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베라체인 곰지채널
유동성 증명과 베라체인의 미래, 그 방향을 묻다 🗝
현재 유동성 증명 업데이트와 관련해 v1.1, v1.2, v1.3 세 가지 제안이 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v1.2는 v1.1을 포함해 베라체인 재단이 아직 준비중인 사안이고, v1.3은 재단의 공식 제안은 아니지만 이에 대한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로 이 v1.3 제안이 담고 있는 생각과 그 흐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지금의 논쟁이 BERA 토큰의 가격에서 비롯되었다는 점, 그래서 프로토콜 변경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떤 길을 택하든 신중한 평가는 필수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수많은 개발자들이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참여한 핵심 경제 시스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판이 큰 만큼,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 수 있는지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목차
• BGT, 폐지가 능사일까?
• 유동성 스테이킹, 경제를 이끄는 동력
• 가격을 좇는 변화, 그 위험한 선례
•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의 무게
•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인프라레드당에서 전체내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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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밸리데이터
⛓️ 코리안베라즈 커뮤니티 허브
현재 유동성 증명 업데이트와 관련해 v1.1, v1.2, v1.3 세 가지 제안이 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v1.2는 v1.1을 포함해 베라체인 재단이 아직 준비중인 사안이고, v1.3은 재단의 공식 제안은 아니지만 이에 대한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로 이 v1.3 제안이 담고 있는 생각과 그 흐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지금의 논쟁이 BERA 토큰의 가격에서 비롯되었다는 점, 그래서 프로토콜 변경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떤 길을 택하든 신중한 평가는 필수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수많은 개발자들이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참여한 핵심 경제 시스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판이 큰 만큼,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 수 있는지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목차
• BGT, 폐지가 능사일까?
• 유동성 스테이킹, 경제를 이끄는 동력
• 가격을 좇는 변화, 그 위험한 선례
•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의 무게
•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인프라레드당에서 전체내용 확인하기 🧸
Follow Infr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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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밸리데이터
⛓️ 코리안베라즈 커뮤니티 허브
베라체인 곰지채널
유동성 증명과 베라체인의 미래, 그 방향을 묻다 🗝 현재 유동성 증명 업데이트와 관련해 v1.1, v1.2, v1.3 세 가지 제안이 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v1.2는 v1.1을 포함해 베라체인 재단이 아직 준비중인 사안이고, v1.3은 재단의 공식 제안은 아니지만 이에 대한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로 이 v1.3 제안이 담고 있는 생각과 그 흐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지금의 논쟁이 BERA 토큰의 가격에서…
베라체인은 TGE 이후 기대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스트 체인"이라는 비난도 있었고 이를 밈화 시키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지만, 커뮤니티 자체는 의외로 다시 새로운 제안들과 방향성에 대해 많이 논의하고 있는 편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던 베라체인 시절로 돌아간 느낌으로 "으싸으싸"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떠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위기"를 감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들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 제안들은 스모키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제안들과 논의를 통해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최근 정말 바빠서 다양한 논의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이 있다면 가져와보겠습니다.
Berachain.
이로 인해 다양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스트 체인"이라는 비난도 있었고 이를 밈화 시키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지만, 커뮤니티 자체는 의외로 다시 새로운 제안들과 방향성에 대해 많이 논의하고 있는 편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던 베라체인 시절로 돌아간 느낌으로 "으싸으싸"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떠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위기"를 감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들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 제안들은 스모키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제안들과 논의를 통해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최근 정말 바빠서 다양한 논의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이 있다면 가져와보겠습니다.
Bera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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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카이토와 쿠키펀 리더보드는 얼마나 다를까?
마침 둘 다 카운트하는 '매직뉴턴'을 통해 알아보는 두 인포파이 프로젝트 알고리즘의 대략적 차이.
https://x.com/harperkim_now/status/1933357985985888577
마침 둘 다 카운트하는 '매직뉴턴'을 통해 알아보는 두 인포파이 프로젝트 알고리즘의 대략적 차이.
https://x.com/harperkim_now/status/1933357985985888577
Forwarded from 미래전략실 (Mandoo)
방안에서 한참을 울던 아내를 부둥켜 안아주었다.내 욕심으로 인해 비롯된 일인데 되려 아내는 내가 무너질까 나를 더 걱정하고 위로했다
이런 아내를 만난게 나에겐 가장 큰 선물이다.코인을 접하며 겪은 일들이 필름영사기에 재생되듯 지나간다
17-18년도에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핸들링이 안되면서 플라이휠이 망가지고 날아드는 부가세 폭탄과 대출이자등을 감당할수 없어 사업을 접었던일이 있었다.내가 코인에 빠져 주객전도가 된게 가장 큰 문제였다.다행히 17-18년에 얻은 코인수익으로 해결할수 있었다.
비록 달성하진 못했지만 사람들이 꿈꾸는 상징적 시드 근처도 가봤고 남들이 안하는 뻘짓을 해대면서 많은돈을 잃기도 했다.
결론적으로는 한종목 시드 올인(원래 이런 투자를 안하다가 21년에 샌드박스 올인으로 몇백억 수익 달성한 트윗을 봄),무리한 선물투자가 독이되어 시장에 모두 반납하게 되었다.
정신을 부여잡고 아내와 함께 매월 필요한 고정지출비,지출을 줄일수 있는 부분을 계산했다
최대한 줄여도 직장인 월급으로는 충당이 안된다.
이제 40대중반이 코앞이라 취직도 쉽지 않을거다
결국 다시 일어서려면 이 시장에서 바퀴벌레처럼 살아남아야 하지만 시드가 사라져 막막하긴 하다.
운용시드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번 청산으로 인해 시장이 무섭고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미 훌쩍 커 1학년이 된 둘째 딸아이가 하교를 하고 집으로 왔다.천진난만하게 웃으며 “아빠는 최고야 힘내!”라며 안기는데 참고있던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창피하게 엉엉 울고 말았다.
