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OKDO - NOTI (0xToucan)
ETHW 메인넷 떴네요, 메타마스크에 추가해보세용
Mainnet Info
— Network Name: ETHW-mainnet
— New RPC URL: https://mainnet.ethereumpow.org
— Chain ID: 10001
— Currency Symbol: ETHW
— Block Explorer URL(Optional): https://mainnet.ethwscan.com
출처: https://medium.com/@ETHW/ethw-mainnet-info-released-d775865a05e6
———————————————
[DOKDO DAO EVENT LIST]
🎁 NFT & TOKEN Airdrop : Link
🎁 Arbitrum IMToken Task : Link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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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net Info
— Network Name: ETHW-mainnet
— New RPC URL: https://mainnet.ethereumpow.org
— Chain ID: 10001
— Currency Symbol: ETHW
— Block Explorer URL(Optional): https://mainnet.ethwscan.com
출처: https://medium.com/@ETHW/ethw-mainnet-info-released-d775865a05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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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코블린)
👺 세이(Sei), 솔라니(SOL) 사용자 에어드랍 발표
👉 바로가기: https://twitter.com/SeiNetwork/status/1570567241376354307
📌 LUNA, ATOM에 이어 SOL 대상자에 대한 에어드랍 발표
📌 아직 최소 수량 및 스냅샷 등 디테일은 발표하지 않은 상황
ㅡ
어제 Sei Labs가 SVM(Solana Virtual Machine) 호환 블록체인인 Nitro를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고, 이에 대한 영향으로 에어드랍을 준비한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Evmos를 통한 이더리움, Nitro를 통한 솔라나 까지! 코스모스 주도의 인터체인 생태계는 오늘도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중!
⚛️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I 코스모스 한국 커뮤니티
👉 바로가기: https://twitter.com/SeiNetwork/status/1570567241376354307
📌 LUNA, ATOM에 이어 SOL 대상자에 대한 에어드랍 발표
📌 아직 최소 수량 및 스냅샷 등 디테일은 발표하지 않은 상황
ㅡ
어제 Sei Labs가 SVM(Solana Virtual Machine) 호환 블록체인인 Nitro를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고, 이에 대한 영향으로 에어드랍을 준비한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Evmos를 통한 이더리움, Nitro를 통한 솔라나 까지! 코스모스 주도의 인터체인 생태계는 오늘도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중!
⚛️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I 코스모스 한국 커뮤니티
🏫 9월 16일 6교시 🏫
📝 알파를 찾기 위한 핵심 리서치 툴
- Token terminal : 프로토콜 수익, TVL, P/S 비율 등 디파이를 비릇한 다양한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 Gokustats : 개발자 활동 분석 툴. 일일활성주소, 트랜잭션 수, 소셜 지표 등 제공
- Coindix : 가장 이자율이 높은 DeFi 풀을 찾아 정렬해줌. DeFi 유저들에게 필수
- Web 3 alerts : 새로운 Web 3 프로젝트 중 가장 핫한 것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줌. 소셜 미디어 성장 속도, 프로젝트 디테일 등 제공
- 0xscope : 무료 월렛 트래킹 툴. VC와 펀드들의 지갑 역시 추적 가능
- Flips : NFT 바닥가와 볼륨, 리스팅 취소 물량, 공급량 대비 소유자 수 등을 실시간으로 트래킹 가능.
👨🏫 디파이, NFT, Web3, 지갑 추적 등 핫한 것은 다 모여 있습니다. x100 Gem 찾으러 가즈아!
+ 프로토콜 자체 수익 개선 정도로 디파이 꿀통 찾는 팁
+ 알트코인 해체분석기 Santiment
https://app.santiment.net/charts
유통량 체크 Viewbase
https://www.viewbase.com/exchange
추가 자료 주신 0xToucan🦜님 감사합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 알파를 찾기 위한 핵심 리서치 툴
- Token terminal : 프로토콜 수익, TVL, P/S 비율 등 디파이를 비릇한 다양한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 Gokustats : 개발자 활동 분석 툴. 일일활성주소, 트랜잭션 수, 소셜 지표 등 제공
- Coindix : 가장 이자율이 높은 DeFi 풀을 찾아 정렬해줌. DeFi 유저들에게 필수
- Web 3 alerts : 새로운 Web 3 프로젝트 중 가장 핫한 것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줌. 소셜 미디어 성장 속도, 프로젝트 디테일 등 제공
- 0xscope : 무료 월렛 트래킹 툴. VC와 펀드들의 지갑 역시 추적 가능
- Flips : NFT 바닥가와 볼륨, 리스팅 취소 물량, 공급량 대비 소유자 수 등을 실시간으로 트래킹 가능.
