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Shift Happens
How To Get Rich With Crypto AI Agents In 2025 (Without Getting Lucky) - Virtuals Co-Founder | E112
3줄 요약
1. 크립토 AI 에이전트는 새로운 자율 경제를 창출하며, 성공적인 에이전트는 실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2. Virtuals는 AI 에이전트의 공동 소유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로, Solana 확장과 함께 급격한 성장을 경험했다.
3.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ChatGPT 래퍼가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특화된 기능을 갖춰야 성공할 수 있다.
크립토 AI 에이전트의 부상과 시장 기회
Jansen Teng은 크립토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챗봇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거래를 수행하고, 인간을 고용하며, 자체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하고 있다. 이미 일부 AI 에이전트는 하루 수십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Virtuals의 성장과 Base 및 Solana 확장
Virtuals는 Base에서 시작한 크립토 AI 에이전트 프로토콜로, 짧은 시간 안에 100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초기에는 Base에서 단일 전선으로 싸우는 전략을 택했지만, Solana의 높은 유동성과 프로젝트 수요 증가로 인해 확장을 결정했다. Jansen은 Base 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Solana로의 확장이 불가피했음을 설명했다. 이는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더욱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AI 에이전트의 수익 모델과 생존 전략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수익 모델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챗봇 기능을 넘어서, 정보 분석, 투자 추천, 스포츠 베팅, 마케팅, 자동화된 거래 등 실제 경제 활동과 연결된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예를 들어, XBT라는 AI 에이전트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거래를 유도해 수익을 창출한다.
Luna: AI 에이전트가 인간을 고용하다
Luna는 Virtuals 생태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AI 에이전트 중 하나로, 자율적으로 사람들을 고용하고, 트랜잭션을 수행하며, 자체적인 경제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Luna는 TikTok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실시간으로 수천 명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코드가 아니라 실제 사회적, 경제적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크립토 창업자의 현실과 극단적인 헌신
Jansen과 그의 공동 창업자 Wei의 사례는 크립토 창업이 얼마나 극단적인 헌신을 요구하는지 보여준다. Wei는 단 15분의 발표를 위해 22시간의 비행을 감수했고, Jansen은 초기 창업을 위해 부모님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야 했다. 또한, Jansen은 하루 수백만 달러의 변동성을 경험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극도의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했다.
AI 에이전트의 미래와 자율 경제 사회
Jansen은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툴이 아니라, 자율적인 경제를 형성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 그는 AI 에이전트들이 공동으로 거주하고 협력하는 ‘디지털 네이션’ 개념을 제시하며, 인간과 AI가 공존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AI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자리 잡는 방향을 의미한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의 조건
Jansen은 AI 에이전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ChatGPT 래퍼가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갖춰야 한다.
1. 고유한 데이터 및 알고리즘: 단순한 API 호출이 아닌 차별화된 정보 분석 및 의사결정 능력
2. 실제 경제와 연결된 기능: 금융, 베팅, 마케팅 등 유동성이 높은 시장과 연결
3.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인터랙션: 단순한 툴이 아닌, 사용자와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존재
이러한 요소를 갖춘 AI 에이전트만이 장기적으로 생존하고,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
https://youtu.be/9_nO8_MDBts 27분 전 업로드 됨
How To Get Rich With Crypto AI Agents In 2025 (Without Getting Lucky) - Virtuals Co-Founder | E112
3줄 요약
1. 크립토 AI 에이전트는 새로운 자율 경제를 창출하며, 성공적인 에이전트는 실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2. Virtuals는 AI 에이전트의 공동 소유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로, Solana 확장과 함께 급격한 성장을 경험했다.
3.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ChatGPT 래퍼가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특화된 기능을 갖춰야 성공할 수 있다.
크립토 AI 에이전트의 부상과 시장 기회
Jansen Teng은 크립토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챗봇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거래를 수행하고, 인간을 고용하며, 자체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하고 있다. 이미 일부 AI 에이전트는 하루 수십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Virtuals의 성장과 Base 및 Solana 확장
Virtuals는 Base에서 시작한 크립토 AI 에이전트 프로토콜로, 짧은 시간 안에 100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초기에는 Base에서 단일 전선으로 싸우는 전략을 택했지만, Solana의 높은 유동성과 프로젝트 수요 증가로 인해 확장을 결정했다. Jansen은 Base 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Solana로의 확장이 불가피했음을 설명했다. 이는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더욱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AI 에이전트의 수익 모델과 생존 전략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수익 모델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챗봇 기능을 넘어서, 정보 분석, 투자 추천, 스포츠 베팅, 마케팅, 자동화된 거래 등 실제 경제 활동과 연결된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예를 들어, XBT라는 AI 에이전트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거래를 유도해 수익을 창출한다.
Luna: AI 에이전트가 인간을 고용하다
Luna는 Virtuals 생태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AI 에이전트 중 하나로, 자율적으로 사람들을 고용하고, 트랜잭션을 수행하며, 자체적인 경제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Luna는 TikTok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실시간으로 수천 명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코드가 아니라 실제 사회적, 경제적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크립토 창업자의 현실과 극단적인 헌신
Jansen과 그의 공동 창업자 Wei의 사례는 크립토 창업이 얼마나 극단적인 헌신을 요구하는지 보여준다. Wei는 단 15분의 발표를 위해 22시간의 비행을 감수했고, Jansen은 초기 창업을 위해 부모님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야 했다. 또한, Jansen은 하루 수백만 달러의 변동성을 경험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극도의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했다.
AI 에이전트의 미래와 자율 경제 사회
Jansen은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툴이 아니라, 자율적인 경제를 형성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 그는 AI 에이전트들이 공동으로 거주하고 협력하는 ‘디지털 네이션’ 개념을 제시하며, 인간과 AI가 공존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AI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자리 잡는 방향을 의미한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의 조건
Jansen은 AI 에이전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ChatGPT 래퍼가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갖춰야 한다.
1. 고유한 데이터 및 알고리즘: 단순한 API 호출이 아닌 차별화된 정보 분석 및 의사결정 능력
2. 실제 경제와 연결된 기능: 금융, 베팅, 마케팅 등 유동성이 높은 시장과 연결
3.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인터랙션: 단순한 툴이 아닌, 사용자와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존재
이러한 요소를 갖춘 AI 에이전트만이 장기적으로 생존하고,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
https://youtu.be/9_nO8_MDBts 2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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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Get Rich With Crypto AI Agents In 2025 (Without Getting Lucky) - Virtuals Co-Founder | E112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Jansen Teng, co-founder of Virtuals, the leading AI agent protocol on Base, valued at nearly $1 billion.
Jansen breaks down how AI agents are changing the game in crypto, why some AI agents are making millions, and how early…
Jansen breaks down how AI agents are changing the game in crypto, why some AI agents are making millions, and how early…
Unchained
Solana Rejected Inflation Reduction—Here’s Why
3줄 요약
1. Solana의 인플레이션율을 스테이킹 참여율에 연동하는 SIMD-228 제안이 66.67%의 슈퍼다수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되었다.
2. Multicoin Capital의 Tushar Jain은 이 제안이 Solana의 보안 비용 최적화와 DeFi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주장했으나,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의 반대가 영향을 미쳤다.
3. Solana 거버넌스의 첫 대형 테스트로 평가되며, 향후 거버넌스 개선 및 수정된 제안이 다시 제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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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Laura Shin이 진행하는 Unchained 팟캐스트의 시작으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Solana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SIMD-228)이 부결된 이유와 향후 전망을 다룬다. Tushar Jain(Multicoin Capital 공동 창립자)이 출연하며, 제안의 필요성과 거버넌스 과정의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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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Solana의 인플레이션율이 초기에는 중요하게 고려되지 않았던 이유
Solana는 초기 개발 당시 인플레이션율을 깊이 고민하지 않고, Cosmos의 모델을 그대로 차용했다. 네트워크 안정성과 메인넷 출시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설계는 나중에 조정할 수 있는 문제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현재 Solana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SOL이 발행되면서, 이 문제를 재검토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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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Solana의 인플레이션이 문제로 인식된 이유
인플레이션이 높을 경우, 네트워크 보안 비용이 과도하게 지출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Solana의 인플레이션율은 8%에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지만, 결국 1.5%에서 멈추도록 설계되어 있다. Jain은 현재 Solana의 경제적 가치(거래 수수료, 우선순위 수수료 등)가 충분히 커졌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율을 줄여도 네트워크 보안에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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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Solana의 적절한 인플레이션 수준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Jain은 인플레이션이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므로, 스테이킹 참여율과 연동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스테이킹 참여율이 높다면 보안이 충분히 확보된 것이므로, 인플레이션율을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스테이킹 참여율이 낮다면, 이를 장려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율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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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SIMD-228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
제안된 메커니즘은 스테이킹 참여율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인플레이션율을 자동으로 낮추고, 참여율이 낮아지면 인플레이션율을 증가시키는 방식이었다. 이는 시장 기반의 유연한 인플레이션 조정 모델로, 필요 이상의 보안 비용을 줄이고 네트워크 경제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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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Tushar Jain: "나는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가정하고 싶지 않다"
Lily Liu(Solana Foundation 대표)는 SIMD-228이 유럽의 Solana ETP(상장지수상품) 투자 유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에서는 스테이킹 보상이 포함된 ETP가 출시되었고, Solana의 높은 스테이킹 보상이 큰 매력 요소였다. 이에 대해 Jain은 단순한 표면적 수익률(스테이킹 보상률)에 의존하는 투자자는 장기적으로 Solana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보다 정교한 투자자들이 네트워크에 유입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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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DeFi 활성화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
현재 Solana에서 스테이킹 보상이 "무위험 이자율(risk-free rate)"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DeFi에서 제공하는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 만약 인플레이션율이 낮아지면 스테이킹 보상이 줄어들고, DeFi에서의 유동성 공급이나 대출 상품이 더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Jain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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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부결 결과에 대한 실망과 긍정적 시각
Jain은 SIMD-228이 통과되지 않아 실망했지만, 이번 거버넌스 투표가 Solana 네트워크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Solana는 이제까지 기술적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왔지만, 거버넌스 차원에서의 첫 대형 테스트를 경험했고, 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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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투표가 더 공정할 수 있었을까?