최대한 티를 안내려 했지만 아이 눈에는 감정을 숨길수가 없나보다.
난 아내와 아이들의 행복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청산 금액이 커서 앞이 까마득하지만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신만큼 꼭 극복하고 일어서야 한다.쉴 시간도 없다.
작은 시드로 기적을 만들어보자
이런 아내를 만난게 나에겐 가장 큰 선물이다.코인을 접하며 겪은 일들이 필름영사기에 재생되듯 지나간다
17-18년도에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핸들링이 안되면서 플라이휠이 망가지고 날아드는 부가세 폭탄과 대출이자등을 감당할수 없어 사업을 접었던일이 있었다.내가 코인에 빠져 주객전도가 된게 가장 큰 문제였다.다행히 17-18년에 얻은 코인수익으로 해결할수 있었다.
비록 달성하진 못했지만 사람들이 꿈꾸는 상징적 시드 근처도 가봤고 남들이 안하는 뻘짓을 해대면서 많은돈을 잃기도 했다.
결론적으로는 한종목 시드 올인(원래 이런 투자를 안하다가 21년에 샌드박스 올인으로 몇백억 수익 달성한 트윗을 봄),무리한 선물투자가 독이되어 시장에 모두 반납하게 되었다.
정신을 부여잡고 아내와 함께 매월 필요한 고정지출비,지출을 줄일수 있는 부분을 계산했다
최대한 줄여도 직장인 월급으로는 충당이 안된다.
이제 40대중반이 코앞이라 취직도 쉽지 않을거다
결국 다시 일어서려면 이 시장에서 바퀴벌레처럼 살아남아야 하지만 시드가 사라져 막막하긴 하다.
운용시드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번 청산으로 인해 시장이 무섭고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미 훌쩍 커 1학년이 된 둘째 딸아이가 하교를 하고 집으로 왔다.천진난만하게 웃으며 “아빠는 최고야 힘내!”라며 안기는데 참고있던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창피하게 엉엉 울고 말았다.
최대한 티를 안내려 했지만 아이 눈에는 감정을 숨길수가 없나보다.
난 아내와 아이들의 행복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청산 금액이 커서 앞이 까마득하지만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신만큼 꼭 극복하고 일어서야 한다.쉴 시간도 없다.
작은 시드로 기적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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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실
방안에서 한참을 울던 아내를 부둥켜 안아주었다.내 욕심으로 인해 비롯된 일인데 되려 아내는 내가 무너질까 나를 더 걱정하고 위로했다 이런 아내를 만난게 나에겐 가장 큰 선물이다.코인을 접하며 겪은 일들이 필름영사기에 재생되듯 지나간다 17-18년도에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핸들링이 안되면서 플라이휠이 망가지고 날아드는 부가세 폭탄과 대출이자등을 감당할수 없어 사업을 접었던일이 있었다.내가 코인에 빠져 주객전도가 된게 가장 큰 문제였다.다행히 17-18년에 얻은…
비슷한 경험(선물은 아님)이 있어서 많은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투자를 하는 분들은 한 번씩 욕심으로 무리한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보면 좋겠네요.
위기를 극복해서 더 큰 성과로 만들어 내시길 바랍니다 🙏
투자를 하는 분들은 한 번씩 욕심으로 무리한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보면 좋겠네요.
위기를 극복해서 더 큰 성과로 만들어 내시길 바랍니다 🙏
🙏1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은 창업자 Jeff가 VC 투자를 거부하고 '사용자 우선주의' 철학을 채택한 차별화된 전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11월 테스트넷 출시와 함께 디스코드를 통한 투명한 커뮤니티 소통을 구축했고, 레퍼럴 코드와 Hyperintern 마스코트 마케팅을 통해 꾸준한 사용자 유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3년에는 YGG와 FRIEND-USD 오라클 사건 등의 위기가 있었지만, 투명한 문제 인정과 즉각적 보상으로 오히려 커뮤니티 신뢰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11월 포인트 프로그램 도입이 성장의 진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매주 100만 포인트를 6개월간 배분하는 전략으로 일일 활성 사용자 6배 증가, TVL 120배 급성장을 달성하며 웹3 업계 판도를 바꾸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하이퍼리퀴드의 시작부터 TGE까지의 그 여정과 전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Growth 0 to 1: 하이퍼리퀴드” 리포트 보러가기
2023년에는 YGG와 FRIEND-USD 오라클 사건 등의 위기가 있었지만, 투명한 문제 인정과 즉각적 보상으로 오히려 커뮤니티 신뢰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11월 포인트 프로그램 도입이 성장의 진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매주 100만 포인트를 6개월간 배분하는 전략으로 일일 활성 사용자 6배 증가, TVL 120배 급성장을 달성하며 웹3 업계 판도를 바꾸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하이퍼리퀴드의 시작부터 TGE까지의 그 여정과 전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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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read Channel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은 창업자 Jeff가 VC 투자를 거부하고 '사용자 우선주의' 철학을 채택한 차별화된 전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11월 테스트넷 출시와 함께 디스코드를 통한 투명한 커뮤니티 소통을 구축했고, 레퍼럴 코드와 Hyperintern 마스코트 마케팅을 통해 꾸준한 사용자 유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3년에는 YGG와 FRIEND-USD 오라클 사건 등의 위기가 있었지만, 투명한 문제 인정과 즉각적 보상으로 오히려 커뮤니티 신뢰를…
Growth 0 to 1: 하이퍼리퀴드 (Hyperliquid)를 쓰면서 하이퍼리퀴드 팀이 정말 일을 잘한다고 느꼈고, $HYPE를 가격에 상관없이 다시 구매했습니다. Hyperliquid!
"Growth 0 to 1: 베라체인 (Berachain)"에 이어서 2번 째 Growth 0 to 1 시리즈를 쓰면서 느낀 점은 이제 TGE 전 플레이는 잘하는 팀들이 점점 생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커뮤니티와의 소통, 프로덕트의 단계별 발전, 유저 모집 이벤트, 오프라인 이벤트 등 어느정도 따라할 수 있는 플레이북들이 보이는 느낌?
