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Ja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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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 (HYNA) 프리마켓 퍼페추얼이 이제 모든 Based 터미널 및 Based 모바일 앱에서 거래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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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라이터 현재 시세
Pre-market
Polymarket
포인트 가치는 현재까지 단순 계산으로는 FDV 숫자 * 20불 하면됨
대략적으로 3B(포당 60불) 오가는듯
Pre-market
- hyena: $3.5 (FDV 3.5B)
- pacifica: $3.38 (FDV 3.38B)
- Whales Market: $3.4 (FDV 3.4B)
Polymarket
- 올해 TGE확률: 92%
- FDV 베팅(올해 TGE 안할시 NO 처리)에서 올해 TGE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보정했을때
1B이상: 99%
2B이상: 95%
3B이상: 63%
4B이상: 32%
포인트 가치는 현재까지 단순 계산으로는 FDV 숫자 * 20불 하면됨
대략적으로 3B(포당 60불) 오가는듯
원클릭 DeFi 볼트가 크립토의 다음 메인스트림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원문
.
최근 비탈릭은
이더리움의 주요 사용처이자 장기 수익원은
“하이리스크 디파이”가 아니라 저위험 DeFi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과거 사이클의 과열된 상품이 아니라
저축, 결제, 대출 같은 일상적인 금융 도구라는 논지입니다.
접근성
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 가능
최소 예치금, 신용도, 국가 제한 없음
나이지리아든 인도네시아든 뉴욕이든 동일한 조건
유저는 예치만 하면 되고
수익 소싱, 리밸런싱, 리스크 관리는 볼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처리
설명이 매우 단순함
“예치하고, 클릭하고, 이자 받는다”
유동성 풀, 파밍, 전략 이해 불필요
핀테크 온보딩, 미디어, 입소문에 잘 맞는 구조
크립토 트위터 안에서만 경쟁하지 않아도 됨
DeFi 기준으론 평범한 5퍼센트 수익도
은행 예금과 비교하면 충분히 매력적
과도한 투기 없이도
‘더 나은 저축 수단’으로 포지셔닝 가능
Kiln Finance 리포트 기준
원클릭 볼트 시장은 지난 1년간 28배 성장
2024년 6월
150M 달러 미만
2025년 7월
4.4B 달러 이상
또한
볼트의 약 20퍼센트는
미국 국채, 프라이빗 크레딧 같은 RWA 기반 전략
단일 자산 볼트 역시 빠르게 증가 중
🟢 Yearn
🟢 Superform
🟢 Axal
🟢 Yield
🟢 Blend
🟢 Upshift
이들은 공통적으로
복잡한 전략을 제품화하는 데 집중
🟢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자동화는 실수를 줄이지만
코드 리스크를 제거하지는 못함
🟢 수익 지속성
토큰 인센티브에 의존한 수익은 한계 존재
장기적으로는 실질 수익 구조가 중요
🟢 신뢰 문제
UI는 은행 앱처럼 간단해졌지만
보안과 투명성에 대한 신뢰가 핵심
결국 관건은
수익, 보안, 신뢰의 균형
복잡한 전략이나
전문가용 대시보드가
크립토를 대중화시키지는 못합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건
단순하고, 명확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제품입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원클릭 DeFi 볼트는
지금까지 나온 디파이 중
패션 유행마냥 이제 다시 디파이 메타가 올 타이밍 같은데, 원클릭 디파이 볼트가
요즘 나오는 Perpdex 볼트와 유사하게 유행하지 않을까싶네요.
다만 예전처럼
곡괭이 파밍 같은 드라마틱한 기대수익을 바라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2년 전만 해도
에드작은 아는 사람만 하는 영역이었는데,
이제는 얍핑도 생기고
코인니스 뉴스에 아예 에드작 전용 탭까지 생긴 상황입니다.
그만큼 참여자는 늘었고,
큰 한 방을 먹기엔 점점 어려워진 구조입니다.
다만 여전히
다음 사이클에서 대중화될 수 있는 크립토 제품은
복잡한 전략이 아니라 원클릭 수익 볼트(one-click yield vault)일 수 있습니다
.
