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도미넌스 47%대 일시 터치.. 작년 7월 이후 최고]
#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한때 47%대를 기록하면서 작년 7월 이후 최고치에 달했다.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한때 17%대를 나타내며 작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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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한때 47%대를 기록하면서 작년 7월 이후 최고치에 달했다.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한때 17%대를 나타내며 작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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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live
비트코인 도미넌스 47%대 일시 터치.. 작년 7월 이후 최고
비트코인 도미넌스(시총 점유율)이 한때 47%대를 기록하면서 작년 7월 이후 최고치에 달했다.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한때 17%대를 나타내며 작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각각 46.4%, 17.5%다.
[페이팔 거래소 및 타사 지갑 자금 이체 기능 제공]
# 페이팔은 페이팔과 다른 회사 암호화폐 지갑 사이 자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이더(ETH), 라이트코인(LTC) 등 지원 암호화폐를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 및 하드웨어 지갑 등 외부 주소로 보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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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팔은 페이팔과 다른 회사 암호화폐 지갑 사이 자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이더(ETH), 라이트코인(LTC) 등 지원 암호화폐를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 및 하드웨어 지갑 등 외부 주소로 보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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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페이팔 거래소 및 타사 지갑 자금 이체 기능 제공
온라인 결제 대기업 페이팔이 미국 내 암호화폐 이용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7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페이팔은 페이팔과 다른 회사 암호화폐 지갑 사이 자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
[시타델, 암호화폐 트레이딩 생태계 출시 준비 … 버투 파이낸셜 등 참여]
# 시타델증권이 초단타 매매 및 시장조성 업체 버투(Virtu) 파이낸셜의 도움을 받아 “암호화폐 매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타델증권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장터 조성 작업에는 벤처 캐피탈 회사인 세코이어 캐피탈과 패러다임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디지털자산을 위한 깊은 유동성 풀(pool)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도
“업계의 지도적 기업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고 규제를 따르는, 그리고 보안이 유지되는 디지털자산 트레이딩을 촉진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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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타델증권이 초단타 매매 및 시장조성 업체 버투(Virtu) 파이낸셜의 도움을 받아 “암호화폐 매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타델증권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장터 조성 작업에는 벤처 캐피탈 회사인 세코이어 캐피탈과 패러다임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디지털자산을 위한 깊은 유동성 풀(pool)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도
“업계의 지도적 기업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고 규제를 따르는, 그리고 보안이 유지되는 디지털자산 트레이딩을 촉진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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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시타델, 암호화폐 트레이딩 생태계 출시 준비 … 버투 파이낸셜 등 참여
시타델증권이 초단타 매매 및 시장조성 업체 버투(Virtu) 파이낸셜의 도움을 받아 "암호화폐 매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타델증권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장터 조성 작업에는 벤처 캐피탈 회사인 세코이어 캐피탈과
[이쯤에서 다시 짚고 가는 애플페이(국내는 언제쯤? 애플페이레이터)]
# 애플 핀테크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 지금 구매 후 나중에 지불하는 애플페이레이터(Apple Pay Later)서비스
- 아이폰을 탭하여 상대방에서 지불할 수 있는 탭투페이(Tap to Pay) (스퀘어(블락)와 직접적인 경쟁 구도)
- ios 16부터 월렛을 사용하면 애플페이를 통해 구매한 온라인 주문을 추적 가능
# 애플도 뛰어든 할부결제 선구매후지불(Buy Now, Pay Later·BNPL) 시장
애플이 BNPL을 도입하면 애플페이 사용이 늘면서 애플의 서비스 생태계도 확대할 것으로 블룸버그는 예상했다.
2014년 애플페이를 선보인 데 이어 2019년에는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신용카드인 애플카드를 출시하는 등 금융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인핸 채무불이행 우려
일각에서는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생계비 위기가 커지는 상황에서 후불 결제가 채무불이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 애플월렛의 장기적인 비전
디지털 지갑 앱이 실제 지갑의 모든 것을 대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국내는 언제쯤 가능할까?
국내에서는 애플페이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태다.
애플페이가 들어오지 못한 만큼 애플카드 역시 사용할 수 없다.
# 이유1) 결제 방식의 차이
애플페이가 국내에 도입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로는 결제 방식의 차이이다.
삼성페이가 마그네틱보안전송(MTS),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반면, 애플페이는 NFC 방식만 가능하다.
