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각>
『국제유가 급락 코멘트』
대체투자분석팀 박광래
- WTI 4월물 가격은 배럴당 33달러를 하향 돌파. 2016년 08월 이후 3년 6개월 최저치 기록
- OPEC+ 감산합의 실패 및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수요 우려가 국제유가 폭락의 주된 이유
- OPEC+ 동맹국은 코로나 19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150만배럴의 추가 감축을 권고했으나 러시아의 반대로 합의 도출에 실패
- 러시아는 3월까지 기존 감산량 합의가 종료된다고 언급. 4월 이후 증산 가능성까지도 열어둠
- 사우디도 4월부터 석유 생산량을 기존 970만배럴에서 1,000만배럴로 증산을 발표. 러시아를 빠른 시간 내 협상 테이블로 불러들이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수요 부진에 더해 4월 이후 증설에 대한 우려가 더해져 당분간 유가 하락은 불가피. 3월 18일에 있을 OPEC 공동감산기술위원회 회의 때까지는 약세 지속될 전망
- 3월 18일 회의에서 극적 타결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으나 전반적인 감산 수준은 레벨다운될 것으로 판단
위 내용은 2020년 3월 9일 10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제유가 급락 코멘트』
대체투자분석팀 박광래
- WTI 4월물 가격은 배럴당 33달러를 하향 돌파. 2016년 08월 이후 3년 6개월 최저치 기록
- OPEC+ 감산합의 실패 및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수요 우려가 국제유가 폭락의 주된 이유
- OPEC+ 동맹국은 코로나 19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150만배럴의 추가 감축을 권고했으나 러시아의 반대로 합의 도출에 실패
- 러시아는 3월까지 기존 감산량 합의가 종료된다고 언급. 4월 이후 증산 가능성까지도 열어둠
- 사우디도 4월부터 석유 생산량을 기존 970만배럴에서 1,000만배럴로 증산을 발표. 러시아를 빠른 시간 내 협상 테이블로 불러들이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수요 부진에 더해 4월 이후 증설에 대한 우려가 더해져 당분간 유가 하락은 불가피. 3월 18일에 있을 OPEC 공동감산기술위원회 회의 때까지는 약세 지속될 전망
- 3월 18일 회의에서 극적 타결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으나 전반적인 감산 수준은 레벨다운될 것으로 판단
위 내용은 2020년 3월 9일 10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예상회의결과 : 아직까지 한국 금융시장의 체력은 견고한 것으로 판단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대외 돌발 변수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인트론바이오, 오상헬스케어와 코로나19 진단키트 등 분자진단 사업 협력 https://v.daum.net/v/2020030915240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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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오상헬스케어와 코로나19 진단키트 등 분자진단 사업 협력
인트론바이오는 오상자이엘 계열사인 오상헬스케어와 코로나19 진단키트 사업 협력을 포함해 진단 분야 및 헬스케어 분야 전략적제휴 사업 협력에 대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약정에 따라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공동 개발 완료했다. 세계 각국에서 진단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증시 시가총액 하루 68조원 감소..공포지수 급등(종합) https://v.daum.net/v/2020030916411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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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시가총액 하루 68조원 감소..공포지수 급등(종합)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코스피가 4% 넘게 폭락해 1,950대로 후퇴한 9일 국내 증시에서 하루 만에 시가총액 68조원이 사라졌다. 지수 변동성을 반영하는 '공포지수'는 또다시 급등하면서 종가 기준으로 8년 4개월여 만의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5.45포인트(4.19%) 내린 1,954.77로 종료했다. 지수는 지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