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의 시작
어쩌다 크립토를 전업으로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것 없이 일하면서 크립토 시장에 대해 공부한 것들, 시장을 보면서 드는 제 견해를 끄적끄적 해볼까합니다.
글 쓰는게 익숙해지면 Actuary였던 제 기존 직업을 살려, Valuation 관련해서도 많이 다뤄볼까 합니다.
- 끄적끄적? 긁적긁적? 메모장 지금부터 시작
어쩌다 크립토를 전업으로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것 없이 일하면서 크립토 시장에 대해 공부한 것들, 시장을 보면서 드는 제 견해를 끄적끄적 해볼까합니다.
글 쓰는게 익숙해지면 Actuary였던 제 기존 직업을 살려, Valuation 관련해서도 많이 다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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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지속적인 하락, 왜? 앞으로는?
▶️왜 이렇게 떨어질까?
1️⃣글로벌 경제 이슈
- 미국 연준 금리인상, 자이언트 스텝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국가 연쇄 디폴트
2️⃣크립토시장 이슈
- 루나 사태
- 셀시우스 뱅크런 위기
- 3ac의 청산 위기
- 거래소들의 유동성 고갈 이슈 루머
▶️앞으로도 떨어질까?
1️⃣글로벌 경제
- 인플레이션이 언제 잡힐까?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종전,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인플레 잡기 성공 등의 상황을 지켜봐야 함, 이러한 과정에서 신흥국의 연쇄 디폴트, 세계적 부동산 시장 붕괴 등으로 이한 시장에 shock이 올 수 있음.
- 투자시장으로의 유동성 유입 필요
미국채 10년물 채권수익률은 3.2% 수준으로 S&P500의 평규 배당률 1.5%를 훨씬 상회. 따라서 리스크관리가 우선시되는 많은 금융기관의 돈이 안전자산인 채권으로 몰리고 있음. 특히, 보험사는 금리 인상 시기에, 더 많은 채권을 사들이며 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을 높히는 방향의 리스크관리를 시행. 개인 투자자들 마저 높은 금리의 예적금으로 포트폴리오 이동.
->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가 잡히더라도 쉽게 자산의 유동성이 투자시장으로 넘어오지 않음
2️⃣크립토시장
- 크립토시장의 신뢰도 회복
무엇보다 UST의 붕괴, 기관들의 뱅크런 위기 등은 시장의 신뢰도를 붕괴시켰음. 이를 회복해야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
- 셀시우스, 3ac 파산 시 엄청난 암흑기
사실상 지금 이미 뱅크런, 정말로 청산당해서 파산 당하는건 더 큰 문제. 이는 글로벌 경제가 회복하더라도 크립토 시장은 암흑기, 최악의 상황을 야기할 수 있음. 유동성 공급이 생각 이하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
- 크립토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필요
어차피 중앙화와 공존하게될 수 밖에 없는데, 빨리 각 나라의 규제를 받고, 씹스캠들은 벌받으면서, 건전한 시장이 완성되어야 한다고 봄.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크립토는 여전히 너무 어려움. 보다 쉬운 UX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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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떨어질까?
1️⃣글로벌 경제 이슈
- 미국 연준 금리인상, 자이언트 스텝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국가 연쇄 디폴트
2️⃣크립토시장 이슈
- 루나 사태
- 셀시우스 뱅크런 위기
- 3ac의 청산 위기
- 거래소들의 유동성 고갈 이슈 루머
▶️앞으로도 떨어질까?
1️⃣글로벌 경제
- 인플레이션이 언제 잡힐까?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종전,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인플레 잡기 성공 등의 상황을 지켜봐야 함, 이러한 과정에서 신흥국의 연쇄 디폴트, 세계적 부동산 시장 붕괴 등으로 이한 시장에 shock이 올 수 있음.
- 투자시장으로의 유동성 유입 필요
미국채 10년물 채권수익률은 3.2% 수준으로 S&P500의 평규 배당률 1.5%를 훨씬 상회. 따라서 리스크관리가 우선시되는 많은 금융기관의 돈이 안전자산인 채권으로 몰리고 있음. 특히, 보험사는 금리 인상 시기에, 더 많은 채권을 사들이며 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을 높히는 방향의 리스크관리를 시행. 개인 투자자들 마저 높은 금리의 예적금으로 포트폴리오 이동.
