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블록체인 – Telegram
여름 블록체인
551 subscribers
907 photos
12 videos
23 files
1.55K links
Download Telegram
📢 P2E 나선 게임사들은 왜 지갑 서비스를 만들려 할까?

블로그 보러가기

by0xtoukan (텔레그램 링크)

✔️ P2E에서도 시작된 데이터 싸움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사들이 최근 자체 지갑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대형 게임사인 넷마블(Netmarble)과 위메이드(Wemade)는 각각 마브렉스 월렛(MarbleX Wallet)과 위믹스 월렛(Wemix Wallet)을 출시했다.

두 게임사 모두 콘셉트가 동일하다. 자사 생태계에 속해 있는 다양한 게임을 지갑 하나로 연동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스팀 등 일반적인 게임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게임 클라이언트를 지갑의 형태로 구현했다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조

🌐ChainLegacy Official Links
Telegram l Mediu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ChainLegacy l 크립토 톺아보기
📢 P2E 나선 게임사들은 왜 지갑 서비스를 만들려 할까? 블로그 보러가기 by0xtoukan (텔레그램 링크) ✔️ P2E에서도 시작된 데이터 싸움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사들이 최근 자체 지갑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대형 게임사인 넷마블(Netmarble)과 위메이드(Wemade)는 각각 마브렉스 월렛(MarbleX Wallet)과 위믹스 월렛(Wemix Wallet)을 출시했다. 두 게임사 모두 콘셉트가 동일하다. 자사 생태계에 속해…
(내용 중)
게임사는 유저의 정보를 활용해 수익을 예측하고 게임에 반영한다.
게임 데이터는 게임의 업데이트 주기나 재화를 조절하는데 있어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관련 사업도 따로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등장한 NFT 게임은 기존 게임에서 수집 가능한 정보와 더불어 더욱 확장된 수준의 정보가 수집 가능하다.
게임사들이 자체 개발 지갑에 몰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갑을 분석해 소비 패턴을 예측하고 그와 비슷한 활동을 하는 유저를 유입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거나 이 유저층의 이탈을 막고 추가 결제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할 수도 있다.

체인 레거시 리서치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twitter.com/crypto__summer/status/1595634661149265920
👍5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트럼프, NFT 출시]

암호화폐를 반대하던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실제로 NFT를 출시했습니다.

웃긴 것은 트럼프에 관한 가짜뉴스들이 하도 많다보니 NFT 소개 영상이 진실인지 딥페이크인지 사람들이 헷갈려하거나, 트럼프를 사칭하는 메일이 진짜인지 chatGPT인지 헷갈려 하는 해프닝들이 있었네요. 앞으로 AI기술이 발전할수록 인터넷 상의 정보의 진실을 판단하는데 큰 고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 트윗: https://twitter.com/ercwl/status/1603427564034441219?t=yvwMW5KMzTWStI0dQDXLGg&s=19

#Trump #NFT

코100장 채널 l Medium l Twitter l GM l Blog l Notion
어제 이더리움 밋업이 있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참 많이 아쉬웠는데요,
오늘 알고란 채널에 영상이 게시됐습니다.
그러나 회원전용이라 또 한 번 아쉽네요.

그래서 받아왔습니다.


[12/15(목) <비탈릭 부테린 지분증명> 밋업 발표자료]

‘이더리움 지분증명의 설계철학'- 김동환
https://drive.google.com/file/d/1CJc7D-rtUP9omztpc4o_HaB8Zpcj_Ogo/view?usp=drivesdk

'블록체인 거버넌스‘ - 임동민
https://drive.google.com/file/d/1dzFRngMWeCm4Evz1P5amj9hoKA_dWsty/view?usp=drivesdk

'소울바운드‘ - 윤두식
https://drive.google.com/file/d/1Ma6Xpeiz0y1O6kAb23-UJygL1m2wxd1T/view?usp=drivesdk

'더 머지 이후의 이더리움 2.0 확장성 확보 전략: 댕크샤딩' - 유민호
https://drive.google.com/file/d/1oTJGJb3sh-bNmKTb-3hog_bL2vMlafOB/view?usp=drivesdk
경기도웨일
아~무도 관심없는 데브콘6,이게 진짜 꿀통인데... 차세대 코인 메타 '아 나도 엑시인피니티 같은거 저점에 잡았으면 인생 펴는건데...'라고 백날 업비트 들락날락 거려봐야 사실 의미 없다. 이번에 힌트를 아주 거하게 주는 회의가 열렸다. 바로 데브콘6(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참고로 데브콘5 에서는 디파이 열기가 엄청났었다. 이번에 내가 중요하게 본 테마는 '3년뒤 이더 재단이 어떤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가' 뻔하다. 재단이 방향을 정하고 키워주겠다는데…
[준비해야 할 몇 가지 미래(프로젝트), 다음 내러티브는?]

