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도스
에어드랍과 파밍을 위한 밋업 리스트
날짜 : 12. 13 (토) 12:00 ~ 15:00
날짜 : 12. 13 (토) 14:00 ~ 17:00
날짜 : 12. 13 (토) 15:00 ~ 17:00
날짜 : 12. 16 (화) 19:00 ~ 22:00
날짜 : 12. 17 (수) 19:00 ~ 21:00
날짜 : 12. 18 (목) 19:00 ~ 24:00
날짜 : 12. 18 (목) 17:00 ~ 22:00
날짜 : 12. 20 (토) 20:00 ~ 23:00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어도비가 포토샵을 GPT에 통합한다는 소식 보고…
전공 관련이라 참을 수가 없어서 이것저것 써봄.
GPT 쓰면서 항상 아쉬웠던 게 이미지 편집 기능이었는데,이제는 그냥
이 이미지 배경 흐리게 해줘,PDF 표 추출해줘 이런 간단한 명령만으로 편집 작업이 가능해질 듯.
핵심은 기능이 늘어났다는 것보단 접근 경로가 바뀌었다는 점
이미 디자이너들한테 어도비는 나노바나나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라 전문 작업하는 입장에선GPT에서 포토샵 된다가 작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진 않음.
근데 이걸 일반 사용자에게 열리는 가벼운 포토샵이란 관점에서 보면
의미가 꽤 크다고 생각함.
이번 GPT용 어도비 앱은
딱 간단한 편집 니즈가 있는 사람들을 정확히 겨냥한 느낌
이미지 배경 흐림, 간단한 초청장·포스터 제작, PDF 변환·정리·민감 정보 마스킹 같은 것들.
이런 작업을 위해 굳이 포토샵 인터페이스를 배울 필요 없이 대화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음. 지피티로 로우하게 레퍼런스 잡아보고 작업하는 방식도 가능해질지도.
그럼 디자이너 자리가 흔들리냐 하면, 전혀 아니라고 봄.
GPT 안의 어도비로는 완성 단계까지 가기 어려움.
디테일 잡고, 색 보정하고, 브랜드 톤 맞추고, 디자인 맥락까지 고려하는 감각의 영역은 여전히 디자이너의 몫이기에..
오히려 어도비 툴 저변을 넓히려는 전략에 더 가까운 느낌.
입문은 GPT에서 시작하고,
조금 더 욕심 나면 익스프레스로 넘어가고.. 결국 정교함이 필요해질수록 포토샵을 켜게 되는 구조.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맞춘 꽤 똑똑한 전략이라고 생각함... .
전공 관련이라 참을 수가 없어서 이것저것 써봄.
GPT 쓰면서 항상 아쉬웠던 게 이미지 편집 기능이었는데,이제는 그냥
이 이미지 배경 흐리게 해줘,PDF 표 추출해줘 이런 간단한 명령만으로 편집 작업이 가능해질 듯.
핵심은 기능이 늘어났다는 것보단 접근 경로가 바뀌었다는 점
이미 디자이너들한테 어도비는 나노바나나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라 전문 작업하는 입장에선GPT에서 포토샵 된다가 작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진 않음.
근데 이걸 일반 사용자에게 열리는 가벼운 포토샵이란 관점에서 보면
의미가 꽤 크다고 생각함.
이번 GPT용 어도비 앱은
딱 간단한 편집 니즈가 있는 사람들을 정확히 겨냥한 느낌
이미지 배경 흐림, 간단한 초청장·포스터 제작, PDF 변환·정리·민감 정보 마스킹 같은 것들.
이런 작업을 위해 굳이 포토샵 인터페이스를 배울 필요 없이 대화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음. 지피티로 로우하게 레퍼런스 잡아보고 작업하는 방식도 가능해질지도.
그럼 디자이너 자리가 흔들리냐 하면, 전혀 아니라고 봄.
GPT 안의 어도비로는 완성 단계까지 가기 어려움.
디테일 잡고, 색 보정하고, 브랜드 톤 맞추고, 디자인 맥락까지 고려하는 감각의 영역은 여전히 디자이너의 몫이기에..
오히려 어도비 툴 저변을 넓히려는 전략에 더 가까운 느낌.
입문은 GPT에서 시작하고,
조금 더 욕심 나면 익스프레스로 넘어가고.. 결국 정교함이 필요해질수록 포토샵을 켜게 되는 구조.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맞춘 꽤 똑똑한 전략이라고 생각함...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