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의 코인교실 – Telegram
코선생의 코인교실
1.87K subscribers
918 photos
16 videos
1 file
491 links
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채팅방 : https://news.1rj.ru/str/crypto_class_chat
(코인교실 쉬는시간)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5일(월)
- 미국 노동절 (휴장)
- 중국 Caixin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0:45)
- 유로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복합·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유로 소매판매 (18:00)
- 미국 OPEC 회의 (19:00)

🐣 6일(화)
- 영국 건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마킷·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2:45)
- 미국 ISM 비제조업고용지수 (23:00)

🐣 7일(수)
- 중국 수출·수입·무역수지 (12:00)
-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18:00)
- 유로 GDP (18:00)
- 미국 수출·수입·무역수지 (21:3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메스터 연설 (23:00)
- 영국 통화정책위원회 재무위원회 청문회 (23:15)

🐣 8일(목)
-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1:00)
- 베이지북 (03:00)
- 유로 금리결정 (21:15)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1:15)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22:1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3:15)

🐣 9일(금)
- 미국 원유재고 (00:00)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10:30)
- 유로 유럽 정상 회의 (19: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2
이번 주 미국 Fed·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경제지표 발표 등에 주목하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이번 주에는 파월 의장과(목요일)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등 연준 고위 인사들을 비롯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등 다수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또 8일에는 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발표됩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연준이 경기침체 수준을 어느 정도로 평가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지북 정의
연준 베이지북(Beige Book)은 미국의 12개 지역 연준 관할지역 각각의 현재 경제상황 보고서입니다. 현재 미국 내 경제 추세 및 문제 상황을 보여줍니다.
1년에 8회, 각각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2주 전에 발표되며, FOMC가 단기 금리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결국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폭을 결정짓는 요인은 오는 13일에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8월)가 결정지을듯합니다.

#정리
🏫 9월 5일 6교시 🏫

📝 이더리움 킬러는 없다

1️⃣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로 이더리움을 레이어1 왕좌에서 끌어내릴 것이라며 강세장을 주도했던 신생 레이어1들의 내러티브는 풍부한 자금 유동성과 함께 코인 가격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2️⃣ 마케팅을 위해 이더리움 대비 유리해보이는 많은 수치들이 제시됐는데 그 뒤에 가려져 있던 주요 데이터 중 하나가 플랫폼 수수료입니다.

3️⃣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징수한 뒤 채굴자와 검증인에게 토큰을 발행하는 형태로 보안 비용을 지불합니다. 즉, 수수료 수익이 토큰 발행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경우에만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죠. 이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토큰 공급량이 팽창하고 가격은 하락합니다.

👨‍🏫 이더리움은 이런 하락장에서도 매일 약 600만 달러(원화 약 82억원)의 수수료를 발생시킵니다. 이는 다른 레이어1, 2를 완전히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심지어 머지 이후에는 일일 발행량이 14500 ETH에서 1600 ETH로 크게 감소합니다. 발행량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생태계 내 트랜잭션의 양이 적더라도 보안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수수료가 보장됩니다.

일일지출 : 1600 ETH ( 약 256만 달러, 원화 약 35억원 )
일일수익 : 약 600만 달러 ( 원화 약 82억원 )
일일순수익 : 약 47억원

자체수익모델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장기투자에 유리한 자산은 현재 이더리움이 유일하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111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아크인베스트에서 발행한 이더리움 머지 관련 요약

✔️ETH/BTC 차트
이더리움 머지가 성공적일 거라는 기대를 가진 선물 거래 옵션 투자자들이 더 많음
8월에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7.6%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줌

✔️이더리움 미결재 약정ATH(신고점)

<<9월에 이더리움 머지가 결과에 따라 '뉴스에 팔아라'가 나올지 주의깊게 살필 필요가 있음>>

이더리움 선물과 옵션에 상당한 물량이 쌓이고 있음 투자자들이 현물 시장의 보유분을 헷징하기 위해 다량의 선물/옵션을 매수한 결과로 보임 옵션 미결제 약정도 20, 21년 평균의 3배 정도 수치
양적 긴축의 실제 영향 + 크립토 시장 규제 위험성에 대해