->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가 잡히더라도 쉽게 자산의 유동성이 투자시장으로 넘어오지 않음
2️⃣크립토시장
- 크립토시장의 신뢰도 회복
무엇보다 UST의 붕괴, 기관들의 뱅크런 위기 등은 시장의 신뢰도를 붕괴시켰음. 이를 회복해야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
- 셀시우스, 3ac 파산 시 엄청난 암흑기
사실상 지금 이미 뱅크런, 정말로 청산당해서 파산 당하는건 더 큰 문제. 이는 글로벌 경제가 회복하더라도 크립토 시장은 암흑기, 최악의 상황을 야기할 수 있음. 유동성 공급이 생각 이하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
- 크립토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필요
어차피 중앙화와 공존하게될 수 밖에 없는데, 빨리 각 나라의 규제를 받고, 씹스캠들은 벌받으면서, 건전한 시장이 완성되어야 한다고 봄.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크립토는 여전히 너무 어려움. 보다 쉬운 UX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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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TL;DR
✔️1단계 : 자기성찰
1. 암호화폐에 계속 투자할 것인지 파악하기
2. 자신의 포트폴리오 돌이켜보기
✔️2단계 : 미래를 위한 준비
1. 자신만의 강점 구축
2. 과거를 돌이켜보기
3. 다음 강세장을 위한 자금마련(원화채굴)
✔️ 매매에 있어 취해야할 전략
1. 저점은 그 누구도 모른다, DCA 전략이 가장 효과적
👀DCA(Dollar Cost Averaging) : 일정기간마다 동일 금액을 계속해서 사는 것
2. 하락장과 멀어지기 = 차트 그만보기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dowob7/22278445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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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1단계 : 자기성찰
1. 암호화폐에 계속 투자할 것인지 파악하기
2. 자신의 포트폴리오 돌이켜보기
✔️2단계 : 미래를 위한 준비
1. 자신만의 강점 구축
2. 과거를 돌이켜보기
3. 다음 강세장을 위한 자금마련(원화채굴)
✔️ 매매에 있어 취해야할 전략
1. 저점은 그 누구도 모른다, DCA 전략이 가장 효과적
👀DCA(Dollar Cost Averaging) : 일정기간마다 동일 금액을 계속해서 사는 것
2. 하락장과 멀어지기 = 차트 그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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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 오디세이 NFT 에어드랍 - 1주차 Bridge
이미 많은 분들이 아비트럼 오디세이 참여방법에 대해 안내드렸지만, 저도 제 나름대로 정리해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아비트럼 오디세이 1주차>
- 기간 : 22일 새벽 2시부터 1주일간
- 참여방법 : 브릿지를 통해 아비트럼 네트워크로 이더리움 옮기기
- 에어드랍 상품 : 아비트럼 NFT 최대 2개
브릿지 사용자 1개, 가장 많은 볼륨이 이루어진 브릿지 사용자 1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dowob7/22278589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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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아비트럼 오디세이 참여방법에 대해 안내드렸지만, 저도 제 나름대로 정리해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아비트럼 오디세이 1주차>
- 기간 : 22일 새벽 2시부터 1주일간
- 참여방법 : 브릿지를 통해 아비트럼 네트워크로 이더리움 옮기기
- 에어드랍 상품 : 아비트럼 NFT 최대 2개
브릿지 사용자 1개, 가장 많은 볼륨이 이루어진 브릿지 사용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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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 오디세이 NFT 에어드랍 - 2주차 Yield / GMX
✔️ 기간 : 29일 새벽 2시부터 1주일간
✔️ GMX ( 아래 3가지 모두 수행 )
* 최소금액 언급없음 / 선물거래는 최소 거래가 $10부터
1. https://gmx.io/trade 에서 선물거래하기
2. https://gmx.io/trade 에서 현물 스왑거래 이용
3. https://gmx.io/earn 에서 GLP 토큰 구매
✔️ Yield Protocol ( 다음 중 한가지 이상 수행 )
- https://app.yieldprotocol.com/pool 에서 $50 이상 유동성 제공
- https://app.yieldprotocol.com/lend 에서 $50 이상 빌려주기
- https://app.yieldprotocol.com/borrow 에서 $100 이상 빌리기
자세한 참여방법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dowob7/22279386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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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9일 새벽 2시부터 1주일간
✔️ GMX ( 아래 3가지 모두 수행 )
* 최소금액 언급없음 / 선물거래는 최소 거래가 $10부터
1. https://gmx.io/trade 에서 선물거래하기
2. https://gmx.io/trade 에서 현물 스왑거래 이용
3. https://gmx.io/earn 에서 GLP 토큰 구매
✔️ Yield Protocol ( 다음 중 한가지 이상 수행 )
- https://app.yieldprotocol.com/pool 에서 $50 이상 유동성 제공
- https://app.yieldprotocol.com/lend 에서 $50 이상 빌려주기
- https://app.yieldprotocol.com/borrow 에서 $100 이상 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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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는 무엇을 보고 투자할까?
