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지금이 본인이 가장 두려워했던 상황이다.
연준은 시장을 너무나도 신경썼다.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통화정책이 꽤 늦어졌다.
그리고, 문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연준의 선택지는 더욱 좁혀졌다.
지난해 많은 FED 임원들은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률이 일시적이라고 치부해왔으나 올해 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7.5%를 기록해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시장은 CPI 발표 이후 FED가 3월에 기준금리를 50bp 올릴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했으나 CME 패드워치에 따르면 현재 50bp 인상 가능성은 10% 대 까지 떨어졌다.
이번 러-우 사태로, 파월의 본래 스탠스를 생각해보자면 50bp 인상 가능성은 거의 사라졌다. 많은 이들이 올해 얘기해왔던 8~9번의 금리 인상도 선택지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증시 참여자들이 바란대로 감사하게도 그렇게 됐다.
하지만, 필자는 더욱 무서워진다.
과격한 통화정책을 펼치지 못한다면, 러시아 사태 악화는 연준이 더 신중해야 하며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래의 인플레이션율로 돌아갈 수 있는 통화정책에서 우리는 최고의 상황에서 이미 멀어졌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훨씬 더 멀어질 수 도 있다.
미국이 지금과 같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했던 1980년대 FED는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미국을 결국 침체로 몰아넣었다.
현재 금리 선물 시장은 FED는 올해 최소 6번 금리를 올릴 가능성과 내년에 2~3회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높아지면 연준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신뢰를 잃고, 정책 내러티브를 잃게 돼 결국 과격한 금리인상 절차를 밟게 된다.
지정학적 이슈의 한가운데에서 FED는 어떤 선택을 할까?
가능성에서 보자면, 그들이 과격한 금리를 인상할지 아니면,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고 문제를 뒤로 미룰지는 반반이다.
2가지의 선택의 차이에서 나오는 결과는 딱 이럴 것이다.
몇십년 뒤 미래에서 봤을 때, 현재의 연준은
차악의 연준으로 기억될 것인가?
최악의 연준으로 기억될 것인가?
https://twitter.com/morangojmt
연준은 시장을 너무나도 신경썼다.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통화정책이 꽤 늦어졌다.
그리고, 문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연준의 선택지는 더욱 좁혀졌다.
지난해 많은 FED 임원들은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률이 일시적이라고 치부해왔으나 올해 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7.5%를 기록해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시장은 CPI 발표 이후 FED가 3월에 기준금리를 50bp 올릴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했으나 CME 패드워치에 따르면 현재 50bp 인상 가능성은 10% 대 까지 떨어졌다.
이번 러-우 사태로, 파월의 본래 스탠스를 생각해보자면 50bp 인상 가능성은 거의 사라졌다. 많은 이들이 올해 얘기해왔던 8~9번의 금리 인상도 선택지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증시 참여자들이 바란대로 감사하게도 그렇게 됐다.
하지만, 필자는 더욱 무서워진다.
과격한 통화정책을 펼치지 못한다면, 러시아 사태 악화는 연준이 더 신중해야 하며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래의 인플레이션율로 돌아갈 수 있는 통화정책에서 우리는 최고의 상황에서 이미 멀어졌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훨씬 더 멀어질 수 도 있다.
미국이 지금과 같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했던 1980년대 FED는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미국을 결국 침체로 몰아넣었다.
현재 금리 선물 시장은 FED는 올해 최소 6번 금리를 올릴 가능성과 내년에 2~3회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높아지면 연준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신뢰를 잃고, 정책 내러티브를 잃게 돼 결국 과격한 금리인상 절차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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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에서 보자면, 그들이 과격한 금리를 인상할지 아니면,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고 문제를 뒤로 미룰지는 반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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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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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 휴전 협상 준비됐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2261338447639a029d22e5e_45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2261338447639a029d22e5e_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