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가는 Aptos, 기대 반 의심 반]
# 앱토스의 전신 디엠
메타의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전 리브라)이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실버게이트 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끝을 맺었다.
디엠은 당시 페이스북이 2019년에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로 은행 계좌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없어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금 언급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의 총 사퇴 후 핵심 개발자들이 따로 모여 그들만의 레이어1 블록체인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하나는 Aptos, 또 하나는 Sui(런칭 전)이다.
앱토스는 러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무브로 작성됐는데, 이는 보안과 확장성에 주안을 둔 블록체인 전용 프로그램언어로 디엠 프로젝트때 직접 개발한 언어이다.
# 투자 유치 성공, 가치평가는 비공개
실리콘 밸리 메타출신이라는 네임드로 앱토스는 전략적 라운드를 돌며 짧은 시간에 거액의 벤처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일부 웹3계에서는 투자자들이 앱토스를 위해 솔라나를 버리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앱토스 설립자들은 가치 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유니콘 영역에 잘 들어왔다"고 말한 적이 있다.(앱토스팀은 정확한 수치 공유를 거부했다.)
# 솔라나 킬러(?)
앱토스의 목표는 더 빠른 트랜잭션과 더 낮은 수수료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때부터 앱토스엔 솔라나 킬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앱토스의 최고 성능은 이론상 160,000 TPS로 테스트넷에서는 4,200 TPS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는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속단하기는 이르다.
블록레이트(일정 시간 동안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양)는 솔라다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 앱토스의 전신 디엠
메타의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전 리브라)이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실버게이트 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끝을 맺었다.
디엠은 당시 페이스북이 2019년에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로 은행 계좌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없어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금 언급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의 총 사퇴 후 핵심 개발자들이 따로 모여 그들만의 레이어1 블록체인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하나는 Aptos, 또 하나는 Sui(런칭 전)이다.
앱토스는 러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무브로 작성됐는데, 이는 보안과 확장성에 주안을 둔 블록체인 전용 프로그램언어로 디엠 프로젝트때 직접 개발한 언어이다.
# 투자 유치 성공, 가치평가는 비공개
실리콘 밸리 메타출신이라는 네임드로 앱토스는 전략적 라운드를 돌며 짧은 시간에 거액의 벤처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일부 웹3계에서는 투자자들이 앱토스를 위해 솔라나를 버리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앱토스 설립자들은 가치 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유니콘 영역에 잘 들어왔다"고 말한 적이 있다.(앱토스팀은 정확한 수치 공유를 거부했다.)
# 솔라나 킬러(?)
앱토스의 목표는 더 빠른 트랜잭션과 더 낮은 수수료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때부터 앱토스엔 솔라나 킬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앱토스의 최고 성능은 이론상 160,000 TPS로 테스트넷에서는 4,200 TPS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는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속단하기는 이르다.
블록레이트(일정 시간 동안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양)는 솔라다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여름 블록체인
[이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가는 Aptos, 기대 반 의심 반] # 앱토스의 전신 디엠 메타의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전 리브라)이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실버게이트 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끝을 맺었다. 디엠은 당시 페이스북이 2019년에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로 은행 계좌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없어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금 언급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의 총 사퇴 후 핵심…
[이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가는 Aptos, 기대 반 의심 반]
# 정리
높은 투자유치와 네임밸류, 크립토 윈터가 모두 합쳐지면서 앱토스의 메인넷 런칭과 토큰 상장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고 앱토스의 미래가 밝기만은 한건 아니다.
1.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디엠 프로젝트 개발자 출신이라는 것이 앱토스와 직접적인 의미가 있는가?
(상장전엔 정보가 한정적이라 그럴 수 있지만, 이제는 앱토스 자체 성능과 보안 효율을 봐야할 때이다.)
2. 메인넷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될 수 있을까?
(솔라나도 멈추고 싶어서 멈추는 건 아니다.)
3.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모 샤이크 소송은?
(초기 투자 지분 관련 소송, 배상금 규모 10억 달러)
4. 토크노믹스는 합리적인건가?
(VC 물량을 제외하고 재단이 86.52%를 가지고 있음)
5. 아직은 생소한 무브언어 사용 리스크
아직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기에 개인 투자자들은 성급함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고, 우선 가만히 지켜보는 포지션이 좋을 듯 하다.