이제는 "Growth 1 to 100"을 잘하는 팀들이 나와야 되는 것 같고, 그런 프로젝트들이 많아져야 시장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yperliquid.
"Growth 0 to 1: 베라체인 (Berachain)"에 이어서 2번 째 Growth 0 to 1 시리즈를 쓰면서 느낀 점은 이제 TGE 전 플레이는 잘하는 팀들이 점점 생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커뮤니티와의 소통, 프로덕트의 단계별 발전, 유저 모집 이벤트, 오프라인 이벤트 등 어느정도 따라할 수 있는 플레이북들이 보이는 느낌?
이제는 "Growth 1 to 100"을 잘하는 팀들이 나와야 되는 것 같고, 그런 프로젝트들이 많아져야 시장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yperliquid.
DeSpread Research
Growth 0 to 1: 하이퍼리퀴드 (Hyperliquid) | 디스프레드 리포트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철학으로, 하이퍼리퀴드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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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현재 Sui Overflow 해커톤 투표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번 해커톤에는 많은 한국인 빌더들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총 32팀이 참여하여 4팀이 리스팅됐네요!), 한국 커뮤니티라면 한국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것이 여러모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아래는 이번 해커톤에 출품된 주목할 만한 한국팀 프로젝트 4선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표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각각 프로젝트들이 겹치는 섹터가 없어서 전부 투표 가능합니다!)
1. OpenGraph
오픈그래프는 피지컬 AI를 위한 검증 인프라를 구축 중인 팀입니다. 이 팀은 수이 베이스캠프 해커톤에서도 당당하게 1등을 한 팀으로 유명하고, 이번에 수이 오버플로우에 낸 프로덕트는 데이터 라벨링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 팀인데, SEAL이나 노틸러스 같은 수이의 새로운 기술 이니셔티브도 누구보다 빠르게 학습하고 적용시키는 팀이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눈여겨볼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이를 좋아하는 저로서 이 팀이 흥미로운 이유는,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만들면서도 계속해서 “수이에서만 가능한 피처들”에 대한 탐구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팀과 수이 관련해서 콘텐츠를 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1. homepage: https://explorer.opengraphlabs.xyz/
2. 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288fd52178004b938023eabfa2373192
3. github https://github.com/OpenGraphLabs/opengraph-explorer
2. 익스클루시브
연세대학교 블록체인 동아리인 BlockBlock은 NFT 커스터마이징 및 관리 플랫폼을 해커톤에 가지고 왔습니다. 익스클루시브는 수이에서 NFT 생성과 관리에 대한 기술적 난이도를 낮추는 툴입니다. 요즘 생성형 AI 덕분에 그림 그리기도 수월해졌는데, 익스클루시브를 통해서 좀 더 다양한 NFT 컬렉션들이 만들어지면 재미있겠네요.
1.homepage: https://exclusuive.onrender.com/
2.demo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si=RfvXdO5IPNCnLSIo&v=xQr-Fv7I02c&feature=youtu.be
3.github: https://github.com/Exclusuive
3. Sui Provenance Suite
이 팀은 보기 드물게 수이 인프라 툴을 다루는 팀이라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이 팀이 하려는 것은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앱을 사용할 때 이 앱이 정말로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코드 배포의 과정들을 추적해 주고 실시간으로 검증해 주는 인프라 툴인 것 같습니다.
이 툴 역시 익스클루시브와 비슷하게, 코딩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Notary.wal.app에 앱 주소만 입력하면 그 앱이 안전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1.homepage: https://notary.wal.app/
2.demo video: https://docs.zktx.io/movie/sui-provenance-suite.mp4
3.github: https://github.com/zktx-io/walrus-sites-notary
4. MizuPay
미주페이는 수이 생태계에 있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게 해주는 디파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요즘 수이 쪽에서 비트코인 유동성을 가져오는 데 혈안인데, 그에 알맞은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겠네요.
mzUSD라는 스테이블 코인(비트코인을 과담보로 발행되는)을 스테이킹했을 땐 일드 베어링도 가능한 것 같은데, ‘mz’라는 티커가 좀 킬포네요. mz 스테이블 코인…
1.homepage: https://mizupay.netlify.app/
2.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9cb1ff17c98f4d469278579ce697d097?sid=af105c2b-e741-4f4d-96e1-caa5f7502f1d
3.github: https://github.com/mj010101/mizupay
저는 이 네 팀에게 투표했습니다
아직 수이의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가 엄청 활성화 되지 않았음에도 해커톤 1등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해 이번 해커톤에도 무려 네 팀이나 지원했다는 것이 너무 고무적이고.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수이 재단의 데브렐인 Harisson의 역할이 컸다고 봅니다. 데브렐 역량 측면에서나 인품 측면에서나 너무나도 훌륭한 분인데, 그분이 뿌려놓은 씨앗이 이렇게 성과를 내는 거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수이 생태계에 있으면서 한국 빌더이신 분들은 언제나 제가 도움 드릴 수 있는게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한국 프로젝트들 리스트업에 도움주신 흔자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래는 이번 해커톤에 출품된 주목할 만한 한국팀 프로젝트 4선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표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각각 프로젝트들이 겹치는 섹터가 없어서 전부 투표 가능합니다!)