1️⃣현재의 문제점과 그에 따른 필요성
- 프로젝트는 시장에 존재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어야 함
- 시장의 문제가 더 시급할수록 좋음
- 크립토 시장에서 주로 거론되는 문제점 : 인터페이스, 고비용, 저효율 등
2️⃣프로젝트의 유틸리티
- 1차적으로 솔루션 이해의 필요 : 사용기술, 실현가능성, 문제해결의지, 창출되는 가치
- 실현가능한 해당 프로젝트만의 유용한 점들이 진정한 유틸리티
- 참고사항 : NFT의 단순 PFP, 토큰생성 및 스테이킹 등은 유틸리티라 볼 수 없음
3️⃣프로젝트 팀 구성
- 팀의 과거 경험 및 실적, 명확하고 원활한 의사소통, 팀의 구성의 상호보완성 등
- 좋은 모델을 가진 나쁜팀은 실패하지만, 나쁜 모델을 가진 좋은 팀은 성공할 수 있다
4️⃣차별성 및 경쟁성
- 경쟁 프로젝트는 누구이며, 어떤 부분이 다르며, 이것이 장점인지 중요
- 크립토 시장은 복사 붙여넣기 된 프로젝트가 매우 많음
- 고유한 가치를 가진 프로젝트를 찾아야함
5️⃣시장 인지도(커뮤니티 / 마케팅)
- 프로젝트가 어떻게 유저를 확보할 것인지 계획 필요
- 크립토 시장에서 커뮤니티와 마케팅은 매우 중요한 요소
- 커뮤니티 조사 관점 : 깊은 질문과 토론이 있는지, 팀의 커뮤니티 피드백 수용도, 팀의 게시물에 대한 커뮤니티의 참여도
6️⃣결과물(Hold에 대한 판단)
- 프로젝트 팀이 기존에 기획한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대한 결과물 체크
- 팀의 실적, 유저 수, TVL, 이정표 이행, 파트너 및 투자자 유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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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재의 문제점과 그에 따른 필요성
- 프로젝트는 시장에 존재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어야 함
- 시장의 문제가 더 시급할수록 좋음
- 크립토 시장에서 주로 거론되는 문제점 : 인터페이스, 고비용, 저효율 등
2️⃣프로젝트의 유틸리티
- 1차적으로 솔루션 이해의 필요 : 사용기술, 실현가능성, 문제해결의지, 창출되는 가치
- 실현가능한 해당 프로젝트만의 유용한 점들이 진정한 유틸리티
- 참고사항 : NFT의 단순 PFP, 토큰생성 및 스테이킹 등은 유틸리티라 볼 수 없음
3️⃣프로젝트 팀 구성
- 팀의 과거 경험 및 실적, 명확하고 원활한 의사소통, 팀의 구성의 상호보완성 등
- 좋은 모델을 가진 나쁜팀은 실패하지만, 나쁜 모델을 가진 좋은 팀은 성공할 수 있다
4️⃣차별성 및 경쟁성
- 경쟁 프로젝트는 누구이며, 어떤 부분이 다르며, 이것이 장점인지 중요
- 크립토 시장은 복사 붙여넣기 된 프로젝트가 매우 많음
- 고유한 가치를 가진 프로젝트를 찾아야함
5️⃣시장 인지도(커뮤니티 / 마케팅)
- 프로젝트가 어떻게 유저를 확보할 것인지 계획 필요
- 크립토 시장에서 커뮤니티와 마케팅은 매우 중요한 요소
- 커뮤니티 조사 관점 : 깊은 질문과 토론이 있는지, 팀의 커뮤니티 피드백 수용도, 팀의 게시물에 대한 커뮤니티의 참여도
6️⃣결과물(Hold에 대한 판단)
- 프로젝트 팀이 기존에 기획한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대한 결과물 체크
- 팀의 실적, 유저 수, TVL, 이정표 이행, 파트너 및 투자자 유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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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쿱(Koob))
Arbitrum Odyssey, 과도한 트래픽으로 인한 가스비 급등으로 인해 일시 중단
- 최근 트래픽 급증으로 ETH 메인넷 체인보다 가스비가 높아졌음
- 재개되는 시점은 추후 발표 예정(Nitro 출시 후)
- 기존에 Week2 미션을 완료한 지갑들은 이미 완료한거니까 걱정할거 없고, 아직 안했으면 재개 후에 미션 수행하면됨
👉 아비트럼 공지 트위터 스레드
- 최근 트래픽 급증으로 ETH 메인넷 체인보다 가스비가 높아졌음
- 재개되는 시점은 추후 발표 예정(Nitro 출시 후)
- 기존에 Week2 미션을 완료한 지갑들은 이미 완료한거니까 걱정할거 없고, 아직 안했으면 재개 후에 미션 수행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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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 프리 알파 테스트넷 발표