최근 비탈릭은
이더리움의 주요 사용처이자 장기 수익원은
“하이리스크 디파이”가 아니라 저위험 DeFi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과거 사이클의 과열된 상품이 아니라
저축, 결제, 대출 같은 일상적인 금융 도구라는 논지입니다.
왜 원클릭 볼트인가
접근성
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 가능
최소 예치금, 신용도, 국가 제한 없음
나이지리아든 인도네시아든 뉴욕이든 동일한 조건
유저는 예치만 하면 되고
수익 소싱, 리밸런싱, 리스크 관리는 볼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처리
마케팅 친화성
설명이 매우 단순함
“예치하고, 클릭하고, 이자 받는다”
유동성 풀, 파밍, 전략 이해 불필요
핀테크 온보딩, 미디어, 입소문에 잘 맞는 구조
크립토 트위터 안에서만 경쟁하지 않아도 됨
전통 금융 대비 수익률
DeFi 기준으론 평범한 5퍼센트 수익도
은행 예금과 비교하면 충분히 매력적
과도한 투기 없이도
‘더 나은 저축 수단’으로 포지셔닝 가능
숫자가 말해주는 성장
Kiln Finance 리포트 기준
원클릭 볼트 시장은 지난 1년간 28배 성장
2024년 6월
150M 달러 미만
2025년 7월
4.4B 달러 이상
전체 디파이 시장 성장률을 크게 상회
또한
볼트의 약 20퍼센트는
미국 국채, 프라이빗 크레딧 같은 RWA 기반 전략
단일 자산 볼트 역시 빠르게 증가 중
이미 시장에 나온 사례들
이들은 공통적으로
복잡한 전략을 제품화하는 데 집중
남아 있는 과제
자동화는 실수를 줄이지만
코드 리스크를 제거하지는 못함
토큰 인센티브에 의존한 수익은 한계 존재
장기적으로는 실질 수익 구조가 중요
UI는 은행 앱처럼 간단해졌지만
보안과 투명성에 대한 신뢰가 핵심
결국 관건은
수익, 보안, 신뢰의 균형
복잡한 전략이나
전문가용 대시보드가
크립토를 대중화시키지는 못합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건
단순하고, 명확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제품입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원클릭 DeFi 볼트는
지금까지 나온 디파이 중
가장 ‘메인스트림에 가까운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패션 유행마냥 이제 다시 디파이 메타가 올 타이밍 같은데, 원클릭 디파이 볼트가
요즘 나오는 Perpdex 볼트와 유사하게 유행하지 않을까싶네요.
다만 예전처럼
곡괭이 파밍 같은 드라마틱한 기대수익을 바라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은행 예금보다는 나은 선택지인 건 맞습니다.
2년 전만 해도
에드작은 아는 사람만 하는 영역이었는데,
이제는 얍핑도 생기고
코인니스 뉴스에 아예 에드작 전용 탭까지 생긴 상황입니다.
그만큼 참여자는 늘었고,
큰 한 방을 먹기엔 점점 어려워진 구조입니다.
다만 여전히
투입하는 시간 대비 기대값으로 보면
완전히 매력이 사라졌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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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시발증일이형!!!!
라이터 3월에 하라고 반장님한테 디엠온거 보고 현타와서 정리하는 에드작 하고있는거
1. Variational (펍덱)
2. Nado (펍덱)
3. Opensea (너팔튀)
4. Xomarket (예측 시장)
5. Hotstuff (펍덱)
6. allscale (네오뱅크)
7. aura (펍덱)
8. Openmind (로보틱스)
9. prismaX (로보틱스)
정리하고 보니깐 반장픽 진짜 다 개똥같네...
근데 사진처럼 3월의 라이터 픽이라고 생각할게요.
1. Variational (펍덱)
- 현재는 실매매로 홀딩중 (쳐물린거 아님.)
- 부계로 양빵, 청산작 해보기
2. Nado (펍덱)
- 초기에 무사시 햄한테 코드 선착순으로 받았는데 돈 없어서 못녹임.
