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크립토농구 (Crypto Basketball) 🏀
<서머너즈 아레나, 게임 개발 로드맵 업데이트 발표>
https://twitter.com/SummonersArena/status/1499003097028657160?s=20&t=x4LJouaon5mtsWreftx3Pg
— 블로그에서 읽기
ㅡ 서머너즈 아레나, 게임 개발 로드맵 통해 최종 버전 게임(메인넷) 4월 초 출시 발표
ㅡ 5월~9월 사이 $SAE 토큰 출시 예정
ㅡ 기존 NFT 마켓플레이스 도메인 변경: LINK
> 서머너즈 아레나 (Summoners Arena)?
—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둔 블록체인 기반 방치형 RPG 게임
https://twitter.com/SummonersArena/status/1499003097028657160?s=20&t=x4LJouaon5mtsWreftx3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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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서머너즈 아레나, 게임 개발 로드맵 통해 최종 버전 게임(메인넷) 4월 초 출시 발표
ㅡ 5월~9월 사이 $SAE 토큰 출시 예정
ㅡ 기존 NFT 마켓플레이스 도메인 변경: LINK
> 서머너즈 아레나 (Summoners Arena)?
—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둔 블록체인 기반 방치형 RPG 게임
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콩 밥)
Lok(리그오브킹덤즈) Land 3.0 시스템 도입
리그오브킹덤즈가 랜드 3.0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내로 모든 보상이 $LOKA로 대체되며, 보상은 총 공급량의 5%에서 제공될 것이라고 합니다.
✅ Land 3.0 시스템 내용
- 모든 보상이 $LOKA 토큰으로 변경
- Land 보유자는 개발 보상을 청구 가능
- 유통 시스템과 보상 풀 변경 예정
- 랜드 보유자에게 혜택 추가 (홀더를 위한 특수 NFT 드랍, 화이트리스트 권한 등)
👉 자세한 내용
#Web3stat #LoK
Web3stat 채팅방
Web3stat 공지방
리그오브킹덤즈가 랜드 3.0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내로 모든 보상이 $LOKA로 대체되며, 보상은 총 공급량의 5%에서 제공될 것이라고 합니다.
✅ Land 3.0 시스템 내용
- 모든 보상이 $LOKA 토큰으로 변경
- Land 보유자는 개발 보상을 청구 가능
- 유통 시스템과 보상 풀 변경 예정
- 랜드 보유자에게 혜택 추가 (홀더를 위한 특수 NFT 드랍, 화이트리스트 권한 등)
👉 자세한 내용
#Web3stat #L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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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너스게임즈, 열혈강호 IP 독점 확보 블록체인 게임 P2E NFT 시장 진출]
# 열혈강호란?
전극진, 양재현 원작의 무협 만화로 28년간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 도미너스게임즈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합류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플레이투언(P2E, Play to Earn) 게임을 비롯해 각종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의 독점적인 추진이 가능해졌다.
# 연내 런칭을 목표로 개발 중
국내 유수의 게임 개발사와 열혈강호 IP 게임을 포함한 다수의 블록체인 게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다수의 블록체인 게임을 런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요약]
1. 도미너스게임즈, 열혈강호 독점 IP 확보
2. 이로써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합류(P2E, NFT)
3. 연내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개발 중
[개인 평]
*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몰고 있는 열혈강호 IP 독점은 기대해봐도 좋을만하다.
* 신설법인인 만큼 대표와 이사진들의 web3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와 커뮤니티를 대하는 자세를 확인할 길이 없어 그 부분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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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강호란?
전극진, 양재현 원작의 무협 만화로 28년간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 도미너스게임즈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합류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플레이투언(P2E, Play to Earn) 게임을 비롯해 각종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의 독점적인 추진이 가능해졌다.
# 연내 런칭을 목표로 개발 중
국내 유수의 게임 개발사와 열혈강호 IP 게임을 포함한 다수의 블록체인 게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다수의 블록체인 게임을 런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요약]
1. 도미너스게임즈, 열혈강호 독점 IP 확보
2. 이로써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합류(P2E, NFT)
3. 연내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개발 중
[개인 평]
*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몰고 있는 열혈강호 IP 독점은 기대해봐도 좋을만하다.