일부 밸리데이터들은 투표 후 스테이커들의 피드백을 받고 나서야 다른 결정을 내리고 싶었지만, 한 번 행사한 투표를 수정할 수 없었다. 또한, 스테이킹 풀을 이용한 사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도 있었다. Jain은 향후 거버넌스 개선이 필요하며, 특히 밸리데이터가 스테이커들의 의견을 실시간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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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이 부당하게 피해를 입었을까?
Dune Analytics 분석에 따르면, 스테이킹 50만 SOL 이하의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은 대체로 반대표를 던졌다. 그러나 Jain은 오히려 대형 밸리데이터들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은 대부분 0% 수수료 정책을 유지하는 반면, 대형 밸리데이터들은 8~10%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인플레이션 감소가 이들에게 더 큰 손실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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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Solana는 보안 비용을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가?
Jain은 현재 Solana의 보안 비용이 과도하게 높으며, 인플레이션율을 낮추면 네트워크 경제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장기적으로 밸리데이터들이 다른 수익 모델을 찾을 것이며, RPC 서비스 제공, 트레이딩, ETF 발행 등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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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5 SIMD-228이 SOL 가격 상승에 기여할 수 있었을까?
제안이 통과되었다면 SOL의 공급 증가 속도가 늦춰졌을 것이며, 이는 토큰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ain은 가격 예측보다는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구축이 더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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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 밸리데이터는 스테이커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할까?
이번 투표 과정에서 일부 밸리데이터는 스테이커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했다. Jain은 밸리데이터가 거버넌스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스테이커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았다. 향후 거버넌스 시스템이 개선될 필요성이 제기된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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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 SIMD-123이 통과된 의미
SIMD-123은 밸리데이터가 온체인에서 우선순위 수수료를 스테이커들에게 배분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으로, 이는 통과되었다. Jain은 이 제안이 선택적(opt-in) 방식이기 때문에 반대가 적었으며, 일부 밸리데이터는 이를 활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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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 Multicoin Capital은 수정된 제안을 다시 제출할 것인가?
Jain은 당장 새로운 제안을 제출하기보다는, 이번 투표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정리하고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이후 거버넌스 시스템이 개선되면, 경제적 변화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youtu.be/bj_RVr0vMlY 30분 전 업로드 됨
Solana Rejected Inflation Reduction—Here’s Why
3줄 요약
1. Solana의 인플레이션율을 스테이킹 참여율에 연동하는 SIMD-228 제안이 66.67%의 슈퍼다수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되었다.
2. Multicoin Capital의 Tushar Jain은 이 제안이 Solana의 보안 비용 최적화와 DeFi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주장했으나,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의 반대가 영향을 미쳤다.
3. Solana 거버넌스의 첫 대형 테스트로 평가되며, 향후 거버넌스 개선 및 수정된 제안이 다시 제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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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Laura Shin이 진행하는 Unchained 팟캐스트의 시작으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Solana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SIMD-228)이 부결된 이유와 향후 전망을 다룬다. Tushar Jain(Multicoin Capital 공동 창립자)이 출연하며, 제안의 필요성과 거버넌스 과정의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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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Solana의 인플레이션율이 초기에는 중요하게 고려되지 않았던 이유
Solana는 초기 개발 당시 인플레이션율을 깊이 고민하지 않고, Cosmos의 모델을 그대로 차용했다. 네트워크 안정성과 메인넷 출시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설계는 나중에 조정할 수 있는 문제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현재 Solana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SOL이 발행되면서, 이 문제를 재검토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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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Solana의 인플레이션이 문제로 인식된 이유
인플레이션이 높을 경우, 네트워크 보안 비용이 과도하게 지출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Solana의 인플레이션율은 8%에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지만, 결국 1.5%에서 멈추도록 설계되어 있다. Jain은 현재 Solana의 경제적 가치(거래 수수료, 우선순위 수수료 등)가 충분히 커졌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율을 줄여도 네트워크 보안에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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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Solana의 적절한 인플레이션 수준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Jain은 인플레이션이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므로, 스테이킹 참여율과 연동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스테이킹 참여율이 높다면 보안이 충분히 확보된 것이므로, 인플레이션율을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스테이킹 참여율이 낮다면, 이를 장려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율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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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SIMD-228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
제안된 메커니즘은 스테이킹 참여율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인플레이션율을 자동으로 낮추고, 참여율이 낮아지면 인플레이션율을 증가시키는 방식이었다. 이는 시장 기반의 유연한 인플레이션 조정 모델로, 필요 이상의 보안 비용을 줄이고 네트워크 경제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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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Tushar Jain: "나는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가정하고 싶지 않다"
Lily Liu(Solana Foundation 대표)는 SIMD-228이 유럽의 Solana ETP(상장지수상품) 투자 유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에서는 스테이킹 보상이 포함된 ETP가 출시되었고, Solana의 높은 스테이킹 보상이 큰 매력 요소였다. 이에 대해 Jain은 단순한 표면적 수익률(스테이킹 보상률)에 의존하는 투자자는 장기적으로 Solana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보다 정교한 투자자들이 네트워크에 유입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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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DeFi 활성화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
현재 Solana에서 스테이킹 보상이 "무위험 이자율(risk-free rate)"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DeFi에서 제공하는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 만약 인플레이션율이 낮아지면 스테이킹 보상이 줄어들고, DeFi에서의 유동성 공급이나 대출 상품이 더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Jain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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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부결 결과에 대한 실망과 긍정적 시각
Jain은 SIMD-228이 통과되지 않아 실망했지만, 이번 거버넌스 투표가 Solana 네트워크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Solana는 이제까지 기술적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왔지만, 거버넌스 차원에서의 첫 대형 테스트를 경험했고, 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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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투표가 더 공정할 수 있었을까?
일부 밸리데이터들은 투표 후 스테이커들의 피드백을 받고 나서야 다른 결정을 내리고 싶었지만, 한 번 행사한 투표를 수정할 수 없었다. 또한, 스테이킹 풀을 이용한 사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도 있었다. Jain은 향후 거버넌스 개선이 필요하며, 특히 밸리데이터가 스테이커들의 의견을 실시간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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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이 부당하게 피해를 입었을까?
Dune Analytics 분석에 따르면, 스테이킹 50만 SOL 이하의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은 대체로 반대표를 던졌다. 그러나 Jain은 오히려 대형 밸리데이터들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규모 밸리데이터들은 대부분 0% 수수료 정책을 유지하는 반면, 대형 밸리데이터들은 8~10%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인플레이션 감소가 이들에게 더 큰 손실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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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Solana는 보안 비용을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가?
Jain은 현재 Solana의 보안 비용이 과도하게 높으며, 인플레이션율을 낮추면 네트워크 경제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장기적으로 밸리데이터들이 다른 수익 모델을 찾을 것이며, RPC 서비스 제공, 트레이딩, ETF 발행 등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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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5 SIMD-228이 SOL 가격 상승에 기여할 수 있었을까?
제안이 통과되었다면 SOL의 공급 증가 속도가 늦춰졌을 것이며, 이는 토큰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ain은 가격 예측보다는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구축이 더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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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 밸리데이터는 스테이커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할까?
이번 투표 과정에서 일부 밸리데이터는 스테이커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했다. Jain은 밸리데이터가 거버넌스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스테이커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았다. 향후 거버넌스 시스템이 개선될 필요성이 제기된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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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 SIMD-123이 통과된 의미
SIMD-123은 밸리데이터가 온체인에서 우선순위 수수료를 스테이커들에게 배분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으로, 이는 통과되었다. Jain은 이 제안이 선택적(opt-in) 방식이기 때문에 반대가 적었으며, 일부 밸리데이터는 이를 활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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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 Multicoin Capital은 수정된 제안을 다시 제출할 것인가?
Jain은 당장 새로운 제안을 제출하기보다는, 이번 투표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정리하고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이후 거버넌스 시스템이 개선되면, 경제적 변화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youtu.be/bj_RVr0vMlY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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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Rejected Inflation Reduction—Here’s Why
The proposal to significantly reduce Solana's inflation didn’t pass. Multicoin Capital’s Tushar Jain, one of the authors of the SIMD-228 proposal, explains why it failed and what it means for the future of Sol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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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How Initia’s Interwoven Economy Is Defying Traditional Multi-Chain Design with Zon
3줄 요약
1. Initia는 15개의 공개된 롤업과 2,6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며, 자체 생태계보다 롤업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자금을 모으는 강력한 시장 반응을 보이고 있다.
2. 높은 스테이킹 보상이 DeFi 생태계를 둔화시키는 원인이라 분석하며, Initia는 VIP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유동성을 촉진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3. 단순히 더 빠른 속도를 내세우는 블록체인보다 특정 목적에 맞게 설계된 체인이 장기적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 전망하며, Initia는 체인 추상화와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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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팟캐스트 진행자들이 Initia의 공동 창업자인 Zon과 함께 Initia가 구축 중인 롤업 생태계에 대해 논의한다. Initia는 15개의 공개된 롤업을 운영 중이며, 약 2,600만 달러가 롤업 프로젝트들에 투자되었다. 흥미롭게도, Initia 자체보다 롤업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자금을 모았으며, 이는 시장에서 Initia의 모델에 대한 강한 수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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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0 현재 크립토 시장의 상태
Zon은 최근 홍콩에서 열린 Consensus 행사에 참석한 경험을 공유하며 아시아와 서구권 크립토 시장의 차이를 설명한다. 아시아에서는 자본 할당자들이 윤리적 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서구권에서도 점점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는 "범죄가 합법화되었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규제 환경이 느슨해졌으며, 이는 프로젝트들이 보다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Zon은 많은 프로젝트들이 봇을 활용해 팔로워 수를 부풀리는 등 비윤리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Initia는 이러한 트렌드에 동참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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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Initia 업데이트
Initia는 15개의 롤업을 운영 중이며, VIP 프로그램을 통해 각 롤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Initia 생태계 내에서 조달된 총 자금은 약 5천만 달러이며, 이 중 2,600만 달러가 롤업 프로젝트들에 투자되었다.
최근 발표된 주요 프로젝트로는 Convex Finance와 유사한 Cabal(250만 달러 투자),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반 Arena(350만 달러 투자),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Infinity Ground 등이 있다. Zon은 Initia의 정식 출시가 3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VI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활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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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8 Berachain 출시와 비교 분석
Berachain의 Proof-of-Liquidity 모델과 Initia의 VIP 프로그램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논의한다. Berachain은 초기 기대치보다 낮은 시가총액으로 출시되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성장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적 결정이었다고 Zon은 평가한다.
