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지난해 영업이익 151억원..전년비 42.5%↑ https://v.daum.net/v/2020020314345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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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지난해 영업이익 151억원..전년비 42.5%↑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윈스(136540)는 지난해 매출 821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기록해 직전 연도 대비 각각 16.2%, 42.5%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과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는 지배회사 수출확대와 자회사 시스메이트의 실적이 개선 등을 꼽았다. 회사는 보통주 1주당 350원으로 정하고 총 1101만 7166주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2717
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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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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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우전자, 카메라모듈 수요 증가로 올해 최대실적-이베스트 https://v.daum.net/v/2020020408430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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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우전자, 카메라모듈 수요 증가로 올해 최대실적-이베스트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4일 덕우전자(263600)에 대해 카메라 모듈 수요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왕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37억원(전년 대비 19% 증가), 영업이익 233억원(100% 증가)을 기록하며 창립 최대 실적을 달성할
'동운아나텍' 52주 신고가 경신, 2019.3Q, 매출액 181억(+45.1%), 영업이익 22억(흑자전환) https://v.daum.net/v/2020020409065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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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 52주 신고가 경신, 2019.3Q, 매출액 181억(+45.1%), 영업이익 22억(흑자전환)
◆ 최근 분기 실적- 2019.3Q, 매출액 181억(+45.1%), 영업이익 22억(흑자전환)동운아나텍의 2019년 3사분기 매출액은 181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45.14%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2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회사
[NH투자/이규하]Murata 3Q19실적 시사점
■ 휴대폰/IT부품산업 - Murata 3Q19 시사점: 업황 개선세 확인
- 동사 3Q19 실적은 시장 기대치 상회. MLCC 가격 인하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5G 투자 확대 및 iPhone 판매 호조세로 물량이 확대되고 비용절감 노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특히 MLCC 신규주문을 매출액으로 나눈 BB(Book-to-Bill) ratio가 5개분기 만에 1을 넘어섰다는 점은 본격적인 업황 개선의 신호라고 판단. 국내 업체에도 긍정적
- 다만 중국 우한 폐렴 영향으로 동사 중국 공장 가동 재개가 불투명하다는 점은 부정적 요인. 중국 스마트폰 관련 생산시설 정상화 확인 필요
- MLCC가 주요제품인 Capacitors 매출액은 5G 투자 확대에 따른 기지국향 수요 증가, iPhone 판매 호조세로 전분기 대비 성장세 달성. 4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이나 최근 이런 업황 호조세에 힘입어 MLCC 신규주문 및 수주잔고가 각각 전분기 대비 33%, 12.7% 증가했다는 점은 긍정적
- Murata 실적발표의 긍정적 시사점으로는 전장용 MLCC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글로벌 5G 투자 및 iPhone 판매 호조세로 MLCC 신규주문 및 수주잔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국내 업체들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휴대폰/IT부품산업 - Murata 3Q19 시사점: 업황 개선세 확인
- 동사 3Q19 실적은 시장 기대치 상회. MLCC 가격 인하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5G 투자 확대 및 iPhone 판매 호조세로 물량이 확대되고 비용절감 노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특히 MLCC 신규주문을 매출액으로 나눈 BB(Book-to-Bill) ratio가 5개분기 만에 1을 넘어섰다는 점은 본격적인 업황 개선의 신호라고 판단. 국내 업체에도 긍정적
- 다만 중국 우한 폐렴 영향으로 동사 중국 공장 가동 재개가 불투명하다는 점은 부정적 요인. 중국 스마트폰 관련 생산시설 정상화 확인 필요
- MLCC가 주요제품인 Capacitors 매출액은 5G 투자 확대에 따른 기지국향 수요 증가, iPhone 판매 호조세로 전분기 대비 성장세 달성. 4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이나 최근 이런 업황 호조세에 힘입어 MLCC 신규주문 및 수주잔고가 각각 전분기 대비 33%, 12.7% 증가했다는 점은 긍정적
- Murata 실적발표의 긍정적 시사점으로는 전장용 MLCC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글로벌 5G 투자 및 iPhone 판매 호조세로 MLCC 신규주문 및 수주잔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국내 업체들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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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Global Research
# Murata (6981.JP): MLCC 수요 증가 시그널 포착
원문 링크: https://bit.ly/2UjEsSJ
□ FY3Q19 Review: 모듈 부문이 전사 수익성 견인
