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크립토 시장은 지난 8주 동안 강력한 랠리를 펼쳤다. BTC는 저점에서 25%, 이더리움은 머지 이벤트를 앞두고 100% 이상 상승. 하지만 이 랠리가 지속 가능할까?
1️⃣ BTC 30일 수익률이 30%~50% 구간인 흰색선을 넘는다면 베어마켓랠리에서 매도하기에 적합한 기간이었다. 현재는 +17%정도 남아있다.
2️⃣ ETH 30일 수익률이 75%를 넘어서 흰색선에 도달하면 대부분 강한 조정과 하락이 나왔다. 물론 더 높이 올라간 사례도 있다.
ETH가 강한 상승을 이어나가려면 BTC의 상승이 필요하다.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자.
3️⃣ BTC의 경우 올해 봄(빨간 점) 고래, 개미의 축적으로 잠깐의 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현재는(초록 점) 고래 분배, 개미 축적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20년 4분기이다(고래의 합류)
4️⃣ ETH의 경우 저점에서 고래, 개미의 축적(빨간 점)을 보여줬지만 8월초부터 고래, 개미 분배(파란 점)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얼마나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있는지를 보여준다.
5️⃣ 30일 수익률은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 스펙트럼과 공정 가격 스캐너를 보자. 이를 통해 우리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시장의 기대만큼 거품이 끼지 않을 수 있다는 징조다.
6️⃣ 우리는 이번 베어마켓랠리에서 위험 프리미엄 점수가 여러번 높아지는것을 보았다. 이는 위험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하지만 앞으로 몇주 동안은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나타낸다.
출처 #비트코인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1️⃣ BTC 30일 수익률이 30%~50% 구간인 흰색선을 넘는다면 베어마켓랠리에서 매도하기에 적합한 기간이었다. 현재는 +17%정도 남아있다.
2️⃣ ETH 30일 수익률이 75%를 넘어서 흰색선에 도달하면 대부분 강한 조정과 하락이 나왔다. 물론 더 높이 올라간 사례도 있다.
ETH가 강한 상승을 이어나가려면 BTC의 상승이 필요하다.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자.
3️⃣ BTC의 경우 올해 봄(빨간 점) 고래, 개미의 축적으로 잠깐의 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현재는(초록 점) 고래 분배, 개미 축적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20년 4분기이다(고래의 합류)
4️⃣ ETH의 경우 저점에서 고래, 개미의 축적(빨간 점)을 보여줬지만 8월초부터 고래, 개미 분배(파란 점)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얼마나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있는지를 보여준다.
5️⃣ 30일 수익률은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 스펙트럼과 공정 가격 스캐너를 보자. 이를 통해 우리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시장의 기대만큼 거품이 끼지 않을 수 있다는 징조다.
6️⃣ 우리는 이번 베어마켓랠리에서 위험 프리미엄 점수가 여러번 높아지는것을 보았다. 이는 위험이 매력적이긴 했지만 하지만 앞으로 몇주 동안은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나타낸다.
출처 #비트코인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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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 4교시 🏫
📝 주절주절 KBW 사이드 이벤트 후기 2
🍷 DAO NIGHT by Fracton Ventures - We can DAO it!
우연히 알게된 일본 VC 친구들이 프라이빗 파티에 초대해줘 시간을 쪼개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는데 일본인들과 니어 생태계 쪽 인물들이 많았네요.
파운더인 Toshi와 Yudai가 굉장히 유쾌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본은 여전히 크립토 규제가 심해서 (특히 화이트리스트 관련) 산업 발전 속도가 더디다는 느낌을 받았고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잠재력도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IP가 넘쳐나기도 하구요.
최근 인큐베이팅 중인 프로젝트 때문에 고민이 좀 있어 보였는데 한국에서 Web 3 + Anime 접목한 프로젝트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살짝 알려주세요 ㅎㅎ
기본으로 제공된 와인(이마트에서 5-6만원 하던데 ㅎㄷㄷ) 과 핑거푸드의 퀄리티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해외 거래소 상장팀 분들도 만났는데 역시나 원화입출금 통장 개설 + KRW 페어링 코인 상장을 주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조용히 준비 중이시더라구요.