Berachain의 초기 유동성 공급 방식이 일부 투자자들에게는 실망스러웠을 수 있으나, 실제 DeFi 사용자들에게는 높은 수익 기회를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Initia는 Berachain의 사전 예치 모델을 따르지 않고, VIP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동성이 L2로 이동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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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Initia VIP 리워드 시스템 분석
VIP 프로그램은 Initia의 핵심 경제 모델 중 하나로, 각 롤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보상을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VIP 리워드는 단순한 초기 보너스가 아니라,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배분된다.
특히 VIP 리워드는 Initia L1에서 발행되지만, 사용자들은 주로 롤업(L2)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는 롤업 간 상호운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VIP 프로그램을 통해 Initia는 단순한 스테이킹 모델이 아닌,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장려하는 새로운 인센티브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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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목적 기반 체인 vs. 범용 블록체인
Zon은 단순히 더 빠른 TPS(초당 거래 수)를 제공하는 체인들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1백만 TPS"를 주장하는 프로젝트들이 계속 등장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 목적에 맞게 최적화된 체인이라고 강조한다.
Initia는 "Interwoven Rollups"라는 개념을 통해 다중 체인 환경에서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서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
16:51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의 장점과 단점
체인 추상화는 사용자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직접 인식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이다. Zon은 체인 추상화가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지적한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용자는 네트워크를 직접 선택하는 대신, AI가 최적의 체인을 자동으로 선택해주는 방식이 더 유용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Initia는 이미 자체적으로 체인 추상화를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Initia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18:48 Initia 생태계의 경제적 반사성(Reflexivity)
Initia의 경제 모델은 강한 반사성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VI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Initia 토큰(INIT)의 수요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Initia의 Enshrined Liquidity 시스템을 통해 모든 유동성이 INIT 토큰과 연결되며, 이는 생태계 전체의 유동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VIP 2.0에서는 더욱 정교한 경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특히 롤업 간의 상호 작용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될 가능성이 높다고 Zon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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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잠긴 토큰 스테이킹(Locked Token Staking) 문제점
Zon은 높은 스테이킹 보상이 DeFi 생태계를 둔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한다. Solana의 경우 8%의 스테이킹 보상이 제공되지만, 이는 DeFi 활동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Initia는 스테이킹 보상을 낮추고, 대신 VI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를 유도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자산 보유보다는 실제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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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크립토 경제의 핵심 지표: 경제적 속도(Monetary Velocity)
경제적 속도는 자산이 얼마나 빠르게 순환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이는 건강한 경제의 중요한 요소다. Zon은 현재 이더리움(ETH)의 경제적 속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Solana(SOL) 역시 일부 고래들에게 자산이 집중되며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Initia는 VIP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Initia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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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일정: 3월
마지막으로 Zon은 Initia의 정식 출시가 3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한다.
https://youtu.be/iPOVLe7RlZs 7분 전 업로드 됨
How Initia’s Interwoven Economy Is Defying Traditional Multi-Chain Design with Zon
3줄 요약
1. Initia는 15개의 공개된 롤업과 2,6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며, 자체 생태계보다 롤업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자금을 모으는 강력한 시장 반응을 보이고 있다.
2. 높은 스테이킹 보상이 DeFi 생태계를 둔화시키는 원인이라 분석하며, Initia는 VIP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유동성을 촉진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3. 단순히 더 빠른 속도를 내세우는 블록체인보다 특정 목적에 맞게 설계된 체인이 장기적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 전망하며, Initia는 체인 추상화와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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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팟캐스트 진행자들이 Initia의 공동 창업자인 Zon과 함께 Initia가 구축 중인 롤업 생태계에 대해 논의한다. Initia는 15개의 공개된 롤업을 운영 중이며, 약 2,600만 달러가 롤업 프로젝트들에 투자되었다. 흥미롭게도, Initia 자체보다 롤업 프로젝트들이 더 많은 자금을 모았으며, 이는 시장에서 Initia의 모델에 대한 강한 수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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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0 현재 크립토 시장의 상태
Zon은 최근 홍콩에서 열린 Consensus 행사에 참석한 경험을 공유하며 아시아와 서구권 크립토 시장의 차이를 설명한다. 아시아에서는 자본 할당자들이 윤리적 문제를 크게 개의치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서구권에서도 점점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는 "범죄가 합법화되었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규제 환경이 느슨해졌으며, 이는 프로젝트들이 보다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Zon은 많은 프로젝트들이 봇을 활용해 팔로워 수를 부풀리는 등 비윤리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Initia는 이러한 트렌드에 동참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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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Initia 업데이트
Initia는 15개의 롤업을 운영 중이며, VIP 프로그램을 통해 각 롤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Initia 생태계 내에서 조달된 총 자금은 약 5천만 달러이며, 이 중 2,600만 달러가 롤업 프로젝트들에 투자되었다.
최근 발표된 주요 프로젝트로는 Convex Finance와 유사한 Cabal(250만 달러 투자),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반 Arena(350만 달러 투자),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Infinity Ground 등이 있다. Zon은 Initia의 정식 출시가 3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VI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활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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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8 Berachain 출시와 비교 분석
Berachain의 Proof-of-Liquidity 모델과 Initia의 VIP 프로그램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논의한다. Berachain은 초기 기대치보다 낮은 시가총액으로 출시되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성장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적 결정이었다고 Zon은 평가한다.
Berachain의 초기 유동성 공급 방식이 일부 투자자들에게는 실망스러웠을 수 있으나, 실제 DeFi 사용자들에게는 높은 수익 기회를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Initia는 Berachain의 사전 예치 모델을 따르지 않고, VIP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동성이 L2로 이동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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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Initia VIP 리워드 시스템 분석
VIP 프로그램은 Initia의 핵심 경제 모델 중 하나로, 각 롤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보상을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VIP 리워드는 단순한 초기 보너스가 아니라,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배분된다.
특히 VIP 리워드는 Initia L1에서 발행되지만, 사용자들은 주로 롤업(L2)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는 롤업 간 상호운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VIP 프로그램을 통해 Initia는 단순한 스테이킹 모델이 아닌,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장려하는 새로운 인센티브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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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목적 기반 체인 vs. 범용 블록체인
Zon은 단순히 더 빠른 TPS(초당 거래 수)를 제공하는 체인들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1백만 TPS"를 주장하는 프로젝트들이 계속 등장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 목적에 맞게 최적화된 체인이라고 강조한다.
Initia는 "Interwoven Rollups"라는 개념을 통해 다중 체인 환경에서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서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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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의 장점과 단점
체인 추상화는 사용자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직접 인식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이다. Zon은 체인 추상화가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지적한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용자는 네트워크를 직접 선택하는 대신, AI가 최적의 체인을 자동으로 선택해주는 방식이 더 유용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Initia는 이미 자체적으로 체인 추상화를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Initia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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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Initia 생태계의 경제적 반사성(Reflexivity)
Initia의 경제 모델은 강한 반사성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VI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Initia 토큰(INIT)의 수요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Initia의 Enshrined Liquidity 시스템을 통해 모든 유동성이 INIT 토큰과 연결되며, 이는 생태계 전체의 유동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VIP 2.0에서는 더욱 정교한 경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특히 롤업 간의 상호 작용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될 가능성이 높다고 Zon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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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잠긴 토큰 스테이킹(Locked Token Staking) 문제점
Zon은 높은 스테이킹 보상이 DeFi 생태계를 둔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한다. Solana의 경우 8%의 스테이킹 보상이 제공되지만, 이는 DeFi 활동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Initia는 스테이킹 보상을 낮추고, 대신 VI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를 유도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자산 보유보다는 실제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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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크립토 경제의 핵심 지표: 경제적 속도(Monetary Velocity)
경제적 속도는 자산이 얼마나 빠르게 순환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이는 건강한 경제의 중요한 요소다. Zon은 현재 이더리움(ETH)의 경제적 속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Solana(SOL) 역시 일부 고래들에게 자산이 집중되며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Initia는 VIP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Initia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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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일정: 3월
마지막으로 Zon은 Initia의 정식 출시가 3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한다.
https://youtu.be/iPOVLe7RlZs 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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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nitia’s Interwoven Economy Is Defying Traditional Multi-Chain Design with Zon
In today's episode, we sit down with Intia co-founder, Zon, to talk about what Initia is cooking.
The Initia team has been busy building their interwoven rollup ecosystem with 15 publicly announced rollups and a massive $26 million invested. Rollups on Initia…
The Initia team has been busy building their interwoven rollup ecosystem with 15 publicly announced rollups and a massive $26 million invested. Rollups on Initia…
0xResearch
How Arbitrum is Pushing the Limits | Steven Goldfeder
3줄 요약
1. Arbitrum의 새로운 거래 순서 정책인 Timeboost는 공정성과 MEV(최대 추출 가능 가치) 수익화를 동시에 고려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2. Ethereum의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ffchain Labs는 Universal Intent Engine을 개발하여 L2 간 거래를 3초 이내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Rollup 중심의 Ethereum 로드맵을 고려할 때,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은 예상보다 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오히려 L1의 최종성(Finality)이 더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
0:00 Introduction
Steven Goldfeder(Offchain Labs 공동 창립자 겸 CEO)가 Arbitrum의 최신 개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출연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Timeboost, Ethereum 상호운용성 문제, Arbitrum의 거버넌스 및 향후 로드맵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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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What is Timeboost?
Timeboost는 Arbitrum의 새로운 거래 순서 정책으로, 기존의 ‘선착순 처리(First Come, First Serve)’와 MEV 경매(MEV Auction) 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방식이다.
- 기존 Arbitrum의 거래 순서 정책은 선착순 방식으로, MEV 추출자들이 더 빠르게 거래를 제출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및 물리적 서버 최적화에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
- 반면, MEV 경매 방식에서는 가장 높은 수수료를 제시한 트랜잭션이 우선 처리되지만, 일반 사용자의 거래가 지연될 수 있다.
- Timeboost는 이 두 가지 방식을 절충하여, ‘익스프레스 레인(Express Lane)’을 경매 방식으로 운영하고, 일반 사용자의 거래는 빠른 블록 시간(250ms) 안에서 처리되도록 설계되었다.