너무 길어서 요약은 힘들지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규제 부분 마지막에 Defi 섹터는 성장이 늦을 것이고(규제) NFT, 크립토게임, 금융상품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다음 강세장에서 더 많은 성장을 보일 것이라 하는데 뭔가 설득되네요..

https://ecoinometrics.substack.com/p/ecoinometrics-the-real-impact-of

#비트코인 #알트코인 #NFT #경제
🏫 9월 6일 5교시 🏫

📝 프로토콜 수수료 확인 툴

1️⃣ 어제 작성한 "이더리움 킬러는 없다" 라는 글의 데이터를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2️⃣ 제공 데이터

· 플랫폼이 얻는 수수료 수익
· 토큰 발행량
· 트랜잭션 수수료
· DAO 트레저리 내 자금의 양
· 활성 주소 수
· 일일 트랜잭션 수

👨‍🏫 해당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각 프로젝트의 재정 안정성을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USD 외에 토큰 기준으로 수익이나 발행량, 트레저리 내 자금 등을 표시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유용한 페이지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2
Forwarded from 토큰투칸
[코인게코 코파운더가 알려주는 이더 포크 토큰 7단계 전략😋]
출처: https://twitter.com/bobbyong/status/1566616585015422976?s=20&t=ciPgDKfyGEezMRpJtjr3AQ

1️⃣. ETH 포크를 지원하는 지갑에 본인 ETH를 들고있는다
- 최선책은 개인 하드웨어 월렛에 넣어두는 것
- 거래소에 들고있으면 지급받지 못하는 포크 토큰이 있을수도 있음

2️⃣. 다른 체인으로 브릿징 해놓은 이더 기반 토큰이 있으면 다시 이더 체인으로 돌려놓기
- 비탈릭도 전에 얘기한 바 있는, 포크 시 문제가 생기는 부분
- 특히 ETH의 경우 다른 레이어-2 체인에 있으면 포크 토큰 못받음

3️⃣. WETH(랩드 이더) 전부 ETH로 언랩하기
- 2번과 같은 이유, WETH가 있다면 반드시 바꿔놓도록 하자

4️⃣. 디파이에 묶여있는 유동성 제거하기
- 머지 끝나면 바로 다시 유동성 공급 가능하니 머지 직전에 유동성 풀어놓도록 하자

5️⃣. 아베, 컴파운드에서 ETH 대출하기
- 이더 체인상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대출 프로토콜 활용해서 ETH 보유량을 늘려놓자
- 스냅샷 찍히는 순간에 ETH 보유량은 추후 지급받을 ETHW와 비례한다

6️⃣. stETH / ETH 가격 예의주시하기
- 머지 시점을 전후로 stETH를 팔고 ETH를 살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음
- stETH 매도 압력이 커지면 저렴한 가격에 stETH를 구매 가능하다

7️⃣. 루머에 사고, 팩트에 팔아라
- 현재 ETHW의 IOU 가격은 ETH 가격의 2.8%에 거래되는 중
- 머지 직후엔 ETH 매도 압력이 커질 것, 싼 가격에 사도록 하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또 다시 몇몇 알트코인에서 엑싯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 : 마지막 이동 시점을 기준으로 현재 손실:이익 거래의 비율이 몇인가
🟡 : 장기간 홀딩되고 이동된 물량

*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선이 올라갈수록 익절하고 튀는 물량 많다 ㅇㅇ
(빨간선 올라갔을때 가격변화 확인)

승패는 확신할 수 없지만 지난번과 같다면 숏 모으기 좋은 구간이며 코앞으로 다가온 이더리움 머지 이벤트 전후로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일본엔화 붕괴 ...]