국내에 NFC단말기가 보급된 곳은 1%에 불과하다.
# 이유2) 높은 결제 수수료
애플은 카드사에게 1.15%의 수수료를 요구한다.
국내 카드사가 카드 운영으로 얻는 수익 2% 중 1.15%를 제하면 카드사의 운영 이익은 없는 셈이다.
# 이유3) NFC 단말기 보급 비용을 두고 이견
애플은 애플페이 결제에 필요한 NFC 단말기 보급 비용을 국내 카드사에게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 NFC 단말기 비용 10~15만원/대
- 국내 가맹점 개수 280만 개
- 총 카드사가 지불해야할 비용 4000억
국내 카드사는 이 조건을 거절했다.
# 그러나, 2022년 NFC 단말기가 국제 표준이 된다.
정부도 이러한 흐름에 따라 2023년까지 NFC 단말기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애플은 최근 카드 이용 수수료를 대폭 낮추는 추세다.
최근 애플은 이스라엘에 0.05%, 중국에 0.03%로 낮은 수수료를 매긴 바 있다.
이로써 애플페이 국내 도입도 시간 문제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 그래도 힘들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페이 국내 도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 카드사들이 개발한 한국형 IC 표준 'KLSC'가 도입을 앞두고 있다. KLSC 칩은 국내 전용 카드에만 탑재된다.
애플페이는 EMV(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결제만을 허용한다.
# 너무 작은 한국시장 애플 입장에선 굳이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KLSC는 카드단말기 NFC 방식과 호환되지만, 오로지 한국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KLSC 칩은 국내 전용 카드에만 탑재된다.
애플페이는 EMV(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결제만을 허용한다.
# 너무 작은 한국시장 애플 입장에선 굳이
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 애플 핀테크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 지금 구매 후 나중에 지불하는 애플페이레이터(Apple Pay Later)서비스
- 아이폰을 탭하여 상대방에서 지불할 수 있는 탭투페이(Tap to Pay) (스퀘어(블락)와 직접적인 경쟁 구도)
- ios 16부터 월렛을 사용하면 애플페이를 통해 구매한 온라인 주문을 추적 가능
# 애플도 뛰어든 할부결제 선구매후지불(Buy Now, Pay Later·BNPL) 시장
애플이 BNPL을 도입하면 애플페이 사용이 늘면서 애플의 서비스 생태계도 확대할 것으로 블룸버그는 예상했다.
2014년 애플페이를 선보인 데 이어 2019년에는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신용카드인 애플카드를 출시하는 등 금융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인핸 채무불이행 우려
일각에서는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생계비 위기가 커지는 상황에서 후불 결제가 채무불이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 애플월렛의 장기적인 비전
디지털 지갑 앱이 실제 지갑의 모든 것을 대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국내는 언제쯤 가능할까?
국내에서는 애플페이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태다.
애플페이가 들어오지 못한 만큼 애플카드 역시 사용할 수 없다.
# 이유1) 결제 방식의 차이
애플페이가 국내에 도입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로는 결제 방식의 차이이다.
삼성페이가 마그네틱보안전송(MTS),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반면, 애플페이는 NFC 방식만 가능하다.
국내에 NFC단말기가 보급된 곳은 1%에 불과하다.
# 이유2) 높은 결제 수수료
애플은 카드사에게 1.15%의 수수료를 요구한다.
국내 카드사가 카드 운영으로 얻는 수익 2% 중 1.15%를 제하면 카드사의 운영 이익은 없는 셈이다.
# 이유3) NFC 단말기 보급 비용을 두고 이견
애플은 애플페이 결제에 필요한 NFC 단말기 보급 비용을 국내 카드사에게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 NFC 단말기 비용 10~15만원/대
- 국내 가맹점 개수 280만 개
- 총 카드사가 지불해야할 비용 4000억
국내 카드사는 이 조건을 거절했다.
# 그러나, 2022년 NFC 단말기가 국제 표준이 된다.
정부도 이러한 흐름에 따라 2023년까지 NFC 단말기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애플은 최근 카드 이용 수수료를 대폭 낮추는 추세다.
최근 애플은 이스라엘에 0.05%, 중국에 0.03%로 낮은 수수료를 매긴 바 있다.