- 부이로 번거 녹이려니깐 갑자기 광고 이슈로 고수형들이 bearish하길래 눈치보는중
- 그래도 1밀정도는 녹여야할 듯. (사시햄 ㅈㅅ)
3. Opensea (너팔튀)
- 시즌1에 2000불정도 녹인 뒤로 100불씩만 녹이는 중.
- 시발련들
4. Xomarket (예측 시장)
- 반장님 글 보고 찍먹 해둠
- 걍 아맞다! 생각날 때만 들어가서 사팔 한번 하고 나옴.
링크
5. Hotstuff (펍덱)
- 이것도 반장님 글 보고 찍먹
- 테넷임. 퀘스트 같은거 있는데 완료했는데도 안깨짐 ㅅㅂ
링크
6. allscale (네오뱅크)
- 또 반장님꺼
- 뭔지 모름 그냥 반장님 글 보고 따라했음.
링크
7. aura (펍덱)
- 또반장
- 개쓰레기 버러지 펍덱인데 하라니깐 하는 중.
- 첫날 했을 때 포지션 잡으면 클로징도 안돼가지고 디코가서 수동으로 종료해달라고 얘기했어야댐 ㅅㅂㅋㅋ. 그 뒤로 안하다가 오늘 다시 매일 미션만 깨는 중.
- 근데 시발 매일 미션 깰때마다 10달러씩 사라짐. 이거 맞나?
8. Openmind (로보틱스)
- 로보틱스 메타 코인도 올 거 같아서 대장으로 해봄.
- 디코 OG롤 받은거 말곤 아직 한 거 없음.
- 아마 이거 야핑 할듯?
9. prismaX (로보틱스)
- 얘랑 오픈마인드 말곤 로보틱스 없는듯 (내가 빡대가리라 못찾는거)
- 센형꺼 보고 했던거 같음.
- 로봇 조종해서 포인트 획득함. 로봇 조종하려면 100불 결제해야함.
링크
정리하고 보니깐 반장픽 진짜 다 개똥같네...
근데 사진처럼 3월의 라이터 픽이라고 생각할게요.
시발증일이형!!!!
라이터 3월에 하라고 반장님한테 디엠온거 보고 현타와서 정리하는 에드작 하고있는거 1. Variational (펍덱) - 현재는 실매매로 홀딩중 (쳐물린거 아님.) - 부계로 양빵, 청산작 해보기 2. Nado (펍덱) - 초기에 무사시 햄한테 코드 선착순으로 받았는데 돈 없어서 못녹임. - 부이로 번거 녹이려니깐 갑자기 광고 이슈로 고수형들이 bearish하길래 눈치보는중 - 그래도 1밀정도는 녹여야할 듯. (사시햄 ㅈㅅ) 3. Opensea (너팔튀)…
에드작을 몇 년 하다 보니
예를 들어
“고르고 골라서 주류 메인 픽만 한다”는 방식이었다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상승률로 봐도,
실제 수익으로 봐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다 보면 늘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그게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다 보니 열 받기도 하고,
결국 지금처럼
“일단 다 찍어본다”는 방식으로 정착하게 됐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감이 옵니다.
섹터 안에서
지표, 유저 흐름, 분위기를 보면서
“여기서 더 작업을 이어갈지 말지”가 점점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어디서 나올지는
솔직히 말해
조상님도 모릅니다.
결국 에드작은
선구안 싸움이 아니라
확률을 넓히는 게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은 방식도
앞으로 유효한 방식도
아마 이쪽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예측시장은 어떨까요?
10불이든, 100불이든 찍어뒀는데 참여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플라즈마 할 수 있는겁니다.
개인 기호 차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이제는 픽이 중요하다는 생각 자체를 버린 지 오래입니다.
예를 들어
“고르고 골라서 주류 메인 픽만 한다”는 방식이었다면
아반티스나 아스터는
애초에 절대 잡을 수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025년 현재까지
가장 높은 아웃풋을 준 건 아스터입니다.