👨🏫 디파이, NFT, Web3, 지갑 추적 등 핫한 것은 다 모여 있습니다. x100 Gem 찾으러 가즈아!
+ 프로토콜 자체 수익 개선 정도로 디파이 꿀통 찾는 팁
+ 알트코인 해체분석기 Santiment
https://app.santiment.net/charts
유통량 체크 Viewbase
https://www.viewbase.com/exchange
추가 자료 주신 0xToucan🦜님 감사합니다
📚 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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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
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
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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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슈퍼블록(오버랩스)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정리입니다.
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19일(월)
- 영국 공휴일
- ECB 위원들 연설 (16:15~)
🐣 20일(화)
- 건축허가·승인건수 (21:30)
- 주택착공건수 (21:30)
🐣 21일(수)
- 20년물 채권 입찰 (02:0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02:00)
- 유럽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16:00)
- 기존주택판매 (23:00)
- 원유재고 (23:30)
🐣 22일(목)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 (03:0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성명서 (03:00)
- 금리결정 (75bp 예상 82% / 100bp 예상 18%) (03:00)
- FOMC 기자 회견 (03:30)
- 영국 금리 결정 및 통화정책위원회 회의록 (20:00)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23일(금)
- 유로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구매관리자지수 (22:45)
🐣 24일(토)
-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0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 19일(월)
- 영국 공휴일
- ECB 위원들 연설 (16:15~)
🐣 20일(화)
- 건축허가·승인건수 (21:30)
- 주택착공건수 (21:30)
🐣 21일(수)
- 20년물 채권 입찰 (02:0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02:00)
- 유럽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16:00)
- 기존주택판매 (23:00)
- 원유재고 (23:30)
🐣 22일(목)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 (03:00)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성명서 (03:00)
- 금리결정 (75bp 예상 82% / 100bp 예상 18%) (03:00)
- FOMC 기자 회견 (03:30)
- 영국 금리 결정 및 통화정책위원회 회의록 (20:00)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23일(금)
- 유로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구매관리자지수 (22:45)
🐣 24일(토)
-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0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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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SEC vs 리플 꿀잼각 팝콘 오늘 공개🍿🍿전문
9/19: 협의에서 요구된 수정사항을 반영한 공개 서류 제출(일반 공개)
**리플과 SEC가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 공개되므로 중요
자그마치 2020년 12월부터 시작된 긴 분쟁의 끝을 이번에 내는 건가...! 일단 둘 다 자신있는지 약식판결 신청한 것도 포인트
✔️각자 주장 정리
SEC : 리플의 CEO(빵형, chris larsen)이 미등록 증권 거래에서 리플을 판매하여 13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리플 : 대법원의 howey테스트에 하나도 만족하지 않는데 먼 증권?
SEC : 대부분의 코인은 증권이며 무엇인가 투자자에게 기대 수익을 갖게 만드는 계약은 모두 증권임 ㅇㅇ 너네 리플의 "용도"를 만들고 리플의 유동성을 보호하기 위해 취하는 다양한 조치 등으로 선동했잖아
리플 : 아니~ 회사랑 리플 투자자 사이에 계약이 없고~ 거래소 통해서 리플 사는 흑우들이 누군지 어케 아냐고~
빵형 정말 자신 있는지 SEC광역 도발 시전 "SEC는 법적 근거 없이 즈그들 권한 확대에만 관심있다" 트윗
리플 법률 고문은 "2년동안 sec는 투자계약증권이라는 내용을 하나도 증명 못함"
과연 결과는?? 겐슬러가 지난번 청문회에서 cftc와 크립토 규제~ 이런 말하는 것 보면 이쪽도 자신있나 싶기도 하고.........
그건 그렇고 리플 주장 짜증나네요
9/19: 협의에서 요구된 수정사항을 반영한 공개 서류 제출(일반 공개)
**리플과 SEC가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 공개되므로 중요
자그마치 2020년 12월부터 시작된 긴 분쟁의 끝을 이번에 내는 건가...! 일단 둘 다 자신있는지 약식판결 신청한 것도 포인트
✔️각자 주장 정리
SEC : 리플의 CEO(빵형, chris larsen)이 미등록 증권 거래에서 리플을 판매하여 13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리플 : 대법원의 howey테스트에 하나도 만족하지 않는데 먼 증권?