(+ [단독]금융당국, 한국에서 영업하는 미등록 외국 코인거래소 조사 이런 문제 때문이 아닐지..)
몇몇 이벤트를 다녀보니 리테일 마켓의 구매력 면에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다는 것이 참여자들의 공통된 인식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발 쪽도 빨리 더 성장해서 한국이 부추 취급받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 주절주절 KBW 사이드 이벤트 후기 2
🍷 DAO NIGHT by Fracton Ventures - We can DAO it!
우연히 알게된 일본 VC 친구들이 프라이빗 파티에 초대해줘 시간을 쪼개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는데 일본인들과 니어 생태계 쪽 인물들이 많았네요.
파운더인 Toshi와 Yudai가 굉장히 유쾌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본은 여전히 크립토 규제가 심해서 (특히 화이트리스트 관련) 산업 발전 속도가 더디다는 느낌을 받았고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잠재력도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IP가 넘쳐나기도 하구요.
최근 인큐베이팅 중인 프로젝트 때문에 고민이 좀 있어 보였는데 한국에서 Web 3 + Anime 접목한 프로젝트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살짝 알려주세요 ㅎㅎ
기본으로 제공된 와인
👨🏫 해외 거래소 상장팀 분들도 만났는데 역시나 원화입출금 통장 개설 + KRW 페어링 코인 상장을 주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조용히 준비 중이시더라구요.
(+ [단독]금융당국, 한국에서 영업하는 미등록 외국 코인거래소 조사 이런 문제 때문이 아닐지..)
몇몇 이벤트를 다녀보니 리테일 마켓의 구매력 면에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다는 것이 참여자들의 공통된 인식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발 쪽도 빨리 더 성장해서 한국이 부추 취급받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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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코인베이스와 파생상품 거래소
1️⃣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의 비트코인 입출금으로 보는 시장 싸이클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될때 강세 싸이클 시작, 반대로 들어오면 약세 싸이클 시작
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비트코인 이동량이 90일 평균 이동량을 넘어설 때 상승 추세가 시작되며 반대로 이동량이 90일 평균 이동량을 데드크로스할때 하락추세인것을 확인 가능
——————————-
2️⃣ 코인베이스와 파생상품 거래소의 비트코인 7일 평균 이동량
위에서 말한것처럼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될때(녹색 구간) 강세장 구간이며 반대로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될때(빨간 구간)는 약세 구간임을 나타냄
——————————-
[코인베이스 -> 파생상품 거래소 이동]
강세장에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사고방식으로 투자자들은 파생상품을 활용해 레버리지 거래를 지향
[파생상품 거래소 -> 코인베이스 이동]
약세장에서는 위험을 회피하는 사고방식으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현물 거래소로 보내 판매하거나 명목화폐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짐
* 위 글의 필자(크퀀 수석 온체인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위험을 감수하며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회피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약세장이 끝나지 않았다 생각 중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1️⃣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의 비트코인 입출금으로 보는 시장 싸이클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될때 강세 싸이클 시작, 반대로 들어오면 약세 싸이클 시작
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비트코인 이동량이 90일 평균 이동량을 넘어설 때 상승 추세가 시작되며 반대로 이동량이 90일 평균 이동량을 데드크로스할때 하락추세인것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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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인베이스와 파생상품 거래소의 비트코인 7일 평균 이동량