상승률로 봐도,
실제 수익으로 봐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다 보면 늘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내가 안 한 작업만 잘되는 상황.
그게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다 보니 열 받기도 하고,
결국 지금처럼
“일단 다 찍어본다”는 방식으로 정착하게 됐습니다.
퍼프덱스만 봐도
접근 가능한 것만 따져도 30개는 훌쩍 넘고,
대부분은 최소 100달러 정도라도 거래 이력을 남겨뒀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감이 옵니다.
이건 갱생 불가구나
이건 생각보다 괜찮네
섹터 안에서
지표, 유저 흐름, 분위기를 보면서
“여기서 더 작업을 이어갈지 말지”가 점점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플라즈마처럼
그냥 예치만 했는데 1만 달러가 튀어나오는 케이스가
어디서 나올지는
솔직히 말해
조상님도 모릅니다.
결국 에드작은
선구안 싸움이 아니라
확률을 넓히는 게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찍어두고
살아남는 쪽에
조금씩 무게를 싣는 것.
지금까지 살아남은 방식도
앞으로 유효한 방식도
아마 이쪽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예측시장은 어떨까요?
폴, 칼, 오 메인 3개 잡고 비중 실어두고
나머지 지금 접근가능한게 대략 20개쯤 됩니다.
10불이든, 100불이든 찍어뒀는데 참여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플라즈마 할 수 있는겁니다.
개인 기호 차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6👍2
오더북은 차트보다 한 단계 앞에서 의도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 원문
차트가 결과라면
오더북은 수요와 공급이
어디에 실제로 쌓여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Bid
특정 가격 이하에서 사려는 주문
Ask
특정 가격 이상에서 팔려는 주문
지정가 주문은 대기 유동성
시장가 주문은 그 유동성을 먹으면서 가격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오더북은
“어디에 실제 물량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히트맵은
오더북을 시간축으로 시각화한 것
빨간 선
대량 매도 대기 물량
초록 선
대량 매수 대기 물량
가격이 특정 구간을 계속 찍는데
벽을 못 건드리고 튕기면
그 레벨은 실제 방어가 들어오는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Depth는
현재 가격 근처에 쌓인 지정가 물량의 두께입니다.
두꺼우면 잘 안 움직이고
얇으면 잘 움직입니다.
Depth Delta는
일정 범위 안에서
매수 물량과 매도 물량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방향 예측이 아니라
유동성 불균형 체크용입니다.
단기
2.5퍼센트, 5퍼센트
중기
10퍼센트
그리고 스팟 오더북만 보세요.
퍼프 오더북은 스푸핑이 너무 많습니다.
오더북은
매수·매도 신호를 찍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왜 여기서 멈췄는지
누가 버티고 있는지
어느 쪽이 더 많은 탄약을 들고 있는지
이걸 설명해주는 도구입니다.
차트에
이유를 하나 더 얹고 싶을 때
오더북이 도움이 됩니다.
차트가 결과라면
오더북은 수요와 공급이
어디에 실제로 쌓여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오더북 핵심만 정리
Bid
특정 가격 이하에서 사려는 주문
Ask
특정 가격 이상에서 팔려는 주문
지정가 주문은 대기 유동성
시장가 주문은 그 유동성을 먹으면서 가격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오더북은
“어디에 실제 물량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히트맵 보는 이유
히트맵은
오더북을 시간축으로 시각화한 것
빨간 선
대량 매도 대기 물량
초록 선
대량 매수 대기 물량
가격이 특정 구간을 계속 찍는데
벽을 못 건드리고 튕기면
그 레벨은 실제 방어가 들어오는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Depth와 Delta
Depth는
현재 가격 근처에 쌓인 지정가 물량의 두께입니다.
두꺼우면 잘 안 움직이고
얇으면 잘 움직입니다.
Depth Delta는
일정 범위 안에서
매수 물량과 매도 물량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방향 예측이 아니라
유동성 불균형 체크용입니다.
실전 팁
단기
2.5퍼센트, 5퍼센트
중기
10퍼센트
그리고 스팟 오더북만 보세요.
