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러시아 디폴트 공식화 된게 아닙니다]
제발 외신들 억측성 기사에 놀아나지 마셔요
디폴트는 물리적으로 갚는 것이 기간상. 자금상 모두 불가능할 때 발생합니다.
지금의 유예가능상황을 두고
디폴트라고 퍼뜨리는 기사들에게 언제까지 농락당하실 셈인지요..
ㅡㅡㅡㅡㅡ
돈을 못 갚았다고 곧바로 디폴트 되는게
아닙니다.
최종 유예기간까지 막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것입니다...
제발 외신들 억측성 기사에 놀아나지 마셔요
디폴트는 물리적으로 갚는 것이 기간상. 자금상 모두 불가능할 때 발생합니다.
지금의 유예가능상황을 두고
디폴트라고 퍼뜨리는 기사들에게 언제까지 농락당하실 셈인지요..
ㅡㅡㅡㅡㅡ
돈을 못 갚았다고 곧바로 디폴트 되는게
아닙니다.
최종 유예기간까지 막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것입니다...
Crypto Labs
https://mobile.twitter.com/business/status/1504049604274401280?s=20&t=tP287Fj58pYNwvKLKyuxcg
현재 블룸버그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러시아 디폴트 관련 자극적인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며 채무 불이행시 지불 유예 기간은 4월 15일입니다.
민감한 장세에 악재로 작용할수있는 내용이지만 조금 전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 등을 참고할때는 채권 만기로인한 디폴트 가능성이 높다정도입니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0943
아직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며 채무 불이행시 지불 유예 기간은 4월 15일입니다.
민감한 장세에 악재로 작용할수있는 내용이지만 조금 전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 등을 참고할때는 채권 만기로인한 디폴트 가능성이 높다정도입니다.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0943
내외경제TV
[속보] 블룸버그 "러시아 디폴트 선언"
[내외경제TV] 최재호 기자=16일 블룸버그 통신은 러시아가 디폴트를 선언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이날 블룸버그는
🚨러시아 디폴트 상황 요약 🚨
1️⃣러시아는 현지 시간 16일까지 1억 1,700만달러의 이자를 달러로 상환해야함.
2️⃣ 러시아측에서 SWIFT 제재 등의 해외 자금 동결로 달러 이자를 루블화로 상환한다고 발표.
3️⃣ 해외 매체에서는 달러로 상환하지 못하는것은 러시아 재무부가 디폴트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유추.
👉요약 : 아직까지 공식적인 디폴트는 아니며 채권 유예일까지 전쟁이 장기화될시엔 디폴트 가능성이 높다.
👉만약 공식적으로 이자를 갚지못하고 채권 유예 발표가 나올시엔 시장의 출렁임은 나올수있다.
1️⃣러시아는 현지 시간 16일까지 1억 1,700만달러의 이자를 달러로 상환해야함.
2️⃣ 러시아측에서 SWIFT 제재 등의 해외 자금 동결로 달러 이자를 루블화로 상환한다고 발표.
3️⃣ 해외 매체에서는 달러로 상환하지 못하는것은 러시아 재무부가 디폴트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유추.
👉요약 : 아직까지 공식적인 디폴트는 아니며 채권 유예일까지 전쟁이 장기화될시엔 디폴트 가능성이 높다.
👉만약 공식적으로 이자를 갚지못하고 채권 유예 발표가 나올시엔 시장의 출렁임은 나올수있다.
Crypto Labs
[ #샌드박스(SAND) , HSBC은행과 파트너십.. 글로벌 금융사 중 최초 ] 더샌드박스가 HSBC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글로벌 금융사 중 더샌드박스 메타버스에 합류한 첫 사례다. 더샌드박스는 글로벌 금융서비스 및 스포츠 커뮤니티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HSBC은행은 더샌드박스 가상토지를 매입할 예정이다.
블록미디어
HSBC, 더 샌드박스와 메타버스 사업 제휴, SAND 급등 | 블록미디어
글로벌 대형 은행 HSBC가 더 샌드박스(The Sandbox)의 가상 토지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메타버스 토큰 샌드(SAND) 가격이 급등했다. 16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은행인 HSBC가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Forwarded from SignalQuant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곧 있을 3월 FOMC에서 발표될 사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1. 금리 인상
1-2. 왜 올렸는가? (또는 왜 안올렸는가?)
1-3. 이후 금리 관리 스탠스 (+ 점도표)
2-1. 테이퍼링 종료 또는 연장
2-2. 양적긴축 시작 시기 또는 조건
3-1. 노동 시장 회복 가능성과 회복 장치
3-2. 식품, 주거 환경 등에서 발생한 생활 인플레이션과 완화 장치
3-3. 가스, 유가 등에서 발생한 에너지 인플레이션과 완화 장치
4-1. 연준이 바라보는 현재 경제 상황
4-2. 연준이 바라보는 하반기 경제 상황
—
1. 이번 발표에 금리를 어디까지 올리냐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3월에 25bp만 올린다면 다음 FOMC에서 빅스텝 (50bp)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 불확실성 측면에서 본다면 그냥 '금리를 올렸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2. 금리를 올린 이후 FED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물론, "경제 상황을 보며 대응하겠다."라는 기본 골조는 유지하겠지만, "몇 회를 올릴 것이냐?", "금리를 올렸으니 양적 긴축도 가능한 것 아니냐?" 등의 후속 조치가 더 중요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3. 3월 중 테이퍼링 종료를 하겠다고 파월은 발표했습니다. 아직 FRED 지표를 보면 FED는계속해서 자산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FOMC를 기점으로 테이퍼링이 종료된다면, 더 이상 FED가 자산을 매입해주지 않는 즉, '방어 유동성 = 0'인 시기가 도래합니다. 시장에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연준이 계속 방어해주니까 증시는 떨어지지 않아! 바이 더 퍼킹 딥!!!"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기가 온다는 얘기입니다.