1. OpenGraph
오픈그래프는 피지컬 AI를 위한 검증 인프라를 구축 중인 팀입니다. 이 팀은 수이 베이스캠프 해커톤에서도 당당하게 1등을 한 팀으로 유명하고, 이번에 수이 오버플로우에 낸 프로덕트는 데이터 라벨링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 팀인데, SEAL이나 노틸러스 같은 수이의 새로운 기술 이니셔티브도 누구보다 빠르게 학습하고 적용시키는 팀이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눈여겨볼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이를 좋아하는 저로서 이 팀이 흥미로운 이유는,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만들면서도 계속해서 “수이에서만 가능한 피처들”에 대한 탐구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팀과 수이 관련해서 콘텐츠를 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1. homepage: https://explorer.opengraphlabs.xyz/
2. 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288fd52178004b938023eabfa2373192
3. github https://github.com/OpenGraphLabs/opengraph-explorer
2. 익스클루시브
연세대학교 블록체인 동아리인 BlockBlock은 NFT 커스터마이징 및 관리 플랫폼을 해커톤에 가지고 왔습니다. 익스클루시브는 수이에서 NFT 생성과 관리에 대한 기술적 난이도를 낮추는 툴입니다. 요즘 생성형 AI 덕분에 그림 그리기도 수월해졌는데, 익스클루시브를 통해서 좀 더 다양한 NFT 컬렉션들이 만들어지면 재미있겠네요.
1.homepage: https://exclusuive.onrender.com/
2.demo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si=RfvXdO5IPNCnLSIo&v=xQr-Fv7I02c&feature=youtu.be
3.github: https://github.com/Exclusuive
3. Sui Provenance Suite
이 팀은 보기 드물게 수이 인프라 툴을 다루는 팀이라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이 팀이 하려는 것은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앱을 사용할 때 이 앱이 정말로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코드 배포의 과정들을 추적해 주고 실시간으로 검증해 주는 인프라 툴인 것 같습니다.
이 툴 역시 익스클루시브와 비슷하게, 코딩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Notary.wal.app에 앱 주소만 입력하면 그 앱이 안전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1.homepage: https://notary.wal.app/
2.demo video: https://docs.zktx.io/movie/sui-provenance-suite.mp4
3.github: https://github.com/zktx-io/walrus-sites-notary
4. MizuPay
미주페이는 수이 생태계에 있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게 해주는 디파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요즘 수이 쪽에서 비트코인 유동성을 가져오는 데 혈안인데, 그에 알맞은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겠네요.
mzUSD라는 스테이블 코인(비트코인을 과담보로 발행되는)을 스테이킹했을 땐 일드 베어링도 가능한 것 같은데, ‘mz’라는 티커가 좀 킬포네요. mz 스테이블 코인…
1.homepage: https://mizupay.netlify.app/
2.demo video: https://www.loom.com/share/9cb1ff17c98f4d469278579ce697d097?sid=af105c2b-e741-4f4d-96e1-caa5f7502f1d
3.github: https://github.com/mj010101/mizupay
저는 이 네 팀에게 투표했습니다
아직 수이의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가 엄청 활성화 되지 않았음에도 해커톤 1등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해 이번 해커톤에도 무려 네 팀이나 지원했다는 것이 너무 고무적이고.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수이 재단의 데브렐인 Harisson의 역할이 컸다고 봅니다. 데브렐 역량 측면에서나 인품 측면에서나 너무나도 훌륭한 분인데, 그분이 뿌려놓은 씨앗이 이렇게 성과를 내는 거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수이 생태계에 있으면서 한국 빌더이신 분들은 언제나 제가 도움 드릴 수 있는게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한국 프로젝트들 리스트업에 도움주신 흔자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vote.sui.io
Overflow 2025 Voting Portal
Vote for your favorite projects in Sui Overflow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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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현재 Sui Overflow 해커톤 투표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번 해커톤에는 많은 한국인 빌더들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총 32팀이 참여하여 4팀이 리스팅됐네요!), 한국 커뮤니티라면 한국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것이 여러모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아래는 이번 해커톤에 출품된 주목할 만한 한국팀 프로젝트 4선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표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각각 프로젝트들이 겹치는 섹터가 없어서…
최근에 솔라나 슈퍼팀도 그렇고, 수이도 그렇고 한국 빌더분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를 도와주는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은 개발자들의 퀄리티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좋은 빌더들이 많이 없어서 문제인데, 한국 시장이 계속 관심을 받으려면 빌더들도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한탕식 프로젝트는 없길..)
좋은 시도를 하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사실 한국은 개발자들의 퀄리티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좋은 빌더들이 많이 없어서 문제인데, 한국 시장이 계속 관심을 받으려면 빌더들도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한탕식 프로젝트는 없길..)
좋은 시도를 하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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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ZK도 먹고살자고 만든 거
zkVM 프로젝트 3종 정리
Boundless(RiscZero)와 Succinct 그리고 Nexus
셋 다 zkVM 관련 프로젝트인데
각각 뭐가 같고 다를까?
우선 zkVM 에 대해서 알아보자
1. zkVM이란?
→ 어떤 계산이 올바르게 실행됐다는 걸 증명하는데
근데 그 입력값은 공개하지 않는,
즉, 영지식 증명 기반의 가상머신임
하지만, 보통 이야기 하는
zkVM은 단순한 "가상머신"이 아니라,
영지식 증명을 위한 전체 시스템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음
일반적으로 다음 구성 요소를 포함함
- Compiler : 개발자가 작성한 프로그램(Rust 등)을 zkVM에서 실행 가능한 코드로 변환
- VM (Executor) :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실행 추적(trace)을 생성
- Prover : 실행 trace를 기반으로 zk Proof 생성
- Verifier : Proof를 검증함 (대개 스마트 컨트랙트 형태로 세틀먼트 체인에 있음)
2. 왜 필요한가?
→ 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노드가 계산 직접 실행하고 저장함
이건 느리고 비싸고 프라이버시가 문제 있음
zkVM은 계산을 계산 부하가 적은 오프체인에서 한 번만 함
→ 증명만 네트워크에 제출하고, 모든 노드는 이 전달받은 증명에 대해서만 검증하면 됨
→ 확장성, 속도, 프라이버시 세 마리 토끼를 잡음
3. zkVM 증명 구조
→ 컴파일러가 주어진 프로그램의 코드를 변환함
변환된 코드를 VM이 실행하고 실행추적(trace)을 생성함
→ Prover가 trace로 zk-proof(증명) 생성함
생성된 증명을 검증하고 최종 기록하기 위해서는 세틀먼트 레이어가 꼭 필요함
→ 세틀먼트 체인에 존재하는 Verifier가 zk-proof 검증함
→ 세틀먼트 체인이 최종 상태 기록함 (ex. 이더리움)
Boundless(RiscZero)와 Succinct 그리고 Nexus
셋 다 zkVM 관련 프로젝트인데
각각 뭐가 같고 다를까?