일본의 경우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국가의 중앙은행(CB)이 국채를 직매입
하는 것을 법으로 막아놨지만

이것에 대하여 우회적으로
상업은행이 사들인 국채를 재매입하는
등 방식으로 현재 <간접QE> 중입니다.

결국 일본이 중앙은행에 진 부채는
현재 1경을 아득하게 넘었습니다.


아베노믹스 이후 시작된
이러한 <준MMT 통화정책>은

결국 <국채수익률 제로/마이너스>를
낳게 되었습니다.

======
※ 예적금 금리도 실질 마이너스
※ 엔화를 갖고 있으면 손해라는 뜻
※ 보수적인 일본국민들이 움직인다면?
======

그러나 일본은 이를 기화로
국채 이자비용의 부담을 없앤 상태


계속하여 미친듯이 찍어내고 있으면서
엔화가치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본국채의 일정 수준을
외국자본들이 잠식하게 되었고

이들이 보유 중인 일본 국채비중은
전체 10%를 넘은 상태
입니다.

과연 이들은 일본의 YCC 부담 속에서
마이너스형 채권을 들고 있을까요?

OR 과거보다 치밀하게 이용할까요?
※ 과거 미헤지펀드 패배 : 일은포 사건

만약 일본이 질 경우 높아진 이자비용을 일본정부가 감당할까요?

정부가 감당하지 못한 이자빚으로 인한
[화페 데스스파이럴 조짐]이 보일 경우

일본 국민들은 보유 중인 엔화를
도피성 해외자본으로 치환
시키고
결국 [엔화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또다시
[킹달러 => 미 금융시장⬇️]
악순환의 고리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엔화 = 안전자산) 공식은
이미 오래 전 깨졌다는 사실을 인지
>

#엔화 #제이노믹스 #구로다 #BOJ
#아베노믹스 #안전자산
아직 시장의 항복을 보지 못했다고합니다.

알트가 너무 잘버텨서

#하락장
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9/7 시황 - 예상했던 조정, 그리고 예측해보는 전체파동 조정마감 기간 >

지난시황 보러가기 👈 (클릭)

📌 지난 시황에서 이더리움 숏을 치고있는게 나을거다 라고 말을 했는데 생각보다 좀 많이 올랐어서 당황하긴 했습니다. 물론 현재는 언급했던 그때보다 -4.5%정도 떨어진상태이긴 합니다.

텔레그램 설명 숫자 부족해서 블로그에 추가로 올렸다시피 나스닥이 위험하다라고 말했고 추가하락이 충분히 예상된다고 하였기에 롱을 치고있던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또한 도미넌스 관점으로도 언급드렸으니 현물알트를 타고있던 사람도 없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1️⃣ 지난번에 WXY 조정파동을 그려넣었고 WXYXZ까지 본다고했었는데 X파동이 각 W와 Y 파동의 50% 근처도 못왔기 때문에 이 관점은 폐기하고, 정석으로 다시 하락 임펄스를 보고있습니다.

계속 이야기 했던것처럼 2021년 7월이후로 비트코인 차트에 엘리어트 파동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라고 말은 했었지만 그래도 대응은 해야되니 그려보았습니다.

또한 현재 주목해야할 점은, MACD가 골든크로스로 변경되려다 다시 벌어지고있습니다. 보통 이 경우는 2가지입니다

1. 이격이 더 벌어지면서 하락 가속화, 장대 꼬리달린 음봉 출현

2. 긴꼬리달린 일봉마감을 통해 단기 추세전환 및 하락파동 종료 -> 하락파동중 상승 조정파동 ABC로 전환

이 부분에 대하여 가능한 매매대응은 후속 게시글로 남기겠습니다.

2️⃣ 현재 지난주 양봉마감을 친 저점을 깨고 내려간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숏이 유리한 상황이라고 보면되고 롱은 역추세 매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MACD 골든크로스가 유지 중이기 때문에 지난 코로나사태처럼 시장에 패닉을 가져올만한 큰 주봉 음봉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설마 나오더라도 매수세가 상당히 붙은 T자형 캔들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론이 뭔데?