* 신설법인인 만큼 대표와 이사진들의 web3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와 커뮤니티를 대하는 자세를 확인할 길이 없어 그 부분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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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샌드박스 알파 시즌 2]
"더 커졌고, 좋아졌고, 더 오래 진행될 것이며,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무료로 오픈됩니다!"
# 일정
알파시즌2 전체 기간 : 2022년 3월 4일 ~ 2022년 4월 1일
알파패스 추첨 : 4월 1일
알파패스 및 보상 클레임 기간 : 4월 2일
# 경험
35개 이상의 개성 있는 맵(경험)
windows 와 Mac os 둘 다 접속 가능
알파패스를 통해 최소 500 sand를 리워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리워트 부스터 적용 시 1,000 sand
공식 카페 바로가기
"더 커졌고, 좋아졌고, 더 오래 진행될 것이며,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무료로 오픈됩니다!"
# 일정
알파시즌2 전체 기간 : 2022년 3월 4일 ~ 2022년 4월 1일
알파패스 추첨 : 4월 1일
알파패스 및 보상 클레임 기간 : 4월 2일
# 경험
35개 이상의 개성 있는 맵(경험)
windows 와 Mac os 둘 다 접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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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공격 논란 속 투항한 러 군인, 우크라 주민이 건넨 빵에 눈물]
영상 속 젊은 러시아군 병사는 무기를 모두 버리고 투항했다.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러시아 병사에게 빵과 홍차를 건네고 가족과 영상통화를 연결해주자 눈물을 터뜨렸다.
“이 젊은이도 여기에 왜 와있는지도 모르고 온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인
전쟁은 어떠한 이유로도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우리나라 국군장병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X_HB8kXGjU
영상 속 젊은 러시아군 병사는 무기를 모두 버리고 투항했다.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러시아 병사에게 빵과 홍차를 건네고 가족과 영상통화를 연결해주자 눈물을 터뜨렸다.
“이 젊은이도 여기에 왜 와있는지도 모르고 온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인
전쟁은 어떠한 이유로도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우리나라 국군장병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X_HB8kXGjU
YouTube
전쟁 포로가 돼버린 러시아 군인들...먹을 것도, 기름도 부족하다! / 14F
젊은 러시아 군인이 생포됐는데,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따뜻한 홍차와 빵을 건넸습니다. 화상통화까지 주선했는데, 이 군인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러시아 군인 상당수는 훈련인 줄 알고 전쟁터로 끌려온 것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군인 #전쟁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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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스페라엑스(SPA)·아이텀큐브(ITAMCUBE) 상장]
- 스페라엑스(SPA)는 스테이블 코인(가상자산을 담보로 삼고, 알고리즘으로 1달러에 맞춰 지도록 하는 하이브리드형 스테이블코인(메이커다오의 Dai)
- 아이텀큐브(ITAMCUBE)는 넷마블에프앤씨에서 인수한 아이텀게임즈에서 발행한 코인(메타휴먼, 웹툰 웹소설, 커머스 등 콘텐츠들을 유틸리티 및 거버넌스 토큰)
# 입금 2022-03-04 10AM 이후
# 출금 2022-03-04 18PM 이후
그동안 아이텀큐브는 BSC체인에서만 거래되어 왔으나,
코인원에 상장되는 아이텀큐브는 ERC-20 입니다.
오입금에 주의하세요!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92
- 스페라엑스(SPA)는 스테이블 코인(가상자산을 담보로 삼고, 알고리즘으로 1달러에 맞춰 지도록 하는 하이브리드형 스테이블코인(메이커다오의 Dai)
- 아이텀큐브(ITAMCUBE)는 넷마블에프앤씨에서 인수한 아이텀게임즈에서 발행한 코인(메타휴먼, 웹툰 웹소설, 커머스 등 콘텐츠들을 유틸리티 및 거버넌스 토큰)
# 입금 2022-03-04 10AM 이후
# 출금 2022-03-04 18PM 이후
그동안 아이텀큐브는 BSC체인에서만 거래되어 왔으나,
코인원에 상장되는 아이텀큐브는 ERC-20 입니다.
오입금에 주의하세요!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92
Coindeskkorea
코인원, 스페라엑스(SPA)·아이텀큐브(ITAMCUBE) 상장 - 코인데스크 코리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SPA(스페라엑스)와 ITAMCUBE(아이텀큐브)를 상장한다.코인원은 4일 웹사이트를 통해 오후 6시부터 원화마켓에서 SPA와 ITAMCUBE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두 가상자산 모두 입...
