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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제2의 페이팔(X.com)…머스크의 20년 구상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기관”

머스크는 트위터를 광고기업에서 금융기업으로 변신시키고자 한다.

트위터 사용자들이 서로에게 송금을 하고, 예금을 하며, 이자를 받고, 앱 하나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금융기관’ 겸 ‘슈퍼앱’을 꿈꾸고 있다. 이러한 비전은 X.com 시절부터 구상되어온 것이다.

트위터가 이러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규제의 벽과 혹독한 경쟁을 이겨내야만 한다. 트위터는 재무부에 관련 면허를 신청한 상태다. 주별로도 라이선스를 따야만 한다.

머스크는 지난주 트위터 직원들에게 스톡옵션 보상을 얘기하면서 “트위터의 기업가치가 25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길은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0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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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비트코인 추정 보유고 - 205,515 BTC

2020년 11월 실크로드 압류 - 69,369 BTC
2022년 1월 Bitfinex 해킹 압류 - 94,643 BTC
2022년 3월 James Zhong 압류 - 51,326 BTC

미국 정부는 2020년 이후 최소 215k BTC를 압류하여 가장 큰 BTC 고래가 됐음. Glassnode에 따르면, 23년 3월 9일 미국 정부의 BTC 압수 물량 4만 개 이동, 그중 9,861개는 Coinbase로 전송 후 14일 매각됨. 또한 실크로드 관련 물량인 41,490 BTC 역시 올해 추가 청산 예정

실제 9,861 BTC 매도 당시를 차트로 보면, 이어오던 강한 상승 드라이브를 잠시 짓누르는 매도 압력으로 작용한 것을 알 수 있음. 따라서, 4차례 분할 매도를 예고한 4만 BTC는 시장의 4차례 단기 충격을 충분히 줄 수 있음. 여기에 올해 청구 예정인 마운트곡스 BTC 물량까지 더해질 가능성도 존재. 만약 이 4만 개에 이어 나머지 압수 BTC 보유분도 매도할 것이라는 발표가 나올 시, 단기 충격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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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알고리즘 소스코드 공개

Twitter algo 101

Boosts
- Likes 30x
- Retweets 20x
- Twitter Blue 2-4x
- Trusted circle 3x
- Images/videos 2x
- Replies 1x

Negatives
- URL only
- No text
- Mute
- Block
- Unfollow
- Report

https://twitter.com/petergyang/status/1642004729390858241?t=pgIpw2WikLJgHGeNb0mDgQ&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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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긴급 서버 점검]
업비트가 방금 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 중 이상징후가 포가돼 긴급 서버 점검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17시 5분부터 업비트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내 차트, 거래 주문 등 일부 기능이 마비됐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5v7EG6XbmNfSE92dA

코인니스 앱·웹에 커뮤니티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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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긴급 서버 점검

업비트 멈춘거 보니 신기하네요
세상이 멈춘 거 같음
이유가 뭔데 궁그매
가상자산 종목토론방이 열렸습니다.
한국프리미엄이래서 헷갈렸잖아

https://m.stock.naver.com/crypto/BITHUMB/DO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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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라고 다를 것 같아?

웹3에서 말하는 x2e 모델을 말할때 사람들은 생각한다.
x는 뭔데? 게임? 운동? 창작?

게임을 하든 걷든, 뛰든 만들든 그런 요소들은 수단일 뿐이고, 시장크기를 좌우하는 팩터일 뿐이다.

나는 포장을 벗겨내고 본질이 무엇인지 보는 것을 좋아한다.

보통 x2e를 말할때 사람들은 크리에이터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말은 맞다. 그러나 명확하진 않다.
좀 더 속물적인 표현이 필요하다.

토큰이코노미가 어느 정도 지속 가능성을 가지려면 명확히 생산자와 소비자 롤이 존재 해야 한다. 더 명확해야 하는 건 돈을 내는 사람이다.
돈을 누가 낼 것인지? 기꺼이 낼 사람이 존재하는지만 확인이 되면 그 서비스는 유효하다. 돈 낼 사람이 존재하는데 벌 사람이 안들어 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 두개의 롤을 동시에 가지는 사람도 있다.