* 테이퍼링: 양적완화 정책으로 FED가 지속적으로 자산을 매입해주던 것을 '테이퍼링 기간'을 통해 점차 매입 규모 및 속도를 줄여 시장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
4. 더 디테일한 시간 배열이 있겠지만 크게 보면, "자산매입 종료 → 금리 인상으로 인한 유동 통화량 감소 → 일시적 소비 감소 → 공백기 → 매입 자산 판매" 순으로 진행 될 것인데, 우리는 시장 유동성이 사라진 '공백기'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지금이라도 헷징용 금, 달러를 매입하는 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파월의 3월초 청문회를 보면 능동적으로 매입한 자산을 판매하기 보다, 만기일을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청산되는 '패시브 양적 긴축'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장의 근거는 연준이 열심히 방어하면 회복-상승이 가능한 3월 초의 이야기였고, 지금은 러-우 사태로 인한 극심한 인플레이션 시기입니다. 긴축 관련 스탠스가 바뀐다면 큰 충격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 물론, 러-우가 빠르게 종전하고, 전세계가 코로나 종식과 평화 속에서 하하호호 웃으며, 하반기에 짜자잔!하고 인플레이션이 귀신같이 해소된다면, 더 이상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미국은 더 강력한 고성장 푸쉬 (달러 프레스)로 '아메리칸 퍼스트'를 실현 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인플레이션 곡소리 나와도 '달러를 가진' 바이든 대통령은 눈 하나 꿈뻑이지 않습니다.
* 아직 체감되진 않겠지만, 전세계 경제 상황은 외줄을 타고 있습니다... 부디 파월이 '잔노릇 명인' 줄광대이길 바래봅니다.
1-1. 금리 인상
1-2. 왜 올렸는가? (또는 왜 안올렸는가?)
1-3. 이후 금리 관리 스탠스 (+ 점도표)
2-1. 테이퍼링 종료 또는 연장
2-2. 양적긴축 시작 시기 또는 조건
3-1. 노동 시장 회복 가능성과 회복 장치
3-2. 식품, 주거 환경 등에서 발생한 생활 인플레이션과 완화 장치
3-3. 가스, 유가 등에서 발생한 에너지 인플레이션과 완화 장치
4-1. 연준이 바라보는 현재 경제 상황
4-2. 연준이 바라보는 하반기 경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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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발표에 금리를 어디까지 올리냐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3월에 25bp만 올린다면 다음 FOMC에서 빅스텝 (50bp)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 불확실성 측면에서 본다면 그냥 '금리를 올렸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2. 금리를 올린 이후 FED의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물론, "경제 상황을 보며 대응하겠다."라는 기본 골조는 유지하겠지만, "몇 회를 올릴 것이냐?", "금리를 올렸으니 양적 긴축도 가능한 것 아니냐?" 등의 후속 조치가 더 중요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3. 3월 중 테이퍼링 종료를 하겠다고 파월은 발표했습니다. 아직 FRED 지표를 보면 FED는계속해서 자산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FOMC를 기점으로 테이퍼링이 종료된다면, 더 이상 FED가 자산을 매입해주지 않는 즉, '방어 유동성 = 0'인 시기가 도래합니다. 시장에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연준이 계속 방어해주니까 증시는 떨어지지 않아! 바이 더 퍼킹 딥!!!"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기가 온다는 얘기입니다.
* 테이퍼링: 양적완화 정책으로 FED가 지속적으로 자산을 매입해주던 것을 '테이퍼링 기간'을 통해 점차 매입 규모 및 속도를 줄여 시장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
4. 더 디테일한 시간 배열이 있겠지만 크게 보면, "자산매입 종료 → 금리 인상으로 인한 유동 통화량 감소 → 일시적 소비 감소 → 공백기 → 매입 자산 판매" 순으로 진행 될 것인데, 우리는 시장 유동성이 사라진 '공백기'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지금이라도 헷징용 금, 달러를 매입하는 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파월의 3월초 청문회를 보면 능동적으로 매입한 자산을 판매하기 보다, 만기일을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청산되는 '패시브 양적 긴축'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장의 근거는 연준이 열심히 방어하면 회복-상승이 가능한 3월 초의 이야기였고, 지금은 러-우 사태로 인한 극심한 인플레이션 시기입니다. 긴축 관련 스탠스가 바뀐다면 큰 충격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 물론, 러-우가 빠르게 종전하고, 전세계가 코로나 종식과 평화 속에서 하하호호 웃으며, 하반기에 짜자잔!하고 인플레이션이 귀신같이 해소된다면, 더 이상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미국은 더 강력한 고성장 푸쉬 (달러 프레스)로 '아메리칸 퍼스트'를 실현 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인플레이션 곡소리 나와도 '달러를 가진' 바이든 대통령은 눈 하나 꿈뻑이지 않습니다.
* 아직 체감되진 않겠지만, 전세계 경제 상황은 외줄을 타고 있습니다... 부디 파월이 '잔노릇 명인' 줄광대이길 바래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키예프가 중립을 선언하고 군사력 제한을 받아들일 경우 휴전과 러시아 철수를 포함한 15개항의 잠정 평화안에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회담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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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Wire
Ukraine and Russia have made significant progress on a tentative 15-point peace plan including a ceasefire and Russian withdrawal if Kyiv declares neutrality and accepts limits on its armed forces, according to three people involved in the talks #Russia #Ukr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