위에서 말한것처럼 코인베이스에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될때(녹색 구간) 강세장 구간이며 반대로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될때(빨간 구간)는 약세 구간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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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 파생상품 거래소 이동]
강세장에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사고방식으로 투자자들은 파생상품을 활용해 레버리지 거래를 지향
[파생상품 거래소 -> 코인베이스 이동]
약세장에서는 위험을 회피하는 사고방식으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현물 거래소로 보내 판매하거나 명목화폐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짐
* 위 글의 필자(크퀀 수석 온체인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위험을 감수하며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회피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약세장이 끝나지 않았다 생각 중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일독할 만한 오늘 트위터 스레드
<ETH 하드포크:$ETHW>에 대한 논쟁과 상대평가 alphanonce Intern
1) 이더리움 하드포크 논란
2) ETHW 평가를 위한 관련 지표
코로나 걸려서 누워서 쓰는 2022 KBW 후기 - Chill
다양한 사이드 이벤트와 함께 열심히 달렸던 KBW.. 지금 코로나 때문에 누워서 손가락만 빨고 있지만, 지금까지 참여했던 행사들에 대한 간략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쟁글 어돕션(Adoption) 2022] web3vibe.eth⟠
넥슨(NEXON) : 지속가능한 WEB3게임을 위한 문제
넥슨은 지속 가능하지 않았던 것을 지속 가능하게 해온 회사이며 그 비결은 ‘온라인 게임’ = ‘커뮤니티 서비스’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더리움 하드포크가 온다. 대비 방법 ETHPoW의 스레드
• 발생 시 온체인 ETH 최대화(CEX에서 인출)
• ETH 대출 받기
• ETHPoW에 대한 모든 PoW 자산 덤프
• sh*t-chain을 지원하는 탐욕스러운 거래소에 계정 만들기
CEO Mo Shaikh 앱토스에 대해 발표 정리 - Kevin Lee | a41
메인넷 런칭 전부터 이미 $2B 밸류에이션을 달성한 앱토스인데, KBW에서 어떠한 발표가 진행되었는지 쓰레드로 정리해 봤습니다
크립토 최적화 기술적 분석 기법
테크니컬 분석법, 펀더멘탈 분석법, 테크니컬 인디케이터 분석, 리얼 스트레티지, 트레이드 예시
3파트 프레임워크 옵션 거래법:
1. 위험 설계
2. 포지션 가치
3. 측정 및 모니터링
궁극의 코스모스, 코스모스 딥다이브
• 코스모스는 어떻게 작동?
• Dapp이 코스모스로 이동하는 이유는?
• 체인간 보안
• ATOM의 미래는?
• 팔로우해야 할 코스모스 탑
• 코스모스 우려점
• 뉴스 및 리소스
난센 이더리움 가스 소비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가스 소비 분석은 DEX의 부상부터 DeFi에서 NFT로의 자본 회전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러티브를 알 수 있음
<ETH 하드포크:$ETHW>에 대한 논쟁과 상대평가 alphanonce Intern
1) 이더리움 하드포크 논란
2) ETHW 평가를 위한 관련 지표
코로나 걸려서 누워서 쓰는 2022 KBW 후기 - Chill
다양한 사이드 이벤트와 함께 열심히 달렸던 KBW.. 지금 코로나 때문에 누워서 손가락만 빨고 있지만, 지금까지 참여했던 행사들에 대한 간략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쟁글 어돕션(Adoption) 2022] web3vibe.eth⟠
넥슨(NEXON) : 지속가능한 WEB3게임을 위한 문제
넥슨은 지속 가능하지 않았던 것을 지속 가능하게 해온 회사이며 그 비결은 ‘온라인 게임’ = ‘커뮤니티 서비스’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더리움 하드포크가 온다. 대비 방법 ETHPoW의 스레드
• 발생 시 온체인 ETH 최대화(CEX에서 인출)
• ETH 대출 받기
• ETHPoW에 대한 모든 PoW 자산 덤프
• sh*t-chain을 지원하는 탐욕스러운 거래소에 계정 만들기
CEO Mo Shaikh 앱토스에 대해 발표 정리 - Kevin Lee | a41
메인넷 런칭 전부터 이미 $2B 밸류에이션을 달성한 앱토스인데, KBW에서 어떠한 발표가 진행되었는지 쓰레드로 정리해 봤습니다
크립토 최적화 기술적 분석 기법
테크니컬 분석법, 펀더멘탈 분석법, 테크니컬 인디케이터 분석, 리얼 스트레티지, 트레이드 예시
3파트 프레임워크 옵션 거래법:
1. 위험 설계
2. 포지션 가치
3. 측정 및 모니터링
궁극의 코스모스, 코스모스 딥다이브
• 코스모스는 어떻게 작동?
• Dapp이 코스모스로 이동하는 이유는?
• 체인간 보안
• ATOM의 미래는?