아니면 매월 말일 마다 풀리는 유통 물량(위 이미지)을 보면서 포지션을 정하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 정리
높은 투자유치와 네임밸류, 크립토 윈터가 모두 합쳐지면서 앱토스의 메인넷 런칭과 토큰 상장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고 앱토스의 미래가 밝기만은 한건 아니다.
1.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디엠 프로젝트 개발자 출신이라는 것이 앱토스와 직접적인 의미가 있는가?
(상장전엔 정보가 한정적이라 그럴 수 있지만, 이제는 앱토스 자체 성능과 보안 효율을 봐야할 때이다.)
2. 메인넷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될 수 있을까?
(솔라나도 멈추고 싶어서 멈추는 건 아니다.)
3.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모 샤이크 소송은?
(초기 투자 지분 관련 소송, 배상금 규모 10억 달러)
4. 토크노믹스는 합리적인건가?
(VC 물량을 제외하고 재단이 86.52%를 가지고 있음)
5. 아직은 생소한 무브언어 사용 리스크
아직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기에 개인 투자자들은 성급함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고, 우선 가만히 지켜보는 포지션이 좋을 듯 하다.
아니면 매월 말일 마다 풀리는 유통 물량(위 이미지)을 보면서 포지션을 정하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사우디, 3.8조원 인센티브 내걸고 글로벌 공급망 투자유치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400억 리얄(약 15조3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공급망 회복 계획'의 일환으로 이런 내용의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4061700009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400억 리얄(약 15조3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공급망 회복 계획'의 일환으로 이런 내용의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4061700009
연합뉴스
사우디, 3.8조원 인센티브 내걸고 글로벌 공급망 투자유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상수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교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100억 리얄(약 3조8천억원) 규모 인센티브를 내걸고 글로벌...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고란 기자님 인터뷰 요약
"이 시장에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아만 있으면, 언젠가 기회는 오는 것 같다."
- 현재 포트폴리오는 주식 70% 코인 30% (청약 공모주가 터졌고, 테라 사태로 UST는 박살 나서)
- 21년 5월 붓다빔 디파이 청산, 22년 5월 테라 사태를 맞으며 1년 단위로 2번의 자산 리셋을 겪음
- 붓다빔에서 그간 모아온 50억 가량의 자산을 한번에 날렸고, '내가 언제 다시 이런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절망에 빠짐
- 그러나 저점에 소액 매수해둔 루나의 폭등으로, 불과 1년 만에 날린 돈 그 이상으로 자산 복구에 성공함
- 100억 정도가 목표 자산이었고, 그 정도 규모가 되면 부동산 매수 등으로 어느 정도 수익실현을 하려고 했음
-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테라 사태로 인해, 또 다시 자산 리셋을 겪음
- 근데 이번엔 좀 억울한 게 1년 전의 투자 실패를 교훈으로, 루나를 현금화하며 리스크 관리함
- 다만, 그 현금화 스테이블코인이 UST 였을 뿐... 설마 스테이블코인이 그렇게 될 줄 몰랐음
- 그렇게 2번의 자산 리셋으로 멘탈이 많이 나갔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멘탈관리가 됐음
- 왜냐면 그 돈이 있어봤자 인생이 크게 달라졌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 "반포에 아파트 하나 사면 땡 아닌가"
- '돈 이렇게 쉽게 벌어도 되나, 노동의 가치가 무의미하다' 느껴지며, 자산 스샷 찍을 때가 딱 고점 직전이었음
- 오를 만한 알트 고르는 거 잘 모르겠음. 비트, 이더 위주로 홀딩 중. 알트는 그냥 소액으로 씨 뿌리는 느낌
- 딱히 알트 고르는 기준은 없음. 대강 유명한 백커들이 투자했다면 눈이 가는 느낌... 사실 잘 모르겠음
- SBT가 새로운 불장을 이끌 트렌드? SBT를 활용한 신용 평가 등으로, 디파이 과담보의 낮은 자본 효율성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 현재 들고 있는 알트는 ROSE, NEAR, MATIC, SAND 정도 있는데... 사실상 그냥 방치 상태
*굉장히 많은 교훈을 주는 인터뷰 영상...
"이 시장에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아만 있으면, 언젠가 기회는 오는 것 같다."