SEC : 대부분의 코인은 증권이며 무엇인가 투자자에게 기대 수익을 갖게 만드는 계약은 모두 증권임 ㅇㅇ 너네 리플의 "용도"를 만들고 리플의 유동성을 보호하기 위해 취하는 다양한 조치 등으로 선동했잖아
리플 : 아니~ 회사랑 리플 투자자 사이에 계약이 없고~ 거래소 통해서 리플 사는 흑우들이 누군지 어케 아냐고~
빵형 정말 자신 있는지 SEC광역 도발 시전 "SEC는 법적 근거 없이 즈그들 권한 확대에만 관심있다" 트윗
리플 법률 고문은 "2년동안 sec는 투자계약증권이라는 내용을 하나도 증명 못함"
과연 결과는?? 겐슬러가 지난번 청문회에서 cftc와 크립토 규제~ 이런 말하는 것 보면 이쪽도 자신있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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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9일 7교시 🏫
📝 Real Yield 내러티브에 적합한 프로토콜
1️⃣ 프로토콜의 순 수익 계산
토큰 터미널을 통해 지난 7일간 프로토콜 수익이 가장 큰 20개의 dApp을 선정합니다. 여기에서 프로토콜의 사용을 장려하거나 수익을 높이는 데 직접 기여하는 "분배되는 토큰의 시장 가치"를 제외합니다.
∴ 프로토콜 순 수익 = 프로토콜 수익 - 분배되는 토큰의 시장 가치
2️⃣ 프로토콜의 실제 Real Yield 배포량
상위 19개 프로토콜 중 6개 프로토콜만 토큰 홀더에게 수익을 분배합니다. 분배량은 두번째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3️⃣ 모든 변수를 고려한 결과값
오른쪽 위에 위치한 프로토콜일수록 바람직한 모델입니다.
GMX > X2Y2 > LooksRare >= Synthetix, ConvexFinance
👨🏫 Opensea, Metamask 등 수익성이 있지만 아직 발행한 토큰이 없어 순위에서 제외된 것들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GMX는 새벽에 가격조작 이슈가 있었으니 신중하게 접근해야겠네요.그럼 남은건 X2Y2...?
📚 코선생의 코인교실
📝 Real Yield 내러티브에 적합한 프로토콜
1️⃣ 프로토콜의 순 수익 계산
토큰 터미널을 통해 지난 7일간 프로토콜 수익이 가장 큰 20개의 dApp을 선정합니다. 여기에서 프로토콜의 사용을 장려하거나 수익을 높이는 데 직접 기여하는 "분배되는 토큰의 시장 가치"를 제외합니다.
∴ 프로토콜 순 수익 = 프로토콜 수익 - 분배되는 토큰의 시장 가치
2️⃣ 프로토콜의 실제 Real Yield 배포량
상위 19개 프로토콜 중 6개 프로토콜만 토큰 홀더에게 수익을 분배합니다. 분배량은 두번째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3️⃣ 모든 변수를 고려한 결과값
오른쪽 위에 위치한 프로토콜일수록 바람직한 모델입니다.
GMX > X2Y2 > LooksRare >= Synthetix, ConvexFinance
👨🏫 Opensea, Metamask 등 수익성이 있지만 아직 발행한 토큰이 없어 순위에서 제외된 것들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GMX는 새벽에 가격조작 이슈가 있었으니 신중하게 접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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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9/19 일 중요시황 - 디센딩 트라이앵글이 성립될것인가? >
지난시황 보러가기1 👈 클릭
지난시황 보러가기2 👈 클릭
- 지난시황을 복기하겠습니다, 1에서는 상방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리테스팅에서 잡는다는 생각을 크게 가지고 있었으나 2에서 페이크였다는걸 감지하고 오랜만에 크게 들어간 현물을 짧게 로스하였습니다. 말씀드린것처럼 현재 2연속 주봉 음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2️⃣3️⃣ 주봉차트
- 현재 굉장히 위험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22년 1월~3월 잠깐의 데드캣 랠리를 제가 계속 베어플래그라고 강조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 보이며, 입구와 하락비율을 1:1로 놓는 습성상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지는 즉, 5~6000달러까지 하락하는 패턴입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 어렵게 유지했던 MACD골든크로스가 데드크로스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고 크립토윈터는 절대 2022년에 끝나지 않을겁니다.
- 다만, MACD 골든크로스가 유지되면서 희망적인 움직임이 있다면 2번째 그림인 하락쐐기형 추세선을 이탈하지않으면서 다시 장기추세선을 뚫는 그림입니다. 역대로 비트코인은 하락이 시작되고 장기추세선을 뚫으면 하락장이 끝나는 그 어떤보조지표보다 가장 정확한 지표였습니다.
- 3번째로 가능한건 파동카운팅에 의거한 저점을 예측해보는 건데 전저점인 17.5를 4파동 리테스팅으로 보고 5-3은 14032달러 정도에서 끝날것이라 보고 4파 리테 후 5파로 내려가는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다만 그 5-5끝부분은 감히 예측할수는 없고 개인적으로는 12.5정도만 생각중이긴 합니다.