내러티브만으로 움직인 마켓이라 다음 내러티브 찾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데브콘을 통해 내러티브를 유추하곤 하는데(ex: 2019년 데브콘 디파이 열풍) 21년 데브콘은 기술과 규제에 관한 내용을 주를 이뤘습니다.


Next Narrative 에 대한 설명

1. NFT-fi : Sudoswap, nftperp
2. Real Yield : GMX, GainsNetwork
3. High Beta ETH Project : MEV, 스케일링 관련
4. 스테이블코인 성장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 fraxfinance, y2kfinance
5. 혁신적인 디파이 : GammaSwap, Eigenlayer
6. 옵션시장 : lyrafinance, panoptic
7. 멀티체인 : Synapse, cosmos, celestia
8. RWA : landxfinance, NextFactor
9. 프라이버시
10. 레이어2 : polygon, Scroll, zksync
11. Game : TreasureDAO
12. 온체인 파생상품


https://twitter.com/kindahangry/status/1603285156357251073?s=20&t=sGzrJ2BM142x0199ymbglQ
Forwarded from 웹쓰리 프로게이머 (1mpal)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넷마블이 만드는 크립토 메타버스, 그들을 품은 SUI

1.
넷마블은 2023년 목표로 메타버스 게임 '그랜드 크로스 : 메타월드(Grand Cross:Meta World)'를 개발한다고 밝혔음. 언리얼 엔진5 기반의 메타버스로, 카툰렌더싱 쉐이딩 그래픽을 사용. 2023년 상반기 베타 테스트 예정이고, 런칭 블록체인은 Sui. Sui의 런칭이 내년 1분기로 예측되는데, 굉장히 강한 디앱이 생김.

2. 아직까지 게임에 대한 정보가 많이 공개되진 않았고, 유튜브 영상 1개가 전부임. 유저들은 호스트 카메라를 통해 자신만의 공간을 디자인하고 아바타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고 함. 심즈와 같은 형태일지도 모름. 개인 라이브 방송도 메타버스 내에서 가능한 모양.

3.
넷마블은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에 상당히 진심을 다하는 중. 넷마블은 PC 게임 퍼블리셔도 명운이 다할때 즈음 모바일게임 퍼블리셔로 핸들을 꺾었고, 그것이 현재의 규모를 만들어냈음. 그리고 이들은 지금 다시금 핸들을 꺾고 있음. 카카오 게임(EX-BORA)과 비교할 바가 아님.

4. 메타버스 게임은 굉장한 수요가 있음. 메타버스의 사업 BM은 "메타버스 이용으로 인한 결제 수익과 더불어 메타버스에 다양한 기업들이 입점하고, 기업들로부터 수익을 공유받는 형태"가 됨. 회사 입장에서 C2C부터 B2B 마케팅을 한큐에 끝낼 수 있는 게 메타버스의 수익 잠재력.

5. 사실 이는 다양한 메타버스 프로젝트들이 일관되게 추구해왔던 일임. 그러나 왜 실패했을까? 결국 그 메타버스를 운용하는 주체가 유저 동원을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물었을 때 투자 이유가 없었던 것임. 하지만 넷마블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수백만의 유저 유입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감.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6.
얼마 전 펄어비스의 '도깨비'가 PV 하나 만들어낸 걸로 다양한 기업들의 협업 요청이 쇄도했던 이유가 뭘까?를 생각해보면 편할 것. 다만 도깨비의 경우 사실상 '터졌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펄어비스의 주가를 광기로 물들였던 과거에 비해 많이 달라진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어쨌든 도깨비의 사례로 '메타버스' 게임 수요는 증명이 됐다고 생각.

7.
이미 첫 번째 영상에서 그랜드 크로스 : 메타월드에 합류하게 될 이름들이 몇몇 공개됐음. 영상 내에서 Sui Capybaras, 넷마블의 또다른 메인넷 FNCY(부제-METAVERSE), 선미야클럽이 공개됨. 특히 선미야클럽은 넷마블 공식 PV인데 2번이나 대형 스크린으로 비춰주는 것으로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함. 꽤 긴밀한 협업일지도?

8. Sui는 그 보수적인 NC에게도 투자받고, 넷마블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메타버스의 메인넷으로 선정됨. 그렇다면 왜 Sui일까? Sui는 자신들을 '매스어답션의 맞춤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다'라고 소개하고 있음. 수평적인 네트워크과 병렬 트랜젝션 처리로 현재 블록체인의 느린 연결 및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주장함. 나와봐야 알겠지만, 쉽게 말해서 Sui는 '온체인 RvR 공성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일지도 모름.