• 팔로우해야 할 코스모스 탑
• 코스모스 우려점
• 뉴스 및 리소스
난센 이더리움 가스 소비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가스 소비 분석은 DEX의 부상부터 DeFi에서 NFT로의 자본 회전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러티브를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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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넥슨은 지속 가능하지 않았던 것을 지속 가능하게 해온 회사이며 그 비결은 ‘온라인 게임’ = ‘커뮤니티 서비스’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현재에도 ‘커뮤니티 서비스’에 지속적인 리서치와 투자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넥슨은 지속 가능하지 않았던 것을 지속 가능하게 해온 회사이며 그 비결은 ‘온라인 게임’ = ‘커뮤니티 서비스’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현재에도 ‘커뮤니티 서비스’에 지속적인 리서치와 투자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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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역대 미 증시 패턴상 현재 약세장은 종결각?!
출처
지난 80년 동안 강세장이 69%, 약세장이 31%를 차지했음. 즉, 약세장 주기는 강세장 주기의 3분의 1 수준임
코로나19 팬데믹때부터 강세장이 651일간 이어졌고, 이후 약세장은 지난 6월 중순까지 164일(~25%) 지속했기에, 약세장이 ‘시간 측면에서는’ 끝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출처
지난 80년 동안 강세장이 69%, 약세장이 31%를 차지했음. 즉, 약세장 주기는 강세장 주기의 3분의 1 수준임
코로나19 팬데믹때부터 강세장이 651일간 이어졌고, 이후 약세장은 지난 6월 중순까지 164일(~25%) 지속했기에, 약세장이 ‘시간 측면에서는’ 끝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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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리테일은 투자에 사용할 돈이 없다]
1️⃣ 미국인의 개인저축률은 2008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2️⃣ 미국인의 신용 카드 계좌 개설률은 21년부터 급증하고 있다
3️⃣ 소비는 둔화했지만 줄지는 않았다
4️⃣ 기업들의 투자는 역대 최대폭 감소
종합적으로 보자면 인플레이션을 감당하기 어려워 저축률이 떨어지고 신용카드로 돌려막고 있다
(내년 금리인하 설레발이 나오고 있지만 팩트는 금리인상과 긴축이 끝나지도 않았다)
근데 아직 소비는 죽지 않았다 = 돌려막기 하면서 소비함
* 핸드폰 요금은 밀리는 낌새가 보임
기업들이 투자를 줄인다 = 힘든 시기를 대비한다 = 잉여인력을 자른다
* 매번 얘기하는 실업률은 현재 확실히 낮지만 터지기 전에는 항상 낮았고 스물스물 올라가는 추세
[진짜 바닥은 실업률이 증가하고 돌려막기가 터지는 순간이 아닐까?]
주식이든 코인이든 결국 마지막에 물량을 넘겨받는 을 포지션은 대부분 리테일 투자자. 그들이 항복하는 순간에 유동성 자산들은?
존버하고 있는 리테일들이 직장을 잃고 신용카드 빚을 갚기 위해 가장 쉽게 선택할 수 있는건 본인의 유동성 자산을 처분하는게 아닐까?
물론 경제위기론자는 매 시기 있었고 틀린 사람도 많았고 맞은 사람도 많음
고로 이번 위기도 정말 터질지 연준의 경착륙이 성공할지는 그 누구도 모름
하지만 적어도 본인이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 시장에 돈이 들어올 환경인지 아닌지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시드를 보존해야 상승장을 누릴 수 있다
피터린치 왈 : 매번 어떤 회사에 투자할 때마다 사람들은 회사의 시가 총액이 상승하기를 기대합니다. 이것은 다른 투자자가 해당 주식에 대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여 당신의 투자를 가치있게 만들지 않는 한 불가능 한 일입니다.