후속 2편으로 이동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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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시황을 복기하겠습니다, 1에서는 상방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리테스팅에서 잡는다는 생각을 크게 가지고 있었으나 2에서 페이크였다는걸 감지하고 오랜만에 크게 들어간 현물을 짧게 로스하였습니다. 말씀드린것처럼 현재 2연속 주봉 음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2️⃣3️⃣ 주봉차트
- 현재 굉장히 위험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22년 1월~3월 잠깐의 데드캣 랠리를 제가 계속 베어플래그라고 강조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 보이며, 입구와 하락비율을 1:1로 놓는 습성상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지는 즉, 5~6000달러까지 하락하는 패턴입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 어렵게 유지했던 MACD골든크로스가 데드크로스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고 크립토윈터는 절대 2022년에 끝나지 않을겁니다.
- 다만, MACD 골든크로스가 유지되면서 희망적인 움직임이 있다면 2번째 그림인 하락쐐기형 추세선을 이탈하지않으면서 다시 장기추세선을 뚫는 그림입니다. 역대로 비트코인은 하락이 시작되고 장기추세선을 뚫으면 하락장이 끝나는 그 어떤보조지표보다 가장 정확한 지표였습니다.
- 3번째로 가능한건 파동카운팅에 의거한 저점을 예측해보는 건데 전저점인 17.5를 4파동 리테스팅으로 보고 5-3은 14032달러 정도에서 끝날것이라 보고 4파 리테 후 5파로 내려가는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다만 그 5-5끝부분은 감히 예측할수는 없고 개인적으로는 12.5정도만 생각중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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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美 SEC, 모든 이더리움이 미국 관활권에 속한다고 주장” 기사
어제 이안 발리나 소송 건에서 sec가 “이 사건이 본질적으로 전체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미국 정부 권한에 속하기 때문에 발리나에 소를 제기할 권리가 있다”라고 한다는데
원문 읽어보면 "다른 나라들보다 미국에서 네트워크(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의 노드 네트워크)가 밀집되어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 거래는 미국에서 이루어 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너무 비약 아닌가 싶어서 기사 원문 읽어봤습니다만🥺
이더스캔에 따르면 현재 모든 이더리움 노드의 45.85%가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두 번째로 높은 노드 밀도는 독일로 19% 밖에 안 됨
그렇기 때문에 SEC의 주장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의 모든 거래(디파이, NFT)가 미국 증권 거래소에서 사업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특성화 가능하게 해준다네요 ;; 규제적 관점을 보았을 때 그게 훨씬 편리하다고
아무튼 지금 현재로서는 이안 발리나라는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으나
"이더리움 생태계를 이해하는 방법이 SEC가 규제하는 범위에 속한다"고 규제 대상에 속한다 생각하는 이유를 실제로 설명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sec가 모든 코인들을 유가증권으로 만들기 위한 빌드업 중이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
어제 이안 발리나 소송 건에서 sec가 “이 사건이 본질적으로 전체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미국 정부 권한에 속하기 때문에 발리나에 소를 제기할 권리가 있다”라고 한다는데
원문 읽어보면 "다른 나라들보다 미국에서 네트워크(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의 노드 네트워크)가 밀집되어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 거래는 미국에서 이루어 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더스캔에 따르면 현재 모든 이더리움 노드의 45.85%가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두 번째로 높은 노드 밀도는 독일로 19% 밖에 안 됨
그렇기 때문에 SEC의 주장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의 모든 거래(디파이, NFT)가 미국 증권 거래소에서 사업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특성화 가능하게 해준다네요 ;; 규제적 관점을 보았을 때 그게 훨씬 편리하다고
아무튼 지금 현재로서는 이안 발리나라는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으나
"이더리움 생태계를 이해하는 방법이 SEC가 규제하는 범위에 속한다"고 규제 대상에 속한다 생각하는 이유를 실제로 설명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sec가 모든 코인들을 유가증권으로 만들기 위한 빌드업 중이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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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GMX의 최근 AVAX 거래 공격에 대한 쓰레드 요약
https://twitter.com/FloodCapital/status/1571920476062072832?s=20&t=OsnbTPYvdxe5QSMQNbsqDw
1. 우선 GMX의 구조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GMX에선 사용자들이 포지션을 체결할 때 다른사람의 포지션이 필요하지 않음. 즉 비트코인 숏을 체결하고자 한다면, 외부에서 받아온 비트코인의 가격으로 내가 원하는 규모만큼 즉시 체결이 가능함 (슬리피지가 발생하지 않음)
2. 즉 현재 가격에 원하는 만큼 상대방 없이도 거래 사이즈가 체결가능하기 때문에 그동안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했음. 이게 어떻게 가능하느냐? 바로 GMX의 GLP이 반대 포지션을 위한 유동성을 제공. 사람들이 GLP에 돈을 넣으면, 이 돈이 플랫폼의 반대 포지션을 위한 유동성으로 쓰이는 것. 즉 선물 거래자들이 손해를 본다면 반대 포지션인 GLP는 이득을, 반대로 거래자들이 이득을 본다면 GLP는 손해가 발생할 수 있음. 카지노를 생각하면 쉬움. 손님이 돈을 따면 카지노는 돈을 잃고, 손님이 돈을 잃으면 카지노는 돈을 범 (GLP 보유자들은 플랫폼 거래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챙겨감)
3.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트코인 가격을 외부에서 구해 올 때 조작되지 않아야한다는 점. 가격을 외부에서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면, GMX 플랫폼에서 조작된 거래로 많은 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고, 이는 결국 GLP 보유자들의 손해를 의미함
4. 비트코인의 경우 GMX가 전체 선물시장 거래량의 2%도 차지하지 않고 워낙 거래가 많기 때문에 조작이 쉽지 않음. 하지만 이번에 공격 타겟이 된 AVAX의 경우 바이낸스를 통해 시세가 조작되었고, 공격자는 GMX에서 AVAX에 대해 롱숏롱숏을 번갈아가며 큰 수익을 올림 (위 사진 참고)
5. 결국 GLP는 큰 손실을 봤고, GMX 팀은 AVAX 거래에 대해 최대 계약 규모를 설정함으로써 문제를 해결.