우선 zkVM 에 대해서 알아보자
1. zkVM이란?
→ 어떤 계산이 올바르게 실행됐다는 걸 증명하는데
근데 그 입력값은 공개하지 않는,
즉, 영지식 증명 기반의 가상머신임
하지만, 보통 이야기 하는
zkVM은 단순한 "가상머신"이 아니라,
영지식 증명을 위한 전체 시스템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음
일반적으로 다음 구성 요소를 포함함
- Compiler : 개발자가 작성한 프로그램(Rust 등)을 zkVM에서 실행 가능한 코드로 변환
- VM (Executor) :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실행 추적(trace)을 생성
- Prover : 실행 trace를 기반으로 zk Proof 생성
- Verifier : Proof를 검증함 (대개 스마트 컨트랙트 형태로 세틀먼트 체인에 있음)
2. 왜 필요한가?
→ 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노드가 계산 직접 실행하고 저장함
이건 느리고 비싸고 프라이버시가 문제 있음
zkVM은 계산을 계산 부하가 적은 오프체인에서 한 번만 함
→ 증명만 네트워크에 제출하고, 모든 노드는 이 전달받은 증명에 대해서만 검증하면 됨
→ 확장성, 속도, 프라이버시 세 마리 토끼를 잡음
3. zkVM 증명 구조
→ 컴파일러가 주어진 프로그램의 코드를 변환함
변환된 코드를 VM이 실행하고 실행추적(trace)을 생성함
→ Prover가 trace로 zk-proof(증명) 생성함
생성된 증명을 검증하고 최종 기록하기 위해서는 세틀먼트 레이어가 꼭 필요함
→ 세틀먼트 체인에 존재하는 Verifier가 zk-proof 검증함
→ 세틀먼트 체인이 최종 상태 기록함 (ex. 이더리움)
[야핑은 유료 광고일까?]
경제적 보상을 받고 글을 쓰면 "이 글을 경제적 보상을 받은 글입니다."와 같은 광고 문구를 넣는다.
근데 경제적 보상을 안 받은 상태에서 경제적 보상을 노리고 특정 프로젝트의 좋은 점이 가득한 글을 쓴다면 이것은 "광고"가 아니게 될까?
특정 KOL들은 경제적 보상이나 혜택을 받은 프로젝트를 쉴링하다가 엄청난 비난을 받기도 한다.
그럼 카이토의 Yapper, 쿠키의 Snaper들은 과연 이러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운가? Yapping했던 프로젝트가 러그를 한다면 쉴링했던 모두의 책임이 될까?
그냥 점점 더 칭찬 가득한 글을 원하는 프로젝트들의 입김에 따른 변화를 보면서 보상을 위해서 글을 쓰는 노동 외에도 마케팅에 대한 책임도 포함되는 것 같다고 느껴서 짧게 적어보는 글.
경제적 보상을 받고 글을 쓰면 "이 글을 경제적 보상을 받은 글입니다."와 같은 광고 문구를 넣는다.
근데 경제적 보상을 안 받은 상태에서 경제적 보상을 노리고 특정 프로젝트의 좋은 점이 가득한 글을 쓴다면 이것은 "광고"가 아니게 될까?
특정 KOL들은 경제적 보상이나 혜택을 받은 프로젝트를 쉴링하다가 엄청난 비난을 받기도 한다.
그럼 카이토의 Yapper, 쿠키의 Snaper들은 과연 이러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운가? Yapping했던 프로젝트가 러그를 한다면 쉴링했던 모두의 책임이 될까?
그냥 점점 더 칭찬 가득한 글을 원하는 프로젝트들의 입김에 따른 변화를 보면서 보상을 위해서 글을 쓰는 노동 외에도 마케팅에 대한 책임도 포함되는 것 같다고 느껴서 짧게 적어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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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ZK도 먹고살자고 만든 거
Boundless yapper program 열림
0/ 본인은 요즘 ZK 쪽 프로젝트들 공부하고 있는데, 요즘 핫한 succinct,nexus 보다 훨씬 근본있는 zkVM의 리더격 프로젝트가 Risczero의 Boundless임
1/ 야퍼 리더보드에 보면 한국인이 한 명도 없음 그리고 쌓인 글들도 많지 않아서, 글 5개 정도 쓴 moei가 리더보드 최상위권에 있을 정도(물론 해당 인플 인게이지는 큰 편) 대형 근본프로젝트인데 상당히 빈집이니 참여해보는걸 강력 추천하고,
2/ 꿀팁을 드리자면, Yapping 할 때도 당연히 Boundless팀이 가고자하는 비전과 정렬되면 좋겠지요? 공부하면서 알게된 Boundless의 핵심 네러티브를 풀어드림
Boundless Yapping할 때 핵심 내용으로는
이 3가지가 들어가면 더 효과적으로 야핑할 수 있을 것임
Boundless는 이견의 여지가 없는 zkVM 섹터 1타니
꼭 참여해보는걸 권장
7/8 시작하는 zk mining 도 마찬가지
0/ 본인은 요즘 ZK 쪽 프로젝트들 공부하고 있는데, 요즘 핫한 succinct,nexus 보다 훨씬 근본있는 zkVM의 리더격 프로젝트가 Risczero의 Boundless임
1/ 야퍼 리더보드에 보면 한국인이 한 명도 없음 그리고 쌓인 글들도 많지 않아서, 글 5개 정도 쓴 moei가 리더보드 최상위권에 있을 정도(물론 해당 인플 인게이지는 큰 편) 대형 근본프로젝트인데 상당히 빈집이니 참여해보는걸 강력 추천하고,
2/ 꿀팁을 드리자면, Yapping 할 때도 당연히 Boundless팀이 가고자하는 비전과 정렬되면 좋겠지요? 공부하면서 알게된 Boundless의 핵심 네러티브를 풀어드림
Boundless Yapping할 때 핵심 내용으로는
이 3가지가 들어가면 더 효과적으로 야핑할 수 있을 것임
1) Boundless = Zk의 Chainlink
2) Boundless의 zkVM은 기존 zkL1보다 우수하다
3) zk는 Web2에서도 활발히 쓰일 수 있는 솔루션이다
Boundless는 이견의 여지가 없는 zkVM 섹터 1타니
꼭 참여해보는걸 권장
7/8 시작하는 zk mining 도 마찬가지
Forwarded from AI&ZK도 먹고살자고 만든 거
Gensyn | RL - Swarm Guide (1차)
0/ 맨날 Gensyn 이거 해보는게 좋다고 주변에 계속 쉴링하는데
기다리는 분들 꽤 되는 것 같아서 작성하게 됨
이거만 보고도 RL-swarm 돌리는게 가능하게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1/ 디코방에서 답변 남겨져있는 온갖 트러블슈팅 부분까지 담아놓았는데
일단 약속했으니 자기 전까진 올려놔야할 것 같아서,
1차는 텍스트로만 제공하겠읍니다.