퍼프 오더북은 스푸핑이 너무 많습니다.
정리
오더북은
매수·매도 신호를 찍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왜 여기서 멈췄는지
누가 버티고 있는지
어느 쪽이 더 많은 탄약을 들고 있는지
이걸 설명해주는 도구입니다.
차트에
이유를 하나 더 얹고 싶을 때
오더북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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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C가 주식을 토큰화한다는 말,
사실은 절반만 맞는 얘기입니다.❌ 원문
이 차이가 꽤 중요합니다.
지금 미국 주식은 어떻게 소유되나
미국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주식을 직접 들고 있지 않습니다.
발행사 주주명부에는
대부분 Cede & Co(DTCC 명의)만 올라가 있고
투자자는
브로커를 통해 주식에 대한 권리(claim)를 보유하는 구조
이번에 토큰화되는 것도
바로 이 권리 기록입니다.
DTCC 방식은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권리 기록에 디지털 트윈을 붙이는 업그레이드입니다.
이걸로 가능해지는 것들
🟢 참가자 간 24시간 이동
🟢 정산·조정 비용 감소
🟢 담보 이동 효율 개선
하지만 여전히
🟢 직접 주주 아님
🟢 자율 보관 불가
🟢 DeFi 합성 불가
🟢 발행사 주주명부 변화 없음
즉
시스템은 빨라지지만
소유 개념은 그대로입니다.
두 번째 모델은
아예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합니다.
토큰이 이동하면
🟢 주주명부가 바로 바뀜
🟢 Cede & Co 중간 단계 제거
🟢 직접 보관, P2P 이전, 온체인 담보 가능
이미 일부 사례가 나오고 있고
2026년에는 규제된 환경에서
24시간 거래까지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다만 대가도 큽니다.
🟢 유동성 분산
🟢 네팅 효율 상실
🟢 리스크가 개인에게 이동
대신
투자자가 선택권을 가진다는 점이 다릅니다.
DTCC 모델과
직접 소유 모델은
싸우는 관계가 아닙니다.
DTCC
🟢 규모, 안정성, 제도권 효율
직접 소유
🟢 자율성, 프로그래머블 자산, 혁신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포인트
개인 투자자에겐
DTCC 업그레이드는 거의 체감이 없습니다.
체감이 생기는 건
🟢 주식이 지갑에 들어오고
🟢 담보·대출·결제까지
🟢 온체인에서 바로 이어질 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DTCC 뉴스는
“주식이 온체인으로 온다”라기보다
기존 금융 인프라가
온체인으로 가까워지고 있다에 가깝습니다.
사실은 절반만 맞는 얘기입니다.
이번에 DTCC가 받은 SEC 노액션은
주식 자체가 아니라 ‘권리(ennoscriptment)’를 토큰화하는 구조입니다.
이 차이가 꽤 중요합니다.
지금 미국 주식은 어떻게 소유되나
미국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주식을 직접 들고 있지 않습니다.
발행사 주주명부에는
대부분 Cede & Co(DTCC 명의)만 올라가 있고
투자자는
브로커를 통해 주식에 대한 권리(claim)를 보유하는 구조
우리가 “주식을 샀다”고 느끼는 건
실제로는 DTCC 체계 안의 권리 기록을 갖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번에 토큰화되는 것도
바로 이 권리 기록입니다.
DTCC 모델이 의미하는 것
DTCC 방식은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권리 기록에 디지털 트윈을 붙이는 업그레이드입니다.
이걸로 가능해지는 것들
하지만 여전히
즉
시스템은 빨라지지만
소유 개념은 그대로입니다.
진짜 다른 길: 주식 자체를 토큰화
두 번째 모델은
아예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합니다.
토큰이 이동하면
이미 일부 사례가 나오고 있고
2026년에는 규제된 환경에서
24시간 거래까지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다만 대가도 큽니다.
대신
투자자가 선택권을 가진다는 점이 다릅니다.
두 모델은 경쟁이 아님
DTCC 모델과
직접 소유 모델은
싸우는 관계가 아닙니다.
