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매직에덴, 폴리곤 온보딩] 출처
어제 폴리곤에서 기대하라고 했던 중대 발표는 매직에덴의 폴리곤 온보딩이네요.
매직에덴은 명실상부 솔라나 네트워크의 1위 NFT 마켓 플레이스인데, 과연 폴리곤에선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아무리 거대 NFT 마켓 플레이스여도 타 생태계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오픈시 솔라나 실패, 매직에덴 이더리움 실패).
(참고로 현재 폴리곤 네이티브한 NFT 마켓 플레이스 중 대표적인 것은 원플래닛이 있습니다!)
#MATIC #Polygon #NFT #MagicEden
코100장 채널 l Medium l Twitter l GM l Blog l Notion
어제 폴리곤에서 기대하라고 했던 중대 발표는 매직에덴의 폴리곤 온보딩이네요.
매직에덴은 명실상부 솔라나 네트워크의 1위 NFT 마켓 플레이스인데, 과연 폴리곤에선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아무리 거대 NFT 마켓 플레이스여도 타 생태계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오픈시 솔라나 실패, 매직에덴 이더리움 실패).
(참고로 현재 폴리곤 네이티브한 NFT 마켓 플레이스 중 대표적인 것은 원플래닛이 있습니다!)
#MATIC #Polygon #NFT #Magic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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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가 지난 11월 17-20일,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지스타는 크게 B2C, B2B 행사 그리고 여러 게임사들의 게임 개발 히스토리와 철학을 주제로 한 G-CON 강연 세션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G-CON을 통해 기성 게임 제작자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었기에 웹3 종사자로써 매우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강연과 행사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 웹3 게이밍 토크노믹스에 대해 애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bit.ly/learn_from_web2
이번 지스타는 크게 B2C, B2B 행사 그리고 여러 게임사들의 게임 개발 히스토리와 철학을 주제로 한 G-CON 강연 세션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G-CON을 통해 기성 게임 제작자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었기에 웹3 종사자로써 매우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강연과 행사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 웹3 게이밍 토크노믹스에 대해 애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bit.ly/learn_from_web2
Medium
G-Star 후기: 웹3 게임에서 중요한 건 무엇일까
게이밍 토크노믹스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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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FTX 사태] SBF가 11월 23일 전직원에게 보낸 편지(전문)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73907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73907
블록미디어
[FTX 사태] SBF가 11월 23일 전직원에게 보낸 편지(전문) | 블록미디어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는 23일 다시 한번 전직원에게 사과를 담은 편지를 보냈다. 이번 편지에서 그는 FTX가 붕괴되기 직전 보유했던 담보와 레버리지 상황도 설명했고 깊은 회한도 담았다. 다음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일어난 일에 대해 깊이
여름 블록체인
https://coinnesslive.page.link/XREUY14KrSYbFgRY9
알라메다가 보유하고 있는 NFT
더샌드박스 랜드 81개
MAYC 2개
아더디드 2개
MFER 1개
더샌드박스 랜드 81개
MAYC 2개
아더디드 2개
MFER 1개
여름 블록체인
https://coinnesslive.page.link/UgkUKHDBqkbzzXeP6
내년 추진할 대표적인 대형과제로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투표 시스템 구축이 있다. 올해 10월 개정 주민투표법이 시행되면서 온라인 주민 투표가 가능해졌지만, 현행 온라인 투표 시스템은 개인정보보호와 부정투표 방지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연내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투표 참여 인원도 올해 100만 명에서 내년 1000만 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향후 광역시·도 규모의 각종 주민투표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 [거래] 위믹스(WEMIX) 거래지원 종료 안내 (12/08 15:00)
2022-11-24 19:40:43 🔔
2022-11-24 19:4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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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의 코인톡] 韓 코인시장서 퇴출된 위메이드 위믹스...새판짜기 불가피 ]
위믹스 상폐 이슈에 대한 기사 중 제일 읽을만한 논평인 것 같습니다.
