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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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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내년 디지털화폐 대한 기관 투자 급증 전망”]

1. 디지털화폐에 대한 기관 투자 급증
2. 암호화폐 시장의 자연도태: 사기 및 능력 부족 프로젝트는 사라지고 우량 기업만 살아남을 것
3. 각국의 암호화폐 규제 도입. 단, 미국은 내부 갈등으로 내년 규제 도입 가능성 희박
4. 메타버스와 NFT 시장 활성화
5.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가속화. 단 디지털 달러는 내년 도입 어려움

https://coinness.com/news/105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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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4108
결국 '돈'도 '중력'의 법칙에 따른다.
[중국, 국가 주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출범…월가 거물 참여한 ‘EDXM’도 이달 오픈]

1/ 미국 금융계 거물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상자산 거래소 ‘EDX Markets(EDXM)’가 이달 중 오픈한다.
찰스 슈왑, 시타델 증권,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등이 설립에 참여했다.
미국 기관 투자자들을 타깃으로 거래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2/ 중국 정부도 ‘중국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불리는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이달 출범한다.
대체불가토큰(NFT)과 디지털 저작권 등이 거래될 예정이다.
앞서 중국 항저우 온라인 법원은 지난해 11월 NFT를 재산권으로 인정하고 법에 의해 보호되는 가상 재산이라고 판단한 바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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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Quad X)Communuty Deck.pdf
스터디 기반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Quad X 운영자 여름입니다.
2023년 시작과 함께 Quad X의 브랜딩과 함께 저희가 작성한 Community Deck이 나와 공유드립니다.

'Quad X'의 시작은?
블록체인, Web 3.0과 관련된 주제로 편하게 토론하고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을까?를 고민하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Quad X'의 현재는?
격주에 한 번씩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오프라인 기반 자유토론 및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아래 이미지 참조)

'Quad X'의 다음은?
크립토 씬에서는 TEDx Program을 지향합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기획하는 빌더들의 브랜딩을 도와주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극심한 변동성으로 편향에 빠지기 쉬운 시장에서 균형 잡힌 시각과 투자 전략을 갖도록 집단지성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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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노믹스 : Web3.0 탈중앙화]

세부 토론 내용
1. 각자가 생각하는 탈중앙화 Web3.0
2. 탈중앙화 Web3.0의 현주소
3. 탈중앙화 Web3.0의 미래

일정 : 2023.01.02 22:00 ~ (1H 30’)

사회 : 여름
패널 : 아곤, 제네시스블락, 폼영, 와사장

우연찮게 트위터 스페이스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중립 기어라.. 저한텐 너무 어려운 미션일 거 같은데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 진행됩니다.

https://twitter.com/_hidemeplease/status/160956580287705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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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탈중앙화가 중앙화의 상위개념은 아니다. 속성자체가 중앙화되어 있거나 탈중앙화 되어있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 고로 DEX와 CEX도 대립되는 구조가 아닌 양립하며 비탈릭 부테린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하나의 스펙트럼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테린에 따르면 둘은 일종의 서비스를 대신하는 역할을 한다. DEX가 암호화폐간 거래, 보관 및 레버리지에 사용될 수 있지만, 현재 “암호화폐 입문 기능”을 할 수는 없다. https://twitter.com/Vita…
비트코인 초기 코어 개발자도 보유한 모든 BTC를 도난당했습니다.
블록체인이 탈중앙화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이라고 하지만, 하드월렛만이 답이고 만능은 아닙니다. 꼭 그래야 제대로 암호화폐를 하는 것도 아니고요.
기술적 보관이 어려운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앞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개인 선호 혹은 필요에 의해서 decentralize와 centralize 양립해야 하며, 사람이 사는 일의 최종 백단엔 법의 지원을 받으면 됩니다.
이제는 이런 논의가 본격적으로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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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새해 ‘증권형 토큰 상장·거래’ 디지털증권시장 오픈

한국거래소가 새해 증권형 토큰(ST·Security Token)을 거래하는 디지털증권시장을 오픈한다.
증권형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증권성 있는 권리를 토큰 형태로 발행한 것이다. 비트코인 등 일반적인 가상자산과 달리 주식처럼 실물 가치에 근거해 발행된다는 점에서 증권성을 갖춘 것으로 분류된다.

금융위는 이달 중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증권형 토큰의 정의와 기준, 유통 방식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디지털자산 중 증권형 토큰은 자본시장법을 통해 규율하고, 증권형이 아닌 자산에 대해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통해 규제할 방침이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30101.99099009980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함의

TL;dr : 바이낸스가 고팍스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림. 아마 사실일 가능성이 높고, 앞으로의 시나리오 작성

BNB 입장에선, 큰 한국 시장의 End Point를 먹는 만큼 BNB 체인의 유동성 증대가 예상
국내에서 BNB 체인의 입김이 세질 것. 다양한 프로덕트들이 빌딩될 것
확장성 문제에서 자유로운 BNB인 만큼, 이에 맞는 프로덕트 (양산형 P2E)가 출현할 수 있음

👉 최근 BNB는 아시아 지부에서 "한국 지부"를 독립
👉 부산에도 바이낸스 팀이 빌딩되는 등, 한국을 본격적으로 타게팅

❗️ SM 같은 곳에서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빌딩하는데, SOL이 아니라 BNB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짐 (뇌피셜이지만, SM은 마이그레이션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

- 유저들의 End Point인 거래소를 점령해 바로 BNB 체인으로 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약적 UX 개선 가능

- Klay 일변도에서 BNB 체인이 프로덕트를 온보딩하고, 더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 가능성

👎 BNB 체인의 입김이 세지는 것

- 거래소라는 강력한 End Point를 가져가게 된다면, 그 만큼 권력이 생김. 당연히 부작용이 존재할 가능성

- FIU를 비롯 규제 기관들의 스탠스를 지켜 봐야할 듯

❗️ 거래소가 만든 코인 (FTX..), 체인이라는 점에서 정부가 빡세게 지켜볼 듯 함. 고팍스 인수 후 BNB 코인 상장시 - 자체 거래소 코인을 상장하는 것. 따라서 규제 기관 스탠스를 봐야함

👉 수혜를 받을 곳은?