[바이낸스, 굳게 닫힌 한국 시장 문 두드리는 이유는?]
#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 넷마블에프엔씨, SM브랜드마케팅과 파트너십
바이낸스는 지난해 한국 사업 공식 철수했지만, 최근 엔터테인먼트·게임분야 한국 기업들과 손을 잡으며 한국 시장을 주시하고 있어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재진출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바이낸스, 지난 해 특금법 시행에 따른 한국 사업 철수
철수 원인을 공식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지난해 특금법 시행에 따른 철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바이낸스는 현재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 철수했던 한국 가상자산시장에 다시 발들이나?
바이낸스는 NFT 플랫폼을 제공하고 YG,넷마블,SM은 자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NFT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한국 시장보다는 NFT 시장을 본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다.
# 그렇다면 국내에서 제휴를 통한 NFT 플랫폼 사업이 가능할까?
바이낸스 관계자는 “한국 NFT 사업 규제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지금은 뒤로 물러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 그렇다면 정식 사업도 하지 않는 한국 시장을 계속 주시하는 이유는 뭘까?
한국 엔터 게임 시장이 특히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해외에선 아티스트에 좀 더 주도권이 있고 기획사는 보조 역할만 하지만, 제작부터 매니지먼트까지 다 하는 모델이 한국밖에 없다. 또 기획사 중심이기 때문에 이해관계를 분명하게 하는 것도 한국 기획사가 편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 바이낸스는 한국 대선이 끝나면 규제가 풀릴 것이라고 예측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는 “한국 대선 국면이 끝나면 규제가 풀릴 것이라는 걸 바이낸스가 알고 있을 것이고, 국내 블록체인 게임 시장이 충분히 상승 여력이 있기 때문에 한국 시장을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파트너십 맺은 것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 진출 기회를 기다리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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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 넷마블에프엔씨, SM브랜드마케팅과 파트너십
바이낸스는 지난해 한국 사업 공식 철수했지만, 최근 엔터테인먼트·게임분야 한국 기업들과 손을 잡으며 한국 시장을 주시하고 있어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재진출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바이낸스, 지난 해 특금법 시행에 따른 한국 사업 철수
철수 원인을 공식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지난해 특금법 시행에 따른 철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바이낸스는 현재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 철수했던 한국 가상자산시장에 다시 발들이나?
바이낸스는 NFT 플랫폼을 제공하고 YG,넷마블,SM은 자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NFT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한국 시장보다는 NFT 시장을 본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다.
# 그렇다면 국내에서 제휴를 통한 NFT 플랫폼 사업이 가능할까?
바이낸스 관계자는 “한국 NFT 사업 규제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지금은 뒤로 물러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 그렇다면 정식 사업도 하지 않는 한국 시장을 계속 주시하는 이유는 뭘까?
한국 엔터 게임 시장이 특히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해외에선 아티스트에 좀 더 주도권이 있고 기획사는 보조 역할만 하지만, 제작부터 매니지먼트까지 다 하는 모델이 한국밖에 없다. 또 기획사 중심이기 때문에 이해관계를 분명하게 하는 것도 한국 기획사가 편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 바이낸스는 한국 대선이 끝나면 규제가 풀릴 것이라고 예측
김정태 동양대 게임학부 교수는 “한국 대선 국면이 끝나면 규제가 풀릴 것이라는 걸 바이낸스가 알고 있을 것이고, 국내 블록체인 게임 시장이 충분히 상승 여력이 있기 때문에 한국 시장을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파트너십 맺은 것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 진출 기회를 기다리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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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탈중앙화식 운영]
“우리의 회사는 본사가 없습니다” -창펑자오
# 바이낸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본사는 어디에 있을까?
창펑자오는 여전히 이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바이낸스는 본사가 없다”라고 말한다.
# 중국? 몰타? 케이만 제도? 싱가폴?
중국에서 시작한 바이낸스는 규제 당국이 비우호적으로 나오자 일본으로 이전했다. 그 후 금융 규제가 느슨한 틈을 타 몰타로 이전했다. 이 회사는 2017년 당시 케이만 제도와 세이셸에도 등록되었다.
본인은 싱가포르에 살고 있다. 그러면 싱가포르가 본사일까? 창펑자오는 답하지 않고 있다.