· 19년 3분기(FY 기준) 매출액 4,102억엔(YoY -4%, QoQ +2%), 영업이익 795억엔(YoY -7%, QoQ +35%)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0% 상회
· 캐패시터는 통신기지국향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대리점 재고조정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8% 감소
· 스마트폰향 이차전지 수요도 부진해 기타부품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7% 감소
·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던 이유는 모듈 부문에서 하이엔드 스마트폰향 통신모듈이 증가했고, 다층수지기판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
□ 캐패시터 부문: 수주액, 수주잔고액 모두 증가
· 캐패시터 부문 19년 3분기 매출액은 1,457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8% 감소, 전분기대비 6% 증가
· 통신기지국향 중압 제품과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가 증가해 전분기대비 외형 성장
· 이를 통해 제품 믹스도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
· 당분기 수주액은 1,562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고, 수주잔고액은 931억엔으로 전분기대비 13% 증가
· 당분기 수주액과 수주잔고액의 증가는 리드타임이 상대적으로 짧은 IT향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 수주액과 수주잔고액의 전분기대비 동반 증가는 6개 분기만으로 MLCC 수요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데이터포인트
□ FY2019 가이던스 충족은 무난. MLCC 수요 회복 기대
· Murata는 2019년(FY 기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지난 분기 실적발표 때 제시한 1조 5,100억엔, 2,300억엔으로 유지
· 영업이익은 3분기 누적 시점 87%를 달성해 가이던스 상회할 가능성 높음
· 국내 업체에 줄 수 있는 시사점으로 캐패시터 부문의 수주액과 수주잔고액 모두 증가한 것이 긍정적
· Murata가 통신기지국향 양호한 수요를 언급한 부분과 국내 업체 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향 수요 회복도 지속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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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rata (6981.JP): MLCC 수요 증가 시그널 포착
원문 링크: https://bit.ly/2UjEsSJ
□ FY3Q19 Review: 모듈 부문이 전사 수익성 견인
· 19년 3분기(FY 기준) 매출액 4,102억엔(YoY -4%, QoQ +2%), 영업이익 795억엔(YoY -7%, QoQ +35%)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0% 상회
· 캐패시터는 통신기지국향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대리점 재고조정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8% 감소
· 스마트폰향 이차전지 수요도 부진해 기타부품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7% 감소
·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던 이유는 모듈 부문에서 하이엔드 스마트폰향 통신모듈이 증가했고, 다층수지기판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
□ 캐패시터 부문: 수주액, 수주잔고액 모두 증가
· 캐패시터 부문 19년 3분기 매출액은 1,457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8% 감소, 전분기대비 6% 증가
· 통신기지국향 중압 제품과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가 증가해 전분기대비 외형 성장
· 이를 통해 제품 믹스도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
· 당분기 수주액은 1,562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고, 수주잔고액은 931억엔으로 전분기대비 13% 증가
· 당분기 수주액과 수주잔고액의 증가는 리드타임이 상대적으로 짧은 IT향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 수주액과 수주잔고액의 전분기대비 동반 증가는 6개 분기만으로 MLCC 수요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데이터포인트
□ FY2019 가이던스 충족은 무난. MLCC 수요 회복 기대
· Murata는 2019년(FY 기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지난 분기 실적발표 때 제시한 1조 5,100억엔, 2,300억엔으로 유지
· 영업이익은 3분기 누적 시점 87%를 달성해 가이던스 상회할 가능성 높음
· 국내 업체에 줄 수 있는 시사점으로 캐패시터 부문의 수주액과 수주잔고액 모두 증가한 것이 긍정적
· Murata가 통신기지국향 양호한 수요를 언급한 부분과 국내 업체 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향 수요 회복도 지속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윈스> 4분기 사상최대 실적 경신
- 전일 4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YoY 27%, 영업이익 43% 증가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률 25.6% 달성으로 컨센서스 14% 상회. 기존 애널리스트 추정치 기존 올해 PER 11배 수준
- 시총 1700억원 중 순현금/투자부동산 600억원과 자사주 8.7%로 자산가치가 시총의 40%. 배당성향 유지시 배당수익률 3% 이상
- 베어링, 신영자산 모두 작년 11월까지 지분확대 공시. 일본 올림픽으로 올 1분기부터 일본수출 물량 반영. 전방산업은 5G 및 자율주행, 데이터센터로 성장세 지속
* 본 내용은 사전 공표된 자료의 요약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일 4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YoY 27%, 영업이익 43% 증가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률 25.6% 달성으로 컨센서스 14% 상회. 기존 애널리스트 추정치 기존 올해 PER 11배 수준
- 시총 1700억원 중 순현금/투자부동산 600억원과 자사주 8.7%로 자산가치가 시총의 40%. 배당성향 유지시 배당수익률 3% 이상
- 베어링, 신영자산 모두 작년 11월까지 지분확대 공시. 일본 올림픽으로 올 1분기부터 일본수출 물량 반영. 전방산업은 5G 및 자율주행, 데이터센터로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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