6. 사실 이러한 일회성 공격은 AVAX가 유동성이 적어 가능했던거고, 나머지 BTC/ETH/USDT/USDC 등에서 수행하기엔 힘든 공격. 즉 GLP 모델이 가져다주는 장기적인 이점이 이러한 일회성 공격보다 훨씬 큼. 또한 이러한 공격을 막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도입될 수 있음
*사견으로 이번 AVAX의 공격이 크리티컬한 것은 맞지만, 유동성이 많은 코인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GLP를 통해서 거래 참여자들이 현재 코인 가격에 원하는 만큼의 계약을
#GMX
https://twitter.com/FloodCapital/status/1571920476062072832?s=20&t=OsnbTPYvdxe5QSMQNbsqDw
1. 우선 GMX의 구조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GMX에선 사용자들이 포지션을 체결할 때 다른사람의 포지션이 필요하지 않음. 즉 비트코인 숏을 체결하고자 한다면, 외부에서 받아온 비트코인의 가격으로 내가 원하는 규모만큼 즉시 체결이 가능함 (슬리피지가 발생하지 않음)
2. 즉 현재 가격에 원하는 만큼 상대방 없이도 거래 사이즈가 체결가능하기 때문에 그동안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했음. 이게 어떻게 가능하느냐? 바로 GMX의 GLP이 반대 포지션을 위한 유동성을 제공. 사람들이 GLP에 돈을 넣으면, 이 돈이 플랫폼의 반대 포지션을 위한 유동성으로 쓰이는 것. 즉 선물 거래자들이 손해를 본다면 반대 포지션인 GLP는 이득을, 반대로 거래자들이 이득을 본다면 GLP는 손해가 발생할 수 있음. 카지노를 생각하면 쉬움. 손님이 돈을 따면 카지노는 돈을 잃고, 손님이 돈을 잃으면 카지노는 돈을 범 (GLP 보유자들은 플랫폼 거래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챙겨감)
3.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트코인 가격을 외부에서 구해 올 때 조작되지 않아야한다는 점. 가격을 외부에서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면, GMX 플랫폼에서 조작된 거래로 많은 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고, 이는 결국 GLP 보유자들의 손해를 의미함
4. 비트코인의 경우 GMX가 전체 선물시장 거래량의 2%도 차지하지 않고 워낙 거래가 많기 때문에 조작이 쉽지 않음. 하지만 이번에 공격 타겟이 된 AVAX의 경우 바이낸스를 통해 시세가 조작되었고, 공격자는 GMX에서 AVAX에 대해 롱숏롱숏을 번갈아가며 큰 수익을 올림 (위 사진 참고)
5. 결국 GLP는 큰 손실을 봤고, GMX 팀은 AVAX 거래에 대해 최대 계약 규모를 설정함으로써 문제를 해결.
