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목표주가 상향 (키움 이종형)
▶ 반가운 유가 폭락!
- 한국전력은 유가 하락시 가스공사의 LNG가격 하락으로 1) 발전자회사의 LNG 원료비 하락, 2) SMP 하락에 따른 구입전력비 감소 등으로 실적 개선
- 유가가 배럴당 $1 하락할 때 연간 영업이익이 약 1,100억원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
- 유가하락이 한국전력의 실적개선으로 반영되는 시차는 이론적으로 5~7개월이나 경험적으로는 조금 더 빨리 반영
▶ 하반기부터 실적개선 본격화
- 8월부터 SMP 하락으로 구입전력비가 급격히 떨어질 전망, 연중 최대 전력 성수기인 3Q에 집중 반영되는 실적 개선효과는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도 존재
- 원달러환율은 10원 상승시 연간 영업이익은 700억원 감소해 유가하락에 따른 실적개선 효과를 일부 상쇄시킬 수 있지만 유가 하락폭에 비해 환율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미미
- 2020년 및 21년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1,990억원과 6,840억원에서 6,120억원과 1.78조원으로 상향
▶ 불안한 매크로 상황에서 방어주 역할 기대
- 3/9 주가가 8.1% 급등했지만 현 주가는 12mf PBR 0.21X 수준으로 여전히 역사적 밴드 저점
- 올해 총선을 지나 상반기 완료될 예정인 전기요금체계 개편이후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기대감도 존재
- 코로나19 확산과 유가급락으로 불안한 주식시장에서 향후 한국전력은 지수 방어주로서의 역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만원 (12mf PBR 0.3X, 상향)
보고서 링크: http://bit.ly/39BIzhL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 반가운 유가 폭락!
- 한국전력은 유가 하락시 가스공사의 LNG가격 하락으로 1) 발전자회사의 LNG 원료비 하락, 2) SMP 하락에 따른 구입전력비 감소 등으로 실적 개선
- 유가가 배럴당 $1 하락할 때 연간 영업이익이 약 1,100억원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
- 유가하락이 한국전력의 실적개선으로 반영되는 시차는 이론적으로 5~7개월이나 경험적으로는 조금 더 빨리 반영
▶ 하반기부터 실적개선 본격화
- 8월부터 SMP 하락으로 구입전력비가 급격히 떨어질 전망, 연중 최대 전력 성수기인 3Q에 집중 반영되는 실적 개선효과는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도 존재
- 원달러환율은 10원 상승시 연간 영업이익은 700억원 감소해 유가하락에 따른 실적개선 효과를 일부 상쇄시킬 수 있지만 유가 하락폭에 비해 환율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미미
- 2020년 및 21년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1,990억원과 6,840억원에서 6,120억원과 1.78조원으로 상향
▶ 불안한 매크로 상황에서 방어주 역할 기대
- 3/9 주가가 8.1% 급등했지만 현 주가는 12mf PBR 0.21X 수준으로 여전히 역사적 밴드 저점
- 올해 총선을 지나 상반기 완료될 예정인 전기요금체계 개편이후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기대감도 존재
- 코로나19 확산과 유가급락으로 불안한 주식시장에서 향후 한국전력은 지수 방어주로서의 역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만원 (12mf PBR 0.3X, 상향)
보고서 링크: http://bit.ly/39BIzhL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Google Docs
200310_한국전력_유가급락.pdf
걸프 산유국 증시, 유가 폭락에 이틀 새 480조 증발 https://v.daum.net/v/202003100725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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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산유국 증시, 유가 폭락에 이틀 새 480조 증발
원유 감산 불발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으로 유가가 폭락하며 산유국이 몰린 걸프 지역 증시도 이틀 연속 급락을 겪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증시(타다울)는 9일(현지시간)에도 7.8% 떨어졌다. 전 거래일(8일) 8.3% 하락에 이은 추락이다. 사우디 국영 석유사 아람코는 장 개장과 동시에 하한인 10%까지 떨어져 거래가 일시 중지됐다. 아람코의 이날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