- 이를 통해 MEV 수익을 네트워크가 직접 확보하면서도, 일반 사용자의 경험을 해치지 않는 균형을 맞춘다.
---
12:11 Feedback on the Timeboost Proposal
Timeboost 제안에 대한 커뮤니티의 피드백은 다양하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일부는 기존의 선착순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MEV 수익이 네트워크 외부로 유출되는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 Timeboost의 ‘익스프레스 레인’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이 매개변수는 조정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 DAO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커뮤니티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
14:22 Achieving True Interoperability
Ethereum 생태계의 상호운용성 문제는 기술적 문제뿐만 아니라 UX(사용자 경험) 문제도 크다.
- 많은 사용자가 L2 간 이동을 어렵게 느끼며, 이는 기술적 한계보다는 UX 설계의 문제다.
- Offchain Labs는 Universal Intent Engine을 개발하여, L2 간 거래를 3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특히, 새로운 L2 체인들이 등장할 때, 이들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Solver Loan Program’을 도입하여 솔버들이 단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 궁극적으로, 지갑(Wallet)이 사용자의 L2 간 이동을 완전히 추상화하여, 사용자는 체인을 신경 쓰지 않고 원하는 거래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20:28 Real-time Proving and Its Impact on Interop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은 상호운용성을 위한 해결책으로 자주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실시간 증명은 특정 L2가 다른 L2로 상태 증명을 즉시 전달한다고 가정하지만, 문제는 ‘최종성(Finality)’이다.
- L1에서 최종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동일한 L2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증명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더블 스펜딩(Double Spending)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 결국, 실시간 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L1의 최종성이며, 현재 Ethereum의 L1 최종성은 12~18분이 걸리므로 실시간 증명이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솔루션이 아니다.
---
26:56 The Evolution of Wallets
L2 간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Wallet 수준에서의 추상화가 필요하다.
- 사용자는 특정 L2에서 다른 L2로 이동할 때, 네이티브 가스 토큰이 다르다는 점을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
- Universal Intent Engine과 같은 솔루션이 Wallet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단순히 ‘이 자산을 저 체인에서 사용하고 싶다’는 의도(Intent)만 전달하면 된다.
- 이를 통해, 사용자는 체인의 개념을 신경 쓰지 않고, Ethereum 생태계를 하나의 단일 환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31:16 What Should Ethereum Enshrine?
Ethereum이 네트워크 차원에서 직접 포함해야 할 기능(Enshrinement)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 Ethereum은 롤업 중심(Rollup-Centric) 로드맵을 따르며, 실행 환경(Execution Layer)에서의 혁신은 L2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 단, 모든 롤업이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능(예: 특정 프리컴파일(Precompile))은 L1에서 직접 제공할 필요가 있다.
- 현재 Ethereum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다양한 개발 팀이 독립적으로 혁신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며, 지나친 ‘Enshrinement’는 이를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
---
43:04 The L2 Landscape Today
L2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Base, Blast, Monad 등 새로운 L2가 등장하면서 Arbitrum의 시장 점유율이 일부 감소했다.
- 그러나 Arbitrum은 여전히 가장 많은 TVL(Total Value Locked)과 DeFi 활동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GMX와 같은 네이티브 프로토콜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또한, USDT가 Arbitrum을 새로운 허브로 설정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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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1 Arbitrum Governance
Arbitrum의 거버넌스는 매우 역동적이며, 다른 DAO들보다 더 많은 논의와 경쟁이 존재한다.
- 일부 프로젝트가 거버넌스에서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Arbitrum DAO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거버넌스 개편을 고려 중이다.
- 특히, Arbitrum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프로젝트와 단순 서비스 제공자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예를 들어, GMX는 경쟁자인 Synthetix의 펀딩을 지지하는 투표를 했는데, 이는 Arbitrum 전체 생태계를 위해 협력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
59:34 Looking Forward
향후 Arbitrum이 집중할 주요 분야는 다음과 같다.
- Stylus Adoption: Rust, C, C++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이 가능해지면서, ZK 애플리케이션 등 새로운 유형의 프로젝트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Timeboost 론칭 및 최적화: DAO 투표 후 Timeboost가 도입되면, MEV 수익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 DeFi & Gaming: Arbitru
How Arbitrum is Pushing the Limits | Steven Goldfeder
3줄 요약
1. Arbitrum의 새로운 거래 순서 정책인 Timeboost는 공정성과 MEV(최대 추출 가능 가치) 수익화를 동시에 고려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2. Ethereum의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ffchain Labs는 Universal Intent Engine을 개발하여 L2 간 거래를 3초 이내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Rollup 중심의 Ethereum 로드맵을 고려할 때,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은 예상보다 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오히려 L1의 최종성(Finality)이 더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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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Steven Goldfeder(Offchain Labs 공동 창립자 겸 CEO)가 Arbitrum의 최신 개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출연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Timeboost, Ethereum 상호운용성 문제, Arbitrum의 거버넌스 및 향후 로드맵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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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What is Timeboost?
Timeboost는 Arbitrum의 새로운 거래 순서 정책으로, 기존의 ‘선착순 처리(First Come, First Serve)’와 MEV 경매(MEV Auction) 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방식이다.
- 기존 Arbitrum의 거래 순서 정책은 선착순 방식으로, MEV 추출자들이 더 빠르게 거래를 제출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및 물리적 서버 최적화에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
- 반면, MEV 경매 방식에서는 가장 높은 수수료를 제시한 트랜잭션이 우선 처리되지만, 일반 사용자의 거래가 지연될 수 있다.
- Timeboost는 이 두 가지 방식을 절충하여, ‘익스프레스 레인(Express Lane)’을 경매 방식으로 운영하고, 일반 사용자의 거래는 빠른 블록 시간(250ms) 안에서 처리되도록 설계되었다.
- 이를 통해 MEV 수익을 네트워크가 직접 확보하면서도, 일반 사용자의 경험을 해치지 않는 균형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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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Feedback on the Timeboost Proposal
Timeboost 제안에 대한 커뮤니티의 피드백은 다양하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일부는 기존의 선착순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MEV 수익이 네트워크 외부로 유출되는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 Timeboost의 ‘익스프레스 레인’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이 매개변수는 조정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 DAO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커뮤니티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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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Achieving True Interoperability
Ethereum 생태계의 상호운용성 문제는 기술적 문제뿐만 아니라 UX(사용자 경험) 문제도 크다.
- 많은 사용자가 L2 간 이동을 어렵게 느끼며, 이는 기술적 한계보다는 UX 설계의 문제다.
- Offchain Labs는 Universal Intent Engine을 개발하여, L2 간 거래를 3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특히, 새로운 L2 체인들이 등장할 때, 이들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Solver Loan Program’을 도입하여 솔버들이 단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 궁극적으로, 지갑(Wallet)이 사용자의 L2 간 이동을 완전히 추상화하여, 사용자는 체인을 신경 쓰지 않고 원하는 거래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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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Real-time Proving and Its Impact on Interop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은 상호운용성을 위한 해결책으로 자주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실시간 증명은 특정 L2가 다른 L2로 상태 증명을 즉시 전달한다고 가정하지만, 문제는 ‘최종성(Finality)’이다.
- L1에서 최종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동일한 L2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증명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더블 스펜딩(Double Spending)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 결국, 실시간 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L1의 최종성이며, 현재 Ethereum의 L1 최종성은 12~18분이 걸리므로 실시간 증명이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솔루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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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6 The Evolution of Wallets
L2 간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Wallet 수준에서의 추상화가 필요하다.
- 사용자는 특정 L2에서 다른 L2로 이동할 때, 네이티브 가스 토큰이 다르다는 점을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
- Universal Intent Engine과 같은 솔루션이 Wallet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단순히 ‘이 자산을 저 체인에서 사용하고 싶다’는 의도(Intent)만 전달하면 된다.
- 이를 통해, 사용자는 체인의 개념을 신경 쓰지 않고, Ethereum 생태계를 하나의 단일 환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31:16 What Should Ethereum Enshrine?
Ethereum이 네트워크 차원에서 직접 포함해야 할 기능(Enshrinement)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 Ethereum은 롤업 중심(Rollup-Centric) 로드맵을 따르며, 실행 환경(Execution Layer)에서의 혁신은 L2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 단, 모든 롤업이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능(예: 특정 프리컴파일(Precompile))은 L1에서 직접 제공할 필요가 있다.
- 현재 Ethereum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다양한 개발 팀이 독립적으로 혁신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며, 지나친 ‘Enshrinement’는 이를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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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4 The L2 Landscape Today
L2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Base, Blast, Monad 등 새로운 L2가 등장하면서 Arbitrum의 시장 점유율이 일부 감소했다.
- 그러나 Arbitrum은 여전히 가장 많은 TVL(Total Value Locked)과 DeFi 활동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GMX와 같은 네이티브 프로토콜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또한, USDT가 Arbitrum을 새로운 허브로 설정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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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1 Arbitrum Governance
Arbitrum의 거버넌스는 매우 역동적이며, 다른 DAO들보다 더 많은 논의와 경쟁이 존재한다.
- 일부 프로젝트가 거버넌스에서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Arbitrum DAO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거버넌스 개편을 고려 중이다.
- 특히, Arbitrum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프로젝트와 단순 서비스 제공자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예를 들어, GMX는 경쟁자인 Synthetix의 펀딩을 지지하는 투표를 했는데, 이는 Arbitrum 전체 생태계를 위해 협력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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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4 Looking Forward
향후 Arbitrum이 집중할 주요 분야는 다음과 같다.