9.
많은 이들이 게임 회사들이 자사 레이어1 위에 게임을 올리게 될 것이라 예측했는데, 아직까지는 다소 다른 양상으로 진행되는 중. 엔픽셀은 파트너로 앱토스를 선택했고, 넷마블은 메타버스에 한하여 수이를 선택한 것. 이렇게 되면 넥슨이나 NC도 자체 레이어에 올릴까? 라는 질문을 던질 수도 있겠다 싶음. 그리고 이렇게 될수록 '인터체인 및 멀티체인 자산 브릿지'에 대한 수요는 급증할 것. 그 수요를 누가 받아낼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그래서.. SUI... 사요..?

🙌 Kartel 미디움에서 글 읽어보기(ENG)
🙏 각종 고찰은 임팔의 시놉티콘에서
👍2
메타 VR 기술책임자 퇴사… “저커버그와 같이 일 못하겠다”

메타의 VR 기술책임자인 존 카맥이 퇴사한다. 메타의 느린 결정 체계와 마크 저커버그와의 견해 차이를 좁힐 수 없다는 것이 이유다.
카맥은 17일(현지시간) “메타에서는 효율적으로 함께 일하기 어렵다”며 사임 의사를 트위터에 올렸다. 카맥은 2013년 오큘러스 개발자로 시작해 2014년 오큘러스가 메타에 인수되면서 메타의 VR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됐다.

저커버그는 VR 기술에 기반한 메타버스 구축에 전력 투구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사업성이 갈수록 약해지면서 메타버스 기업으로 변신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VR 기술 개발 성과를 내기도 전에 막대한 비용 지출로 안팎의 비난에 직면했고, 이번에 CTO까지 이탈하는 위기에 봉착했다.

카맥은 “메타의 고위 임원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뭔가 잘못된 것을 고치도록 해야만 한다고 느낀다. 그러나 사고가 터지기 전까지는 멍청한 일들을 도저히 바로 잡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The great crypto crisis is upon us – 신현송 (암호화폐에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

필자는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의 조사국장이자, 경제 고문임


암호화폐는 2008년 금융위기를 초래한 전통 금융 시스템에 반발하여 탄생하였다. 비트코인의 백서는 금융위기가 발발한 해에 공개되었으며, 전통 금융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만기-미스매치에 대항하여 중개자 없는 자립경제, 즉 금융의 탈-중앙화를 주창하였다.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암호화폐의 현주소는 초창기 지지자들이 그토록 격분했던 전통 금융 제도의 과오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관련하여, 정책적 대응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고삐를 쥐고자 하는 당국은 다음을 필히 양지할 필요가 있다: 탈-중앙화를 표방하는 암호화폐의 기치와는 달리, 그 실체는 크게 두 가지 중앙화된 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1) 탈-중앙화 프로토콜은 창업자 및 일부 VC들에게 그 통제(governs and controls)가 상당히 중앙화 되어 있다. 지난 5월 Terra의 사례로 비추어 볼 수 있듯, 암호화폐는 단순히 그 이름만 탈-중앙화를 외치고 있다.


2) 암호화폐 생태계에서는 중앙화된 중개업자(FTX 등) 또는 스테이블 코인이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수문이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이러한 중개업자들은 도미노처럼 무너졌다. 이제 암호화폐 옹호자들은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서 암호화폐가 주류 금융 상품과 같이 마케팅되는 무언가가 아닌, 소규모 지지자들의 전유물로 취급되던 그 시절의 “초심으로 돌아가자”라며 자기-성찰을 유도하는 중이다. 또는, 혹자는 “암호화폐 스스로 몰락하게 놔두자”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희망 사항(wishful thinking)일 뿐. 금융 여건이 개선되면 금방 또 중앙화된 거래소들에 새로운 불씨를 지필 것이다.


이러한 암호화폐를 규제하는데 있어, 당국은 단순히 표면상에 비치는 것과 근본적으로 경제에서 작동하는 실체를 구별해야 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붐과 궁극적인 레버리지 여건에서도 부동산이라는 실체는 존재하였다. 반면, 암호화폐는 거진 자기지식적(self-referential)에 불과하며, 그 활동은 경제 전반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시피 하다. 암호화폐에 대한 정책은 블록체인 기술이 경제적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현재까지는 그 효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단, 그나마 전도유망한 접근 방식은 디지털 통화제도 안에서 작용하는 CBDC로서, 중앙은행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래 통화 제도에 공공의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 같이, 암호화폐 생태계가 지속되려면, 실체가 없는 암호화폐끼리 상식(feed-on)하는 것이 아닌, CBDC와 같이 경제에 실질적인 효익을 제공해야 한다.
👍2
여름 블록체인
The great crypto crisis is upon us – 신현송 (암호화폐에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 필자는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의 조사국장이자, 경제 고문임 암호화폐는 2008년 금융위기를 초래한 전통 금융 시스템에 반발하여 탄생하였다. 비트코인의 백서는 금융위기가 발발한 해에 공개되었으며, 전통 금융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만기-미스매치에 대항하여 중개자 없는 자립경제, 즉 금융의 탈-중앙화를 주창하였다.…
네번째 문단
서브프라임 모기지 붐과 궁극적인 레버리지 여건에서도 부동산이라는 실체가 존재하였다. 반면 이하 생략