#경제 #주식 #비트코인 #알트코인
1️⃣ 미국인의 개인저축률은 2008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2️⃣ 미국인의 신용 카드 계좌 개설률은 21년부터 급증하고 있다
3️⃣ 소비는 둔화했지만 줄지는 않았다
4️⃣ 기업들의 투자는 역대 최대폭 감소
종합적으로 보자면 인플레이션을 감당하기 어려워 저축률이 떨어지고 신용카드로 돌려막고 있다
(내년 금리인하 설레발이 나오고 있지만 팩트는 금리인상과 긴축이 끝나지도 않았다)
근데 아직 소비는 죽지 않았다 = 돌려막기 하면서 소비함
* 핸드폰 요금은 밀리는 낌새가 보임
기업들이 투자를 줄인다 = 힘든 시기를 대비한다 = 잉여인력을 자른다
* 매번 얘기하는 실업률은 현재 확실히 낮지만 터지기 전에는 항상 낮았고 스물스물 올라가는 추세
[진짜 바닥은 실업률이 증가하고 돌려막기가 터지는 순간이 아닐까?]
주식이든 코인이든 결국 마지막에 물량을 넘겨받는 을 포지션은 대부분 리테일 투자자. 그들이 항복하는 순간에 유동성 자산들은?
존버하고 있는 리테일들이 직장을 잃고 신용카드 빚을 갚기 위해 가장 쉽게 선택할 수 있는건 본인의 유동성 자산을 처분하는게 아닐까?
물론 경제위기론자는 매 시기 있었고 틀린 사람도 많았고 맞은 사람도 많음
고로 이번 위기도 정말 터질지 연준의 경착륙이 성공할지는 그 누구도 모름
하지만 적어도 본인이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 시장에 돈이 들어올 환경인지 아닌지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시드를 보존해야 상승장을 누릴 수 있다
피터린치 왈 : 매번 어떤 회사에 투자할 때마다 사람들은 회사의 시가 총액이 상승하기를 기대합니다. 이것은 다른 투자자가 해당 주식에 대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여 당신의 투자를 가치있게 만들지 않는 한 불가능 한 일입니다.
#경제 #주식 #비트코인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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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7일 6교시 🏫
📝 앱토스(Aptos) 101, 핵심 메커니즘 병렬 실행
1️⃣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얹어진 블록체인 생태계의 OG지만 운영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립니다. 솔라나는 네트워크 안정성에 늘 물음표가 붙죠.
어떻게 하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앱토스가 찾은 답은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입니다.
2️⃣ 현재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단일 트랜잭션 대기열이 지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됩니다. 하나씩 처리되는 방식이라 우선순위가 높은 트랜잭션이 처리되기 전까지 뒤에 밀려있는 트랜잭션은 처리될 수 없어 속도에 문제가 생기죠.
3️⃣ 반면 병렬 실행은 많은 체인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실행하므로 이론적으로는 더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앱토스는 테스트넷 TPS가 130,000에 도달했다고 자랑하기도 했죠.
4️⃣ 대신 병렬 체인은 그동안의 모든 것들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많은 트랜잭션을 여러 체인을 통해 동시에 처리하며 완벽한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제공하는 것이 과연 실현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 부호가 붙는 것이죠.
👨🏫 믿을만한 구석
1. 빵빵한 VC : 말해뭐해, 숟가락 얹지 않은 VC 찾는게 더 빠를 정도
2. 압도적 투자 유치 : 최근 시리즈 A까지 알려진 금액만 총 3.5억 달러 (4,580억원)
3. 메타(구 페이스북) 출신 임원 : 리브라 → 디엠을 이끌던 팀원들
4. 이미 생기기 시작한 단단한 커뮤니티 : 커뮤니티 내 개발자 8천명, 2만개 이상의 노드가 지원 중인 프로토콜
논쟁의 여지
1.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메인 아이디어 "병렬 실행"
2. 규제로 인해 버거형들 직접 참여 불가
3. 개발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언어인 무브(Move)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
핵심은 논쟁의 여지 1번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순간적으로 몰리는 엄청난 트래픽을 병렬 실행으로 모두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지... 희대의 거품일까요? 새로운 혁명일까요?
📝 앱토스(Aptos) 101, 핵심 메커니즘 병렬 실행
1️⃣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얹어진 블록체인 생태계의 OG지만 운영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립니다. 솔라나는 네트워크 안정성에 늘 물음표가 붙죠.
어떻게 하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앱토스가 찾은 답은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입니다.