▶️Scroll이란?
- 이더리움을 위한 native zkEVM Layer2 솔루션
- 폴리체인케피탈 주도, Series A 라운드 $30M 규모의 투자를 유치
▶️zkEVM이란?
일반적인 EVM 검증을 위한 zk 증명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zkEVM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이더리움 애플리케이션의 마이그레이션이 어렵던 zk-Rollup을 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게 합니다.
🔗테스터 신청링크 : https://signup.scroll.io/
🔗공지링크 : https://twitter.com/Scroll_ZKP/status/1549268276152500225
*️⃣보상안은 안나왔지만, 테스트넷상 돈안들고 스왑, 거래, 브릿지 쓰는 정도일거라서 일단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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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이란?
- 이더리움을 위한 native zkEVM Layer2 솔루션
- 폴리체인케피탈 주도, Series A 라운드 $30M 규모의 투자를 유치
▶️zkEVM이란?
일반적인 EVM 검증을 위한 zk 증명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zkEVM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이더리움 애플리케이션의 마이그레이션이 어렵던 zk-Rollup을 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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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링크 : https://twitter.com/Scroll_ZKP/status/1549268276152500225
*️⃣보상안은 안나왔지만, 테스트넷상 돈안들고 스왑, 거래, 브릿지 쓰는 정도일거라서 일단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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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이더리움 진영에선 무슨일이?!]
내일 zkSync 팀과 Polygon 팀에서 확정은 아니지만, zkEVM 관련한 큰 발표가 예고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Scroll이라는 zk롤업 프로젝트도 zkEVM 프리 알파 테스트넷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zk롤업이 옵티미스틱 롤업에 비해 가장 많이 지적받는 단점이 EVM 호환성 달성이 어렵다였는데, 다들 뜬구름만 잡던 zkEVM이 드디어 수면위로 올라오는 분위기입니다.
zkEVM 공부하러가기: [Polygon 시리즈]#4: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zkSync 트윗: https://twitter.com/zksync/status/1549542761770102785
Polygon 트윗: https://twitter.com/0xPolygon/status/1549431713733959681
Scroll 트윗: https://twitter.com/Scroll_ZKP/status/1549268276152500225
#zkSync #Polygon #Scroll #zkEVM #Ethereum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내일 zkSync 팀과 Polygon 팀에서 확정은 아니지만, zkEVM 관련한 큰 발표가 예고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Scroll이라는 zk롤업 프로젝트도 zkEVM 프리 알파 테스트넷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zk롤업이 옵티미스틱 롤업에 비해 가장 많이 지적받는 단점이 EVM 호환성 달성이 어렵다였는데, 다들 뜬구름만 잡던 zkEVM이 드디어 수면위로 올라오는 분위기입니다.