결론 보러가기 👈 (클릭)
👍2
-#ACB의 투자 연대기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Phase 1# (투자하는건 병신 같은 짓이다)
- 첫 투자 2008년 5월달.
- 첫 위기 2008년 5월달. 정확히 1주일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 2010~2011년 알바비 죄다 깡통
- 2013년~2015년 알바비 매집으로 주식 풀매수
- 2016년 브렉시트 두들겨 맞음
- 대략 3~4천만원이 70만원만 남음



Phase 2# (회사를 외 다녀? 투자로 벌면 되지)
- 2016년 초에 비트코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빗썸 등 거래소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
- 에라모르겠다 가상화폐 투자시전(망하면 공무원이나 되자 마인드)
- 알바해서 모이면 가상화폐 사고
- 커뮤니티에서 뭐 코인 새로 생긴다하면 드가서 ICO 다 참여시작
- 뭐에 뭐 참여했는지도 모를 시기에 한 두개씩 잭팟이 터지기 시작
- 트론, 에이다, 드래곤, 리플 등등
- 2017년 70만원이 17억 가량이 됨, 슬슬 자신감이 붙음
- 2018년 110억 가량이 됨, 이젠 내가 신인가 싶음



Phase 3# (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었나)
- 슬슬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음, 분석도 하고 공유도 하면서 설침
- 18년 초까지 시드를 조금씩 깎아먹음, 그래도 많음
- 갑자기 어떤 놈이 해시리본 바이가 떴다는 말을 했음
- 개 풀매수
- 몇주후 개같이 반타작 시드가 20억 가량 밖에 안 남음
- 투자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여기저기 취업도 알아봄, 거래소 한 두군데서 일도 해봄
- 그러다보니 거래소 코인을 알게됨
- 거래소 코인을 샀음 (캡스,덱스, 코즈)
- 시드가 또 갑자기 60억이 넘게됨
- 또다시 신인가 싶음



Phase 4# (아 나는 운이 좋았던 투자자구나)
- 또 자신감이 붙으니까 비중을 실어서 거래를 시작
- 115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70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시드가 거의 갈려 나갔을 때, 차분히 다시보자해서 4000불에 롱을 걸어놈
- 미친 평단의 롱을 가지게됨 1.1만불에 매도
- 이건 상승파동이다 생각해서 남들이 8천불 중반의 갭메꾸고 하락한다 할때 미친놈마냥 9천불떄 풀매수 롱잡음
- 17000불 매도 이후 아 이젠 내려갈거다 생각하고 숏잡음
- 그대로 개같이 물려서 3만불 이상까지 끌려감(다행히 저배)
- 시드가 가루가 됨
- 거의 포기를 하고, 남은 돈으로 아마존이니 뭐니 개드립 날리던 오브스란 코인을 삼.
- 갑자기 이게 개떡상, 다시 50억을 넘게 시드가 생김
- 남들이 개떡상한다 할때 혼자서 67000불 숏을 계속 외치고 숏을 잡음(53000불)
- 개같이 하락함 100억대를 이때 넘김
- 또 반등하니까 사람들이 롱을 보기시작함, ㅇㅇ 역시나 숏을 잡음
- 33000불까지 풀숏을 잡으면서 시드를 불림 이때 400억인가 500억
- 근데 한번 더 밑을 욕심부리다가 190억인가 박살남 (이때 나이 32살 먹고 현실에서 펑펑 움)
- 굴하지 않고 숏다시 잡음 18~19에서 대부분 숏 청산 700억을 이때 찍음 (중간에 ENS 등으로 소액씩 짤짤이)
- 또 한파동 더먹겠다고 포지션 잡았다가 방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롤 내전하는 사이에 170억 청산당함
- 17500불 부근 저점 롱을 다시 잡아서 다시 복구.. 그리고 현재의 시드 800억 조금 넘음


결 : 투자에는 절대 고수도 절대 하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인처럼 말하는 리스크 관리니 분할매수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고 체득화(본인에 맞게) 바꾸기 전까진
개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틀릴 때 욕할 필요도 없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을 구분하려면 본인 역시 실력이 존재해야 구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 돈에 가려 상식적인 것들이 비상식으로 바뀌는 판이 여기입니다.