- Stylus Adoption: Rust, C, C++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이 가능해지면서, ZK 애플리케이션 등 새로운 유형의 프로젝트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Timeboost 론칭 및 최적화: DAO 투표 후 Timeboost가 도입되면, MEV 수익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 DeFi & Gaming: Arbitru
m은 장기적으로 DeFi와 GameFi에 집중할 것이며, 특히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일 예정이다.
https://youtu.be/fD2onVl2o94 3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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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bitrum is Pushing the Limits | Steven Goldfeder
In this episode of 0xResearch, Steven Goldfeder, co-founder and CEO of Offchain Labs, joins to discuss Arbitrum's latest developments. To kick things off, Steven breaks down Timeboost, a new transaction ordering policy aimed at balancing fairness and MEV…
Bankless
The Future of Ethereum Scaling: Native Rollups Explained
3줄 요약
1. Native Rollup은 이더리움의 보안성과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면서도 Rollup 간의 상호 운용성을 극대화하는 해결책이다.
2. 기존 Rollup들은 각자 다른 코드와 보안 모델을 사용해 이질적인 환경을 만들었지만, Native Rollup은 EVM 내장 precompile을 활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
3. Native Rollup이 도입되면 Rollup들의 보안이 대폭 강화되고, 사용자들이 더 많은 자산을 Layer 2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이더리움 생태계 전체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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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더리움이 Rollup을 통해 확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Native Rollup이 등장했다. 기존의 Optimistic Rollup(예: Arbitrum, Optimism, Base)은 각자 다른 코드와 보안 모델을 사용하면서 이질적인 표준을 만들었고, 이로 인해 Rollup 간의 상호 운용성이 저하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더리움 네트워크 자체가 Rollup의 보안 검증을 직접 담당하는 Native Rollup 개념이 등장했다.
Justin Drake(이더리움 재단 연구원)와 Uma Roy(Succinct CEO)는 Native Rollup이 어떻게 작동하며, 왜 이것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성장과 보안에 필수적인지 설명한다. 핵심 개념은 EVM 내장 precompile을 활용하여 Rollup의 상태 검증을 이더리움 Layer 1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Rollup 팀들이 각자 별도의 보안 모델과 업그레이드 방식을 구축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보안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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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왜 Native Rollup인가?
이더리움 Rollup 생태계는 현재 여러 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확장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비효율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예를 들어, Arbitrum, Optimism, Base는 각각 다른 방식의 Fraud Proof(사기 증명) 시스템을 사용하며, 이를 검증하는 보안 위원회도 다르다. 이러한 이질성으로 인해 특정 Rollup에서 다른 Rollup으로의 자산 이동이 어렵고, 신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Native Rollup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더리움 Layer 1에서 직접 실행되는 EVM precompile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Rollup들은 자체적인 Fraud Proof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지고, 보안성이 이더리움 Layer 1과 동일한 수준으로 보장된다. 또한, Rollup 간의 상호 운용성이 높아져 사용자가 더 쉽게 자산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Uma Roy는 현재 이더리움 Layer 2에 브릿지된 ETH가 전체 ETH 공급량의 2%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사용자들이 Layer 2의 보안성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Native Rollup을 도입하면 Layer 2의 보안성이 크게 향상되어 더 많은 자산이 Layer 2로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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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보안 및 상호 운용성의 이점
현재 Rollup들은 각자의 보안 모델을 가지고 있어, 특정 Rollup에서 보안 위협이 발생하면 그 영향이 다른 Rollup으로 확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Arbitrum과 Optimism은 각각 독립적인 Security Council(보안 위원회)을 운영하며, 이들이 오류를 범하면 전체 Rollup 네트워크의 신뢰성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
Native Rollup을 사용하면 보안 검증이 이더리움 Layer 1에서 직접 이루어지므로 별도의 Security Council이 필요하지 않다. 이는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Rollup 팀들이 자체적인 보안 모델을 유지할 필요 없이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모든 Native Rollup이 동일한 보안 모델을 공유하기 때문에, Layer 2 간의 상호 운용성이 크게 개선된다. 현재는 Optimistic Rollup의 경우 7일간의 출금 대기 시간이 필요하지만, Native Rollup을 활용하면 이러한 대기 시간 없이 즉시 자산 이동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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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3 ZK Proofs의 역할
Native Rollup이 단순히 이더리움 Layer 1에서 실행된다고 해서 자동으로 확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Layer 1의 가스 제한(현재 30M 가스)이 있기 때문에, Rollup을 통해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려면 ZK Proofs(영지식 증명)를 활용해야 한다.
ZK Proofs를 사용하면 Rollup의 상태 전이를 검증하는 데 필요한 연산을 압축하여 Layer 1에서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Justin Drake는 이를 통해 단순한 실행 기반의 Native Rollup이 아니라, 진정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Native Rollup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Uma Roy는 현재 단일 GPU에서 이더리움 블록을 ZK Proof로 검증하는 시간이 약 2분이며, 멀티 GPU를 활용하면 이를 20~30초까지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목표는 12초(이더리움 블록 타임) 이내로 줄여서 실시간 증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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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 Layer 2를 Native로 만드는 과정
기존 Rollup들이 Native Rollup으로 전환하려면, 현재 Rollup 코드에서 EVM precompile을 호출하도록 변경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Rollup은 실행(State Transition Function)과 기타 시스템 코드(예: 블록 처리, 시퀀싱)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묶어두었기 때문에, 이를 분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Justin Drake는 이 과정이 기술적으로 쉽지는 않지만, 보안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모든 주요 Rollup들이 Native Rollup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특히, EVM과 완전히 다른 가상 머신을 사용하는 Rollup(예: Move 기반 Rollup, Cairo 기반 Rollup)은 Native Rollup으로 전환할 수 없으며,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반면, EVM 호환 Rollup들은 Native Rollup으로 전환하면 보안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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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 네트워크 효과
Base Rollup과 Native Rollup은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Base Rollup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Rollup들이 Base Rollup 모델을 채택하려 하고, Native Rollup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Rollup들이 보안성을 위해 Native Rollup을 채택하게 된다.
Justin Drake는 특히 ENS(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같은 애플리케이션 체인들이 보안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Native Rollup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네트워크 효과가 증가할수록, Rollup들이 개별적인 보안 모델을 유지하는 것보다 Native Rollup을 채택하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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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9 타임라인
Native Rollup을 구현하려면 EVM precompile을 추가하는 하드포크가 필요하며, 이는 최소 12~18개월의 개발 및 테스트 기간이 필요하다. Justin Drake는 2026년 말쯤 첫 번째 Native Rollup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기에는 단순한 실행 검증을 지원하는 precompile이 추가되고, 이후 ZK Proofs를 활용하여 가스 제한을 대폭 확장하는 단계로 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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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3 이더리움의 병목 문제
이더리움의 가장 큰 병목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거버넌스 및 커뮤니티의
The Future of Ethereum Scaling: Native Rollups Explained
3줄 요약
1. Native Rollup은 이더리움의 보안성과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면서도 Rollup 간의 상호 운용성을 극대화하는 해결책이다.
2. 기존 Rollup들은 각자 다른 코드와 보안 모델을 사용해 이질적인 환경을 만들었지만, Native Rollup은 EVM 내장 precompile을 활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
3. Native Rollup이 도입되면 Rollup들의 보안이 대폭 강화되고, 사용자들이 더 많은 자산을 Layer 2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이더리움 생태계 전체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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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더리움이 Rollup을 통해 확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Native Rollup이 등장했다. 기존의 Optimistic Rollup(예: Arbitrum, Optimism, Base)은 각자 다른 코드와 보안 모델을 사용하면서 이질적인 표준을 만들었고, 이로 인해 Rollup 간의 상호 운용성이 저하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더리움 네트워크 자체가 Rollup의 보안 검증을 직접 담당하는 Native Rollup 개념이 등장했다.
Justin Drake(이더리움 재단 연구원)와 Uma Roy(Succinct CEO)는 Native Rollup이 어떻게 작동하며, 왜 이것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성장과 보안에 필수적인지 설명한다. 핵심 개념은 EVM 내장 precompile을 활용하여 Rollup의 상태 검증을 이더리움 Layer 1에서 직접 수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Rollup 팀들이 각자 별도의 보안 모델과 업그레이드 방식을 구축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보안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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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왜 Native Rollup인가?
이더리움 Rollup 생태계는 현재 여러 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확장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비효율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예를 들어, Arbitrum, Optimism, Base는 각각 다른 방식의 Fraud Proof(사기 증명) 시스템을 사용하며, 이를 검증하는 보안 위원회도 다르다. 이러한 이질성으로 인해 특정 Rollup에서 다른 Rollup으로의 자산 이동이 어렵고, 신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Native Rollup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더리움 Layer 1에서 직접 실행되는 EVM precompile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Rollup들은 자체적인 Fraud Proof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지고, 보안성이 이더리움 Layer 1과 동일한 수준으로 보장된다. 또한, Rollup 간의 상호 운용성이 높아져 사용자가 더 쉽게 자산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Uma Roy는 현재 이더리움 Layer 2에 브릿지된 ETH가 전체 ETH 공급량의 2%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사용자들이 Layer 2의 보안성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Native Rollup을 도입하면 Layer 2의 보안성이 크게 향상되어 더 많은 자산이 Layer 2로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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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보안 및 상호 운용성의 이점
현재 Rollup들은 각자의 보안 모델을 가지고 있어, 특정 Rollup에서 보안 위협이 발생하면 그 영향이 다른 Rollup으로 확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Arbitrum과 Optimism은 각각 독립적인 Security Council(보안 위원회)을 운영하며, 이들이 오류를 범하면 전체 Rollup 네트워크의 신뢰성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
Native Rollup을 사용하면 보안 검증이 이더리움 Layer 1에서 직접 이루어지므로 별도의 Security Council이 필요하지 않다. 이는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Rollup 팀들이 자체적인 보안 모델을 유지할 필요 없이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모든 Native Rollup이 동일한 보안 모델을 공유하기 때문에, Layer 2 간의 상호 운용성이 크게 개선된다. 현재는 Optimistic Rollup의 경우 7일간의 출금 대기 시간이 필요하지만, Native Rollup을 활용하면 이러한 대기 시간 없이 즉시 자산 이동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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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3 ZK Proofs의 역할
Native Rollup이 단순히 이더리움 Layer 1에서 실행된다고 해서 자동으로 확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Layer 1의 가스 제한(현재 30M 가스)이 있기 때문에, Rollup을 통해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려면 ZK Proofs(영지식 증명)를 활용해야 한다.
