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에서 판매한 시계가 왔네요!
미국살아서 그런지 LA에서 보스턴까지 오는데도 꽤 걸릴텐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우선 다 알다시피 색상은 씹이고
심지어 퀄리티도 씹이에요
우리집 강아지 위치추적하는 스마트태그보다도 못한 느낌이랄까..
심지어 시간은 어떻게 바꾸는 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라도 맞추려고했는데 안되고, 이번에도 돈주고 쓰레기를 샀네요 호호..
미국살아서 그런지 LA에서 보스턴까지 오는데도 꽤 걸릴텐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우선 다 알다시피 색상은 씹이고
심지어 퀄리티도 씹이에요
우리집 강아지 위치추적하는 스마트태그보다도 못한 느낌이랄까..
심지어 시간은 어떻게 바꾸는 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이라도 맞추려고했는데 안되고, 이번에도 돈주고 쓰레기를 샀네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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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Vibe Coding, Yapping, 그리고 왜 2026은 “Everything Info-Fi”가 되는가"
최근 바이브 코딩 붐과 함께 CT도 관련 논의로 가득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시점에서 카이토 야핑 프로토콜이 크게 바뀌고 있다는 점인데요. 소위 "얍스 100개 미만은 Wider community로 일괄 강등" 논란이 그것입니다 (아직 결론은 안난 이슈인듯)
카이토가 창조한(?) Info-Fi 는 이미 카테고리 하나를 넘어 AI 시대의 문제와 맞닿아 있는것 같습니다.
즉, 단순히 “글을 잘 쓰는가”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여줄 수 있는가”의 문제가 되었고, 이는 AI 시대 전반의 콘텐츠 시장과 "기여" 의 정의가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더 큰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재미있는것은 시의적절한 시기에 비탈릭이 핵심적으로 밀고있는 이더리움의 거버넌스 어젠다입니다. 간략히 보면 역사적 사례가 보여주듯, Web3 생태계는 본질적으로 영향력과 통제가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dynamic weights’를 통해 유기적으로 조정되어 왔다는 사실인데요. 물론 이 과정은 언제나 혼란스러웠고, 때로는 과도기적 버블과 실패를 동반했지만, 결과적으로 시스템은 더 견고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Info-Fi 역시 시장의 다음 국면에 이미 매우 가까워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한 "야핑"의 보상 구조 논의를 팀과 유저가 조율하는 단계를 넘어, 무엇이 커뮤니티와 공론장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기여였는지를 검증하고, 또 탈중앙된, 오픈 프로토의 단계에서 유기적인 "공통 현실"이 조정될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는 시점에 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방장도 개인적으로 이런 관점에서 카이토에 뭔가 붙여볼수 있지 않을까 하며 커서와 씨름해보고 있는데요 (물론 비개발 배경으로 한계가 너무 많이 보이지만 ;;)
재미있는것은 글로벌 CT에서나, 또 국내에서나 Info-fi 관점에서 빌딩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기회를 포착하는 모습이 보이고, 이런 다양한 빌딩 기회가 "바이브 코딩" 으로 초가속화 하는 원년이 올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개인적으로 “Everything Info-Fi 2026” 라는 컨셉을 밀고 있기도 한데요. 마침 포필러스의 캘빈님이 비슷한 내용을 올려주셔서 저도 부족하나마 짧은 아티클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방장 아티클
https://x.com/junkim/status/2008833397544919257?s=20
캘빈님 아티클 - "How will vibe coding impact crypto community?"
https://x.com/c4lvin/status/2008803927337415003?s=20
최근 바이브 코딩 붐과 함께 CT도 관련 논의로 가득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시점에서 카이토 야핑 프로토콜이 크게 바뀌고 있다는 점인데요. 소위 "얍스 100개 미만은 Wider community로 일괄 강등" 논란이 그것입니다 (아직 결론은 안난 이슈인듯)
카이토가 창조한(?) Info-Fi 는 이미 카테고리 하나를 넘어 AI 시대의 문제와 맞닿아 있는것 같습니다.