# 회사 본사에 대한 정의에 대한 질문
‘2021년 이더리얼 버츄얼 써밋’에서 이 논쟁이 제기됐고 창펑자오는 “회사의 본사에 대한 모든 사람의 정의가 약간씩 다르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를 생각할 때 본사, 사무실, 은행 계좌등을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런 것들이 없는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
암호화폐 세계를 놓고 보면 그의 생각은 틀리지 않다. DAO(탈중앙화 자율 조직)만 봐도 알 수 있다.
# 본사의 정의에 대한 새로운 질문
“나는 지난 3년 반 동안 집에서 일했고 지난 3년 반동안 전 세계를 여행했다. 우리 팀은 한 사무실에 앉아 있지 않고 명확한 장소도 없다. 코로나 19 이후 전 세계 사람들이 재택 근무를 하고 있다. 그들의 본사는 어디든 될 수 있다.”
# 모든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
"어떤 사람은 ‘본사가 없으니까 우리는 탈중앙화’라고 정의한다."
"어떤 사람들은 ‘은행 계좌가 없으니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토큰이코노미로 인센티브를 받는 프로젝트일 뿐이니 탈중앙화다"
이렇게 다양한 측정 항목이 있다는 식이다.
#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는 암호화폐의 영광스러운 목표이며, 암호화폐를 넘어 모든 비즈니스 전반에서 인기있는 주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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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회사는 본사가 없습니다” -창펑자오
# 바이낸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본사는 어디에 있을까?
창펑자오는 여전히 이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바이낸스는 본사가 없다”라고 말한다.
# 중국? 몰타? 케이만 제도? 싱가폴?
중국에서 시작한 바이낸스는 규제 당국이 비우호적으로 나오자 일본으로 이전했다. 그 후 금융 규제가 느슨한 틈을 타 몰타로 이전했다. 이 회사는 2017년 당시 케이만 제도와 세이셸에도 등록되었다.
본인은 싱가포르에 살고 있다. 그러면 싱가포르가 본사일까? 창펑자오는 답하지 않고 있다.
# 회사 본사에 대한 정의에 대한 질문
‘2021년 이더리얼 버츄얼 써밋’에서 이 논쟁이 제기됐고 창펑자오는 “회사의 본사에 대한 모든 사람의 정의가 약간씩 다르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를 생각할 때 본사, 사무실, 은행 계좌등을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런 것들이 없는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
암호화폐 세계를 놓고 보면 그의 생각은 틀리지 않다. DAO(탈중앙화 자율 조직)만 봐도 알 수 있다.
# 본사의 정의에 대한 새로운 질문
“나는 지난 3년 반 동안 집에서 일했고 지난 3년 반동안 전 세계를 여행했다. 우리 팀은 한 사무실에 앉아 있지 않고 명확한 장소도 없다. 코로나 19 이후 전 세계 사람들이 재택 근무를 하고 있다. 그들의 본사는 어디든 될 수 있다.”
# 모든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
"어떤 사람은 ‘본사가 없으니까 우리는 탈중앙화’라고 정의한다."
"어떤 사람들은 ‘은행 계좌가 없으니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토큰이코노미로 인센티브를 받는 프로젝트일 뿐이니 탈중앙화다"
이렇게 다양한 측정 항목이 있다는 식이다.
#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는 암호화폐의 영광스러운 목표이며, 암호화폐를 넘어 모든 비즈니스 전반에서 인기있는 주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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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게임과 P2E]
# play to earn 게임
현재 블록체인 게임은 구분없이 P2E로 불리곤 한다.
사실 P2E가 블록체인 게임의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 블록체인 게임의 상호작용
블록체인 게임의 특별함은 게임의 아이템을 게임 바깥으로 가지고 나갈 수 있다는 것에 있다.
"그럼 게임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게 왜 중요하냐?"
그것이 엄청난 상호작용이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게임 자산들과의 상호작용 +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
일반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 인터넷 게임으로 넘어갈 때, 더 많은 상호작용이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 게임이 더욱 각광 받은 것 처럼.
# 현재 게임 자산 거래 방식
아이템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서드파티를 이용해야 한다.
만약 이 조건을 원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이 아니거나, 게시물을 보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 거래가 성사될 수 없다.
# 블록체인 게임 자산 거래 방식
서드파티 필요 없이 사용자간의 거래가 가능하다.