ZK Proofs를 사용하면 Rollup의 상태 전이를 검증하는 데 필요한 연산을 압축하여 Layer 1에서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Justin Drake는 이를 통해 단순한 실행 기반의 Native Rollup이 아니라, 진정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Native Rollup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Uma Roy는 현재 단일 GPU에서 이더리움 블록을 ZK Proof로 검증하는 시간이 약 2분이며, 멀티 GPU를 활용하면 이를 20~30초까지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목표는 12초(이더리움 블록 타임) 이내로 줄여서 실시간 증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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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 Layer 2를 Native로 만드는 과정
기존 Rollup들이 Native Rollup으로 전환하려면, 현재 Rollup 코드에서 EVM precompile을 호출하도록 변경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Rollup은 실행(State Transition Function)과 기타 시스템 코드(예: 블록 처리, 시퀀싱)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묶어두었기 때문에, 이를 분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Justin Drake는 이 과정이 기술적으로 쉽지는 않지만, 보안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모든 주요 Rollup들이 Native Rollup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특히, EVM과 완전히 다른 가상 머신을 사용하는 Rollup(예: Move 기반 Rollup, Cairo 기반 Rollup)은 Native Rollup으로 전환할 수 없으며,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반면, EVM 호환 Rollup들은 Native Rollup으로 전환하면 보안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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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 네트워크 효과
Base Rollup과 Native Rollup은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Base Rollup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Rollup들이 Base Rollup 모델을 채택하려 하고, Native Rollup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Rollup들이 보안성을 위해 Native Rollup을 채택하게 된다.
Justin Drake는 특히 ENS(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같은 애플리케이션 체인들이 보안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Native Rollup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네트워크 효과가 증가할수록, Rollup들이 개별적인 보안 모델을 유지하는 것보다 Native Rollup을 채택하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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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9 타임라인
Native Rollup을 구현하려면 EVM precompile을 추가하는 하드포크가 필요하며, 이는 최소 12~18개월의 개발 및 테스트 기간이 필요하다. Justin Drake는 2026년 말쯤 첫 번째 Native Rollup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기에는 단순한 실행 검증을 지원하는 precompile이 추가되고, 이후 ZK Proofs를 활용하여 가스 제한을 대폭 확장하는 단계로 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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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3 이더리움의 병목 문제
이더리움의 가장 큰 병목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거버넌스 및 커뮤니티의
사회적 조율(social coordination) 문제다. Justin Drake는 현재 이더리움 재단이 연구 및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코디네이터를 고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개발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youtu.be/0TOnHHnB6Ro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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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Ethereum Scaling: Native Rollups Expl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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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Rollups are the next big step toward scaling Ethereum securely. In this episode,
Uma Roy (CEO of Succinct) and Justin Drake (Ethereum Foundation resea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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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Rollups are the next big step toward scaling Ethereum securely. In this episode,
Uma Roy (CEO of Succinct) and Justin Drake (Ethereum Foundation resea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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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te Of Crypto Lending | Membrane Labs
3줄 요약
1. 2021-22년 크립토 대출 시장은 과도한 레버리지와 부실한 리스크 관리로 인해 붕괴했고, 특히 3AC, FTX, Genesis 등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졌다.
2. 현재 크립토 대출 시장은 보다 신중한 리스크 관리와 기술적 개선을 통해 회복 중이며, 기관 투자자 및 커스터디 업체들이 새로운 대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3. 차세대 크립토 대출 시장에서는 온체인 신용 평가, 담보화된 대출, 그리고 탈중앙화 금융(DeFi)과 중앙화 금융(CeFi)의 융합이 핵심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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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2021-22년 크립토 레버리지 붕괴
2021-22년 크립토 시장은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붕괴했다. 당시 블록파이(BlockFi), 셀시우스(Celsius), 제네시스(Genesis) 같은 대출 플랫폼들은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5~8%의 이자를 약속하며 예금을 유치했고, 이 자금을 3AC(Three Arrows Capital) 같은 헤지펀드에 높은 이율로 대출했다. 3AC는 이 자금으로 디파이(DeFi)에서 레버리지 거래를 하거나, 테라-루나(Terra-Luna) 생태계에 투자했다. 하지만 테라-루나가 붕괴하면서 3AC는 지급불능 상태에 빠졌고, 이로 인해 제네시스, 블록파이 등 대출업체들도 연쇄적으로 무너졌다.
당시 대출업체들의 문제는 단순한 레버리지 과잉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의 부재였다. 대부분의 대출 계약이 엑셀 스프레드시트에서 관리되었으며, 실시간 담보 평가나 마진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3AC와 같은 대형 플레이어가 무너질 때 연쇄적인 도미노 효과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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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테라-루나 사태와 연쇄 붕괴
테라-루나 사태는 크립토 대출 시장 붕괴의 시작점이었다. 테라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UST)이 신뢰를 잃으며 붕괴하자, 3AC는 UST와 루나(LUNA)에 투자한 자금이 증발하며 파산했다. 3AC가 디폴트(Default) 상태가 되면서, 이들에게 자금을 빌려준 제네시스, 블록파이, 셀시우스 등도 자금 회수에 실패했다.
특히, 당시 시장에서는 3AC 같은 대형 플레이어를 ‘크립토 월가의 골드만삭스’처럼 신뢰했기 때문에, 대출업체들은 별다른 담보 없이 거액을 대출했다. 하지만 3AC의 내부 구조를 보면, 실질적으로는 레버리지 기반의 투기 거래가 대부분이었고, 시장이 하락하자 이를 견딜 여력이 없었다.
이 사태 이후 크립토 대출 시장은 완전히 얼어붙었고, 기관 투자자들도 대거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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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지난 사이클에서 배운 점
지난 사이클에서 가장 큰 교훈은 ‘리스크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문제점이 드러났다.
1. 벤처 캐피털(VC) 방식의 대출 운영 – 많은 대출업체들이 벤처 투자처럼 공격적으로 대출을 확대했으며, 리스크 관리보다는 대출 규모를 키우는 데 집중했다.
2. 기술적 부실 – 대출 관리가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의존했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마진콜 시스템이 부족했다.
3. 과도한 신뢰 기반 대출 – 3AC 같은 플레이어에게 무담보 대출이 이루어졌고, 시장이 하락할 때 이들이 버틸 수 없었다.
이제 시장에서는 담보 기반 대출을 선호하며,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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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이번 사이클의 주요 대출자와 대출 기관
현재 크립토 대출 시장은 점진적으로 회복 중이며,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존의 블록파이, 셀시우스 같은 리테일 대출업체는 사라졌지만, 렌드(Ledn) 같은 신뢰할 수 있는 리테일 대출 플랫폼이 성장하고 있다.
주요 대출자는 다음과 같다.
1. 리테일 투자자 – BTC, ETH 등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거래 혹은 생활 자금으로 활용.
2. 기관 및 헤지펀드 – 시장 중립 전략(예: 베이시스 트레이드)을 위해 레버리지 활용.
3. 마이너 및 기업 – 채굴 비용 및 운영 자금을 위해 대출 활용.
주요 대출 기관으로는 중앙화 거래소(CeFi)와 커스터디 업체들이 있으며, 최근에는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출 서비스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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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 기관 투자자들은 크립토 대출 시장에 참여할까?
현재까지는 전통적인 금융 기관(예: JP모건, 골드만삭스)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았지만, 점진적인 변화가 감지된다.
1. 커스터디 업체들의 참여 확대 – 비트고(BitGo),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 같은 커스터디 업체들이 대출 서비스를 추가하고 있다.
2. 규제 명확화 필요 – 은행들이 크립토 자산을 대출 담보로 인정하려면 규제 명확성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가이드라인이 부족하다.
3. 온체인 신용 평가의 등장 –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 평가 시스템이 도입되면, 기관들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려면 규제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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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2 Membrane Labs란 무엇인가?
Membrane Labs는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프라임 서비스 플랫폼으로, 대출, 파생상품, 거래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한다. 기존의 스프레드시트 기반 대출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담보 모니터링 및 리스크 관리 기능을 포함한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비트고(BitGo)와 협력하여 프라임 서비스의 백엔드 기술을 제공하며, 기관들이 안전하게 대출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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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0 담보 대출 vs. 무담보 대출
현재 크립토 대출 시장에서는 담보 기반 대출이 압도적으로 선호되고 있다. 이는 지난 사이클에서 무담보 대출(예: 3AC 사례)이 대규모 손실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담보 대출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온체인 신용 평가 시스템이 발전하면, 무담보 대출도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온체인 거래 내역, 소셜 네트워크 연결성 등을 기반으로 신용 점수를 매기는 ‘온체인 크레딧 스코어’ 모델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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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2 이번 사이클에서 위험 요소는 무엇인가?
1. CeFi와 DeFi의 융합 리스크 – CeFi와 DeFi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면서, 새로운 형태의 리스크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2. 보안 문제 – 최근 Bybit 해킹 사례처럼, 보안 문제가 다시금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3. 대출 시장의 과열 가능성 – 만약 2025년에 알트코인 시장이 급등하면, 과거처럼 무리한 레버리지를 활용한 대출이 증가할 수 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보다 신중한 리스크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시장이 다시 과열되면 새로운 유형의 붕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https://youtu.be/3x-pDCXukLE 16분 전 업로드 됨
The State Of Crypto Lending | Membrane Labs
3줄 요약
1. 2021-22년 크립토 대출 시장은 과도한 레버리지와 부실한 리스크 관리로 인해 붕괴했고, 특히 3AC, FTX, Genesis 등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졌다.
2. 현재 크립토 대출 시장은 보다 신중한 리스크 관리와 기술적 개선을 통해 회복 중이며, 기관 투자자 및 커스터디 업체들이 새로운 대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3. 차세대 크립토 대출 시장에서는 온체인 신용 평가, 담보화된 대출, 그리고 탈중앙화 금융(DeFi)과 중앙화 금융(CeFi)의 융합이 핵심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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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2021-22년 크립토 레버리지 붕괴
2021-22년 크립토 시장은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붕괴했다. 당시 블록파이(BlockFi), 셀시우스(Celsius), 제네시스(Genesis) 같은 대출 플랫폼들은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5~8%의 이자를 약속하며 예금을 유치했고, 이 자금을 3AC(Three Arrows Capital) 같은 헤지펀드에 높은 이율로 대출했다. 3AC는 이 자금으로 디파이(DeFi)에서 레버리지 거래를 하거나, 테라-루나(Terra-Luna) 생태계에 투자했다. 하지만 테라-루나가 붕괴하면서 3AC는 지급불능 상태에 빠졌고, 이로 인해 제네시스, 블록파이 등 대출업체들도 연쇄적으로 무너졌다.
