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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3/01/17/bank-of-america-says-cbdcs-are-the-future-of-money-and-payments/
CBDC가 돈의 정의를 바꾸지는 않지만, 향후 15년간 가치의 이전 방식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혁명을 일으킬 잠재력이 있으며, 화폐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 발전일 수 있다.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에 '곧' ChatGPT 추가 계획

t.me/seokd_spicy_finance_news

마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픈AI에 투자하면서 다른 빅테크보다 생성AI 부문에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마소 CEO 사티아 나델라가 10년 전부터 검색엔진 팀에 있으면서 생성AI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니, 오늘날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마소는 오픈AI의 생성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자사 검색엔진 빙(Bing)의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오픈AI의 이미지 생성AI인 DALL-E를 적용하고, 앞으로 검색결과를 제공할 때 GPT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죠. (아마 구글의 추천 스니펫처럼 최상단 문장식 답변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구글 검색이 긴장할 필요가 있다는 외신의 보도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빙을 잘 사용 안하셔서 모르겠지만, 22년 3분기 기준으로 마소 전체 매출의 약 6%가 빙에서 나올 정도로 꽤 사용자가 많습니다. 윈도우가 PC OS 시장점유율 28%로 1등일 정도로 거대한 플랫폼이다 보니 윈도우에 기본 검색엔진으로 깔린 빙에 자연스럽게 접속하는 거죠.

그것 말고도 깃허브의 Copilot이 GPT 기반으로 만들어 졌죠. 컴퓨터 코딩을 적어주는 생성AI입니다. (2018년 마소가 $7.5B에 깃허브를 인수함)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개발자 커뮤니티 깃허브에 서식하는 많은 개발자들이 Copilot을 사용하고 있고, 실제 업무에 굉장히 유용하게 쓰인다고 합니다. 코딩 업무의 90% 이상은 노가다이다 보니 Copliot한테 짬처리하면 되겠죠.

최근 소식은 마소 클라우드 애져(Azure)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오픈AI가 만든 모든 생성AI 툴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고객을 붙잡고, 더 유입하려는 일종의 마케팅 전략이죠. 앞으로 테크 산업의 핵심 키워드는 '생성AI'가 될 것으로 확실해 보이니 주목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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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 “가상자산도 주식처럼 분석해 투자해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주식에서 재무제표 등을 뜯어보듯 가상자산을 사고팔 때도 판단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 투자 시에도 펀더멘털을 확인해야 하고, 거래 코인 수, 수수료, 프로토콜 수익 등 데이터를 취합·분석해 이를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가상자산·블록체인 업계가 IP산업이나 NFT 등을 통해 실질적 가치를 증명해야한다는 설명이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1/18/FY7DFK6SNFGUZMK5JN3V5IFS3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Apple, AR 글래스 무기한 연기, 2025년까지 더 저렴한 혼합 헤드셋 계획

애플이 올해 혼합 현실 헤드셋을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개발이 무기한 연기 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1세대 헤드셋 가격은 3,000달러 예상,
애플은 가격에 대해 우려하고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엑세스 할 수 있게 더 저렴한 버전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얼마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한계테스트용으로 첫 번재 헤드셋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유출된 스케치에서 에어팟과 애플 워치에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라고 밝혔다.
일부 분석가들은 26년까지 1,000만대 출하를 예상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18/apple-postpones-ar-glasses-plans-cheaper-mixed-reality-headset?srnd=premium-asia#xj4y7vz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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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우리는 이더리움이 어떻게 쓰일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더 표준을 만드려고 한다. 미래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마 비탈릭 부테린 영상을 한글 자막으로 한 건 거의 처음이지 않나 싶은데요. (유튜브에 검색해도 이 정도 분량의 자막된 영상이 하나 없더라구요)

번역 하면서 많은 것 느꼈습니다. ‘찐’들은 하나의 기술로 모든 만사 문제 해결할 수 있다고 (오히려) 말하지 않는 다는 것. 자신들도 모르는 거 모른다고 한다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안되는 것에 대해서 명확히 알고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

'코인'으로서 바라보는 거 아니라, 블록체인과 기술에 대해서, 그리고 이걸로 할 수 있는 비즈니스에 대해서,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좋은 균형잡힌 영상입니다. 도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https://youtu.be/bx497rxQ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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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투자 미래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73656
블록체인 기술로 증권을 디지털화 하는 방식을 허용해 토큰 증권 투자자들의 재산권이 법적으로 안전하게 보호된다.
일정 요건을 갖추면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발행된 토큰 증권들이 투자자 보호장치가 갖춰진 안전한 장외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장외유통 플랫폼도 제도화 한다.
법 개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내달 초 발표된다.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 美 CBDC 발행 위한 백서 발표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가 미국 달러 패권 유지를 위한 새로운 버전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백서를 18일(현지시간) 발간했다.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DDP)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을 역임했던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가 설립한 재단으로 달러 기반 CBDC 발행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와는 별도로 미국 달러의 위상을 디지털 화폐 시대에서도 계속 유지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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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락의 래리핑크가 STO에 대한 언급을 하는 부분입니다. 차세대 금융의 혁신은 STO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죠.

https://youtube.com/clip/Ugkx2W9cDGDEkOKnO0ibw7w6WRzbRkTLTQpT

#STO
전일 규제 완화 이야기가 나왔던 STO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커질 것 같아서 소개해봤습니다.
#쪼개팔기 #블록체인 #개방 #이해관계
https://naver.me/xNluARm2

사실 금융상품은 대부분 쪼개서 파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도 그렇고, 채권도 그렇구요. 그런데 쪼개서 판다는 것 자체가 "믿을 수 있냐?"는 질문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거 1/10000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거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믿냐? 그런게 어디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수익증권이 어쩌고, 증권이 어쩌고 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많은 장치와 규제가 필요한 이유죠. 그런데, 이게 조금 낡았... 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구요.

또 한 가지 관점은 "개방"입니다. 쪼개팔면, 유동성이 좋아지고 새로운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해관계도 중요합니다. 새로운 혁신이 생긴다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증권사들은 엄청나게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당분간 관련 뉴스가 계속 나올 예정이라서 저도 추가로 업데이트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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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시장이 열리다

분산원장 기술을 도입하여 증권을 디지털화하고 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다양한 서비스들이 탄생될 수 있어 보인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2월 초에 나올 예정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c91124279d2edabcc1fe48
[주식시장에 버금가는 큰 시장이 열린다]

1. 최대 수혜자 STO 거래 플랫폼(=전통 증권사)
증권사(중개 기관)의 새로운 BM(수수료) 추가
초기엔 주식보다 높은 수수료를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수수료 시장 규모
부동산 1.5조원
미술품 2,594억원

2. 분산원장 인프라 사업자(람다256, 하이퍼레저)
프라이빗 블록체인 이용할 것으로 예상
만약 증권사에서 직접 sto를 발행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할 경우 수혜가 아닌 피해업종 일수도 있다. 2월 초 가이드라인을 봐야함

3. 콘텐츠 크리에이터
STO 대상이 되는 자산을 직접 생산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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