즉, 단순히 “글을 잘 쓰는가”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여줄 수 있는가”의 문제가 되었고, 이는 AI 시대 전반의 콘텐츠 시장과 "기여" 의 정의가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더 큰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재미있는것은 시의적절한 시기에 비탈릭이 핵심적으로 밀고있는 이더리움의 거버넌스 어젠다입니다. 간략히 보면 역사적 사례가 보여주듯, Web3 생태계는 본질적으로 영향력과 통제가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dynamic weights’를 통해 유기적으로 조정되어 왔다는 사실인데요. 물론 이 과정은 언제나 혼란스러웠고, 때로는 과도기적 버블과 실패를 동반했지만, 결과적으로 시스템은 더 견고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Info-Fi 역시 시장의 다음 국면에 이미 매우 가까워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한 "야핑"의 보상 구조 논의를 팀과 유저가 조율하는 단계를 넘어, 무엇이 커뮤니티와 공론장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기여였는지를 검증하고, 또 탈중앙된, 오픈 프로토의 단계에서 유기적인 "공통 현실"이 조정될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는 시점에 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방장도 개인적으로 이런 관점에서 카이토에 뭔가 붙여볼수 있지 않을까 하며 커서와 씨름해보고 있는데요 (물론 비개발 배경으로 한계가 너무 많이 보이지만 ;;)
재미있는것은 글로벌 CT에서나, 또 국내에서나 Info-fi 관점에서 빌딩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기회를 포착하는 모습이 보이고, 이런 다양한 빌딩 기회가 "바이브 코딩" 으로 초가속화 하는 원년이 올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개인적으로 “Everything Info-Fi 2026” 라는 컨셉을 밀고 있기도 한데요. 마침 포필러스의 캘빈님이 비슷한 내용을 올려주셔서 저도 부족하나마 짧은 아티클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방장 아티클
https://x.com/junkim/status/2008833397544919257?s=20
캘빈님 아티클 - "How will vibe coding impact crypto community?"
https://x.com/c4lvin/status/200880392733741500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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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Vibe Coding, Yapping, 그리고 왜 2026은 “Everything Info-Fi”가 되는가" 최근 바이브 코딩 붐과 함께 CT도 관련 논의로 가득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시점에서 카이토 야핑 프로토콜이 크게 바뀌고 있다는 점인데요. 소위 "얍스 100개 미만은 Wider community로 일괄 강등" 논란이 그것입니다 (아직 결론은 안난 이슈인듯) 카이토가 창조한(?) Info-Fi 는 이미 카테고리 하나를 넘어 AI 시대의 문제와…
저도 요즘 Verse8 영향으로 바이브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됬는데 글이 엄청 길지는 않으니 시간되실때 바이브코딩에 관심있으신 형님들은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4
Forwarded from 두신의 NFT
🍀 행복회로
- 지금 시장상황이나 발행량 등 여러가지를 비교해보면, 클론은 저 고점(펏지,문버드)까진 절대 못간다고 봐야함
- 새로운 인수자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1ETH까진 가능성 있음
- 인수자의 방향성은 쉬움. 클론엑스가 새롭게 어떻게 할거고 TGE 기대감만 주면 됨⚰️ 부정회로
- 인수자가 비공개인데, 레전드 스캠일 경우.. 제 가격 돌아감
- 실제로 트윗에서 인수자에 대해 말이 많은데
1. 유가랩스 + 아마존
2. 루카네츠
3. 다른 체인 등 얘기가 나옴(솜니아)✨ 구매 추천 여부
- 0.2ETH 초반대로 내려온다면 살만함
- 이건 인수자가 스캠이라 하더래도 리스크대비 해볼만한 배팅
- 안전하게 인수자 공개되고 구매해도 늦지않음
(그땐 오르겠지만)
나는 다 아니고 새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음 문버드의 OCG처럼
아니면 나이키와 비슷한 WEB2 브랜드면 좋을듯
#NFT #CLO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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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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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nd에서 Fabric으로의 진화
• 일정: 1월 9일(금)부터 본 디스코드 채널명이 Fabric으로 변경예정
• 배경: 초기 기여자들(OpenMind)이 만든 프로토콜의 다음 단계로의 진화를 의미
• 성격: 독립적인 비영리 단체입니다.
