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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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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타 토큰 가격변화(22. 11.30~23.2.7)

가장 많은 펌핑을 보인 코인은 DeepBrain Chain(DBC)로 $0.0005에서 $0.0081까지 16배 올랐으며, 그 다음으로는 SingularityNET(AGIX)로 $0.04에서 $0.43으로 10배 올랐다.

AI 모멘텀에 기여한 이벤트로는 OpenAI에 대한 Microsoft의 수십억 달러 투자 와 Google의 자체 AI 챗봇 Bar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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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장기투자하지 않는 이유

[
제도권 진입 이전 100개 중 살아남을 코인 1~2개 예측해서 매수]
VS
[제도권 진입 이후 살아남은 종목 매수]

지난 11월 작성한 글에서 강조한 것

신시대가 열렸다며 열광했던 닷컴버블 이후 얼마나 많은 기업이 사라졌는가..

과연 우리는 제도권으로 진입할 크립토 아마존, 애플을 정확히 맞출 수 있을까?

세계 기업 시총 4위 알파벳(구글)은 닷컴버블 이후 상장

단기적으로 AI~, LSD~, NFT~ 등 메타 흐름을 따라 짧게 베팅한다면 해당 없겠지만 지금 주목받는 알트코인이 다음 상승장까지 살아남는다고 장담하지 못함

SEC는 이제 본격적으로 칼을 빼들었음

특정 섹터의 화끈한 상승장은 고인물들의 차익 실현 기회일까? 뉴비들의 장기투자 매수 타이밍일까?

트레이딩 관점이 아니라 미래에 투자하고 싶은거라면 여전히 말리고 싶음
(친구들이 AI 장투한다해서 흠칫..)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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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의 트윗 : https://twitter.com/cz_binance/status/1625067484368740353

paxos는 세계 최초로 규제내에서 실물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PAX Gold를 발행하고 있으며, 또한 주식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시범 운영할 수 있는 sec 허가를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EDXM에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axos는 SEC 규제를 따를 것입니다. cz답도 깔끔하네요.
한국시간 14일 오후 5시 3억 7257만 SAND(2억 5900만 달러 상당)이 락업 해제

이는 SAND 총 공급량의 12.4% 규모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토큰언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oken.unlocks.app/the-sandbox
여름 블록체인
https://www.coindesk.com/tv/first-mover/paxos-to-stop-minting-stablecoin-busd-following-regulatory-action-algorand-foundations-push-to-expand-web3/
circle usdc에 규제가 들어오는지 지켜보면 스테이블코인이 타겟인지 바이낸스가 타겟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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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3/02/13/STHWFLA3UVD4HOL4AOUKJ6QOMY/
세종시의 새로운 실험

인구 39만명인 세종시는 위 정책을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한 포석이라고 설명한다.

대중교통 인프라가 취약해 수송 분담률이 주요 지자체 가운데 최하위권이고 승용차 이용자가 많아 상습정체가 일어나는 도시다.

요금을 무료로 하면 연간 200억원의 부담이 추가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세종시는 비용보다 편익이 더 커서 인구 유입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대중교통이 소득재분배와 기후변화 대응의 효과적 방편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연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04736?sid=110
Forwarded from 박주혁
팍소스 BUSD 발행 중단 뒷배경

⁃ BNB체인 상의 BUSD는 이더 지갑에 있는 BUSD로 배킹됨. 왜냐하면 BUSD는 BNB체인 이전에 생겨났기 때문에. 이때 바이낸스는 뉴욕주 금융서비스부의 규제를 받는 팍소스(Paxos)를 통해 BUSD를 발행함.

⁃ 그래서 예전부터 USDC와 BUSD가 가장 안전하다는 여론이 강했음.

⁃ 그러나 BNB체인 상의 BUSD가 이더리움 상의 Binance-Peg Tokens 지갑에 있는 BUSD 발행량보다 많아지는 지점들이 있는데, 이때 BNB 토큰의 가격이 같이 올라가는 현상을 보임.

⁃ DataFinnovation의 분석에 의하면 BNB 비콘체인의 과거 데이터가 조작된 것 같은 정황을 발견함: 제네시스 블록부터 데이터를 싱크하려고 했는데 블록 285,075,852번의 해시가 일치하지 않았던 것.

⁃ 또 매 24시간 마다, 밤 12시 정각에 ‘체인이 고장나는 현상’이 발견됨. 관련된 버그 리포트가 약 2년전부터 계속해서 발견됨.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recover tool’을 사용했다는 버그 리포트도 있었는데, 해당 리서치에 의하면 “혹시 당신의 블록체인이 state recover tool로 해시를 재정리한다면 그건 블록체인이 아닐 확률이 높다”라고 밝힘.

⁃ 위의 정황과 함께 BNB 토큰 수천만 개가 아무 트랜잭션 내역도 없이 지갑에 나타는 현상까지 포착됨.

출처: https://medium.datadriveninvestor.com/binance-built-a-blockchain-except-it-didnt-5759224ba7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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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DL ASIA 2023

KryptoSeoul이 주최하는 블록체인 행사 BUIDL Asia 일정이 나왔습니다.
2023년 6월 7~8일 장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리네요.

살펴보니 작년에는 비탈릭 부테린, 일리야, 주기영님 등이 전문가 연사로 나오셨고 이더리움, 폴리곤, 스타크웨어, 코스모스, 메사리, 크립토퀀트 등이 참여했네요.

