낸셜), 연 70억원 임대이익(오토월드), 전시차량 광고 수수료 사업(지카), 오토월드 내 성능검사(PNS) 등 도이치오토월드와 시너지 효과를 통한 계열사들의 성장에 따라 큰 폭의 영업이익이 신규 창출 예상(19년 0원→22년 288억원)
ⅱ. 멀티 브랜드 딜러 전략 강화: 현재 4개 브랜드(BMW, Mini, 포르쉐, 재규어랜드로버)를 운영 중. 향후에도 타 브랜드 인수를 지속 추진할 계획. 물리적 외형 성장뿐 아니라 브랜드별 상이한 신차 사이클로 기존 대비 실적 안정성이 커지기 때문. 동사 계획에 따르면 22년 BMW 그룹 외 브랜드를 통한 영업이익은 90억원을 상회
*이전 대비 높아진 실질 Valuation 매력
- 현재 주가는 20F P/E 5.7x에서 거래. 분양이익 감소에 따른 감익으로 주가 멀티플이 이전 대비 상승
- 그러나 경상이익의 구조적 증가, 주주환원 정책 강화(20년 결산부터 지속적 배당 실시, 배당성향 20% 수준에서 점진적 확대), 판매 네트워크(도이치오토월드) 확대 계획 등을 고려 시 실질 Valuation 매력도는 더욱 커진 것으로 판단
http://bit.ly/2RxYYMB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 도이치모터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을 유지
- 올해로 분양이익 인식이 마무리되나 ①도이치오토월드(오프라인 플랫폼)와 시너지 효과, ②멀티 브랜드 딜러 전략 강화 등으로 경상이익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Valuation 재평가가 기대되기 때문
*경상이익의 구조적 증가가 가능할 전망
- 올해 사측 실적 목표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600억원(당사 추정치 581억원)
- 분양이익 감소로 전년 대비 감익은 불가피. 관전 포인트는 체질 개선에 따른 경상이익(분양이익 제외) 증가이다(17년 13 3억원→20년 450억원)
- 향후에도 도이치오토월드와 시너지 효과, 멀티 브랜드 전략 강화 등으로 경상이익의 구조적 증가가 가능할 전망
ⅰ. 도이치오토월드와 시너지 효과: Capative 채권 확보를 통한 중고차 할부금융 성장(도이치파이낸셜), 연 70억원 임대이익(오토월드), 전시차량 광고 수수료 사업(지카), 오토월드 내 성능검사(PNS) 등 도이치오토월드와 시너지 효과를 통한 계열사들의 성장에 따라 큰 폭의 영업이익이 신규 창출 예상(19년 0원→22년 288억원)
ⅱ. 멀티 브랜드 딜러 전략 강화: 현재 4개 브랜드(BMW, Mini, 포르쉐, 재규어랜드로버)를 운영 중. 향후에도 타 브랜드 인수를 지속 추진할 계획. 물리적 외형 성장뿐 아니라 브랜드별 상이한 신차 사이클로 기존 대비 실적 안정성이 커지기 때문. 동사 계획에 따르면 22년 BMW 그룹 외 브랜드를 통한 영업이익은 90억원을 상회
*이전 대비 높아진 실질 Valuation 매력
- 현재 주가는 20F P/E 5.7x에서 거래. 분양이익 감소에 따른 감익으로 주가 멀티플이 이전 대비 상승
- 그러나 경상이익의 구조적 증가, 주주환원 정책 강화(20년 결산부터 지속적 배당 실시, 배당성향 20% 수준에서 점진적 확대), 판매 네트워크(도이치오토월드) 확대 계획 등을 고려 시 실질 Valuation 매력도는 더욱 커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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