6. 사실 이러한 일회성 공격은 AVAX가 유동성이 적어 가능했던거고, 나머지 BTC/ETH/USDT/USDC 등에서 수행하기엔 힘든 공격. 즉 GLP 모델이 가져다주는 장기적인 이점이 이러한 일회성 공격보다 훨씬 큼. 또한 이러한 공격을 막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도입될 수 있음
*사견으로 이번 AVAX의 공격이 크리티컬한 것은 맞지만, 유동성이 많은 코인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GLP를 통해서 거래 참여자들이 현재 코인 가격에 원하는 만큼의 계약을
즉시 쳬결가능한 점은 너무 큰 메리트이자 혁신적인 아이디어이기에 GMX가 무너질 정도의 사건은 아닌것 같네요. 다만 AVAX 공격에 대해서 나타났듯이, 유동성이 적은 코인에 대한 오라클 가격 피드 이슈가 있으며, GMX가 다른 알트 코인으로 선물 거래를 확장하고자 할 때 큰 해결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G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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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NUPL 순 미실현 손익 0이하면 시장참여자들의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있다로 해석
2020년 3월 부근 비슷한 수치에서 반등중
2020년 3월 부근 비슷한 수치에서 반등중
🏫 9월 21일 6교시 🏫
📝 $1에 페깅되는 스테이블 코인은 더 이상 "스테이블" 하지 않다
1️⃣ USDT와 USDC는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둘은 명목화폐(Fiat currency, ex. USD)에 페깅되어 있고, 명목화폐가 안정적인 이상 이 둘 또한 안정적입니다.
2️⃣ 하지만 흔들리는 국제 경제와 발행주체가 안정적이어야 할 명목화폐를 더 이상 안정적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명목화폐와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과 공급 면에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의 스테이블 코인은 이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3️⃣ $1에 페깅되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은 조작가능하며 안정적이지 않은 1 USD에 자산을 페깅하는 것 대신, 각종 지표, 시뇨리지, 이자율, 게임 이론 등에 기반한 다양한 메커니즘으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주목받는 차기 스테이블 코인
- $FPI, Frax Finance : $FPI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연준에서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비율을 체인링크 오라클을 통해 받아와 코인의 가치를 산정합니다.
- $RAI, Reflexer : 이더리움을 담보로 $RAI의 시장가와 소각가(Redemption Price)간의 차이를 이용해 적정 가치를 만들어내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 그 외 $DAI, $OHM, $BEAN 등이 있으나 생략
👨🏫 현재 명목화폐 페깅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하락, 폐쇄적인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등 화폐 관련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정 가격이나 자산 가치를 추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장의 믿음을 이끌어낼 수 있는 통화가 필요한 때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가치 전달의 매개체로서 "돈"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 $1에 페깅되는 스테이블 코인은 더 이상 "스테이블" 하지 않다
1️⃣ USDT와 USDC는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둘은 명목화폐(Fiat currency, ex. USD)에 페깅되어 있고, 명목화폐가 안정적인 이상 이 둘 또한 안정적입니다.
2️⃣ 하지만 흔들리는 국제 경제와 발행주체가 안정적이어야 할 명목화폐를 더 이상 안정적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명목화폐와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과 공급 면에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의 스테이블 코인은 이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3️⃣ $1에 페깅되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은 조작가능하며 안정적이지 않은 1 USD에 자산을 페깅하는 것 대신, 각종 지표, 시뇨리지, 이자율, 게임 이론 등에 기반한 다양한 메커니즘으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주목받는 차기 스테이블 코인
- $FPI, Frax Finance : $FPI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연준에서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비율을 체인링크 오라클을 통해 받아와 코인의 가치를 산정합니다.
- $RAI, Reflexer : 이더리움을 담보로 $RAI의 시장가와 소각가(Redemption Price)간의 차이를 이용해 적정 가치를 만들어내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 그 외 $DAI, $OHM, $BEAN 등이 있으나 생략
👨🏫 현재 명목화폐 페깅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하락, 폐쇄적인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등 화폐 관련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정 가격이나 자산 가치를 추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장의 믿음을 이끌어낼 수 있는 통화가 필요한 때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가치 전달의 매개체로서 "돈"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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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FOMC 전 마지막 생각 정리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영감얻어서 쓰는 글이라 말투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 반복해서 해보자면
이제껏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나오는 충격요법 안쓰고 뻐기다가 잭슨홀 때 드디어 정신차리고 통수침.
근데 이미 중립금리 넘어버린 이상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인상의 파급효과에 대한 데이터도 안보고 크게 상승하기 힘든게 사실. 중앙은행은 데이터 디펜던트.
그래서 23년 중반까지는 5%에 가기 힘들다고 보고 있음. 5%가 불가능하다는게 아님. 적어도 당분간은 안 갈거라는게 내 생각.
데이터가 23년 중반에 나오니까, 그걸 보고 23년 후반에 움직여서 5% 갈 순 있어도 적어도 지금 그 소리를 할 땐 아니라는거임. 왜냐면 충격요법을 써야하는 시간은 이미 지나버렸거든.
근데 파월이 하도 멍청이같은 모습을 보여와서 또 실기를 할 순 있으나, 난 파월을 믿고 그 실기를 안할거라고 봄. 그래서 장기금리를 하방 보는거임.