이로써 애플페이 국내 도입도 시간 문제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 그래도 힘들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페이 국내 도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 카드사들이 개발한 한국형 IC 표준 'KLSC'가 도입을 앞두고 있다. KLSC 칩은 국내 전용 카드에만 탑재된다.
애플페이는 EMV(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결제만을 허용한다.
# 너무 작은 한국시장 애플 입장에선 굳이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KLSC는 카드단말기 NFC 방식과 호환되지만, 오로지 한국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KLSC 칩은 국내 전용 카드에만 탑재된다.
애플페이는 EMV(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결제만을 허용한다.
# 너무 작은 한국시장 애플 입장에선 굳이
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솔라나, 한국 시장에 1200억원 붓는다]
# 솔라나 기반 웹 3.0 서비스 만드는 한국 기업에 개발 자원 지원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개발사인 솔라나 재단과 솔라나 생태계 투자 펀드 솔라나 벤처스가 한국 웹 3.0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1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 게임,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한국 기업들이 웹 3.0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솔라나는 한국 기업들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웹 3.0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 자원을 제공, 솔라나 생태계를 키우기로 했다.
# 한편 솔라나 재단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첫 솔라나 한국 해커 하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솔라나 해커 하우스는 매월 각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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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 기반 웹 3.0 서비스 만드는 한국 기업에 개발 자원 지원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개발사인 솔라나 재단과 솔라나 생태계 투자 펀드 솔라나 벤처스가 한국 웹 3.0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1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 게임,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한국 기업들이 웹 3.0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솔라나는 한국 기업들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웹 3.0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 자원을 제공, 솔라나 생태계를 키우기로 했다.
# 한편 솔라나 재단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첫 솔라나 한국 해커 하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솔라나 해커 하우스는 매월 각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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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한국 시장에 1200억원 붓는다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개발사인 솔라나 재단과 솔라나 생태계 투자 펀드 솔라나 벤처스가 한국 웹 3.0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1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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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클레이튼 쪽은 아비규환 입니다. 플랫폼의 주축이었던 사자처럼은 클레이튼을 손절 쳤고, 오지스는 클레이튼스코프 손절 당하고 매틱, 메타디움에 발걸치고 있죠. 이제 클레이튼에 남은건 환장의 조합들 뿐입니다.
크러스트는 클레이를 스캠 플젝에 투자해서 번 클레이를 거래소로 내다 팔고, 크로노스와 팝콘머니는 확정 스캠이 되었습니다. 이딴게 있었냐 싶은 레아, 플렉스, 플로라는 슈킹한거 걸리기 전에 먼저 튄다고 합니다.
이 상황까지 된 이유는 사실 간단 합니다. 국내 멀쩡히 남은 코인 개발자가 전멸 상태라 그렇습니다. 진즉에 자기 이름 팔아서 스캠 코인이나 한탕 코인으로 해먹었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로 다시 해먹기는 힘들고, 클레이튼에선 익명으로 와도 다 받아줬죠. 서로 아는 사람끼리 모여서 비공개 KYC를 했으니 믿으면 된다 합니다.
간혹 심영재 처럼 실명으로 도사클, 인절미, 가이아, 엘리시움등 코인 14탕을 해도 클저씨들은 무지성으로 창조손해의 기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판이기에 세상 사기꾼들이 다 클레이튼으로 와서 코인을 찍는게 이해는 됩니다. 더 문제는 하락장에 털어먹을 사람이 클저씨들 뿐이라, 클저씨들 상대로 하는 플젝들만 한탕을 위해 마케팅 비를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클레이튼 스캠을 홍보하고 선동 하는 곳에선 코인 세일 전에는 신명나게 선동을 합니다.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가 터지면 과거의, 현재의, 미래의 광고주님을 위해 이 꽉물고 모르쇠를 시전중이구요. 투자는 본인의 선택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사기꾼과 선동꾼이 선동할때 투본선 이라고 한마디 헀다고 그걸로 면책 삼는건 좀 적당히 합시다.
#Klay
크러스트는 클레이를 스캠 플젝에 투자해서 번 클레이를 거래소로 내다 팔고, 크로노스와 팝콘머니는 확정 스캠이 되었습니다. 이딴게 있었냐 싶은 레아, 플렉스, 플로라는 슈킹한거 걸리기 전에 먼저 튄다고 합니다.