2️⃣ 현재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단일 트랜잭션 대기열이 지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됩니다. 하나씩 처리되는 방식이라 우선순위가 높은 트랜잭션이 처리되기 전까지 뒤에 밀려있는 트랜잭션은 처리될 수 없어 속도에 문제가 생기죠.
3️⃣ 반면 병렬 실행은 많은 체인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실행하므로 이론적으로는 더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앱토스는 테스트넷 TPS가 130,000에 도달했다고 자랑하기도 했죠.
4️⃣ 대신 병렬 체인은 그동안의 모든 것들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많은 트랜잭션을 여러 체인을 통해 동시에 처리하며 완벽한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제공하는 것이 과연 실현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 부호가 붙는 것이죠.
👨🏫 믿을만한 구석
1. 빵빵한 VC : 말해뭐해, 숟가락 얹지 않은 VC 찾는게 더 빠를 정도
2. 압도적 투자 유치 : 최근 시리즈 A까지 알려진 금액만 총 3.5억 달러 (4,580억원)
3. 메타(구 페이스북) 출신 임원 : 리브라 → 디엠을 이끌던 팀원들
4. 이미 생기기 시작한 단단한 커뮤니티 : 커뮤니티 내 개발자 8천명, 2만개 이상의 노드가 지원 중인 프로토콜
논쟁의 여지
1.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메인 아이디어 "병렬 실행"
2. 규제로 인해 버거형들 직접 참여 불가
3. 개발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언어인 무브(Move)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
핵심은 논쟁의 여지 1번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순간적으로 몰리는 엄청난 트래픽을 병렬 실행으로 모두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지... 희대의 거품일까요? 새로운 혁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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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대규모 이더 존버물량 이동'의 정체는?!
출처
1/ 센티멘트에서도 비슷한 지표(Age Consumed)가 터졌습니다. 이더리움 같은 코인에서 이런 움직임은 굉장히 드문 움직임입니다. 또 해당 코인은 거래소로 유입되었다고 표기되었습니다.
"그러면 돔황쳐야 하는 것일까요?"
2/ 실제 트잭을 확인해본 결과, 바이낸스 거래소 지갑 내 물량 이동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꽤 큽니다. 149만개. 이더리움 1850 달러 기준, 약 3조 6344억입니다.
8월 17일 기준 바이낸스는 531만개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약 28% 수준입니다.
출처
1/ 센티멘트에서도 비슷한 지표(Age Consumed)가 터졌습니다. 이더리움 같은 코인에서 이런 움직임은 굉장히 드문 움직임입니다. 또 해당 코인은 거래소로 유입되었다고 표기되었습니다.
"그러면 돔황쳐야 하는 것일까요?"
2/ 실제 트잭을 확인해본 결과, 바이낸스 거래소 지갑 내 물량 이동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꽤 큽니다. 149만개. 이더리움 1850 달러 기준, 약 3조 6344억입니다.
8월 17일 기준 바이낸스는 531만개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약 28%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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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8/18 FOMC 회의록에 대한 개인적 소회]
<feat. 방구석일기>
⭐️ 핵심 참여위원
Jerome H. Powell, 의장
John C. Williams, 부의장
Michael S. Barr
Michelle W. Bowman
Lael Brainard
James Bullard
Susan M. Collins
Lisa D. Cook
Esther L. George
Philip N. Jefferson
Loretta J. Mester
Christopher J. Waller
⭐️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
1> 물가 2%대를 위한 연준의 강력한 의지 천명
(영향 : 부정적)
<현 8 ~ 9%>와 비교할 경우
현 시점 <중립금리/금리동결/인하> 시기상조
====
2> 암호화폐 변동성/불투명/안정성 지적
(영향 : 부정적)
공교롭게도 이는 <SEC의 시선>과도 일치하며
이 시각은 <규제>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3> QT는 계획대로 대차대조표 축소 의지
(영향 : 중립/긍정)
긴축에 대한 표현이
<공격적>이라고 볼 수 없었으며
특별히 의미있는 <워딩>을
구체적 발견치 못하였다는 점에서
개인적 우려한 <QT의 속도/규모>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취지로 판단
다만 <목표달성의 방해 요소>는
<통화정책 조정>을 통하여 강력통제 의지
(※ <연준의 급발성 정책>에 대한 명분)
====
4> 경제흐름 및 고용에 있어 긍정적인 시각
(영향 : 중립)
<경기의 연착륙에 대한 기대 가능성>을 심어주는 역할
그와 동시에
<음 .. 금리 올려도 잘 버티네? 더 올릴까?>
이런 식의 셈법이
연준 위원에 작용할 가능성도 염두 필요
⭐️ 소 회
<극단적 표현이 없는 마일드한 회의록>
경기에 대한 흐름을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으며
리스크에 대하여는
<코로나/러우전쟁>에 책임전가 태도
<유로 분열 / 글로벌 물가 / 중국 리스크> 등
대외적 비가역적 변수에 대하여는 묵인
결국 <긍정을 위한 부정>이 교차되는 회의록이라고 판단
⭐️ 시장에 던지는 말초적 메시지
우리 RRP로 QT하는게 아니야 .. 알겠지 ?