또 펀더멘탈적으로 접근해보면, 5%까지 오를 수 있어. OK. 근데 그게 일시적이라는거임. 5%까지 올리면 그만큼 물가가 잡힐테고 금리인하기가 상대적으로 빨라지는거임. 그러면 어자피 장기금리엔 그게 그거라는거. 그래서 단기금리는 오를 수 있어도 장기금리는 크게 위로 튀는게 힘들다고 생각하고, 적정 탑을 3.6%, 슈팅해봐야 3.8-4.0%로 보는거고, 내 타겟은 언더슈팅까지 고려해서 2.8%임. 3% 극초반가면 산거 다 팔 생각.
자. 제일 중요한걸 보자. 지금 시장은 이미 파월이 할 수 있는 말을 다 예측범위 내에 두고 있음. 그거 밖에 있는게 5%의 점도표와 QT의 직접매각 전환 논의밖에 없다는거고, 그 둘이 안나오면 오늘은 뭔 결과가 나오던 뭔 멘트를 치던 시장은 안도랠리가 나오는게 ‘정배’임.
근데 늘 시장은 정배의 통수를 침. 게다가 에쿼티는 펀더멘탈도 지속적으로 말했듯 높은데다가 설령 금리가 예측보다 더 오를지언정 나중의 인하사이클이 당겨지게 되어있음.
여기에 왜 인플레를 구조적이라고 보면서도 ‘인하사이클’을 언급하냐면, 지금 시장이 이 인하사이클을 24년으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임.
이 전제가 사라지지 않으면 앞의 논리가 다 맞게 되어있음. 즉, 이게 안 맞으려면 시장이 진짜 우연의 일치로 ‘FOMC를 기점으로 이 대전제를 갈아치움’이 되어야하고, 그게 되려면 오일 폭등 등 뭔가 일어나야함. 근데 그게 오늘 일어나겠냐는 생각.
사람 일은 모르는거지만, 적어도 확률에 근거해서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선 단순 리스크로 남겨두고자 하는게 본능.
따라서 시장이 정배인 랠리파를 통수친다가 내 결론이고, 에쿼티는 어디로 튈지 모르나 하방이 가능성이 높은데 그게 손익비가 맞을 정도는 아니며, 장기채권 롱이 설령 위로 튈 수 있을지언정 등급을 3.8-4.0에선 스트롱 바이로 올리고 더 공격적 매수를 취하면 되니 적당히 바이 등급으로 장기채권을 담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함.
+ 왜 100bp 안보냐면 WSJ에서 내통자가 75bp 보도했기 때문.
만약 100이 나오면 지금까지 쌓아온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무너지는거고, 오히려 그게 더 연준의 신뢰를 무너뜨리는게 될 수 있으며 그건 시장과 전쟁하는거임
끝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영감얻어서 쓰는 글이라 말투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 반복해서 해보자면
이제껏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나오는 충격요법 안쓰고 뻐기다가 잭슨홀 때 드디어 정신차리고 통수침.
근데 이미 중립금리 넘어버린 이상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인상의 파급효과에 대한 데이터도 안보고 크게 상승하기 힘든게 사실. 중앙은행은 데이터 디펜던트.
그래서 23년 중반까지는 5%에 가기 힘들다고 보고 있음. 5%가 불가능하다는게 아님. 적어도 당분간은 안 갈거라는게 내 생각.
데이터가 23년 중반에 나오니까, 그걸 보고 23년 후반에 움직여서 5% 갈 순 있어도 적어도 지금 그 소리를 할 땐 아니라는거임. 왜냐면 충격요법을 써야하는 시간은 이미 지나버렸거든.
근데 파월이 하도 멍청이같은 모습을 보여와서 또 실기를 할 순 있으나, 난 파월을 믿고 그 실기를 안할거라고 봄. 그래서 장기금리를 하방 보는거임.
또 펀더멘탈적으로 접근해보면, 5%까지 오를 수 있어. OK. 근데 그게 일시적이라는거임. 5%까지 올리면 그만큼 물가가 잡힐테고 금리인하기가 상대적으로 빨라지는거임. 그러면 어자피 장기금리엔 그게 그거라는거. 그래서 단기금리는 오를 수 있어도 장기금리는 크게 위로 튀는게 힘들다고 생각하고, 적정 탑을 3.6%, 슈팅해봐야 3.8-4.0%로 보는거고, 내 타겟은 언더슈팅까지 고려해서 2.8%임. 3% 극초반가면 산거 다 팔 생각.
자. 제일 중요한걸 보자. 지금 시장은 이미 파월이 할 수 있는 말을 다 예측범위 내에 두고 있음. 그거 밖에 있는게 5%의 점도표와 QT의 직접매각 전환 논의밖에 없다는거고, 그 둘이 안나오면 오늘은 뭔 결과가 나오던 뭔 멘트를 치던 시장은 안도랠리가 나오는게 ‘정배’임.