유니스왑이나 오픈씨를 통해서 판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세계인들이 확인하고 암호화폐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블록체인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본인의 게임 아이템을 플랫폼에 올려놓으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고 스마트 계약에 의해 거래된다.
# 블록체인 게임 디지털 자산(NFT) + 금융(DeFi)
블록체인 게임에서의 자산은 다양한 앱들과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게임 아이템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거나, 게임 아이템을 담보하고 대출을 받을수도 있다. 다른 블록체인 게임 아이템과 일시적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도 있다.
# 또 커뮤니티
블록체인은 커뮤니티가 중심이 될수밖에 없다.
악랄한 BM을 만드는 게임사들은 여기서 전부 도태될것이라 예상한다.
# DAO로 거버넌스 이동
블록체인에서의 모든 앱은 점점 탈중앙화 되는 것이 원칙이다.
모든 결정 권한은 점점 게임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NFT를 가지거나 토큰을 가지는 사용자들의 결정으로 넘어가게 된다.
수 많은 게임사들이 NFT와 P2E를 외치고 있기 때문에 게이머들은 게임사들이 NFT와 P2E이름 아래 코인 장사를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기존의 악랄한 BM을 들고 블록체인 게임으로 입성하면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게임성이 훌륭하면서 탈중앙화를 목표로 하는 게임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vc와 마케팅으로 코인 장사를 하는 게임사들을 볼 수는 있겠지만.
# 게임사와 커뮤니티의 동거
게임이 재밌고 게임에 대한 권한이 커뮤니티에 있어 게임사 마음대로 이익을 따라 변경하지 못하는 블록체인 게임들이 올해부터 점점 나오기 시작할것이다. 그래서 게임사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블록체인 게임으로 들어올 때 어떻게 커뮤니티와 같이 성장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해야 한다.
# 블록체인 인프라의 성장
이더리움은 높은 가스비로 인해 게임에서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블록체인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엑시처럼 프라이빗한 체인을 사용할 수도 있으나 잠재력이 더 많은 것은 퍼블릭 체인이다.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 체인 외의 많은 체인의 경쟁이 일어날 것이다.
L1이든 L2든 체인의 성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게임이 가장 좋은 수단이 될것이다.
#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동상이몽
현재는 게임사, 게이머 그리고 블록체인 사용자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블록체인 게임의 성공은 이들 간의 많은 오해들을 불식시키고,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지의 인식을 많이 개선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2022년에는 블록체인 게임 등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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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 to earn 게임
현재 블록체인 게임은 구분없이 P2E로 불리곤 한다.
사실 P2E가 블록체인 게임의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 블록체인 게임의 상호작용
블록체인 게임의 특별함은 게임의 아이템을 게임 바깥으로 가지고 나갈 수 있다는 것에 있다.
"그럼 게임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게 왜 중요하냐?"
그것이 엄청난 상호작용이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게임 자산들과의 상호작용 +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
일반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 인터넷 게임으로 넘어갈 때, 더 많은 상호작용이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 게임이 더욱 각광 받은 것 처럼.
# 현재 게임 자산 거래 방식
아이템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서드파티를 이용해야 한다.
만약 이 조건을 원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이 아니거나, 게시물을 보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 거래가 성사될 수 없다.
# 블록체인 게임 자산 거래 방식
서드파티 필요 없이 사용자간의 거래가 가능하다.
유니스왑이나 오픈씨를 통해서 판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세계인들이 확인하고 암호화폐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블록체인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본인의 게임 아이템을 플랫폼에 올려놓으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고 스마트 계약에 의해 거래된다.
# 블록체인 게임 디지털 자산(NFT) + 금융(DeFi)
블록체인 게임에서의 자산은 다양한 앱들과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게임 아이템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거나, 게임 아이템을 담보하고 대출을 받을수도 있다. 다른 블록체인 게임 아이템과 일시적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도 있다.
# 또 커뮤니티
블록체인은 커뮤니티가 중심이 될수밖에 없다.
악랄한 BM을 만드는 게임사들은 여기서 전부 도태될것이라 예상한다.
# DAO로 거버넌스 이동
블록체인에서의 모든 앱은 점점 탈중앙화 되는 것이 원칙이다.
모든 결정 권한은 점점 게임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NFT를 가지거나 토큰을 가지는 사용자들의 결정으로 넘어가게 된다.