- 현재 포트폴리오는 주식 70% 코인 30% (청약 공모주가 터졌고, 테라 사태로 UST는 박살 나서)
- 21년 5월 붓다빔 디파이 청산, 22년 5월 테라 사태를 맞으며 1년 단위로 2번의 자산 리셋을 겪음
- 붓다빔에서 그간 모아온 50억 가량의 자산을 한번에 날렸고, '내가 언제 다시 이런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절망에 빠짐
- 그러나 저점에 소액 매수해둔 루나의 폭등으로, 불과 1년 만에 날린 돈 그 이상으로 자산 복구에 성공함
- 100억 정도가 목표 자산이었고, 그 정도 규모가 되면 부동산 매수 등으로 어느 정도 수익실현을 하려고 했음
-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테라 사태로 인해, 또 다시 자산 리셋을 겪음
- 근데 이번엔 좀 억울한 게 1년 전의 투자 실패를 교훈으로, 루나를 현금화하며 리스크 관리함
- 다만, 그 현금화 스테이블코인이 UST 였을 뿐... 설마 스테이블코인이 그렇게 될 줄 몰랐음
- 그렇게 2번의 자산 리셋으로 멘탈이 많이 나갔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멘탈관리가 됐음
- 왜냐면 그 돈이 있어봤자 인생이 크게 달라졌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 "반포에 아파트 하나 사면 땡 아닌가"
- '돈 이렇게 쉽게 벌어도 되나, 노동의 가치가 무의미하다' 느껴지며, 자산 스샷 찍을 때가 딱 고점 직전이었음
- 오를 만한 알트 고르는 거 잘 모르겠음. 비트, 이더 위주로 홀딩 중. 알트는 그냥 소액으로 씨 뿌리는 느낌
- 딱히 알트 고르는 기준은 없음. 대강 유명한 백커들이 투자했다면 눈이 가는 느낌... 사실 잘 모르겠음
- SBT가 새로운 불장을 이끌 트렌드? SBT를 활용한 신용 평가 등으로, 디파이 과담보의 낮은 자본 효율성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 현재 들고 있는 알트는 ROSE, NEAR, MATIC, SAND 정도 있는데... 사실상 그냥 방치 상태
*굉장히 많은 교훈을 주는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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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문체부 장관, P2E 제한적 허용 요구에 "알겠다"
-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국정감사를 통해 "P2E 게임 허용과 관련해 이제는 결론을 내야한다. 우선 제한적으로 허용을 했으면 좋겠다"고 질의했으며 이에 박 장관이 "알겠다"고 대답한 것
- 한편, 문체부 관계자는 "P2E 허용 여부를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 아직 국내 실태와 해외 사례를 살펴보는 중"이라고 밝힘
-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국정감사를 통해 "P2E 게임 허용과 관련해 이제는 결론을 내야한다. 우선 제한적으로 허용을 했으면 좋겠다"고 질의했으며 이에 박 장관이 "알겠다"고 대답한 것
- 한편, 문체부 관계자는 "P2E 허용 여부를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 아직 국내 실태와 해외 사례를 살펴보는 중"이라고 밝힘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무서운 사람]
1. 식단 관리하면서
2. 퇴근한 뒤에
3. 매일 운동하고
4. 남는 시간 틈틈이 공부하는 사람
이거 완전 난데? 나 언제 성공해?
심지어 난 주말도 루틴이 동일함
굿밤하시고 부산에서 뵈어요!
1. 식단 관리하면서
2. 퇴근한 뒤에
3. 매일 운동하고
4. 남는 시간 틈틈이 공부하는 사람
이거 완전 난데? 나 언제 성공해?