2/ 이번 주말 내로 다른 가이드들이랑 디코방 내용들 참고해서 내용 수정 및 추가하고
하이퍼볼릭 환경에서 굴리는 설명까지 업데이트 해둘 예정입니다
완성되면 다시 핑 드리겠습니다
0/ 맨날 Gensyn 이거 해보는게 좋다고 주변에 계속 쉴링하는데
기다리는 분들 꽤 되는 것 같아서 작성하게 됨
이거만 보고도 RL-swarm 돌리는게 가능하게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1/ 디코방에서 답변 남겨져있는 온갖 트러블슈팅 부분까지 담아놓았는데
일단 약속했으니 자기 전까진 올려놔야할 것 같아서,
1차는 텍스트로만 제공하겠읍니다.
2/ 이번 주말 내로 다른 가이드들이랑 디코방 내용들 참고해서 내용 수정 및 추가하고
하이퍼볼릭 환경에서 굴리는 설명까지 업데이트 해둘 예정입니다
완성되면 다시 핑 드리겠습니다
왜 스테이블코인의 수요를 생각하지 않을까?
테더의 USDT는 거래소에서 많이 활용되며, 트론 기반 블록체인을 통해 송금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써클의 USDC는 거래소보다는 웹3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기관 단위에서의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USDC가 USDT의 점유율을 가져올 때, 코인베이스와 함께 디파이에 초기 투자하고 USDT가 아닌 USDC만 쓰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걸 생각하면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만든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있다.
다양한 스테이블코인들이 나오고 있고, 일부는 수익을 제공해준다는 전략을 가지고 차별성을 두고 있다. 사실 자체 토큰을 얻기 위해 파밍하는 자금들이 대부분이라 TGE 이후 수익율이 n%라는 것은 큰 매력이 없다. (결국 대부분이 망할 것이라는 것.)
결국 확장하려면 수요를 만들어야한다.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 운용 자금 증가 > 수익 증가"의 사이클이 만들어져야 한다.
근데 "수요는 어떻게 만들껀가요?"라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는 거의 없다. 수익이 어쩌고, 협업이 어쩌고 하지만 대부분 경쟁 우위가 아니다. 사실상 작은 자산운용사와 비슷한 수준에서 끝날 것 같다.
그저 스테이블코인으로 파밍했을 때, 토큰의 추가 수익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하이프를 만들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내러티브도 오래갈 것 같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TGE전에 우리가 얼마나 모았어요는 의미없는 수준까지 옴.)
결국 승자독식 구조일꺼라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을 통해 오르는 애들의 하이프보다는 수요를 이미 만들어내고 있는 프로젝트 & 기업에 투자해야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게 써클의 상승 이유라고 생각함. 가장 확장성이 높음)
개인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 RWA 좋아하지만, 메타버스 때처럼 타이틀만 이용하려는 애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안타깝다. 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고 일단 트렌드니까 하는..
얼마나 많은 수요를 창출할지 모르겠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비슷한 느낌..
여러 스테이블 프로젝트가 수요없는 공급이 되어서 전체 시장에 안좋은 영향을 주지 않길 바란다.
테더의 USDT는 거래소에서 많이 활용되며, 트론 기반 블록체인을 통해 송금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써클의 USDC는 거래소보다는 웹3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기관 단위에서의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USDC가 USDT의 점유율을 가져올 때, 코인베이스와 함께 디파이에 초기 투자하고 USDT가 아닌 USDC만 쓰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걸 생각하면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만든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있다.
다양한 스테이블코인들이 나오고 있고, 일부는 수익을 제공해준다는 전략을 가지고 차별성을 두고 있다. 사실 자체 토큰을 얻기 위해 파밍하는 자금들이 대부분이라 TGE 이후 수익율이 n%라는 것은 큰 매력이 없다. (결국 대부분이 망할 것이라는 것.)
결국 확장하려면 수요를 만들어야한다.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 운용 자금 증가 > 수익 증가"의 사이클이 만들어져야 한다.
근데 "수요는 어떻게 만들껀가요?"라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는 거의 없다. 수익이 어쩌고, 협업이 어쩌고 하지만 대부분 경쟁 우위가 아니다. 사실상 작은 자산운용사와 비슷한 수준에서 끝날 것 같다.
그저 스테이블코인으로 파밍했을 때, 토큰의 추가 수익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하이프를 만들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내러티브도 오래갈 것 같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TGE전에 우리가 얼마나 모았어요는 의미없는 수준까지 옴.)