룰이 없는 시장에서, 주식시장과 비슷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룰이 없는 곳에서 위메이드 또한 잘려나갔다.
거래소의 '일방적 갑질'이라 규정했지만, 애초부터 룰이 없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덩치를 불린 것 또한 위메이드다.
웹 3.0를 꿈꾸다 웹 3.0에 당한 격이다.
업계에선 DAXA의 이번 결정 또한 금융당국과의 조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주요 의사결정이 외부로 새나간 것 역시 이같은 흐름과 무관치 않을 것이란게 시장의 대체적 분위기다.
위메이드 사태로 당장 국내 웹 3.0 게임시장은 찬바람을 맞게 됐다. 주요 기업 모두, 절대 간과해선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투자자 보호다. DAXA가 상장폐지를 결정하고, 당국이 뒤로 숨은 것 역시 이유가 있다.
미국 역시 SEC와 CFTC 간의 규제 밥그릇 경쟁이 진행 중이고, 기존 월가와 실리콘밸리 간의 코인 권력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달러 생태계 내 '패스트 팔로워'인 우리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꾸려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당분간은 DAXA가 모진 역할을 맡을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업계에선 위메이드를 동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룰이 없는 곳에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그려놓고 진지하게 블록체인 사업을 이끌어온 기업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필두로 여의도의 핵심 금융플레이어가 일제히 위메이드 편에 선 것 역시, 위메이드가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한 저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모두, 겁을 내고 뒤로 물러선 상황에서 위메이드는 도전정신을 외치며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국내 주요 IT 기업의 혁신성은 빛이 바랠 공산이 커졌다.
최근 논란이 된 증권형토큰 이슈 역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 기업 대신 여의도 금융가가 무혈입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 코인 거래소와 발행사 모두 혁신 스타트업으로 출발했다. 이들이 그간 덩치를 불려 서로 칼을 맞대는 상황을 만들었지만, 이제 과실은 금융가 기득권들이 가져갈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8
위믹스 상폐 이슈에 대한 기사 중 제일 읽을만한 논평인 것 같습니다.
룰이 없는 시장에서, 주식시장과 비슷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룰이 없는 곳에서 위메이드 또한 잘려나갔다.
거래소의 '일방적 갑질'이라 규정했지만, 애초부터 룰이 없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덩치를 불린 것 또한 위메이드다.
웹 3.0를 꿈꾸다 웹 3.0에 당한 격이다.
업계에선 DAXA의 이번 결정 또한 금융당국과의 조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주요 의사결정이 외부로 새나간 것 역시 이같은 흐름과 무관치 않을 것이란게 시장의 대체적 분위기다.
위메이드 사태로 당장 국내 웹 3.0 게임시장은 찬바람을 맞게 됐다. 주요 기업 모두, 절대 간과해선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투자자 보호다. DAXA가 상장폐지를 결정하고, 당국이 뒤로 숨은 것 역시 이유가 있다.
미국 역시 SEC와 CFTC 간의 규제 밥그릇 경쟁이 진행 중이고, 기존 월가와 실리콘밸리 간의 코인 권력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달러 생태계 내 '패스트 팔로워'인 우리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꾸려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당분간은 DAXA가 모진 역할을 맡을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업계에선 위메이드를 동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룰이 없는 곳에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그려놓고 진지하게 블록체인 사업을 이끌어온 기업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필두로 여의도의 핵심 금융플레이어가 일제히 위메이드 편에 선 것 역시, 위메이드가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한 저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모두, 겁을 내고 뒤로 물러선 상황에서 위메이드는 도전정신을 외치며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국내 주요 IT 기업의 혁신성은 빛이 바랠 공산이 커졌다.