-> 레버리지는 누군가 담보로 받아줬다는거고, 이제는 담보물에 대한 토큰의 가치 밸류를 고민해야되는 시기이다.
코인(토큰)자체가 버블이라면 이는 시장 전체가 버블이라는 것.
👍2
여름 블록체인
네번째 문단 서브프라임 모기지 붐과 궁극적인 레버리지 여건에서도 부동산이라는 실체가 존재하였다. 반면 이하 생략 -> 레버리지는 누군가 담보로 받아줬다는거고, 이제는 담보물에 대한 토큰의 가치 밸류를 고민해야되는 시기이다. 코인(토큰)자체가 버블이라면 이는 시장 전체가 버블이라는 것.
[여름생각] 이 시장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 두 가지

1. web3 플레이어들이 블록체인이어야하는 혹은 블록체인이어서 좋은 BM을 찾던가
2. 레거시에서 수요를 만들어 주던가

그렇다고 암호화폐에 가치가 저장된다는 말은 아님.
🔥3
[Grayscale 의 $GBTC 가 ETF로 전환되면 현재 디스카운트를 다 먹을 수 있을까?]

답은 99.9% No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604856918916595714?s=46&t=Q0KucMdWe67Qas8Ey-XeXg
수렁 빠진 K-P2E, 활로 열릴까

국내 게임사들도 올해 앞다퉈 P2E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카카오게임즈와 넷마블·컴투스·네오위즈·위메이드 등 대형 게임사 5곳은 이미 자체적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운영에 돌입했다.

국내 P2E 업계는 내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당장 다음 달 P2E 국내 허용과 관련해 첫 판결이 나온다. 국내 게임사 스카이피플이 P2E 게임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for Klaytn)’과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의 등급 분류 거부 및 결정 취소에 대해 게임위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의 선고 기일이 내년 1월 13일로 예정됐다.

게임에서 획득하는 NFT 아이템의 사행성 여부가 재판의 핵심 쟁점이다. P2E와 관련한 국내 첫 판례가 나오는 사건인 만큼 재판 결과가 P2E 업계 운명을 가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름 블록체인
https://coinnesslive.page.link/vF1kEc1vHuGQ3HxC8
메타 출신의 또 다른 레이어1 블록체인 리네라(Linera) 22년 6월 29일 600만 달러 상당의 시드 투자를 유치

이번 라운드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주도 하에 시그니 캐피탈(Cygni Capital), 키마 벤처스(Kima Ventures), 트라이브 캐피탈(Tribe Capital)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프로토콜 구축을 위한 엔지니어 및 팀원 고용에 사용할 방침이다. 리네라 창업자인 마티유 보데(Mathieu Baudet)는 전 메타 직원으로, 페이스북의 리브라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비탈릭 인터뷰 요약, MOYED | a41 🐻(KR) 스레드]

이론의 우월성이 어답션을 가져오지 않는다.
선진국에서는 linux처럼 되고, 개발도상국에는 인터넷처럼 될 수 있다. 하지만, 미래는 비탈릭도 알 수 없다.
화폐로써 크립토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DAO는 기업을 제외한 다음과 같은 것들을 대체하기에 적합하다.
- 빠르게 협업을 하고 싶은 그룹: 따로 법적인 구조를 만들기 귀찮을 때, 빠르게 7명으로 이루어진 멀티-시그를 만들 수 있음
- 정말 중립적이고, 영구적인 어떤 프로토콜을 만들고 싶을 때(ex: ENS, stablecoin, kleros..)

그러나 기업을 대체하기는 힘들 것이다.
기업을 dao화시키게 되면, 탈중앙화의 단점들을 그대로 상속받아서 이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은 빠르게 피봇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근본적으로 중앙화를 필요로 할 수 밖에 없다.


https://twitter.com/sundayservices0/status/1605094868815994880?s=20&t=Cm3Z2W1RsSi8g2hLw_rPTA
👍2
[예고] 12월 23일 오후 10시 '비트코인vs웹3 끝장토론' 온라인 밋업

12월 23일 금요일 오후 10시 트위터 오디오 방송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비트코인vs웹3 끝장토론' 온라인 밋업을 개최한다

패널
비트코이너 아조씨
비트코이너 아토믹 비트코인
조재우 한성대학교 교수
박주혁 쟁글 온체인 애널리스트
정우현 아톰릭스랩 대표
100y a41 리서처

진행
박상혁 디지털애셋 기자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5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