결국 승자독식 구조일꺼라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을 통해 오르는 애들의 하이프보다는 수요를 이미 만들어내고 있는 프로젝트 & 기업에 투자해야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게 써클의 상승 이유라고 생각함. 가장 확장성이 높음)
개인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 RWA 좋아하지만, 메타버스 때처럼 타이틀만 이용하려는 애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안타깝다. 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고 일단 트렌드니까 하는..
얼마나 많은 수요를 창출할지 모르겠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비슷한 느낌..
여러 스테이블 프로젝트가 수요없는 공급이 되어서 전체 시장에 안좋은 영향을 주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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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uxlink 야핑 1등 nimdal님 계정 해킹.
현재 트위터계정 탈취당해서 다른 계정으로 글씀.
님달님 원계정으로 다른분들에 dm을 보내며 지속적 해킹시도중
(님달님 원래 계정으로 dm 오면 주의 필요)
트위터 원문
해킹경위요약.
이 수법은 여러번 텔방에도 돌았던 내용인데, 아직도 계속 피해를 입는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절대 누군가가 보내주는 프로그램은 설치금지.
공식페이지에서만 프로그램 받아서 설치할것!
님달님의 요청으로 해킹사례를 공유합니다. 다른분들은 피해보지 않길 바라겟습니다.
현재 트위터계정 탈취당해서 다른 계정으로 글씀.
님달님 원계정으로 다른분들에 dm을 보내며 지속적 해킹시도중
(님달님 원래 계정으로 dm 오면 주의 필요)
트위터 원문
해킹경위요약.
1. 해킹범 dm으로 화상대화하자고함.
2. 처음에 정상적인 구글미팅으로 화상대화
3. 어느정도 지나고 다른 프로그램 보냄
4. 설치하고, 컴터 해킹당하고 자산탈취 및 트위터계정도 탈취
이 수법은 여러번 텔방에도 돌았던 내용인데, 아직도 계속 피해를 입는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결론
절대 누군가가 보내주는 프로그램은 설치금지.
공식페이지에서만 프로그램 받아서 설치할것!
님달님의 요청으로 해킹사례를 공유합니다. 다른분들은 피해보지 않길 바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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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근데 "수요는 어떻게 만들껀가요?"라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는 거의 없다. 수익이 어쩌고, 협업이 어쩌고 하지만 대부분 경쟁 우위가 아니다. 사실상 작은 자산운용사와 비슷한 수준에서 끝날 것 같다.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 코인” 테마 관련 주가 상승세를 보며, 저 또한 스테이블 코인이 새로운 '메타버스'로 여겨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유사한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 국회의원과 교수님들은 K-콘텐츠나 한국 문화를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처로 언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업계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초기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처가 모두 합리적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발행하고 보자”는 태도가 메타버스 열풍 당시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메타버스 한다”는 선언으로 주가를 올리고 관심을 끌었지만, 막상 살펴보면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까지 성공이 사실상 보장되는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처는 거래소의 호가 통화뿐입니다. 물론 아무 거래소의 호가 통화가 아니라, 수요가 보장되는 거래소에서 유동성이 높은 페어로 사용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thena의 USDe가 바이비트에 USDe 마켓을 만든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테라도 초기 수요는 앵커, 미러 프로토콜을 통해 확보했지만, 이후 거래소에 UST 페어를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들 모두 현재 스테이블 코인의 주요 사용처가 거래소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래소 호가 통화는 너무 크립토 네이티브적인 수요처이기 때문에 새로운 수요처를 만들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원화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과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전에 “도대체 이걸 어디에 쓸 건가?”에 대한 논의부터 이루어지고 나서 법안을 만들고 법제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항상 이러한 절차를 건너뛰는 것 같습니다.
지니어스 액트를 벤치마킹하기에는 원화와 달러가 가지고 있는 위치와 위상이 다르기도 합니다. 사실 저희도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과 사업들이 정치인들에게는 “그저 젊은 층의 표를 얻기 위한 수단” 그리고 기업들에게는 “주가를 올리기 위한 수단” 정도로 여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부 국회의원과 교수님들은 K-콘텐츠나 한국 문화를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처로 언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업계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초기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처가 모두 합리적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발행하고 보자”는 태도가 메타버스 열풍 당시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메타버스 한다”는 선언으로 주가를 올리고 관심을 끌었지만, 막상 살펴보면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까지 성공이 사실상 보장되는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처는 거래소의 호가 통화뿐입니다. 물론 아무 거래소의 호가 통화가 아니라, 수요가 보장되는 거래소에서 유동성이 높은 페어로 사용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thena의 USDe가 바이비트에 USDe 마켓을 만든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테라도 초기 수요는 앵커, 미러 프로토콜을 통해 확보했지만, 이후 거래소에 UST 페어를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들 모두 현재 스테이블 코인의 주요 사용처가 거래소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래소 호가 통화는 너무 크립토 네이티브적인 수요처이기 때문에 새로운 수요처를 만들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원화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과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전에 “도대체 이걸 어디에 쓸 건가?”에 대한 논의부터 이루어지고 나서 법안을 만들고 법제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항상 이러한 절차를 건너뛰는 것 같습니다.
지니어스 액트를 벤치마킹하기에는 원화와 달러가 가지고 있는 위치와 위상이 다르기도 합니다. 사실 저희도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과 사업들이 정치인들에게는 “그저 젊은 층의 표를 얻기 위한 수단” 그리고 기업들에게는 “주가를 올리기 위한 수단” 정도로 여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Steve’s Catallaxy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 코인” 테마 관련 주가 상승세를 보며, 저 또한 스테이블 코인이 새로운 '메타버스'로 여겨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유사한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 국회의원과 교수님들은 K-콘텐츠나 한국 문화를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처로 언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업계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초기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처가 모두 합리적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발행하고 보자”는…
스티브님이 좋은 의견을 남겨주셔서 저도 추가로 좀 더 적어보겠습니다. 저도 지니어스 액트를 벤치마킹하는 단순한 전략은 안나오면 좋겠습니다. (주어진 환경 자체가 다름..)