당시 대출업체들의 문제는 단순한 레버리지 과잉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의 부재였다. 대부분의 대출 계약이 엑셀 스프레드시트에서 관리되었으며, 실시간 담보 평가나 마진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3AC와 같은 대형 플레이어가 무너질 때 연쇄적인 도미노 효과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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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테라-루나 사태와 연쇄 붕괴
테라-루나 사태는 크립토 대출 시장 붕괴의 시작점이었다. 테라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UST)이 신뢰를 잃으며 붕괴하자, 3AC는 UST와 루나(LUNA)에 투자한 자금이 증발하며 파산했다. 3AC가 디폴트(Default) 상태가 되면서, 이들에게 자금을 빌려준 제네시스, 블록파이, 셀시우스 등도 자금 회수에 실패했다.
특히, 당시 시장에서는 3AC 같은 대형 플레이어를 ‘크립토 월가의 골드만삭스’처럼 신뢰했기 때문에, 대출업체들은 별다른 담보 없이 거액을 대출했다. 하지만 3AC의 내부 구조를 보면, 실질적으로는 레버리지 기반의 투기 거래가 대부분이었고, 시장이 하락하자 이를 견딜 여력이 없었다.
이 사태 이후 크립토 대출 시장은 완전히 얼어붙었고, 기관 투자자들도 대거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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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지난 사이클에서 배운 점
지난 사이클에서 가장 큰 교훈은 ‘리스크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문제점이 드러났다.
1. 벤처 캐피털(VC) 방식의 대출 운영 – 많은 대출업체들이 벤처 투자처럼 공격적으로 대출을 확대했으며, 리스크 관리보다는 대출 규모를 키우는 데 집중했다.
2. 기술적 부실 – 대출 관리가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의존했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마진콜 시스템이 부족했다.
3. 과도한 신뢰 기반 대출 – 3AC 같은 플레이어에게 무담보 대출이 이루어졌고, 시장이 하락할 때 이들이 버틸 수 없었다.
이제 시장에서는 담보 기반 대출을 선호하며,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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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이번 사이클의 주요 대출자와 대출 기관
현재 크립토 대출 시장은 점진적으로 회복 중이며,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존의 블록파이, 셀시우스 같은 리테일 대출업체는 사라졌지만, 렌드(Ledn) 같은 신뢰할 수 있는 리테일 대출 플랫폼이 성장하고 있다.
주요 대출자는 다음과 같다.
1. 리테일 투자자 – BTC, ETH 등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거래 혹은 생활 자금으로 활용.
2. 기관 및 헤지펀드 – 시장 중립 전략(예: 베이시스 트레이드)을 위해 레버리지 활용.
3. 마이너 및 기업 – 채굴 비용 및 운영 자금을 위해 대출 활용.
주요 대출 기관으로는 중앙화 거래소(CeFi)와 커스터디 업체들이 있으며, 최근에는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출 서비스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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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 기관 투자자들은 크립토 대출 시장에 참여할까?
현재까지는 전통적인 금융 기관(예: JP모건, 골드만삭스)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았지만, 점진적인 변화가 감지된다.
1. 커스터디 업체들의 참여 확대 – 비트고(BitGo),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 같은 커스터디 업체들이 대출 서비스를 추가하고 있다.
2. 규제 명확화 필요 – 은행들이 크립토 자산을 대출 담보로 인정하려면 규제 명확성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가이드라인이 부족하다.
3. 온체인 신용 평가의 등장 –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 평가 시스템이 도입되면, 기관들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려면 규제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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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2 Membrane Labs란 무엇인가?
Membrane Labs는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프라임 서비스 플랫폼으로, 대출, 파생상품, 거래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한다. 기존의 스프레드시트 기반 대출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담보 모니터링 및 리스크 관리 기능을 포함한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비트고(BitGo)와 협력하여 프라임 서비스의 백엔드 기술을 제공하며, 기관들이 안전하게 대출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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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0 담보 대출 vs. 무담보 대출
현재 크립토 대출 시장에서는 담보 기반 대출이 압도적으로 선호되고 있다. 이는 지난 사이클에서 무담보 대출(예: 3AC 사례)이 대규모 손실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담보 대출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온체인 신용 평가 시스템이 발전하면, 무담보 대출도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온체인 거래 내역, 소셜 네트워크 연결성 등을 기반으로 신용 점수를 매기는 ‘온체인 크레딧 스코어’ 모델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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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2 이번 사이클에서 위험 요소는 무엇인가?
1. CeFi와 DeFi의 융합 리스크 – CeFi와 DeFi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면서, 새로운 형태의 리스크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2. 보안 문제 – 최근 Bybit 해킹 사례처럼, 보안 문제가 다시금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3. 대출 시장의 과열 가능성 – 만약 2025년에 알트코인 시장이 급등하면, 과거처럼 무리한 레버리지를 활용한 대출이 증가할 수 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보다 신중한 리스크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시장이 다시 과열되면 새로운 유형의 붕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https://youtu.be/3x-pDCXukLE 16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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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te Of Crypto Lending | Membrane Labs
Gm! This week we're joined by Carson Cook & James Roth from Membrane Labs to discuss the current state of crypto lending. We deep dive into the differences between crypto's 2021 cycle & today, the Terra/Luna fallout, institutional appetite for lending in…
Bell Curve
Deep Dive: L1 Governance Today | Cooper Kunz, Jim Parillo, and Myles O’Neil
3줄 요약
1. 솔라나의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이 코스모스 스타일의 검증인(validator) 투표를 채택하며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 성장과 함께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거버넌스 변화의 일부다.
2. L1 거버넌스는 네트워크의 최종 목표와 경제적 인센티브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어야 하며, 비트코인의 장기적 불변성 모델과 솔라나, 이더리움의 빠른 혁신 모델 간의 차이가 이를 잘 보여준다.
3. L1 토큰의 가치는 궁극적으로 네트워크의 경제적 수익성(수수료 수익, 담보 활용 등)에 의해 결정되며, 단순한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존재만으로는 장기적 가치를 보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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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1 거버넌스의 현재 상황
이번 에피소드는 L1 거버넌스를 다루며, 특히 솔라나에서 진행된 SIMD-228 제안과 이에 대한 투표 방식, 그리고 이더리움, 코스모스, 비트코인과의 거버넌스 모델 비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출연진들은 솔라나의 거버넌스가 코스모스와 유사한 검증인 투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변화가 네트워크 성장과 함께 불가피하게 찾아오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또한, 거버넌스 구조가 네트워크의 경제적 인센티브와 어떻게 맞물리는지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검증인 중심의 투표 시스템이 네트워크 성장 단계에서 효과적인지, 혹은 거버넌스의 분산화가 오히려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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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거버넌스 모델과 재단의 역할
솔라나, 이더리움, 코스모스, 비트코인 등 주요 L1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모델을 비교하며, 각 네트워크가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방식이 서로 다름을 설명했다.
-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수적 접근과 "사회적 합의(social consensus)"를 통한 거버넌스 유지. 코어 개발자, 노드 운영자, 채굴자 간의 균형을 통한 의사결정 구조.
- 이더리움: 이더리움 재단과 클라이언트 팀이 주도하는 거버넌스. 기술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EIP)이 존재하지만, 최종적으로는 클라이언트 팀과 네트워크 참여자들의 합의가 필요.
- 솔라나: 기존에는 솔라나 재단과 개발사(Anza, Solana Labs)가 주도했지만, 최근 검증인 투표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분산된 거버넌스로 이동 중.
- 코스모스: 검증인과 토큰 보유자가 모두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가장 직접적인 민주적 거버넌스 모델을 갖추고 있으나, 의사결정이 느려지고 갈등이 많아지는 문제도 있음.
특히 솔라나의 변화가 코스모스의 거버넌스 모델과 유사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겪는 과정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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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 어떤 거버넌스 모델이 효과적인가?
거버넌스 모델의 효과성은 네트워크의 목표와 경제적 구조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이 논의되었다.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의 역할을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화가 느리고 보수적인 거버넌스를 채택했다.
-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며, 이에 맞춰 기술적 혁신을 위한 거버넌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
- 솔라나는 속도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네트워크로,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지만, 네트워크가 커지면서 보다 분산된 거버넌스를 도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코스모스는 완전한 온체인 거버넌스를 실현했지만, 지나치게 많은 거버넌스 투표와 토큰 보유자의 피로도(voter fatigue) 문제를 겪고 있다.
결국, "완벽한 거버넌스 모델"은 존재하지 않으며, 각 네트워크는 자신들의 목표와 경제적 구조에 맞는 거버넌스를 설계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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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7 SIMD-228은 너무 성급했는가?
솔라나에서 진행된 SIMD-228 제안이 너무 빠르게 추진되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일부에서는 솔라나가 빠른 실행력을 중시하는 네트워크이므로, 이런 의사결정 속도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 반면, 다른 의견으로는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생겼기 때문에, 이제는 더 많은 논의와 합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 특히, 솔라나의 검증인들이 거버넌스 과정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결국, 솔라나가 기존의 "빠른 실행" 문화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효과적인 거버넌스 구조를 마련해야 하는 도전 과제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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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2 L1 거버넌스에서의 경직화(Ossification)
L1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거버넌스가 경직화되는 현상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비트코인은 이미 경직화된 거버넌스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 이더리움은 여전히 기술적 혁신을 지속하고 있지만, 거버넌스 구조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경직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솔라나는 빠른 변화가 가능했던 네트워크였지만, 점점 더 많은 이해관계자가 생기면서 의사결정 과정이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경직화 현상은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이며, 각 네트워크는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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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8 비트코인 거버넌스
비트코인의 거버넌스 모델은 다른 L1과 비교하여 매우 독특하며,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비트코인의 주요 거버넌스 참여자는 코어 개발자, 노드 운영자, 채굴자이며, 이들 간의 균형이 유지되어야 한다.
- 네트워크의 변화는 극도로 느리며, 이는 비트코인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 반면, 이러한 경직화된 거버넌스 구조는 네트워크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비트코인의 거버넌스 모델은 "디지털 금"이라는 비전에 적합하지만, 다른 네트워크가 이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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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0 왜 L1 토큰을 보유해야 하는가?
L1 네트워크의 토큰을 보유하는 이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직면한 문제점이 강조되었다.
- 단순히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존재만으로는 장기적인 가치를 보장할 수 없다.