심지어 난 주말도 루틴이 동일함
굿밤하시고 부산에서 뵈어요!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OS네트워크재단 창업자 "한국서 '게임 체인저'급 파트너십...금요일 발표"]
EOS네트워크재단 창업자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 한국으로 떠나 EOS 관련 흥미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아직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수 없지만, 이번 파트너십은 확실히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 급이다. 금요일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EOS는 현재 3.07% 오른 1.1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44274
EOS네트워크재단 창업자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 한국으로 떠나 EOS 관련 흥미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아직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수 없지만, 이번 파트너십은 확실히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 급이다. 금요일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EOS는 현재 3.07% 오른 1.1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44274
Coinness
코인니스 | 암호화폐 마켓 정보 | 비트코인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OS네트워크재단 창업자 "한국서 '게임 체인저'급 파트너십...금요일 발표"] EOS네트워크재단 창업자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 한국으로 떠나 EOS 관련 흥미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아직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수 없지만, 이번 파트너십은 확실히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 급이다. 금요일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이오스는 관심없고 뭔 게임일지 궁금. 게임 체인저 아니기만 해봐요!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 메인넷 23년 1분기 출시 예정]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에 따르면, 페이스북 출신 개발자들이 주축으로 앱토스(APT)의 경쟁 체인으로 꼽히는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 개발사 미스틴랩스(Mysten Labs)의 헨리 듀옹(Henry Duong) 아시아 태평양 개발 책임자가 "수이의 메인넷이 내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이의 장점은 스마트 개발 언어가 객체 지향적이라는 것이다. 또 네트워크 거래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도 상대적인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수이 메인넷 출시에 따른 토큰 에어드랍과 관련 "SUI 블록체인 생태계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토큰 에어드랍 클레임 권한이 주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4310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에 따르면, 페이스북 출신 개발자들이 주축으로 앱토스(APT)의 경쟁 체인으로 꼽히는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 개발사 미스틴랩스(Mysten Labs)의 헨리 듀옹(Henry Duong) 아시아 태평양 개발 책임자가 "수이의 메인넷이 내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이의 장점은 스마트 개발 언어가 객체 지향적이라는 것이다. 또 네트워크 거래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도 상대적인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수이 메인넷 출시에 따른 토큰 에어드랍과 관련 "SUI 블록체인 생태계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토큰 에어드랍 클레임 권한이 주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4310
Coinness
코인니스 | 암호화폐 마켓 정보 | 비트코인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제네시스는 ETH LONG 시그널을 줬었다?
- Genesis Trading은 오늘 새벽, 1억 USDC를 FTX로 입금
- 이후 제네시스는 13만 ETH(약 3000억 원)를 OTC 주소로 이체
- 이중 11만 ETH는 FTX에서 출금한 물량
* 이더리움에 기관급 자금의 수요가 들어왔다는 신호?
* 제네시스의 온체인 자금 흐름을 팔로업 하고 있었다면, 금일 강력한 ETH 상승을 예측할 수 있었을지도?
- Genesis Trading은 오늘 새벽, 1억 USDC를 FTX로 입금
- 이후 제네시스는 13만 ETH(약 3000억 원)를 OTC 주소로 이체
- 이중 11만 ETH는 FTX에서 출금한 물량
* 이더리움에 기관급 자금의 수요가 들어왔다는 신호?
* 제네시스의 온체인 자금 흐름을 팔로업 하고 있었다면, 금일 강력한 ETH 상승을 예측할 수 있었을지도?
돌비콩의 코인정복
제네시스는 ETH LONG 시그널을 줬었다? - Genesis Trading은 오늘 새벽, 1억 USDC를 FTX로 입금 - 이후 제네시스는 13만 ETH(약 3000억 원)를 OTC 주소로 이체 - 이중 11만 ETH는 FTX에서 출금한 물량 * 이더리움에 기관급 자금의 수요가 들어왔다는 신호? * 제네시스의 온체인 자금 흐름을 팔로업 하고 있었다면, 금일 강력한 ETH 상승을 예측할 수 있었을지도?
다음 불장은 기관자금으로부터 시작할거라는 의견이 많죠. 저도 이견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관은 비트와 이더 중 포폴에 어떤 자산을 더 담게 될까요? 금융기관은 보수적이기로 유명하기땜에 비트가 압도적으로 높을거라 예측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이더야말로 금융 상품 그 자체 아니겠습니까?
오랜만에 투표해 볼까요? 아무 의미 없는 vote!
그렇다면, 기관은 비트와 이더 중 포폴에 어떤 자산을 더 담게 될까요? 금융기관은 보수적이기로 유명하기땜에 비트가 압도적으로 높을거라 예측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이더야말로 금융 상품 그 자체 아니겠습니까?
오랜만에 투표해 볼까요? 아무 의미 없는 vote!
멀고 긴 여정이었습니다.
언제나 멀다 부산은,,
도착해서 방금 막 샤워하고 책상에 앉았어요ㅋㅋ
내일부터 달리려면 시간표 미리 짜 놔야 하지 않겠습니까!