6월이라 아직 많이 남은듯하지만 정신 차려보면 벌써 6월이야? 할 정도로 금방 다가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행사 열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며, 올해는 비탈릭 실물 영접 하고 싶네요.

https://www.buidl.asia/
Forwarded from 시팡이 공부방~~❤️ (퓨저니스트 찬양하는 게시팡)
엘뱅크에서 WEB3.0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시간 : 2월 24일 (금) 14시 ~ 18시
장소 : [스파크플러스 선릉3호점]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93길 40 1층 스파크플러스(역삼동, 나라키움역삼A빌딩) 1층 이벤트홀
신청링크 :
https://onoffmix.com/event/270594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셔서 참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갑니다...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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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도시다 source

TL;DR
- 미래는 멀티체인에 있다
- 이더리움은 가장 가치 있는 체인이 될 것, 돈이 있는 곳이기 때문
- 다른 L1에도 가치는 있다. 도시가 문화·제도적으로 다르듯 계속해서 차별화 전략에 나설 것
- 고층 빌딩 기술은 도시 확장에 필수적이지만, 그것만으로 끝은 아니다. L2도 그 이후가 필요하다
- 앱체인은 틈새시장으로 남을 것
- 현실 세계에서 교통은 GDP의 절반을 차지한다. 크립토 세계에도 크로스체인 브리지가 중요해질 것

블록체인의 미래는 멀티체인일까? 블록체인이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사람들은 보통 L1 블록체인을 네트워크라고 생각한다. 인터넷처럼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블록체인이 네트워크라면, 네트워크 효과에 의거해 하나의 블록체인이 승리로 끝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블록체인은 네트워크가 아니다. 블록체인엔 물리적인 제약이 있다. 블록체인은 수많은 독립적 소규모 밸리데이터를 필요로 하고, 무한하게 블록 공간을 확장할 수 없다. 블록이 임의로 커진다면 더 이상 탈중앙화 될 수 없다.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은 도시다. L1을 도시라고 가정하면 그 역학관계를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더리움은 뉴욕이다. 뉴욕은 비싸고, 혼잡하고, 느리다. 부유한 사람들만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럼에도 가장 트렌디하다. 가장 큰 은행, 억만장자, 인기 브랜드와 유명인이 있다. 이더리움엔 가장 큰 디파이, 높은 TVL, 유명 DAO, NFT가 있다.

L2, 롤업은 고층 빌딩을 지어 도시를 확장하는 방식이다. 쌓아 올린 수직 증축으로는 도시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 롤업에서 다른 롤업으로 가려면, 이더리움으로 나간 후 기본 트래픽을 처리해야 한다. 따라서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

대안1은 폴카닷, 코스모스 같은 ‘상호 운용성 네트워크’다. 비유하자면, 한 가지 일만 하는 작은 마을들의 네트워크다. 광산 도시, 공장 도시, 농업 도시. 이 모든 도시는 거대한 고속도로 시스템을 따라 연결되어 있다.

대안2은 다른 도시를 건설하는 것이다. 솔라나, 아발란체, 니어가 여기에 해당한다. 솔라나는 맨해튼에 비해 크고 넓으며 물가도 저렴한 LA다. 아발란체는 제2의 월스트리트가 되려고 노력하는 싸고 공격적인 시카고다. 니어는 웹3.0 기술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샌프란시스코다.

규모와 비즈니스 개방성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어떤 도시를 꿈꾸고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가 각기 다른 비전을 갖는다. 다른 절충안을 받아들이고, 고유한 가치를 채택하며, 각자 산업을 유치를 목표로 한다. 도시에도 권력의 법칙이 작용하나, 하나의 도시가 모든 도시를 지배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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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디지털금융에 들어간다.

서론
르네 데카르트는 말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연결성이 강화된 시대에 살고 있는 MZ 세대는 말한다.
“나는 참여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지역사회라는 말은 예전부터 있어왔으나, 지역사회의 범위는 확장됐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은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고, 물리적인 이동시간은 짧아졌으며 온라인상에서의 이동 간 시차는 거의 없어졌다.
그로 인해 무엇이 변화했는가? 디지털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온라인에서의 연결성은 더욱 강해졌으며 개인화를 넘어초개인 화시대로 접어들었다.
형체 없는 디지털 세상은 서로 간 정보를 인식하고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모호해 개인의 주체성을 어떻게 나타내야 하는지 아직은 부족한 사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참여와 반응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인식한다.

나는 그 참여라는 키워드를 토큰화와 같은 선상에 두고 본다.

(중략)

금융이 블록체인 기술을 인정하다.
STO는 금융에서의 블록체인 신뢰의 실사례가 될 것이다. 금융이 블록체인 기술을 인정했다.

전문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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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x] sto Report.pdf
2.5 MB
2월 8일 쿼드엑스(Quad.X)에서 STO를 주제로 토론한 내용을 기초로 작성자 여름의 개인견해를 담아 리포트로 발간하였습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 여름 l 와사장 l 조르바 l 한량 l 구기재 l 젤리 l 디디 l 코인으로재벌되기쉽지않네 l Go24 l Evergreen l NIRVANA l 누렁아 l 레알크립토 l 벌서는라이언 l 사쿠라 l 제이 l 안녕하세요 l 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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