DTCC
직접 소유
당분간은
공존 구조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포인트
개인 투자자에겐
DTCC 업그레이드는 거의 체감이 없습니다.
체감이 생기는 건
결론적으로
이번 DTCC 뉴스는
“주식이 온체인으로 온다”라기보다
기존 금융 인프라가
온체인으로 가까워지고 있다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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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윌리엄 리서치 (Will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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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고작 2년 만의 발전 속도
Forwarded from 크립토 노가다 일기장
이번주 라이터 포인트는
지난 주보다 3배 정도 많이 받았네요. 😁
스팟 거래에는 거의 할당하지 않고,
선물 쪽에만 포인트를 할당한 것 같습니다.
- 1포인트 채단가 5불 미만
- 170포인트
지난 주보다 3배 정도 많이 받았네요. 😁
스팟 거래에는 거의 할당하지 않고,
선물 쪽에만 포인트를 할당한 것 같습니다.
- 1포인트 채단가 5불 미만
- 170포인트
크립토 노가다판
포지션 잡고 12시간 정도 유지 후에 다시 반복하고 있어요.
머지 않은 시점에 양방 OI 몇시간 유지가 실매매 말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 될듯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중국 빨간약
- 드론 배달 이미 하는 중
- 무인 택시 이미 하는 중
- 얼굴 결제 이미 하는 중
https://youtu.be/UiPjwJEoey4?si=B2gWK1SKE7WfK1iV
우리나라는 무인택시도 기존 개인택시 때문에 시작도 못해보고 있는데 말이죠. 국민정서와 비전없는 정치를 보고있으면 어차피 나라가 바뀌긴 글렀고 미래에는 진짜 중국한테 다 먹힐듯.
- 드론 배달 이미 하는 중
- 무인 택시 이미 하는 중
- 얼굴 결제 이미 하는 중
https://youtu.be/UiPjwJEoey4?si=B2gWK1SKE7WfK1iV
우리나라는 무인택시도 기존 개인택시 때문에 시작도 못해보고 있는데 말이죠. 국민정서와 비전없는 정치를 보고있으면 어차피 나라가 바뀌긴 글렀고 미래에는 진짜 중국한테 다 먹힐듯.
역사는 반복되는구나.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IdxfAtfGE2g&t=1214s
스테이블 코인, 네오뱅크, AI결제 에드작 어떻게 접근할까?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을 기대하는 코인이 아니라
결제·송금·정산을 담당하는 금융 인프라
실물 자산 → 법정화폐 → 디지털 화폐 → 프로그래밍 가능한 돈
그리고 이 돈을 쓰는 주체는
인간 → AI로 이동 중
앞으로는 토큰 보유보다
서비스 사용 이력(행동 로그) 이 보상의 기준이 되는 구조로 이동
🟢 해외 노동자 송금
🟢 실물 카드 결제
🟢 모바일 지갑 결제
🟢 AI 에이전트 자동 구매·정산
에드작 접근법 변화
지갑 생성 ❌
브릿지 ❌
예치 ❌
→ 결제·송금·카드 사용·잔고 유지
→ 실제로 “썼는지”가 핵심
영상에서 강조되는 사용자층
🟢 은행 계좌 없는 사람들
🟢 신흥국 사용자
🟢 이주 노동자
이 시장을 노린 서비스 특징
🟢 초기 유저 적음
🟢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 많음
🟢 규제는 느리게 따라옴
🟢 제도권 편입 시 보상 큼
🟢 Visa / Mastercard
→ 스테이블코인 결제 공식 지원
🟢 Circle (USDC)
→ 블랙록, 골드만삭스 등과 협력
🟢 PayPal
→ 자체 스테이블코인 PYUSD 발행
🟢 Stripe
→ 스테이블코인 결제 재진입
🟢 메타, 아마존, 구글, 테슬라
→ 자체 스테이블코인 준비 중 (결제·AI 연계)
결제·지갑·카드·정산 레이어에 집중 투자
되돌릴 수 없는 인프라 전환구간
달러 스테이블이 중요한 이유 = 국채
스테이블코인 발행
🟢 → 미국 국채 매입
🟢 → 국채 수요 증가
🟢 → 재정 부담 완화
미국 연계 스테이블·결제 프로젝트는
규제 리스크 낮고 장기 레트로 가능성 높음
미래 결제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AI
AI는 법정화폐를 인식 못 함
프로그래밍된 돈 = 스테이블코인 필수
AI × 지갑 × 결제 × 정산
AI가 직접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는 구조
지금은 유저 거의 없음(프로젝트가 실험적 수준) → 초기 작업 가치 최고
기업과 자본은 이미
스테이블코인·네오뱅크·AI 결제에 베팅 중이고,
보상은 항상 늦게 따라옵니다.