이 상황까지 된 이유는 사실 간단 합니다. 국내 멀쩡히 남은 코인 개발자가 전멸 상태라 그렇습니다. 진즉에 자기 이름 팔아서 스캠 코인이나 한탕 코인으로 해먹었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로 다시 해먹기는 힘들고, 클레이튼에선 익명으로 와도 다 받아줬죠. 서로 아는 사람끼리 모여서 비공개 KYC를 했으니 믿으면 된다 합니다.
간혹 심영재 처럼 실명으로 도사클, 인절미, 가이아, 엘리시움등 코인 14탕을 해도 클저씨들은 무지성으로 창조손해의 기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판이기에 세상 사기꾼들이 다 클레이튼으로 와서 코인을 찍는게 이해는 됩니다. 더 문제는 하락장에 털어먹을 사람이 클저씨들 뿐이라, 클저씨들 상대로 하는 플젝들만 한탕을 위해 마케팅 비를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클레이튼 스캠을 홍보하고 선동 하는 곳에선 코인 세일 전에는 신명나게 선동을 합니다.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가 터지면 과거의, 현재의, 미래의 광고주님을 위해 이 꽉물고 모르쇠를 시전중이구요. 투자는 본인의 선택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사기꾼과 선동꾼이 선동할때 투본선 이라고 한마디 헀다고 그걸로 면책 삼는건 좀 적당히 합시다.
#Klay
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Web3라는 집단 광기에 여러 사람이 다칠 것이다! ]
- Sehee님께서 Maxwell Strachan이 작성한 The Pivot to Web3 Is Going to Get People Hurt을 국문으로 번역해주셨습니다.
📍 요약
- Web3는 사람들이 “인터넷의 일부를 소유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하는 이론적인 비전으로 묶임. 그리고 결국 Web3가 기존 금융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소외되었던 사람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진정한 금융 통합을 이뤄낸다는 게 이들의 주된 레토릭
- 그러나, 힐러리 J. 앨런 교수 벤처캐피털(VC)이 이렇게 몰고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주장.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그는 권한 부여(empowerment)와 통합(inclusion)과 같은 레토릭을 Web3의 부정적인 이면을 가리고 공격적으로 발판을 만들기 위한 책략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
- 이 외에도 작가 예브게니 모로조프(Evgeny Morozov), VC 투자자인 토마스 툰구즈(Tomasz Tunguz), 테크 저널리스트 케이시 뉴튼(Casey Newton) 등의 의견을 요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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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ee님께서 Maxwell Strachan이 작성한 The Pivot to Web3 Is Going to Get People Hurt을 국문으로 번역해주셨습니다.
📍 요약
- Web3는 사람들이 “인터넷의 일부를 소유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하는 이론적인 비전으로 묶임. 그리고 결국 Web3가 기존 금융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소외되었던 사람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진정한 금융 통합을 이뤄낸다는 게 이들의 주된 레토릭
- 그러나, 힐러리 J. 앨런 교수 벤처캐피털(VC)이 이렇게 몰고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주장.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그는 권한 부여(empowerment)와 통합(inclusion)과 같은 레토릭을 Web3의 부정적인 이면을 가리고 공격적으로 발판을 만들기 위한 책략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
- 이 외에도 작가 예브게니 모로조프(Evgeny Morozov), VC 투자자인 토마스 툰구즈(Tomasz Tunguz), 테크 저널리스트 케이시 뉴튼(Casey Newton) 등의 의견을 요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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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ia free Alliance Sigil NFT claim i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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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건 아직 공개 안됐지만, 스타아틀라스처럼 종족을 고르고, 여러 미션수행하면 추가적으로 NFT 보상을 클레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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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ria.com/sigil/?code=7db16600-991c-4170-b5f0-30cb60a3535d
Myria
Myria |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play
Myria is a blockchain gaming ecosystem powered by the Myria blockchain.
[삼성페이에서 빗썸·코인원·코빗 비트코인 잔고 확인한다]
# 삼성전자는 9일 업데이트를 통해 빗썸, 코인원, 코빗, 코인베이스, 제미니에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업비트의 보유 자산은 아직 확인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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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9일 업데이트를 통해 빗썸, 코인원, 코빗, 코인베이스, 제미니에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업비트의 보유 자산은 아직 확인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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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korea
삼성페이에서 빗썸·코인원·코빗 비트코인 잔고 확인한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삼성페이에서 자신의 가상자산 거래소 잔고를 확인할 수 있다.삼성전자는 9일 업데이트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코인원, 코빗, 코인베이스, 제미니에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오일쇼크보다 심각한 위기…유럽, 에너지 배급제 검토"]
# 지금의 에너지 대란이 1970년대 ‘오일쇼크’를 능가하는 최악의 위기가 될 수 있어
중국 경제가 코로나19 봉쇄 조치에서 회복할 경우 중국발 에너지 수요와 맞물려 유럽의 에너지 공급난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는 것이 IEA가 내린 진단이다.