- 확장성 문제가 있던 프로덕트들. End Point 뚫어주고, Grant 세지면 안 넘어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

- 지갑, DEX : BNB 체인 유동성 늘면 수혜 받을 곳 들

- 노드..? : 뇌피셜이지만, 이 정도면 한국에 노드 사업자 선정할 것 같은데 - BNB가 본격적으로 생태계 드라이브 하면 그 노드 돌리는 곳에서 먹을 것이 많을 듯

- 고팍스 : 지금 유동성이 극악 수준인데, 오더북 공유 가능하면 순식간에 Deep Liquidity 확보 가능. Defi 쪽으로도 드라이브 가능. USDC가 바로 거래되는 만큼, 이번에 크게 성장할 Room이 생김

- 이 외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받을 토큰, 프로덕트들은 더 생각해 봐야할 듯. 댓글로 의견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 블록체인
[재공지] 오늘 밤 10시 스페이스에서 Web3와 탈중앙화를 주제로 2:2 패널 토론을 진행합니다. 사회는 나 여름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람 설정! 나 긴장 됑 https://twitter.com/_hidemeplease/status/1609565802877059072
ㅋㅋㅋㅋㅋㅋㅋ첫 스페이스에 정신 반쯤 나가있음.
이거 어렵구나
그리고 사회는 배로 어렵구나
흥분하지 않는 것도 어렵구나
안녕히 주무세요.

<반성하는 여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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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www.coinreaders.com/57456
1월말 비트코인 가격 예측

AI - 15,532달러
코인마켓캡 커뮤니티 - 19,467달러

월말에 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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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는 언제 올 수 있을까?]

1/ 웹3는 기술이 아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백엔드로 하고 탈중앙화의 블록체인 가치 철학을 계승한 웹2의 자성에서 시작된 인터넷의 새로운 문화이다. 그렇게 생겨난 웹3 프로토콜 모델이 성공하려면, 그 모델이 돌아갈 수 있는 판이 깔려야 한다.

2/ 현재 인기있는 서비스 기업들을 보면 대부분 모바일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기반의 서비스 기업이다.
그렇다. 이 바닥에서는 웹3의 성공적인 모델이 나오기 힘들다.

3/ 웹3 철학 자체가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데이터 또는 수익을 어떠한 형태로든 이용자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애플 구글의 수수료 체제가 그걸 막고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를 하면서 30%나 되는 수수료를 중앙플랫폼에 내면서 이 가치철학을 유지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가만히 보면 지금 웹3 서비스들, 그게 게임이든, 소셜이든 전부 다 웹 기반이다. 그러니깐 이 상태로는 못 온다.

4/ 결국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가 성공하려면 거기에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와야한다.
그리고 그 디바이스내에서 구성되는 애플리케이션 유통 구조 또한 다시 한번 재편되어야 한다.
지금보다 더 빠른 통신망이 깔려 개인이 방대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이질감이 줄어들어야 하며, 편리함으로 인해 돈을 쓰는 속도가 늘어나고, 기업들은 이익을 제외한 일부 수익을 유저에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야 한다.

5/ 우리는 언제 어떻게 스마트폰의 많은 서비스들을 이용하게 됐을까?
우리가 가장 크고 쉽게 느꼈던 신선한 변화가 애니팡이다. 이 전까지는 통신사가 단말기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였다.
근데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아이폰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유저들의 앱스토어 생태계로 서비스가 무한 확장됐다.

6/ “어? 이게뭐지?”
카톡을하고 있는데, 하트달라고 카톡이오고, 그래서 뭐지?라고 깔아보니깐 동물캐릭터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게임이고,
그렇게 우리는 스마트폰 세상에 점점 현실의 시간을 가져다 쓰게 되었다.

7/ 우린 하루종일 휴대폰을 쥐고 산다. 우리의 대부분의 활동은 스마트폰에 있다.
그러니 이 환경에서 웹3 킬러댑이 나올 확률 거의 없다고 본다. 웹2와 웹3는 사는 곳이 달라야한다. 그 둘은 너무나 성격이 달라서 서식지가 다르다.

8/ 프로젝트를 빌드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들 데리고 오기 너무 힘들어요”
“지갑을 설치하게 하게하는게 힘들어요"
당연하다.

9/ 같은 스마트폰인데도 갤럭시 유저한테 아이폰으로 기변하라고 하면 손사레치는 사람들이 10에 9이다.
그것마저도 불편해하고 잘 넘어오지 않는데, 하물며 웹2에서 웹3로?

10/ 그럼 웹3세상은 어떻게 오게되는 것일까?
그냥 웹2에서 이민을 준비하지 말고, 웹3에서 태어나면 된다.
처음엔 퀄리티가 떨어지든 말든 일단 첫 경험을 하게 하면 된다.

11/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기술발전과 함께 디바이스 성능도 올라갈 것이다.
6g 7g 하면서 통신망도 엄청 빨라질거고, 거대한 용량의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지금보다 몰입도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럼 그때 이 산업이 커지는것이다.

나는 올 것 같지 않는 웹3를 그렇게 본다.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97493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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