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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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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사실확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cto도 말로만 관계없다 하지말고 50조원의 usdt 구매내역을 공개해야 할 듯
코인충 특징
절대 fiat 머니로는 안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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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저스틴 선의 대응을 보면서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나에게 유리한 기회는 열려있고, 그것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입체적인 사고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는 것을 많이 느끼네요.

이번 사태에 엄청 많은것을 배읍니다.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몇 번의 사태를 더 겪게 될테니깐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하락빔에 아직 어질어질한데 이젠 테더까지 또 시끌합니다.

테더사는 기본적으로는 달러를 받으면 동일한 수량의 USDT를 발행합니다. 발행과 상환에 수수료는 없는 대신 받은 달러를 굴려서 수익을 내고 운영됩니다. 수익률이 곧 USDT의 지급률과 직결되죠.

올해 1분기 공개된 테더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821억 개의 USDT를 발행했습니다. 슬픈 사실은 이 발행량 중에서 샘 뽀글이의 알리메다 리서치가 2번째로 많이 받아 갔다는 거죠. 정확한 수치는 공개 되지 않지만 367억 개의 USDT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뽀글이의 알라메다가 동일한 가치의 달러를 주고 USDT를 발행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되려 발행한 USDT를 달러로 바꾸면 FTX의 막힌 돈줄까지 뚫을 수 있을 테니 되려 호재죠. 다만 다른 곳에서 알라메다가 FTT로 돈 잔치를 한 게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저 멀리서 누군가 손짓하는거 처럼 보이네요. 얼핏 보니 지옥의 수문장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테더 1분기 보고서 보니 “준비금은 여력 있어”…기업어음 발행사 정보 없어 찜찜(종합) (기사 원문)//

//[FTX 사태] “알라메다는 테더 USDT의 2위 발행자”, 테더-알라메다 ‘신용 노출’ 논란 (기사 원문)//

#FTT #USDT
현재 알라메다가 USDT 숏을 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게 진짜 무서운 이유는 FTX와 알라메다가 USDT의 엄청 큰 고객이었다는 것 입니다.

USDT의 상황을 굉장히 잘 알 수 있는 입장이고 그들이 마지막 영끌이 USDT 숏입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그들은 내부정보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무서움
아수라장이네
와 cpi 하나도 안 궁금하다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엔씨소프트는 수이에 1500만달러를 투자 원문 #SUI
갑자기 생각난 엔씨의 수이 200억 투자. 이틀만 기다리지 아니 하루만
오래된 일 같지만 8일 기사임. 오늘 10일
여름 블록체인
https://www.news1.kr/articles/?4860978
SBF 사과문 게시
다음 주 펀드레이징
감정에 호소하는 샘
FTX에 아직 자금 남아있으신 분 서버다운을 대비해 화면 캡처해 놓으시길
해외에는 다운됐다는 트윗도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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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테더 준비금 3분기 감사 보고서 발표...준비금 중 기업어음 전량 처분] https://coinness.live/news/1045990
알라메다가 테더 대형 고객사인만큼 신용으로 가져간 물량 중 FTX에서 회수 불가능한 규모를 밝혀야 할 것으로 보임
Algod은 바하마 KYC를 통한 FTX 자산 무한따리 의혹에 대해 부인

https://twitter.com/AlgodTrading/status/1591051607583576064
[바이낸스 CEO "암호화폐 시장, 2008년 금융위기와 유사"]

FTX가 추락하면서 연쇄적인 반응(cascading effects)이 일어날 것이다.
FTX(정확히는 FTX US)의 보이저 디지털(파산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자산 경매 낙찰에 대해서는 "분명...(낙찰대금)14억달러가 없었을 것이다. 몇몇 다른 프로젝트도 (FTX와) 비슷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 이들의 윤곽이 나타나기까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

FTX 인수를 철회한 것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없었기 때문


https://coinness.live/news/1046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