• 역할: Fabric 프로토콜의 장기적인 개발, 거버넌스, 조정 인프라를 지원하고 관리.
• 목표: 인간,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지능형 기계가 안전하게 협력하고 거래할 수 있는 오픈 프로토콜.
• 기술적 특징: 검증 가능한 연산 (모듈형 인프라 / 에이전트 네이티브(Agent-native) 기본 요소)
=> 이를 통해 Fabric 기반 앱들은 표준화된 메커니즘 안에서 서로 상호 운용가능
오픈마인드의 head of community는 Fabric 재단의 리더십 팀에 합류예정
• 프로토콜 성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그리고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 및 AGI(범용 인공지능)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
• OpenMind Labs는 초기 기술을 개발한 주요 기여자 중 하나로 계속 함께함.
브랜드 및 디스코드 전환
• 일정: 1월 9일(금)부터 본 디스코드 채널명이 Fabric으로 변경예정
• 배경: 초기 기여자들(OpenMind)이 만든 프로토콜의 다음 단계로의 진화를 의미
Fabric Foundation(재단) 설립
• 성격: 독립적인 비영리 단체입니다.
• 역할: Fabric 프로토콜의 장기적인 개발, 거버넌스, 조정 인프라를 지원하고 관리.
Fabric 프로토콜이란?
• 목표: 인간,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지능형 기계가 안전하게 협력하고 거래할 수 있는 오픈 프로토콜.
• 기술적 특징: 검증 가능한 연산 (모듈형 인프라 / 에이전트 네이티브(Agent-native) 기본 요소)
=> 이를 통해 Fabric 기반 앱들은 표준화된 메커니즘 안에서 서로 상호 운용가능
리더십 및 향후 방향
오픈마인드의 head of community는 Fabric 재단의 리더십 팀에 합류예정
• 프로토콜 성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그리고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 및 AGI(범용 인공지능)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
• OpenMind Labs는 초기 기술을 개발한 주요 기여자 중 하나로 계속 함께함.
기존 OpenMind 프로젝트가 Fabric이라는 이름의 독립 재단 체제로 전환되어, AI 에이전트와 로봇이 안전하게 거래하고 협력하는 생태계(AGI 시대 준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보임
크로키의 잡도리
EMPYREAN: 실시간 ETH 가격 예측 베팅 (Open Beta) 오늘부터 EMPYREAN의 베타테스트를 엽니다! 본 게임은 Cross Testnet 환경에서 동작하며, Verse_Eight로 만든 게임이고 이더리움 가격 변동에 배팅하는 온체인 게임입니다. 플레이하기 전 몇가지 시스템 가이드 및 주의사항을 반드시 필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 플레이하기 | xCROSS 지갑 설치 0. 게임플레이 준비하기 먼저 Cross chain의 Testnet…
이거 앱스트랙 테스트넷이랑 연동하고 여러가지 최적화한버전 만들었는데 테스트하시고 버그리포트 도와주실분계실까요? 드레인될까봐 걱정하시는분계시면 앱스트렉 테스트넷 컨트렉트 공개하겠습니다!
도와주시는분들께 커피라도 보내드리겠..
도와주시는분들께 커피라도 보내드리겠..
크로키의 잡도리
Video
https://www.absempyrean.app/
테스트해보실분들은 공새지갑으로 테스트해봐주세요!
앱스테넷이더 필요하시면 저한테 DM주시면 보내드리겟슴다!
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형님들께 커피라도 괜찮으심 쏴드릴게요!
테스트해보실분들은 공새지갑으로 테스트해봐주세요!
앱스테넷이더 필요하시면 저한테 DM주시면 보내드리겟슴다!
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형님들께 커피라도 괜찮으심 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