수 많은 게임사들이 NFT와 P2E를 외치고 있기 때문에 게이머들은 게임사들이 NFT와 P2E이름 아래 코인 장사를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기존의 악랄한 BM을 들고 블록체인 게임으로 입성하면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게임성이 훌륭하면서 탈중앙화를 목표로 하는 게임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vc와 마케팅으로 코인 장사를 하는 게임사들을 볼 수는 있겠지만.
# 게임사와 커뮤니티의 동거
게임이 재밌고 게임에 대한 권한이 커뮤니티에 있어 게임사 마음대로 이익을 따라 변경하지 못하는 블록체인 게임들이 올해부터 점점 나오기 시작할것이다. 그래서 게임사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블록체인 게임으로 들어올 때 어떻게 커뮤니티와 같이 성장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해야 한다.
# 블록체인 인프라의 성장
이더리움은 높은 가스비로 인해 게임에서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블록체인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엑시처럼 프라이빗한 체인을 사용할 수도 있으나 잠재력이 더 많은 것은 퍼블릭 체인이다.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 체인 외의 많은 체인의 경쟁이 일어날 것이다.
L1이든 L2든 체인의 성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게임이 가장 좋은 수단이 될것이다.
#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동상이몽
현재는 게임사, 게이머 그리고 블록체인 사용자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블록체인 게임의 성공은 이들 간의 많은 오해들을 불식시키고,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지의 인식을 많이 개선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2022년에는 블록체인 게임 등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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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게임과 P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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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FT Kor with Shrimp
Forwarded from 👾 Play Earn 정보방 👾
🐱CITY CATS X PLAY EARN 정보방🐱
스택스 기반의 P2E 프로젝트 시티캣과의 홍보 협력을 기념하여 WL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일정
2022.03.07 ~ 2022.03.14
📍참여 방법
아래 폼에 있는 커뮤니티 (트위터, 디스코드) 입장 후 스택스 지갑 주소를 제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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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보상
당첨자 50명 - 시티캣 화이트리스트
홈페이지 l 시티캣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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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수정) 클레이스왑 MBX 드랍 효율 정리
클레이스왑에서 MBX를 받기 위해서는 KSP를 스테이킹해야 합니다.
얼마나 예치하고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러프하게 계산해봤습니다.
현재 vKSP 유통량 : 약 1.7억개
MBX 에어드랍 수량 : 5만개
1 MBX를 받기 위해 3400 vKSP가 필요.
이는 KSP 850개를 1년 락업해야 하는 수치.
즉, 544만원어치 KSP를 1년 락업해야 1MBX 받을 수 있음.
물론 KSP 스테이킹으로 다른 Drops도 참여할 수 있고, 거래수수료 등 다른 보상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 손익비를 따지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 1년 스테이킹 시 1KSP로 4vKSP 획득 가능
* 8배 부스트는 고려하지 않음
#KSP #MBX
클레이스왑에서 MBX를 받기 위해서는 KSP를 스테이킹해야 합니다.
얼마나 예치하고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러프하게 계산해봤습니다.
현재 vKSP 유통량 : 약 1.7억개
MBX 에어드랍 수량 : 5만개
1 MBX를 받기 위해 3400 vKSP가 필요.
이는 KSP 850개를 1년 락업해야 하는 수치.
즉, 544만원어치 KSP를 1년 락업해야 1MBX 받을 수 있음.
물론 KSP 스테이킹으로 다른 Drops도 참여할 수 있고, 거래수수료 등 다른 보상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 손익비를 따지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 1년 스테이킹 시 1KSP로 4vKSP 획득 가능
* 8배 부스트는 고려하지 않음
#KSP #MBX
[암호화폐 업계, 12개 대표적 독점 기업 존재]
# 암호화폐 업계 독점 기업
이더리움 개발자 '토모요'(0xTomoyo)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업계에 존재하는 대표 독점 기업 12곳을 나열했다.
이와 관련하여 우 블록체인이 정리한 해당 기업 및 프로젝트들의 분야와 시장 점유율은 아래와 같다.