근데 늘 시장은 정배의 통수를 침. 게다가 에쿼티는 펀더멘탈도 지속적으로 말했듯 높은데다가 설령 금리가 예측보다 더 오를지언정 나중의 인하사이클이 당겨지게 되어있음.
여기에 왜 인플레를 구조적이라고 보면서도 ‘인하사이클’을 언급하냐면, 지금 시장이 이 인하사이클을 24년으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임.
이 전제가 사라지지 않으면 앞의 논리가 다 맞게 되어있음. 즉, 이게 안 맞으려면 시장이 진짜 우연의 일치로 ‘FOMC를 기점으로 이 대전제를 갈아치움’이 되어야하고, 그게 되려면 오일 폭등 등 뭔가 일어나야함. 근데 그게 오늘 일어나겠냐는 생각.
사람 일은 모르는거지만, 적어도 확률에 근거해서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선 단순 리스크로 남겨두고자 하는게 본능.
따라서 시장이 정배인 랠리파를 통수친다가 내 결론이고, 에쿼티는 어디로 튈지 모르나 하방이 가능성이 높은데 그게 손익비가 맞을 정도는 아니며, 장기채권 롱이 설령 위로 튈 수 있을지언정 등급을 3.8-4.0에선 스트롱 바이로 올리고 더 공격적 매수를 취하면 되니 적당히 바이 등급으로 장기채권을 담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함.
+ 왜 100bp 안보냐면 WSJ에서 내통자가 75bp 보도했기 때문.
만약 100이 나오면 지금까지 쌓아온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무너지는거고, 오히려 그게 더 연준의 신뢰를 무너뜨리는게 될 수 있으며 그건 시장과 전쟁하는거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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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9월 FOMC 파월 기자회견 요약
금리 75BP 인상 (2.50% → 3.25%)
(예상치인 75BP 인상)
■ 점도표
2022년 말 4.25% ~ 4.5%
2023년 말 4.5% ~ 4.75%
2024년 말 3.75% ~ 4.0%
2025년 말 2.5%
(확정이 아니며 내년에 바뀔 수 있음)
■ 실업률 분석
2022년 3.8%
2023년 4.4%
2024년 4.4%
■ GDP 분석
2022년 0.2%
2023년 1.2%
2024년 1.7%
■ PCE 인플레이션 예측
2022년 5.4%
2023년 2.8%
2024년 2.3%
■ 75bp 금리 인상을 했으며 앞으로도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음
■ 노동 시장은 크게 성장했으며, 실업률은 낮음
■ 미국 경제와 부동산 시장의 성장은 팬데믹과 여러 문제로 느려짐
■ 물가 안정이 없다면 강력한 노동 시장이 없을 것
■ 대차대조표는 계획대로 줄일 것
■ 소비자물가지수(YoY) 8.3% / 소비자물가지수(YoY) 6.3%
→ 서비스와 물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음
→ 러·우 전쟁이 반영되었음
■ 인플레이션 중앙값 올해 5.4%
2023년 2.8% / 2024년 2.3% / 2025년 2%대로 예상
25년 연준의 장기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
■ 대차대조표 관련 MBS 판매는 현재 고려 중이지 않음
요약 : 노동 시장보다 물가 안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잡겠다고 함
#FOMC
금리 75BP 인상 (2.50% → 3.25%)
(예상치인 75BP 인상)
■ 점도표
2022년 말 4.25% ~ 4.5%
2023년 말 4.5% ~ 4.75%
2024년 말 3.75% ~ 4.0%
2025년 말 2.5%
(확정이 아니며 내년에 바뀔 수 있음)
■ 실업률 분석
2022년 3.8%
2023년 4.4%
2024년 4.4%
■ GDP 분석
2022년 0.2%
2023년 1.2%
2024년 1.7%
■ PCE 인플레이션 예측
2022년 5.4%
2023년 2.8%
2024년 2.3%
■ 75bp 금리 인상을 했으며 앞으로도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음
■ 노동 시장은 크게 성장했으며, 실업률은 낮음
■ 미국 경제와 부동산 시장의 성장은 팬데믹과 여러 문제로 느려짐
■ 물가 안정이 없다면 강력한 노동 시장이 없을 것
■ 대차대조표는 계획대로 줄일 것
■ 소비자물가지수(YoY) 8.3% / 소비자물가지수(YoY) 6.3%
→ 서비스와 물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음
→ 러·우 전쟁이 반영되었음
■ 인플레이션 중앙값 올해 5.4%
2023년 2.8% / 2024년 2.3% / 2025년 2%대로 예상
25년 연준의 장기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
■ 대차대조표 관련 MBS 판매는 현재 고려 중이지 않음
요약 : 노동 시장보다 물가 안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잡겠다고 함
#FO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