그럼 고민해 봐야 할 지점이 세 포인트 나온다.
생산자, 소비자, 플랫폼
이제 각자의 입장이 되어보자.

(중략)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웹3라고 웹2와 비즈니스 영역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아니라는 점에서 많은 웹3 프로젝트들이 고배를 마셨다.
웹2에서도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망하고 망하고 또 망한다.
그것은 기존의 문제를 제대로 찾지 못함에 있을 수도 있고, 시장 규모를 잘못분석 했을수도 있다. 운영에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팀 내 불화가 문제가 됐을 수도 있다.

약간의 차별을 말씀드리자면 빠르게 돌아가는 웹3에서는 웹2 비즈니스보다 더 빠른 업데이트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커뮤니티 관리는 절대 위임하지말고 프로젝트팀에서 직접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https://twitter.com/yeoleum_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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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챗봇과 디파이의 결합, 좋은 도구인가?]

해당 트윗에서 설명하는 프로덕트는 채팅을 통해 트랜잭션을 전송하는 프로덕트입니다. 물론 멋진 제품이지만, 저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프로덕트의 핵심 문제는 UI/UX가 어렵다는 점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용어와 로직이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용자에게 정확한 멘탈 모델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심플함"이 UX 개선과 동의어인가?]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UX 디자인의 아버지인 도널드 노만은 "심플함 ≠ 명확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심플함"을 원한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이해"입니다.

PPT나 엑셀 전문가에게 텍스트만으로 만들라고 하면, 이것이 좋은 제품일까요? 단축키를 잘 알고 있는 전문가는 오히려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것은 "복잡함"이 아니라 "혼란"입니다. 이는 사용자와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이 예상과 다르게 이루어질 때 발생하는 심리적 상태입니다.

UX 디자인에서 심플함보다 중요한 것은 "복잡한 상황에 대한 적응"입니다. 사용자가 적응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명확한 멘탈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록체인에서 LLM의 역할은 엔드 유저에게 단순한 UI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궁극적으로는 복잡한 프로토콜 절차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돕는 것에 더욱 초점을 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해당 제품은 엔드 유저의 UX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앞으로 더 개선되어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면 좋겠네요.

@Swalo_AI, 화이팅!

개인 트윗도 많이 아껴주세요👀

https://twitter.com/thesedays_ai/status/164413766058652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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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새로운 방법, 상태 압축 소개

압축된 NFT는 Solana에서 NFT를 발행하는 비용을 2,400-24,000배까지 줄일 수 있다.

솔라나 기준 비압축 NFT 100만 개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25만 달러가 넘지만, 압축된 NFT를 사용하면 약 $110든다.

https://twitter.com/solana/status/1643972968433975296?s=46&t=4xgfsGBc4e5u9hk7MA6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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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139371
'코인=자산' 이라는 말
아이고 내 돈
오송금 한 번이라도 해 보신적 있으신 분 이모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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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정의 비전 펀드로부터 2천억 투자 받은 뤼이드(산타토익)가 적자가 눈덩이 처럼 늘어남.

2. 문제는 그 정도 돈을 받은 스타트업이 매출이 50억 밖에 안된다는 것.

3. 더욱 큰 문제는 그 매출이 역성장했다는 것. 동 기간 53억 > 50억으로 역성장. 스타트업에서 매출 역성장이라고..???

4. 그 와중에 급여는 전년 동기 대비 40% 늘었고 마케팅비는 2배 증가.

5. 매출 늘리려고 노력(마케팅 증액 등)했는데 안되었단 소리

6. 회사는 아직 자금여력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투자했던 VC들은 아직 존버할만하다고 하고 있음.

7. 과연 정말로 위 회사는 괜찮을까???? 애초에 사업 BM에 문제가 있진 않았을까?

8. 진짜 진짜 더 큰 문제는 이런 스타트업들이 미국에도 한국에도 널렸다는 것.

9. 이런 좀비 기업들이 아무 문제 없이 잘 살아남아서 다음 유동성 장세가 시작되고 재차 투자 받으면서 또 다시 덩치를 키워나간다는 것이 가능할까?
이더리움 샤펠라+상하이 업그레이드까지 약 3일 남았습니다

#알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