# 리스트(업체,서비스,시장 점유율)
1. 그노시스세이프, 다중 서명 월렛, 99%
2. 플래시봇, MEV, 95%
3. 토네이도캐시, 트랜잭션 믹싱, 95%
4. 오픈씨, NFT 마켓플레이스, 90%
5. 체이널리시스, 블록체인 data 플랫폼, 90%
6. 데리비트,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90%
7. 체인링크, 암호화폐 오라클, 90%
8. 메타마스크, 웹브라우저 확장 월렛, 85%
9. 리도, ETH2.0 유동성 스테이킹, 85%
10. 유니스왑, 이더리움 기반 AMM DEX, 80%
11. WBTC, 이더리움 기반 WBTC, 80%
12. 비트메인, 암호화폐 채굴기, 70%
# 암호화폐 업계 독점 기업
이더리움 개발자 '토모요'(0xTomoyo)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업계에 존재하는 대표 독점 기업 12곳을 나열했다.
이와 관련하여 우 블록체인이 정리한 해당 기업 및 프로젝트들의 분야와 시장 점유율은 아래와 같다.
# 리스트(업체,서비스,시장 점유율)
1. 그노시스세이프, 다중 서명 월렛, 99%
2. 플래시봇, MEV, 95%
3. 토네이도캐시, 트랜잭션 믹싱, 95%
4. 오픈씨, NFT 마켓플레이스, 90%
5. 체이널리시스, 블록체인 data 플랫폼, 90%
6. 데리비트,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90%
7. 체인링크, 암호화폐 오라클, 90%
8. 메타마스크, 웹브라우저 확장 월렛, 85%
9. 리도, ETH2.0 유동성 스테이킹, 85%
10. 유니스왑, 이더리움 기반 AMM DEX, 80%
11. WBTC, 이더리움 기반 WBTC, 80%
12. 비트메인, 암호화폐 채굴기, 70%
https://twitter.com/JasonyeahKr/status/1492872028113629184
[너무 빠르게 성장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 프로덕트/프로토콜 관점
대부분 크립토 서비스는 매우 초기 스테이지에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를 간과한 채 연 이율 20%를 지급하는 앵커와 올림푸스다오, 아브라카다머니 등 새로운 모델을 차용한 디파이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지적한다.
이 서비스들은 출시된 지 겨우 1년 이거나 미만이다. 또한 엑시 인피티니의 사례를 들며 P2E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지적하고
토크노믹스는 결국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꺼라 말한다.
# 이유
이런 지적이 나오는 것은 시장 자체가 프로토콜보다 더 빨리 성장해버려 프로토콜이 받아줄 수 있는 threshold를 넘어버리기 때문이다.
즉, 많은 사용자와 자금이 유입되면서 프로토콜이 이를 감당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발전될 시간을 줘야 하는데 시장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 창업자 관점
크립토 시장에서 특정 버티컬을 새롭게 만들어 버린 서비스들, 예를 들어 amm의 유니스왑, lending의 컴파운드, P2E의 엑시 인피니티, 게임길드의 ygg, 이런 서비스들이 창업자들은 크립토 시장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web2에서 프로덕트를 만들어봤을 뿐 크립토 서비스는 처음 만들어보는 경우가 많다.
빠르게 성장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창업자들도 흔들리고 고민 될 수 밖에 없다.
어떤 피처에 집중 해야할지, 갑자기 늘어난 사용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전반적인 팀 오퍼레이션은 어떻게 해야할지 등
팀 내부적으로 고민 되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다.
# VC 관점
스타트업 투자와 비슷하게 크립토 투자도 크게 참고할만한 지표가 몇 없다.
결국 사업 아이디어와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팀인가를 보게 되는데 이보다 더 확실한 건 벨류에이션
자금이 많이 몰리고, 회수율이 빠른 크립토 시장 특성 상 프라이머리 마켓(발행시장)에서 벨류에이션이 저렴하면 세컨더리 마켓(유통시장)에서 무조건 수익이 나는 구조다.
이를 노리는 dump & pump vc 들이 많기에 이들과 같은 캡테이블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시장에 돈이 유입되면서 vc들은 많아지는 반면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좋은 프로덕트는 매번 oversubscribed 되기 마련이고 vc에서도 팀들에게 어떤 add value를 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LP모금을 통해 몸집을 키우거나, 팀을 다각화해 builder가 되거나, 각 나라의 지사를 세워 local 펀드를 꾸리거나 VC 자체적으로 경쟁력으로 높히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 커뮤니티 관점
크립토에서 커뮤니티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는데 프로덕트를 좋아하고 즐겨 사용하는 액티브한 장기적인 유저와 speculation(추측, 짐작)을 위한 단기적인 유저가 있다.