오늘 내가 틀렸다고 해서 길게 슬퍼할 필요도, 오늘 내가 맞췄다고 세상을 다 가진 것 또한 아닙니다.
이 모든 감정을 통제해가며, 빠르게 멘탈을 갈무리해서 승률을 높게 길게 가져가야하고,
배팅할 땐 야수와 같이 배팅을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적, 누적식 수익성 매매는 졸업과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단언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주변에 시드가 좀 크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국한된 경험담 일수는 있으나,


대부분 배팅해야할 때는 시장에서 말하는 상식적인 선의 배팅보다는 과하게 투자를 하고,
시장이 과할 땐 보수적으로 배팅을 했던 사례를 자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배팅은 자기의 객관화와 확률적인 아이디어 수립 및 리스크 확률까지 설계된 올바른 배팅이었다고 하겠네요.



타인의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기질을 종합적으로 성찰해보세요
텔레그램 방의 장점은 고시드보유자들과 편하게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점 또한 고시드랑 놀다보니까 자기도 고시드가 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시드를 불려왔는지, 꾸준히 불린건지, 어떻게 불린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하고
종합적인 배경과 기질 성격들 또한 포함이 될 것입니다.


마냥 텔레그램에서 부자가 되고싶다아아아 외쳐봐야 달라질 것은 없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트 분석 잘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본다한들, 백테스팅이 없으면 백해가 무익하고
기본적 분석을 한다면, 분석의 질과 정확도에 오류가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놀 땐 노시되, 투자라는 본질이 돈인 만큼 할 때는 철저하게 본질에 맞게 자기를 다듬으십시오.
저는 일례로 인문학 책을 많이 읽거나, 경구를 많이 찾아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투자라는 것이 내 마음을 다듬어야하는 멘탈 스포츠라는 점에 입각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목표설정을 가다듬고,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흔들리는 감정을 다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미래의 대성하실 투자자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지리멸렬한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재수없는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시드가 커지면서 언제 얼마까지 벌었는지 기억이 안남, 시드는 예전에 지겹게 인증했으니 인증요청 안받음)

좋은 하루되세요
👍3
Forwarded from SignalQuant
🏠미국 부동산 하방이 이제 시작인 이유
출처

1/ 상환 부담이 커진다 -수요 감소
주택가격, 자기자본, 대출, 주택금리, 50년동안 갚을 때 매달 갚아야하는 금액 등을 나타낸 것임
만약 집값이 70만 달러(약9.6억원)에 자기자본이 25만 달러(약3.5억원)이라면 현재 50년 주택금리(5.5%)에 따라 50년 동안 매월 2,569달러(약350만원)을 상환해야함

2/ 주택공급이 쏟아진다 -공급 증가
7월 새로운 주택 공급량(초록선)은 '7월' 데이터이며, 7월 현존 주택 공급량(검은선)은 '5~6월' 데이터임
앞으로 시장에 나온 주택 수는 코로나19 대유행때 연기된 신축까지 합세하면서 드라마틱하게 상승할 것임
고졸 이하 학력자의 실업률 상승 시작

큰 추세에서 봤을때 실업률이 정말 낮을때는 투자시장의 폭락 이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업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역사책에 나오는 저점이 만들어졌죠

실업률은 이제 상승하기 시작
——————————
* 미국의 실업률 지표는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만 측정하기 때문에 현 상황을 해석하자면

일 왜함? 투자하면 돈복사되는데?
-> 조졌다 일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

출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