최근 논란이 된 증권형토큰 이슈 역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 기업 대신 여의도 금융가가 무혈입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 코인 거래소와 발행사 모두 혁신 스타트업으로 출발했다. 이들이 그간 덩치를 불려 서로 칼을 맞대는 상황을 만들었지만, 이제 과실은 금융가 기득권들이 가져갈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8
www.techm.kr
[이수호의 코인톡] 韓 코인시장서 퇴출된 위메이드 위믹스...새판짜기 불가피 - 테크M
업비트와 빗썸을 필두로 출범한 국내 코인 거래소 동맹 \'DAXA\'가 위메이드의 퇴장을 명령했다. \'FTX\' 붕괴에 이어 국내에서도 대마불사론이 깨진 것. 시가총액 합계만 수조원에 이르는 3곳의 위메이드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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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이수호의 코인톡] 韓 코인시장서 퇴출된 위메이드 위믹스...새판짜기 불가피 ] 위믹스 상폐 이슈에 대한 기사 중 제일 읽을만한 논평인 것 같습니다. 룰이 없는 시장에서, 주식시장과 비슷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룰이 없는 곳에서 위메이드 또한 잘려나갔다. 거래소의 '일방적 갑질'이라 규정했지만, 애초부터 룰이 없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덩치를 불린 것 또한 위메이드다. 웹 3.0를 꿈꾸다 웹 3.0에 당한…
룰이 없는 시장에 선도적으로 치고 나가는 위메이드의 행보를 보면서 응원하는 마음이 있었다.
나는 진심으로 웹3.0 게임 시장을 응원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극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고,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룰을 만들면서 블록체인 게임산업 발전을 강하게 갈망했던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또 한 번 위메이드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그들은 웹2.0과 웹3.0의 간극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게임 사업에는 이해도가 월등히 높지만, 동일한 논리로 코인 사업을 하고 있고, 그로인해 DAXA와 위메이드의 논리가 전혀 좁혀지지 않음을 느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서서 자기 말만 하고 있는 중.
이번 일의 파장으로 전통 게임플레이어들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블록체인 게임산업이 잠시 주춤하겠지만, 무엇보다 당장 안타까운건 투자자들의 피해이다.
법치주의에서만 살아온 우리가 처음보는 룰 없는 금융시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꾸 피를 흘리고 있다.
나는 진심으로 웹3.0 게임 시장을 응원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극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고,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룰을 만들면서 블록체인 게임산업 발전을 강하게 갈망했던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또 한 번 위메이드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그들은 웹2.0과 웹3.0의 간극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게임 사업에는 이해도가 월등히 높지만, 동일한 논리로 코인 사업을 하고 있고, 그로인해 DAXA와 위메이드의 논리가 전혀 좁혀지지 않음을 느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서서 자기 말만 하고 있는 중.
이번 일의 파장으로 전통 게임플레이어들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블록체인 게임산업이 잠시 주춤하겠지만, 무엇보다 당장 안타까운건 투자자들의 피해이다.
법치주의에서만 살아온 우리가 처음보는 룰 없는 금융시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꾸 피를 흘리고 있다.
여름 블록체인
[2022 한화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해커톤] https://www.youtube.com/watch?v=8ouNeGICFio
<총평 내용 중>
2020년에는 주로 디파이 모델을 많이 가지고 나왔으며,
2021년에는 DAO
그리고 올해는 웹3.0에서 웹2.0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오는 이야기를 하거나, 보안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어려울 때 대비하는 사람들이 업턴이 왔을 때 큰 보상을 받아 가는 건 경험적으로 증명이 된 사례이다.
그래서 크립토 윈터 파이팅!
우리도 이 시기를 잘 준비해서 다음 사이클의 주인공이 되거나 성공하는 모델에 잘 올라탑시다!
2020년에는 주로 디파이 모델을 많이 가지고 나왔으며,
2021년에는 DAO
그리고 올해는 웹3.0에서 웹2.0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오는 이야기를 하거나, 보안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어려울 때 대비하는 사람들이 업턴이 왔을 때 큰 보상을 받아 가는 건 경험적으로 증명이 된 사례이다.
그래서 크립토 윈터 파이팅!
우리도 이 시기를 잘 준비해서 다음 사이클의 주인공이 되거나 성공하는 모델에 잘 올라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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