USDT의 경우 거래소 페어로 탄탄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USDC의 경우 거래소 페어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실제 거래량이 많지 않습니다. 결국 디파이에서 USDC를 활용하는 식의 방법으로 수요를 창출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의 경우 업비트나 빗썸에서의 페어를 활용하는게 1차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ICO 허용을 통해 원화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을 모집하고, 업비트나 빗썸에 상장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불 시나리오일 것 같습니다. (이것도 단기적인 효과겠지만 발행 규모를 늘리는데는 효과적일 듯.)
써클은 디파이가 점점 힘을 잃어가자 최대한 규제에 맞추는 전략을 통해 기관 단위 수요와 기존의 핀테크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차후 결제 및 송금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러 외에도 다양한 통화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파이와 관련한 확대는 Ethena에서 제일 열심히하고 있죠. 다양한 디파이 플랫폼에서 USDe를 지원하도록 하면서 기관용 스테이블코인과 RWA를 신경쓰고, 자체 L2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후발주자가 따라하면 늦을 확률이 매우 높죠.)
한국의 경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 없습니다. 시장 자체를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도 않았고, 키우지도 않았기 때문이죠..
결국,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결제하는 것들을 단순히 "수요"라고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도 없습니다.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RWA 업체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미국 국채가 뒷받침되고 미국 국채의 수요가 정부의 부채 비용을 낮추기 때문이라는 나름의 합리적인 전략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러한 전략도 없고, 수요를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도 없습니다. (카드로 암호화폐 구매도 막아놓는데 뭐..)
미국 따라가려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해야 된다고하는 것도 좋지만, 이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수요를 만들었을 때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낼지 충분히 고민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웹3 유저가 특히 잘 성장하고 있는 한국인 만큼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웹3의 성장도 같이 할 수 있는 전략이 구성되면 좋겠습니다.
USDT의 경우 거래소 페어로 탄탄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USDC의 경우 거래소 페어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실제 거래량이 많지 않습니다. 결국 디파이에서 USDC를 활용하는 식의 방법으로 수요를 창출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의 경우 업비트나 빗썸에서의 페어를 활용하는게 1차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ICO 허용을 통해 원화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을 모집하고, 업비트나 빗썸에 상장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불 시나리오일 것 같습니다. (이것도 단기적인 효과겠지만 발행 규모를 늘리는데는 효과적일 듯.)
써클은 디파이가 점점 힘을 잃어가자 최대한 규제에 맞추는 전략을 통해 기관 단위 수요와 기존의 핀테크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차후 결제 및 송금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러 외에도 다양한 통화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디파이와 관련한 확대는 Ethena에서 제일 열심히하고 있죠. 다양한 디파이 플랫폼에서 USDe를 지원하도록 하면서 기관용 스테이블코인과 RWA를 신경쓰고, 자체 L2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후발주자가 따라하면 늦을 확률이 매우 높죠.)
한국의 경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 없습니다. 시장 자체를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도 않았고, 키우지도 않았기 때문이죠..
결국,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결제하는 것들을 단순히 "수요"라고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도 없습니다.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RWA 업체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미국 국채가 뒷받침되고 미국 국채의 수요가 정부의 부채 비용을 낮추기 때문이라는 나름의 합리적인 전략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러한 전략도 없고, 수요를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도 없습니다. (카드로 암호화폐 구매도 막아놓는데 뭐..)
미국 따라가려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해야 된다고하는 것도 좋지만, 이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수요를 만들었을 때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낼지 충분히 고민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웹3 유저가 특히 잘 성장하고 있는 한국인 만큼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웹3의 성장도 같이 할 수 있는 전략이 구성되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일본, 홍콩, 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논의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엔화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실질적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달러가 원화보다 매력적인 통화이고,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88%가 거래 호가 통화로 사용되는 상황에서 국내 거래소의 호가 통화로 채택되지 않는 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자리 잡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히 새로운 화폐 형태가 아니라 가장 “이상적인” 화폐의 형태이며, 거래소 호가 통화 이상의 시장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아시아에서 "IT 플랫폼"의 금융 인프라로서 큰 잠재력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i) 단일 IT 플랫폼 내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인센티브와 자동화 설계, (ii) IT 플랫폼 간 금융 인프라 연결이 유망합니다. (관련 아티클이 곧 발행될 예정입니다)
아시아는 글로벌 플랫폼들 속에서도 자국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특별한 시장이기에 스테이블코인도 단순 발행을 넘어 아시아만의 방식으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저, 코백장(포필러스), 알렉스 (레이어제로)님이 출범한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를 통해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컨텐츠를 내고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Accelerate Asia Stable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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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map 소개
모예드님이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만드신 Stablemap 사이트입니다.
https://stablemap-production.up.railway.app/
동기
Stablemap 소개
항상 좋은 인사이트 많이 얻고 있는데, 이렇게 바이브코딩으로 웹사이트까지 만들다니..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
모예드님이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만드신 Stablemap 사이트입니다.
https://stablemap-production.up.railway.app/
동기
최근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가 쏟아지면서, 각 국가별로 어떤 변화나 마일스톤이 있었는지 추적하기가 점점 어려워졌다. 그래서 국가별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난 주말을 활용해 이를 만들어보았다.
Stablemap 소개
Stablemap은 국가별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뉴스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다. 중앙에 있는 지구본을 돌려 원하는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와 관련된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각 뉴스는 규제와 사업 동향으로 나뉘며, 간단한 요약, 일자, 출처가 함께 제공된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 많이 얻고 있는데, 이렇게 바이브코딩으로 웹사이트까지 만들다니..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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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것저것 다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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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oundless-verification.vercel.app/
준비물:
- 6개월 된 디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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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만들었는데 유용하게 쓰이면 좋겠네요.
문의사항은 편하게 DM 주세요! 💪
#Bound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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