zkEVM 공부하러가기: [Polygon 시리즈]#4: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zkSync 트윗: https://twitter.com/zksync/status/1549542761770102785
Polygon 트윗: https://twitter.com/0xPolygon/status/1549431713733959681
Scroll 트윗: https://twitter.com/Scroll_ZKP/status/1549268276152500225
#zkSync #Polygon #Scroll #zkEVM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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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로 뛰어드는 회사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최근 Web3 분야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Web3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들을 봐오고 대화를 나눠보고 있다.
✔️Web3에 뛰어드는 많은 기업들
기존의 Web1~2의 성공한 많은 기업들이 Web3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섣불리 NFT 시장으로 넘어오는 기업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기존의 성공방식에 NFT를 끼워넣어 단순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NFT 보유자에게 기존의 Web2 기업의 혜택을 주는 것이 전부인 것이다. 이것은 그저 'NFT가 핫하니까, 다른 회사들도 하니까 우리도 하자!' 하며, 별다른 고민없이 Web3 세상으로 뛰어든 것이다.
이렇게 NFT를 단순 마케팅 수단으로 시장에 마구잡이로 유입되는 것은 또하나의 폰지사기로 불리게 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탈중앙화된 문화와 기술 그리고 블록체인 세상의 생태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우선된 후에 접근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다.
✔️Web3 진입의 대표적 성공사례 : Nike
많은 사람들이 나이키의 NFT 시장 진출이 RTFKT를 인수하면서로 알고있다. 하지만 나이키는 2019년 4월 CryptoKicks 라는 이름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스니커즈 특허를 냈다. 이때부터 나이키는 footwear와 software가 만난 footware 라는 기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때부터 나이키는 두 개의 스니커즈를 합쳐 Breed하여 새로운 형태를 탄생시키는 등의 구체적인 방향까지 모색했었다.
이러한 CryptoKicks를 실현시키기 위해, 당시 Web3 커뮤니티에 있어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RTFKT를 인수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지난 2월 MNLTH라는 이름의 나이키 로고가 달린 첫 메탈 박스 형태의 NFT가 출시된다. 기존과 달리 Quest를 통해 문제를 풀어내고 박스를 Reveal하는 방식이었고, 여기서 Reveal된 것이 바로 Nike CryptoKicks 스니커즈 였다. 이 스니커즈를 진화시킬 Skin Vial Tech도 같이 나왔으며, 여러가지 측면에서 볼 때 이 시장의 문화를 즐기기에 적합하게 단계적으로 Web3를 구축해가는 느낌이 들었다.
✔️함께 걷자 Web2 그리고 Web3
많은 사람들이 'Web2시대는 끝이나고, Web3의 시대가 온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과대해석된 말이라고 생각된다. Web2 회사가 잘하는 영역이 있고, Web3 회사가 잘하는 영역이 있는 법이다. 이러한 것을 잘 알기에 Nike가 RTFKT를 인수한게 아닐까?
최근 Valkyrie Ventures는 Web2.5 회사에 투자하기 위한 VC 펀드를 출시했다. 여기서 Valkyrie가 말하는 Web2.5는 쉽게 말하면, Web2회사같은데 실제론 Web3여서 자연스럽게 대중들이 스며들게 하는걸 의미하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을 대중화 시키겠다는 것이다. 상당히 재밌고 흥미로운 발상이며, 이러한 방향성도 결국은 Web2와 Web3를 함께 걸어가야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싶다.
🔗 끄적끄적 메모장
최근 Web3 분야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Web3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들을 봐오고 대화를 나눠보고 있다.
✔️Web3에 뛰어드는 많은 기업들
기존의 Web1~2의 성공한 많은 기업들이 Web3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섣불리 NFT 시장으로 넘어오는 기업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기존의 성공방식에 NFT를 끼워넣어 단순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NFT 보유자에게 기존의 Web2 기업의 혜택을 주는 것이 전부인 것이다. 이것은 그저 'NFT가 핫하니까, 다른 회사들도 하니까 우리도 하자!' 하며, 별다른 고민없이 Web3 세상으로 뛰어든 것이다.