“체력아, 버텨줄 수 있지?”
좋은 내용 있으면 올려 드리겠습니다.
420명의 구독자 여러분들 굿밤!(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다고)
[여름이의 타임테이블]
27일 목요일
10:30~11:00 박성준 Dongguk University
11:00~11:30 박수용 Sogang University
11:30~12:00 장현국 Wemade | CEO
13:00~13:30 샘 뱅크먼프리드 FTX | CEO
13:30~14:00 문영배 Digital Finance Research Inst. | Head
15:00~15:30 창펑 자오 Binance | CEO
16:00~16:30 저스틴 선 TRON DAO | Founder
16:30~17:00 이요한 The Sandbox
28일 금요일
14:00~14:30 이승희 The Sandbox Korea | CEO
14:30~15:00 한장겸 Sandbox Network
15:0016:00 규제, STO Regulation, STO
29일 토요일
11:30~12:00 홍진표 MARBLEX | Lead
언제나 멀다 부산은,,
도착해서 방금 막 샤워하고 책상에 앉았어요ㅋㅋ
내일부터 달리려면 시간표 미리 짜 놔야 하지 않겠습니까!
“체력아, 버텨줄 수 있지?”
좋은 내용 있으면 올려 드리겠습니다.
420명의 구독자 여러분들 굿밤!(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다고)
[여름이의 타임테이블]
27일 목요일
10:30~11:00 박성준 Dongguk University
11:00~11:30 박수용 Sogang University
11:30~12:00 장현국 Wemade | CEO
13:00~13:30 샘 뱅크먼프리드 FTX | CEO
13:30~14:00 문영배 Digital Finance Research Inst. | Head
15:00~15:30 창펑 자오 Binance | CEO
16:00~16:30 저스틴 선 TRON DAO | Founder
16:30~17:00 이요한 The Sandbox
28일 금요일
14:00~14:30 이승희 The Sandbox Korea | CEO
14:30~15:00 한장겸 Sandbox Network
15:0016:00 규제, STO Regulation, STO
29일 토요일
11:30~12:00 홍진표 MARBLEX |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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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 마쳤습니다.
BWB 스타트는 박성준 동국대 교수님 강연으로 시작했습니다.
워낙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분이라 사실 이 강연때문에 어제 밤에 내려왔어요.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양자 인공지능
(미래세상의 궁극적 인프라)
블록체인의 정의는 곧 이더리움의 정의다.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을 보고 있다고 말씀하셨음.
현재 퍼블릭 블록체인에는 난제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트릴레마를 말한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이 결합한다면 난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
Ai consensus!
그래서 이제부터 중요한 건, 블록체인 인공지능
인공지능으로 구성된 새로운 블록체인 인공지능 컴퓨터로 인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셨음.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현재의 블록체인은 깨진다고 말씀하셨고, 블록체인 뿐 아니라 모든 시스템이 깨진다.
양자 컴퓨터로도 깨지지 않는 컴퓨터를 만들어야 하며,그게 양자 컴퓨터 블록체인이 될 것이다.
여름 생각
‘저는 마치 그게 BCI 같이 들렸어요.
인간이 ai의 지능을 이길 수 없으니 인간을 ai화 시키는 뉴럴링크와 같은’
최종적으로 양자 컴퓨터가 모여 블록체인 양자 인공지능 만들어야하며, 그 인프라가 궁극적 미래이다. 그제서야 블록체인의 난제는 해결될 것이다.
30분도 채 안되는 짧은 강연이라 많은 내용이 요약되어 있었습니다.
서울에 가서 이 부분 깊이 파 보고 싶네요.
그리고 부산은 정말 따듯합니다.
저는 1시에 샘뱅크먼 실물영접하러 갑니다.
BWB 스타트는 박성준 동국대 교수님 강연으로 시작했습니다.
워낙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분이라 사실 이 강연때문에 어제 밤에 내려왔어요.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양자 인공지능
(미래세상의 궁극적 인프라)
블록체인의 정의는 곧 이더리움의 정의다.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을 보고 있다고 말씀하셨음.
현재 퍼블릭 블록체인에는 난제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트릴레마를 말한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이 결합한다면 난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
Ai consensus!