# 휴가 떠나는 드라이빙 시즌 경유·항공유 모두 공급 부족
해법은 에너지 효율 높이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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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에너지 대란이 1970년대 ‘오일쇼크’를 능가하는 최악의 위기가 될 수 있어
중국 경제가 코로나19 봉쇄 조치에서 회복할 경우 중국발 에너지 수요와 맞물려 유럽의 에너지 공급난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는 것이 IEA가 내린 진단이다.
# 휴가 떠나는 드라이빙 시즌 경유·항공유 모두 공급 부족
해법은 에너지 효율 높이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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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오일쇼크보다 심각한 위기…유럽, 에너지 배급제 검토"
"오일쇼크보다 심각한 위기…유럽, 에너지 배급제 검토", 휴가 떠나는 드라이빙 시즌 경유·항공유 모두 공급 부족 해법은 에너지 효율 높이는 것뿐 러시아發 공급난 위기를 기회로 에너지 정책 대전환점 될 것
[ECB, 7월 금리 0.25%p 올린다…11년만에 처음]
# 유럽중앙은행, ECB가 다음 달과 오는 9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했다.
미국 등 다른 나라의 공격적인 긴축에도 완화적 통화정책을 고수해오던 ECB가 결국 높은 물가 상승률을 버티지 못하고 긴축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중기적 관점에서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2%대로 내려오도록 노력할 것
2. 이것은 단발적 노력이 아닌 꾸준히 이어져야할 프로젝트(It is not just a step, it is a journey)
3.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인상 폭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
4. 코로나 관련 경제 하방 리스크는 사라졌지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부각된 상황
5. 물가는 확연하게 상방 압력이 우세
6. 필요시 추가 통화정책 수단도 개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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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중앙은행, ECB가 다음 달과 오는 9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했다.
미국 등 다른 나라의 공격적인 긴축에도 완화적 통화정책을 고수해오던 ECB가 결국 높은 물가 상승률을 버티지 못하고 긴축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중기적 관점에서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2%대로 내려오도록 노력할 것
2. 이것은 단발적 노력이 아닌 꾸준히 이어져야할 프로젝트(It is not just a step, it is a journey)
3.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인상 폭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
4. 코로나 관련 경제 하방 리스크는 사라졌지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부각된 상황
5. 물가는 확연하게 상방 압력이 우세
6. 필요시 추가 통화정책 수단도 개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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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bs.co.kr
ECB, 7월 금리 0.25%p 올린다…11년만에 처음
[앵커]유럽중앙은행, ECB가 다음 달과 오는 9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미국 등 다른 나라의 공격적인 긴축에도 완화적 통화정책을 고수해오던 ECB가 결국 높은 물가 상승률을 버티지 못하고 긴축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정윤형 기자 연결합니다.일단 이번 달 기준금리는 유지했죠?[기자]네, 유럽중앙은행이 통…
[레이 달리오–70평생 없었던 세계질서를 바꿀 3가지 사건이 지난 몇년 동안 발생했다]
1. 국가들이 빚을 갚기 위한 충분한 돈이 없다.
이자율을 0%로 내렸는데도 국가들이 빚을 상환할 충분한 돈이 없어서 중앙은행들이 엄청난 양의 돈을 찍어내기 시작했다
2. 빈부격차 확대로 국가 내부의 갈등이 격화되었다.
정치적 포퓰리즘과 좌파와 우파의 극단화를 만들고 있다. 좌파는 부의 재분배를 요구하고 있고 우파는 가진 자들의 부의 유지를 방어하고 있다.
3. 헤게모니를 가진 국가와 이에 도전하는 국가 간의 갈등이 격화되었다.
신흥강대국과 기존 강대국 간의 커지는 갈등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레이 달리오는 “이런 일이 함께 일어날 때면 많은 경우에 국내와 세계 질서가 변화하곤 했다”면서 자신의 저서(변화하는 세계질서. The Changing World Order)를 설명한 유투브 동영상을 보라고 권유했다.