QT는 할거야. 그리고 지금 상황을 둘러봐 ..
우리 목표는 2% 물가인데 지금 얼마야?
그럼 <중립금리/동결/인하> 이게 합리적일까?
과거/현재의 리스크는
<코로나/러우전쟁>로 인한 영향이야
앞으로 시장의 상황에 따라
<우리 정책은 얼마든지 조정가능하다>고 밑밥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 ..
그런데 말이야 .. 암호화폐 너희 .. 좀 거슬려 ..
<feat. 방구석일기>
⭐️ 핵심 참여위원
Jerome H. Powell, 의장
John C. Williams, 부의장
Michael S. Barr
Michelle W. Bowman
Lael Brainard
James Bullard
Susan M. Collins
Lisa D. Cook
Esther L. George
Philip N. Jefferson
Loretta J. Mester
Christopher J. Waller
⭐️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
1> 물가 2%대를 위한 연준의 강력한 의지 천명
(영향 : 부정적)
<현 8 ~ 9%>와 비교할 경우
현 시점 <중립금리/금리동결/인하> 시기상조
====
2> 암호화폐 변동성/불투명/안정성 지적
(영향 : 부정적)
공교롭게도 이는 <SEC의 시선>과도 일치하며
이 시각은 <규제>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3> QT는 계획대로 대차대조표 축소 의지
(영향 : 중립/긍정)
긴축에 대한 표현이
<공격적>이라고 볼 수 없었으며
특별히 의미있는 <워딩>을
구체적 발견치 못하였다는 점에서
개인적 우려한 <QT의 속도/규모>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취지로 판단
다만 <목표달성의 방해 요소>는
<통화정책 조정>을 통하여 강력통제 의지
(※ <연준의 급발성 정책>에 대한 명분)
====
4> 경제흐름 및 고용에 있어 긍정적인 시각
(영향 : 중립)
<경기의 연착륙에 대한 기대 가능성>을 심어주는 역할
그와 동시에
<음 .. 금리 올려도 잘 버티네? 더 올릴까?>
이런 식의 셈법이
연준 위원에 작용할 가능성도 염두 필요
⭐️ 소 회
<극단적 표현이 없는 마일드한 회의록>
경기에 대한 흐름을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으며
리스크에 대하여는
<코로나/러우전쟁>에 책임전가 태도
<유로 분열 / 글로벌 물가 / 중국 리스크> 등
대외적 비가역적 변수에 대하여는 묵인
결국 <긍정을 위한 부정>이 교차되는 회의록이라고 판단
⭐️ 시장에 던지는 말초적 메시지
우리 RRP로 QT하는게 아니야 .. 알겠지 ?
QT는 할거야. 그리고 지금 상황을 둘러봐 ..
우리 목표는 2% 물가인데 지금 얼마야?
그럼 <중립금리/동결/인하> 이게 합리적일까?
과거/현재의 리스크는
<코로나/러우전쟁>로 인한 영향이야
앞으로 시장의 상황에 따라
<우리 정책은 얼마든지 조정가능하다>고 밑밥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 ..
그런데 말이야 .. 암호화폐 너희 .. 좀 거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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