그래서 이제부터 중요한 건, 블록체인 인공지능
인공지능으로 구성된 새로운 블록체인 인공지능 컴퓨터로 인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셨음.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현재의 블록체인은 깨진다고 말씀하셨고, 블록체인 뿐 아니라 모든 시스템이 깨진다.
양자 컴퓨터로도 깨지지 않는 컴퓨터를 만들어야 하며,그게 양자 컴퓨터 블록체인이 될 것이다.
여름 생각
‘저는 마치 그게 BCI 같이 들렸어요.
인간이 ai의 지능을 이길 수 없으니 인간을 ai화 시키는 뉴럴링크와 같은’
최종적으로 양자 컴퓨터가 모여 블록체인 양자 인공지능 만들어야하며, 그 인프라가 궁극적 미래이다. 그제서야 블록체인의 난제는 해결될 것이다.
30분도 채 안되는 짧은 강연이라 많은 내용이 요약되어 있었습니다.
서울에 가서 이 부분 깊이 파 보고 싶네요.
그리고 부산은 정말 따듯합니다.
저는 1시에 샘뱅크먼 실물영접하러 갑니다.
👍5👏1
[BWB 2002] 브라이언 리 FTX Ventures/Venture Partner
FTX에서 웹3를 포함한 업계 동향을 어떻게 보고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주기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는 3가지 요소가 작용한다. 규제와 기술 그리고 새로운 행동 양식
그럼 이 세개의 요인을 바탕으로 2017년에 어떻게 ico 버블이 일어났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현재 일어나고 있는일에 대해 말씀드리고, 미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은 암호호폐에 대한 규제가 없었다.
아니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기술은 블록체인이 유일했다.
스마트컨트랙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금융화폐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다크웹에서 화폐로. 그러면서 유일한 목적은 자금조달이되었다.
그 주기 이후 사람들은 이더리움을 사려고 했고, 자신들이 코인을 찍어 판매를 했다.
이 상황에서 킬러앱이라고 하는건 현물 거래밖에 없었다.
18년과 22년은 어땠을까?
연준의 자산의 두배 이상 증가했다.
그로 인해 자산가격이 상승했고, 유동성은 암호화폐로도 쏟아지기 시작했다.
화폐 유동성이 많이 풀리면서 새로운 거래소들이 생겨났다.
좀 더 세련된 거래자를 모으기 위해서 파생 상품 거래소가 나왔고 mm(마켓 메이커)들이 생겨났다.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이 생겨났고, 현재 암호화폐 자산시장의 15%를 차지한다.
마지막은 웹3 게임의 등장
웹3는 유동성 과잉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의 토크노믹스는 지속가능하지 않다.
동시에 웹3 게임 산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FTX에서 웹3를 포함한 업계 동향을 어떻게 보고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주기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는 3가지 요소가 작용한다. 규제와 기술 그리고 새로운 행동 양식
그럼 이 세개의 요인을 바탕으로 2017년에 어떻게 ico 버블이 일어났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현재 일어나고 있는일에 대해 말씀드리고, 미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은 암호호폐에 대한 규제가 없었다.
아니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기술은 블록체인이 유일했다.
스마트컨트랙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도 없었다.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금융화폐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다크웹에서 화폐로. 그러면서 유일한 목적은 자금조달이되었다.
그 주기 이후 사람들은 이더리움을 사려고 했고, 자신들이 코인을 찍어 판매를 했다.
이 상황에서 킬러앱이라고 하는건 현물 거래밖에 없었다.
18년과 22년은 어땠을까?
연준의 자산의 두배 이상 증가했다.
그로 인해 자산가격이 상승했고, 유동성은 암호화폐로도 쏟아지기 시작했다.
화폐 유동성이 많이 풀리면서 새로운 거래소들이 생겨났다.
좀 더 세련된 거래자를 모으기 위해서 파생 상품 거래소가 나왔고 mm(마켓 메이커)들이 생겨났다.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이 생겨났고, 현재 암호화폐 자산시장의 15%를 차지한다.
마지막은 웹3 게임의 등장
웹3는 유동성 과잉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의 토크노믹스는 지속가능하지 않다.