이렇게 NFT를 단순 마케팅 수단으로 시장에 마구잡이로 유입되는 것은 또하나의 폰지사기로 불리게 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탈중앙화된 문화와 기술 그리고 블록체인 세상의 생태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우선된 후에 접근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다.
✔️Web3 진입의 대표적 성공사례 : Nike
많은 사람들이 나이키의 NFT 시장 진출이 RTFKT를 인수하면서로 알고있다. 하지만 나이키는 2019년 4월 CryptoKicks 라는 이름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스니커즈 특허를 냈다. 이때부터 나이키는 footwear와 software가 만난 footware 라는 기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때부터 나이키는 두 개의 스니커즈를 합쳐 Breed하여 새로운 형태를 탄생시키는 등의 구체적인 방향까지 모색했었다.
이러한 CryptoKicks를 실현시키기 위해, 당시 Web3 커뮤니티에 있어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RTFKT를 인수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지난 2월 MNLTH라는 이름의 나이키 로고가 달린 첫 메탈 박스 형태의 NFT가 출시된다. 기존과 달리 Quest를 통해 문제를 풀어내고 박스를 Reveal하는 방식이었고, 여기서 Reveal된 것이 바로 Nike CryptoKicks 스니커즈 였다. 이 스니커즈를 진화시킬 Skin Vial Tech도 같이 나왔으며, 여러가지 측면에서 볼 때 이 시장의 문화를 즐기기에 적합하게 단계적으로 Web3를 구축해가는 느낌이 들었다.
✔️함께 걷자 Web2 그리고 Web3
많은 사람들이 'Web2시대는 끝이나고, Web3의 시대가 온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과대해석된 말이라고 생각된다. Web2 회사가 잘하는 영역이 있고, Web3 회사가 잘하는 영역이 있는 법이다. 이러한 것을 잘 알기에 Nike가 RTFKT를 인수한게 아닐까?
최근 Valkyrie Ventures는 Web2.5 회사에 투자하기 위한 VC 펀드를 출시했다. 여기서 Valkyrie가 말하는 Web2.5는 쉽게 말하면, Web2회사같은데 실제론 Web3여서 자연스럽게 대중들이 스며들게 하는걸 의미하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을 대중화 시키겠다는 것이다. 상당히 재밌고 흥미로운 발상이며, 이러한 방향성도 결국은 Web2와 Web3를 함께 걸어가야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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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51Alter Channel
[51 Article] P2E(X2E)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견
작년 상승장 Axie Infinity의 폭발적인 성장 이후로 엄청난 관심을 받은 P2E(X2E)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비판적인 시각을 다룬 아티클입니다.
과연 X2E 프로젝트는 지속될 수 있을까요?
📎 https://bit.ly/3IwwTPF
작년 상승장 Axie Infinity의 폭발적인 성장 이후로 엄청난 관심을 받은 P2E(X2E)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비판적인 시각을 다룬 아티클입니다.
과연 X2E 프로젝트는 지속될 수 있을까요?
📎 https://bit.ly/3IwwTPF
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Aptos vs Sui 전격 비교
요즘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인 Aptos와 Sui 블록체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페이스북 디엠(전 리브라) 프로젝트에 뿌리를 둔 두 블록체인
✅메인넷 출시 전부터 $2B 밸류에이션?!
✅160,000TPS의 핵심, BlockSTM과 개선된 합의 알고리즘
✅보안성과 표현력을 모두 갖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Move의 등장
✅또다시 대두되고 있는 L1 vs L2 대결 구도
▶️ 쟁글에서 'Aptos vs Sui 비교글' 보러가기
#Aptos #Sui #모놀리틱 #L1 #블록체인 #페이스북 #디엠 #리브라
요즘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인 Aptos와 Sui 블록체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페이스북 디엠(전 리브라) 프로젝트에 뿌리를 둔 두 블록체인
✅메인넷 출시 전부터 $2B 밸류에이션?!
✅160,000TPS의 핵심, BlockSTM과 개선된 합의 알고리즘
✅보안성과 표현력을 모두 갖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Move의 등장
✅또다시 대두되고 있는 L1 vs L2 대결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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