The Changing World Order / 한국어 버전
1. 국가들이 빚을 갚기 위한 충분한 돈이 없다.
이자율을 0%로 내렸는데도 국가들이 빚을 상환할 충분한 돈이 없어서 중앙은행들이 엄청난 양의 돈을 찍어내기 시작했다
2. 빈부격차 확대로 국가 내부의 갈등이 격화되었다.
정치적 포퓰리즘과 좌파와 우파의 극단화를 만들고 있다. 좌파는 부의 재분배를 요구하고 있고 우파는 가진 자들의 부의 유지를 방어하고 있다.
3. 헤게모니를 가진 국가와 이에 도전하는 국가 간의 갈등이 격화되었다.
신흥강대국과 기존 강대국 간의 커지는 갈등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레이 달리오는 “이런 일이 함께 일어날 때면 많은 경우에 국내와 세계 질서가 변화하곤 했다”면서 자신의 저서(변화하는 세계질서. The Changing World Order)를 설명한 유투브 동영상을 보라고 권유했다.
The Changing World Order / 한국어 버전
YouTube
레이달리오 - 변화하는 세계질서 | 한국어 번역 및 해설
#레이달리오 #미국 #중국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mynameisdj/
김단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0:00 시작
0:50 Changing World Order
43:13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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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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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stETH/ETH 유동성, 셀시우스가 처한 위기, 최근 알라메다의 대규모 stETH청산에 대한 분석이 담긴 쓰레드
1. stETH는 Lido에서 제공하는 스테이킹된 이더
2. stETH는 ETH에 의해 뒷받췸되지만, 이더 2.0 통합 이전에는 유동성이 부족함. 하지만 stETH/ETH 풀로 인해 유동성이 크게 문제된 적은 없었음
3. 하지만 현재 커브풀은 ETH 25%, stETH 75%로 매우 불균형해졌고, 3%의 슬리피지가 발생된 상태
4. 최근 알라메다는 손실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50,000 stETH를 ETH로 대규모 청산.
5. why? 이유는 셀시우스 (Celsius) 때문
6. 셀시우스는 그간 방만한 운영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으며 stETH의 상환을 요청하는 투자자에게 줄 수 있는 ETH 자금이 빠르게 고갈될 수 있음
7. 셀시우스가 투자자에게 상환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선 두가지 방법이 존재 (stETH를 ETH로 판매, 또는 stETH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상환)
8. 첫번째 stETH를 판매하는 것은 너무 큰 슬리피치 손실을 초래. 두번째 stETH를 담보로 받기엔 셀시우스는 이미 너무 큰 부채가 존재 (현재 $1B 이상). Aave의 경우 stETH를 담보로 $2.5B를 담보로 사용 중
9. 최악의 상황은 stETH의 디패깅이 심해지면서 셀시우스가 청산당하는 것.
10. 현재 stETH의 고래들은 이를 대비해 탈출하고 있으며 (알리메다), 아직 stETH를 보유하고 있는 많은 고래들이 있음.
11. stETH의 유동성이 계속해서 줄어들면 셀시우스는 다음과 같은 포지션도 청산해야함 ($400M 규모의 wBTC, $7M 규모의 LINK)
12. 글 작성자가 만약 VC라면, stETH의 비유동성을 공격해 셀시우스를 청산시키고, 이를 통해 숏 수익을 실현할 것. 이후 이더 2.0 통합 전 할인된 가격에 stETH 매수
*주의해야할 주제같아서 올립니다. stETH의 대규모 청산이 발생할 수 있어 관심을 가져볼 주제같네요
#ETH #stETH #Celsius
1. stETH는 Lido에서 제공하는 스테이킹된 이더
2. stETH는 ETH에 의해 뒷받췸되지만, 이더 2.0 통합 이전에는 유동성이 부족함. 하지만 stETH/ETH 풀로 인해 유동성이 크게 문제된 적은 없었음
3. 하지만 현재 커브풀은 ETH 25%, stETH 75%로 매우 불균형해졌고, 3%의 슬리피지가 발생된 상태
4. 최근 알라메다는 손실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50,000 stETH를 ETH로 대규모 청산.