동시에 웹3 게임 산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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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BWB 2002] 브라이언 리 FTX Ventures/Venture Partner FTX에서 웹3를 포함한 업계 동향을 어떻게 보고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주기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는 3가지 요소가 작용한다. 규제와 기술 그리고 새로운 행동 양식 그럼 이 세개의 요인을 바탕으로 2017년에 어떻게 ico 버블이 일어났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현재 일어나고 있는일에 대해 말씀드리고, 미래에 대해…
[현재 환경에 대한 이해]
1. 더 강화 될 규제
더 많은 투자자 보호와 가이던스가 만들어질 것이다.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해 당연한 것이다.
2. 고금리 환경
고금리 환경으로인해 디레버리징 발생했다.
디레버리징의 과정에서 Defi 2.0, 3.0등의 근거 없는 펀딩이 이뤄졌다.
사람들이 민간 자본을 이용해서 성장을 주도해 왔는데, 지속가능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이제는 잠재적인 성장을 보고싶어 한다. 가치 추구
3. 재능
개발자들이 더이상 예산이 부족해서 개발을 진행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기술이 다른 기술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예시 중 하나는 VR을 통한 컨텐츠 제작 산업
전세계 AR,VR 보유인구 수는 200만명에 이르며, 미국 인구의 80%이상은 이를 익숙하게 다룰 수 있다.
4. 사회의 행동 방식
현재 자율성에 대한 니즈가 강해졌다. 정부 의존시장에서 자유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제 금융 뿐 아니라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소유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 그러한 앱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프라이버시와 오너십을 지원하는 많은 것들이 성장할 것이다.
5. 보안과 신뢰의 부족
현재 러시아와 다른 국가들 사이에 갈등으로 인해 다수의 뱅크런이 발생하고 있다.
개인은 인출한 뒤에 돈을 개인이 저장하고 있고, 은행과 화폐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있다.
개도국 같은 경우 내 월급을 개인지갑에 보유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다가 올 미래]
1. 탈중앙화에 대한 소셜 미디어(검열 저항성)
이를 통해 데이터 소유권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웹3가 꼭 P2E일 필요는 없다. 더 중요한 건 NFT 기반의 디지털 자산 소유권. 상호 운용성과 컴포저빌리티.
모든 에셋이 블록체인에 저장되는 것 - 메타버스
서로 게임들이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들이 통합된 경제를 만들 것 이다.
제도의 역량이 더 거세질텐데 이 산업에서 발전이 기대되는 두가지는
1. 금융 포용성
이것은 암호화폐 금융에 접근 못하는 사람들을 돕는것과 같다. 개도국의 사람들이 선진국의 금융 시스템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
온체인 신용정보를 제공하면 개도국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있는 은행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2. 은행/기관
더 많은 은행과 기관이 디파이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시중은행에서 얼마만큼의 대출을 내주고 있는지, 유동성 포인트를 언제 받는지 은행의 원장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다. 추가로 내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수 십 억명의 유저를 유치하기 위해]
1. 암호화폐의 구매를 매끄럽고 쉽게 만들어야 한다.
지역은행과 정부와 협력을 통해서 가능한 부분이다.
2. UI/UX 개선
거래소 뿐 아니라 프로토콜이나 디파이 차원에서도 UI/UX의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나 디파이의 사용이 쉬워야 한다.
3. 개인정보보호 중요성
은행에 예금을 하거나, 대출을 실행할 경우 원장에 대한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야 한다.
마무리, 투자자든 스타트업 파운더든 개발자든 규제와 기술 새로운 행동에 대해 집중하면서 무엇을 만들고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생각해봐야 한다.
1. 더 강화 될 규제
더 많은 투자자 보호와 가이던스가 만들어질 것이다.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해 당연한 것이다.
2. 고금리 환경
고금리 환경으로인해 디레버리징 발생했다.
디레버리징의 과정에서 Defi 2.0, 3.0등의 근거 없는 펀딩이 이뤄졌다.
사람들이 민간 자본을 이용해서 성장을 주도해 왔는데, 지속가능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이제는 잠재적인 성장을 보고싶어 한다. 가치 추구
3. 재능
개발자들이 더이상 예산이 부족해서 개발을 진행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기술이 다른 기술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예시 중 하나는 VR을 통한 컨텐츠 제작 산업
전세계 AR,VR 보유인구 수는 200만명에 이르며, 미국 인구의 80%이상은 이를 익숙하게 다룰 수 있다.
4. 사회의 행동 방식
현재 자율성에 대한 니즈가 강해졌다. 정부 의존시장에서 자유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제 금융 뿐 아니라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소유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 그러한 앱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프라이버시와 오너십을 지원하는 많은 것들이 성장할 것이다.