관련 프로젝트가 나온다면 유심히 팔로업 해야 할 것 같고,
이미 Kast, Tria, 사이퍼, 레돗 뭐 많은데... 사이퍼도 별 기대 안 했지만 먹여줬고
실제로 실생활에 쓰면서 어디까지 먹히는지 (지금은 국가제한으로 안되는것들도 아직은 많음)
발전과정을 느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투자 자산’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을 기대하는 코인이 아니라
결제·송금·정산을 담당하는 금융 인프라
실물 자산 → 법정화폐 → 디지털 화폐 → 프로그래밍 가능한 돈
그리고 이 돈을 쓰는 주체는
인간 → AI로 이동 중
에드작 관점
앞으로는 토큰 보유보다
서비스 사용 이력(행동 로그) 이 보상의 기준이 되는 구조로 이동
영상에서 반복되는 장면
공통점은 모두 실제 행동 데이터가 남는 구조
에드작 접근법 변화
지갑 생성 ❌
브릿지 ❌
예치 ❌
→ 결제·송금·카드 사용·잔고 유지
→ 실제로 “썼는지”가 핵심
“은행 없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서비스는 경쟁률이 낮다
영상에서 강조되는 사용자층
이 시장을 노린 서비스 특징
기업과 자본은 이미 이쪽에 베팅 중
→ 스테이블코인 결제 공식 지원
→ 블랙록, 골드만삭스 등과 협력
→ 자체 스테이블코인 PYUSD 발행
→ 스테이블코인 결제 재진입
→ 자체 스테이블코인 준비 중 (결제·AI 연계)
공통점
결제·지갑·카드·정산 레이어에 집중 투자
되돌릴 수 없는 인프라 전환구간
달러 스테이블이 중요한 이유 = 국채
스테이블코인 발행
즉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확장을 막을 이유가 없음
미국 연계 스테이블·결제 프로젝트는
규제 리스크 낮고 장기 레트로 가능성 높음
AI 에이전트 결제 = 차세대 핵심 트리거
미래 결제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AI
AI는 법정화폐를 인식 못 함
프로그래밍된 돈 = 스테이블코인 필수
AI × 지갑 × 결제 × 정산
AI가 직접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는 구조
지금은 유저 거의 없음(프로젝트가 실험적 수준) → 초기 작업 가치 최고
기업과 자본은 이미
스테이블코인·네오뱅크·AI 결제에 베팅 중이고,
보상은 항상 늦게 따라옵니다.
관련 프로젝트가 나온다면 유심히 팔로업 해야 할 것 같고,
이미 Kast, Tria, 사이퍼, 레돗 뭐 많은데... 사이퍼도 별 기대 안 했지만 먹여줬고
실제로 실생활에 쓰면서 어디까지 먹히는지 (지금은 국가제한으로 안되는것들도 아직은 많음)
발전과정을 느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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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레인, 솔라나벤처, 솔라나파운더, 버추얼 6M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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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으로 로봇 팔을 조작
집기 · 이동 · 배치 같은 행동 데이터 생성
→ 데이터 제공 =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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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이터는 비싸고 희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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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실제 행동으로 로봇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기여에 토큰 보상을 주는 구조
핵심 제품
TeleArms
원격으로 로봇 팔을 조작
집기 · 이동 · 배치 같은 행동 데이터 생성
→ 데이터 제공 =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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