5. why? 이유는 셀시우스 (Celsius) 때문
6. 셀시우스는 그간 방만한 운영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으며 stETH의 상환을 요청하는 투자자에게 줄 수 있는 ETH 자금이 빠르게 고갈될 수 있음
7. 셀시우스가 투자자에게 상환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선 두가지 방법이 존재 (stETH를 ETH로 판매, 또는 stETH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상환)
8. 첫번째 stETH를 판매하는 것은 너무 큰 슬리피치 손실을 초래. 두번째 stETH를 담보로 받기엔 셀시우스는 이미 너무 큰 부채가 존재 (현재 $1B 이상). Aave의 경우 stETH를 담보로 $2.5B를 담보로 사용 중
9. 최악의 상황은 stETH의 디패깅이 심해지면서 셀시우스가 청산당하는 것.
10. 현재 stETH의 고래들은 이를 대비해 탈출하고 있으며 (알리메다), 아직 stETH를 보유하고 있는 많은 고래들이 있음.
11. stETH의 유동성이 계속해서 줄어들면 셀시우스는 다음과 같은 포지션도 청산해야함 ($400M 규모의 wBTC, $7M 규모의 LINK)
12. 글 작성자가 만약 VC라면, stETH의 비유동성을 공격해 셀시우스를 청산시키고, 이를 통해 숏 수익을 실현할 것. 이후 이더 2.0 통합 전 할인된 가격에 stETH 매수
*주의해야할 주제같아서 올립니다. stETH의 대규모 청산이 발생할 수 있어 관심을 가져볼 주제같네요
#ETH #stETH #Celsius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이더리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다.
- 최근 셀시우스 청산우려
- stETH 디페깅 우려와 알라메다 빤스런
- 이제는 뻔한 난이도 폭탄 및 P.O.S 연기
- 1만개 이상 이더리움 지속적인 수량축소
여러가지 악재가 겹쳐 비트코인 하락분에 비해 강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최근 셀시우스 청산우려
- stETH 디페깅 우려와 알라메다 빤스런
- 이제는 뻔한 난이도 폭탄 및 P.O.S 연기
- 1만개 이상 이더리움 지속적인 수량축소
여러가지 악재가 겹쳐 비트코인 하락분에 비해 강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PoS 전환 일정 늦어질 듯… ‘난이도 폭탄’ 지연]
# 10일(현지시간)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 적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논의한 끝에 이를 연기하기로 했다
# 8월로 예상된 머지 업그레이드도 난이도 폭탄 일정이 미뤄짐에 따라 머지도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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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 적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논의한 끝에 이를 연기하기로 했다
# 8월로 예상된 머지 업그레이드도 난이도 폭탄 일정이 미뤄짐에 따라 머지도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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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더리움, PoS 전환 일정 늦어질 듯... '난이도 폭탄' 지연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일정에 또 다시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 적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논의한 끝에 이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난이도
Forwarded from 👾 Play Earn 정보방 👾
Consensus 2022에서 Mythical Games의 CEO가 말한 블록체인 게임의 미래와 다음 단계 ㅡ Link
- 현재 P2E 게임은 P2E라는 개념을 과하게 강조하고 있음, 따라서 많은 플레이어는 ROI가 감소할 수록 패닉이 올 것이고 이것이 블록체인 게임의 단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중
- 따라서,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는 시장에 진입하기 전 재미있는 게임을 구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
- 지분증명(PoS) 네트워크가 게임을 호스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올해 이더리움이 PoS로 전환된다면 P2E 게임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것
- 현재 P2E 게임은 P2E라는 개념을 과하게 강조하고 있음, 따라서 많은 플레이어는 ROI가 감소할 수록 패닉이 올 것이고 이것이 블록체인 게임의 단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중
- 따라서,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는 시장에 진입하기 전 재미있는 게임을 구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
- 지분증명(PoS) 네트워크가 게임을 호스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올해 이더리움이 PoS로 전환된다면 P2E 게임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것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메이커다오에서 개당 1155달러에 6만5000 ETH 긴급 매도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2442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2442
블록미디어
메이커다오에서 개당 1155달러에 6만5000 이더리움(ETH) 긴급 매도 | 블록미디어
메이커다오(MakerDAO)상의 이더리움 블록체인 예치 주소에서 13일 오후 12시경 대량의 이더리움 할인 거래가 발생했다. 이더리움 개발자 마리아노(mariano.eth)는 "특정 메이커다오(MakerDAO) 볼트가 부채를 갚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