5. 보안과 신뢰의 부족
현재 러시아와 다른 국가들 사이에 갈등으로 인해 다수의 뱅크런이 발생하고 있다.
개인은 인출한 뒤에 돈을 개인이 저장하고 있고, 은행과 화폐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있다.
개도국 같은 경우 내 월급을 개인지갑에 보유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다가 올 미래]
1. 탈중앙화에 대한 소셜 미디어(검열 저항성)
이를 통해 데이터 소유권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웹3가 꼭 P2E일 필요는 없다. 더 중요한 건 NFT 기반의 디지털 자산 소유권. 상호 운용성과 컴포저빌리티.
모든 에셋이 블록체인에 저장되는 것 - 메타버스
서로 게임들이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들이 통합된 경제를 만들 것 이다.
제도의 역량이 더 거세질텐데 이 산업에서 발전이 기대되는 두가지는
1. 금융 포용성
이것은 암호화폐 금융에 접근 못하는 사람들을 돕는것과 같다. 개도국의 사람들이 선진국의 금융 시스템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
온체인 신용정보를 제공하면 개도국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있는 은행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2. 은행/기관
더 많은 은행과 기관이 디파이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시중은행에서 얼마만큼의 대출을 내주고 있는지, 유동성 포인트를 언제 받는지 은행의 원장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다. 추가로 내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수 십 억명의 유저를 유치하기 위해]
1. 암호화폐의 구매를 매끄럽고 쉽게 만들어야 한다.
지역은행과 정부와 협력을 통해서 가능한 부분이다.
2. UI/UX 개선
거래소 뿐 아니라 프로토콜이나 디파이 차원에서도 UI/UX의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나 디파이의 사용이 쉬워야 한다.
3. 개인정보보호 중요성
은행에 예금을 하거나, 대출을 실행할 경우 원장에 대한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야 한다.
마무리, 투자자든 스타트업 파운더든 개발자든 규제와 기술 새로운 행동에 대해 집중하면서 무엇을 만들고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생각해봐야 한다.
👍5
여름 블록체인
[현재 환경에 대한 이해] 1. 더 강화 될 규제 더 많은 투자자 보호와 가이던스가 만들어질 것이다.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해 당연한 것이다. 2. 고금리 환경 고금리 환경으로인해 디레버리징 발생했다. 디레버리징의 과정에서 Defi 2.0, 3.0등의 근거 없는 펀딩이 이뤄졌다. 사람들이 민간 자본을 이용해서 성장을 주도해 왔는데, 지속가능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이제는 잠재적인 성장을 보고싶어 한다. 가치 추구 3. 재능 개발자들이 더이상 예산이 부족해서…
짧은 시간동안 세게 말씀하시고 가셨습니다. 임팩트 하나는 확실했음.
상세 정리본 올려드렸지만, 인상적이었던 발언을 중심으로 다시 요약해보자면, 가장 최근의 붐이었던 웹3 게임의 등장은 유동성 과잉으로 만들어진 현상이고 현재 토크노믹스는 어떤 것도 지속가능하지 않다.
게임산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봐야한다.
블록체인게임이 꼭 p2e일 필요는 없다. 더 중요한 건 NFT기반의 디지털 자산 소유권이며, 상호 운용성과 결합성으로 개인들은 통합 경제를 만들 것이다.
+)추가로 웹3 게임을 비롯해 디파이 2.0, 3.0 역시 유동성과잉으로 인해 그 돈 빨아먹으려는 내러티브다.
상세 정리본 올려드렸지만, 인상적이었던 발언을 중심으로 다시 요약해보자면, 가장 최근의 붐이었던 웹3 게임의 등장은 유동성 과잉으로 만들어진 현상이고 현재 토크노믹스는 어떤 것도 지속가능하지 않다.
게임산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봐야한다.
블록체인게임이 꼭 p2e일 필요는 없다. 더 중요한 건 NFT기반의 디지털 자산 소유권이며, 상호 운용성과 결합성으로 개인들은 통합 경제를 만들 것이다.
+)추가로 웹3 게임을 비롯해 디파이 2.0, 3.0 역시 유동성과잉으로 인해 그 돈 빨아먹으려는 내러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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