전자는 프로덕트의 개발 현황을 트래킹하고 DAO에 참여해 의견도 내고 다른 유저들과 소통한다.
반면, 후자는 단순히 가격에만 관심을 갖고 채권자의 페르소나를 가진 경우가 많다.
이들은 프로덕트가 성장하는데 긴 시간을 주지않고 짧으면 몇 주, 길게는 2~3개월정도 만에 큰 업데이트와 변화를 원한다.
프로덕트는 10인 상황에서 이들이 원하는 건 100이기에 이들은 프로덕트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
투자하기 전에 어떤 프로덕트인지 공부하고 살펴본 후 실제로 서비스를 사용해본다면 좀 더 건전하고 성숙한 커뮤니티가 구출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빠르게 성장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 프로덕트/프로토콜 관점
대부분 크립토 서비스는 매우 초기 스테이지에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를 간과한 채 연 이율 20%를 지급하는 앵커와 올림푸스다오, 아브라카다머니 등 새로운 모델을 차용한 디파이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지적한다.
이 서비스들은 출시된 지 겨우 1년 이거나 미만이다. 또한 엑시 인피티니의 사례를 들며 P2E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지적하고
토크노믹스는 결국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꺼라 말한다.
# 이유
이런 지적이 나오는 것은 시장 자체가 프로토콜보다 더 빨리 성장해버려 프로토콜이 받아줄 수 있는 threshold를 넘어버리기 때문이다.
즉, 많은 사용자와 자금이 유입되면서 프로토콜이 이를 감당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발전될 시간을 줘야 하는데 시장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 창업자 관점
크립토 시장에서 특정 버티컬을 새롭게 만들어 버린 서비스들, 예를 들어 amm의 유니스왑, lending의 컴파운드, P2E의 엑시 인피니티, 게임길드의 ygg, 이런 서비스들이 창업자들은 크립토 시장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web2에서 프로덕트를 만들어봤을 뿐 크립토 서비스는 처음 만들어보는 경우가 많다.
빠르게 성장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창업자들도 흔들리고 고민 될 수 밖에 없다.
어떤 피처에 집중 해야할지, 갑자기 늘어난 사용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전반적인 팀 오퍼레이션은 어떻게 해야할지 등
팀 내부적으로 고민 되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다.
# VC 관점
스타트업 투자와 비슷하게 크립토 투자도 크게 참고할만한 지표가 몇 없다.
결국 사업 아이디어와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팀인가를 보게 되는데 이보다 더 확실한 건 벨류에이션
자금이 많이 몰리고, 회수율이 빠른 크립토 시장 특성 상 프라이머리 마켓(발행시장)에서 벨류에이션이 저렴하면 세컨더리 마켓(유통시장)에서 무조건 수익이 나는 구조다.
이를 노리는 dump & pump vc 들이 많기에 이들과 같은 캡테이블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시장에 돈이 유입되면서 vc들은 많아지는 반면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좋은 프로덕트는 매번 oversubscribed 되기 마련이고 vc에서도 팀들에게 어떤 add value를 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LP모금을 통해 몸집을 키우거나, 팀을 다각화해 builder가 되거나, 각 나라의 지사를 세워 local 펀드를 꾸리거나 VC 자체적으로 경쟁력으로 높히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 커뮤니티 관점
크립토에서 커뮤니티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는데 프로덕트를 좋아하고 즐겨 사용하는 액티브한 장기적인 유저와 speculation(추측, 짐작)을 위한 단기적인 유저가 있다.
전자는 프로덕트의 개발 현황을 트래킹하고 DAO에 참여해 의견도 내고 다른 유저들과 소통한다.
반면, 후자는 단순히 가격에만 관심을 갖고 채권자의 페르소나를 가진 경우가 많다.
이들은 프로덕트가 성장하는데 긴 시간을 주지않고 짧으면 몇 주, 길게는 2~3개월정도 만에 큰 업데이트와 변화를 원한다.
프로덕트는 10인 상황에서 이들이 원하는 건 100이기에 이들은 프로덕트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
투자하기 전에 어떤 프로덕트인지 공부하고 살펴본 후 실제로 서비스를 사용해본다면 좀 더 건전하고 성숙한 커뮤니티가 구출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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