- 네트워크가 유의미한 수익(예: 거래 수수료, 담보 활용)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더리움은 L2 확장성과 관련하여 ETH의 가치 포착(value capture)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 솔라나 또한 네트워크 내에서 SOL 토큰이 지속적으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결국, L1 토큰의 가치는 네트워크의 경제적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단순한 "네트워크 참여" 이상의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https://youtu.be/vF8XuRuZs9g 30분 전 업로드 됨
Deep Dive: L1 Governance Today | Cooper Kunz, Jim Parillo, and Myles O’Neil
3줄 요약
1. 솔라나의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이 코스모스 스타일의 검증인(validator) 투표를 채택하며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 성장과 함께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거버넌스 변화의 일부다.
2. L1 거버넌스는 네트워크의 최종 목표와 경제적 인센티브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어야 하며, 비트코인의 장기적 불변성 모델과 솔라나, 이더리움의 빠른 혁신 모델 간의 차이가 이를 잘 보여준다.
3. L1 토큰의 가치는 궁극적으로 네트워크의 경제적 수익성(수수료 수익, 담보 활용 등)에 의해 결정되며, 단순한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존재만으로는 장기적 가치를 보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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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1 거버넌스의 현재 상황
이번 에피소드는 L1 거버넌스를 다루며, 특히 솔라나에서 진행된 SIMD-228 제안과 이에 대한 투표 방식, 그리고 이더리움, 코스모스, 비트코인과의 거버넌스 모델 비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출연진들은 솔라나의 거버넌스가 코스모스와 유사한 검증인 투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변화가 네트워크 성장과 함께 불가피하게 찾아오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또한, 거버넌스 구조가 네트워크의 경제적 인센티브와 어떻게 맞물리는지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검증인 중심의 투표 시스템이 네트워크 성장 단계에서 효과적인지, 혹은 거버넌스의 분산화가 오히려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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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거버넌스 모델과 재단의 역할
솔라나, 이더리움, 코스모스, 비트코인 등 주요 L1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모델을 비교하며, 각 네트워크가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방식이 서로 다름을 설명했다.
-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수적 접근과 "사회적 합의(social consensus)"를 통한 거버넌스 유지. 코어 개발자, 노드 운영자, 채굴자 간의 균형을 통한 의사결정 구조.
- 이더리움: 이더리움 재단과 클라이언트 팀이 주도하는 거버넌스. 기술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EIP)이 존재하지만, 최종적으로는 클라이언트 팀과 네트워크 참여자들의 합의가 필요.
- 솔라나: 기존에는 솔라나 재단과 개발사(Anza, Solana Labs)가 주도했지만, 최근 검증인 투표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분산된 거버넌스로 이동 중.
- 코스모스: 검증인과 토큰 보유자가 모두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가장 직접적인 민주적 거버넌스 모델을 갖추고 있으나, 의사결정이 느려지고 갈등이 많아지는 문제도 있음.
특히 솔라나의 변화가 코스모스의 거버넌스 모델과 유사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겪는 과정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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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 어떤 거버넌스 모델이 효과적인가?
거버넌스 모델의 효과성은 네트워크의 목표와 경제적 구조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어야 한다는 점이 논의되었다.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의 역할을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화가 느리고 보수적인 거버넌스를 채택했다.
-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며, 이에 맞춰 기술적 혁신을 위한 거버넌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
- 솔라나는 속도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네트워크로,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지만, 네트워크가 커지면서 보다 분산된 거버넌스를 도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코스모스는 완전한 온체인 거버넌스를 실현했지만, 지나치게 많은 거버넌스 투표와 토큰 보유자의 피로도(voter fatigue) 문제를 겪고 있다.
결국, "완벽한 거버넌스 모델"은 존재하지 않으며, 각 네트워크는 자신들의 목표와 경제적 구조에 맞는 거버넌스를 설계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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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7 SIMD-228은 너무 성급했는가?
솔라나에서 진행된 SIMD-228 제안이 너무 빠르게 추진되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일부에서는 솔라나가 빠른 실행력을 중시하는 네트워크이므로, 이런 의사결정 속도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 반면, 다른 의견으로는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생겼기 때문에, 이제는 더 많은 논의와 합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 특히, 솔라나의 검증인들이 거버넌스 과정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결국, 솔라나가 기존의 "빠른 실행" 문화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효과적인 거버넌스 구조를 마련해야 하는 도전 과제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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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2 L1 거버넌스에서의 경직화(Ossification)
L1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거버넌스가 경직화되는 현상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비트코인은 이미 경직화된 거버넌스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 이더리움은 여전히 기술적 혁신을 지속하고 있지만, 거버넌스 구조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경직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솔라나는 빠른 변화가 가능했던 네트워크였지만, 점점 더 많은 이해관계자가 생기면서 의사결정 과정이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경직화 현상은 네트워크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이며, 각 네트워크는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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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8 비트코인 거버넌스
비트코인의 거버넌스 모델은 다른 L1과 비교하여 매우 독특하며,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비트코인의 주요 거버넌스 참여자는 코어 개발자, 노드 운영자, 채굴자이며, 이들 간의 균형이 유지되어야 한다.
- 네트워크의 변화는 극도로 느리며, 이는 비트코인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 반면, 이러한 경직화된 거버넌스 구조는 네트워크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비트코인의 거버넌스 모델은 "디지털 금"이라는 비전에 적합하지만, 다른 네트워크가 이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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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0 왜 L1 토큰을 보유해야 하는가?
L1 네트워크의 토큰을 보유하는 이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직면한 문제점이 강조되었다.
- 단순히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존재만으로는 장기적인 가치를 보장할 수 없다.
- 네트워크가 유의미한 수익(예: 거래 수수료, 담보 활용)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더리움은 L2 확장성과 관련하여 ETH의 가치 포착(value capture)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 솔라나 또한 네트워크 내에서 SOL 토큰이 지속적으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결국, L1 토큰의 가치는 네트워크의 경제적 수익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단순한 "네트워크 참여" 이상의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https://youtu.be/vF8XuRuZs9g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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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ive: L1 Governance Today | Cooper Kunz, Jim Parillo, and Myles O’Neil
In this episode, we dive into L1 governance! We discuss the implications of SIMD-228, validator voting structures, and comparisons with Ethereum, Cosmos, and Bitcoin governance. We debate whether decentralization inherently leads to better decision-making…
The Rollup
Alex Gluchowski and Sreeram Kannan on Their Collaborative Scaling Vision
3줄 요약
1. ZK 기술과 EigenLayer의 협업을 통해 탈중앙화 증명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않으면, 기존 신뢰 문제를 새로운 병목 지점으로 옮기는 것에 불과하다.
2. ZK는 검증 가능한 컴퓨팅을 확장하는 핵심 기술이며,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은 이를 위한 경제적 보장을 제공하여 보다 강력한 탈중앙화 인프라를 만든다.
3. ZK 기반의 모듈형 확장 모델은 블록체인의 계층적 구조를 탈피하고, 보다 유연한 상호운용성을 가능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검증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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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Intro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zkSync의 공동 창립자인 Alex Gluchowski와 EigenLayer의 창립자인 Sreeram Kannan이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업 모델을 논의한다. 특히, ZK 기술이 검증 가능한 컴퓨팅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 그리고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이 이를 어떻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해 깊이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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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Post-ETHDenver Sentiment
ETHDenver 이후의 분위기를 논의하며, 현재 시장이 빌더들에게는 긍정적이지만 트레이더들에게는 다소 암울한 시기라는 점을 지적한다. 특히, 기관들의 블록체인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규제 명확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금융 기관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탐색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 화두였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프로젝트들이 블록체인을 금융 애플리케이션에만 국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Sreeram은 2017~2018년 당시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가졌던 "우버를 블록체인으로 옮길 수 있는가?" 같은 질문들이 사라졌다고 지적하며, 블록체인의 활용 가능성을 다시 넓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검증 가능성(Verifiability)"이 중요하며,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검증 가능한 형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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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Sreeram & Alex의 협업 노력
ZK 기술과 EigenLayer가 협력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기존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신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검증을 위한 새로운 중앙화된 병목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Alex는 현재 블록체인의 검증 방식이 "모든 것을 직접 재검증"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확장성이 제한된다고 설명한다. 만약 모든 사용자가 모든 거래를 직접 검증해야 한다면, 이는 비효율적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ZK 기술을 사용하면 이러한 검증 절차를 압축할 수 있으며, 동일한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러나 ZK 증명을 생성하는 과정이 중앙화될 경우, 이는 또 다른 신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을 활용하여 탈중앙화된 증명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검증 과정 자체를 보다 분산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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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Onchain Verifiability Ethos
Sreeram은 "검증 가능성"이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이며, 이는 단순히 금융 거래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뉴스, AI 에이전트, 기업 데이터 등 모든 것이 검증 가능하게 된다면, 거짓 정보나 조작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Alex는 이에 덧붙여, 현재 블록체인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부족"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모든 거래가 공개된다는 점이다. Uber가 블록체인에서 모든 거래를 수행한다면, Lyft와 같은 경쟁사가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ZK 기술을 활용한 프라이버시 보호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논점에서 EigenLayer와 zkSync의 협업은 단순한 확장성 문제를 넘어서, 보다 근본적인 블록체인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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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Mission and Partnership Goals
zkSync의 Elastic Network는 모든 체인이 ZK 기반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각 체인은 자신만의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체인, 퍼블릭 체인, 중앙화된 시퀀서, 탈중앙화된 시퀀서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네트워크가 원활하게 작동하려면, ZK 증명 생성이 중앙화되지 않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따라서 EigenLayer와의 협업을 통해, 각 체인이 독립적으로 증명을 생성할 수 있도록 리스테이킹 기반의 탈중앙화 증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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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ZK Proof Generation
ZK 증명 생성은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지만, 이를 운영하는 인프라는 매우 복잡하다. zkSync는 현재 일부 체인들의 증명 생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상당한 인프라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이러한 인프라는 특정 기업이 독점해서 운영해서는 안 되며, 탈중앙화된 증명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EigenLayer는 이를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증명 생성 네트워크를 보다 강력하게 분산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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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 EigenDA Breakdown
EigenDA는 EigenLayer의 데이터 가용성 솔루션으로, 기존 블록체인과 비교해 훨씬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기존 블록체인들은 모든 노드가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해야 하지만, EigenDA는 데이터를 조각화하고, 특정 노드들이 조합하여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Ethereum 블롭(Blob) 대비 50배, 기존 DA 솔루션 대비 10배 이상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인터넷 규모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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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9 Elastic Network Architecture
Elastic Network의 가장 큰 장점은 "계층적 구조를 탈피"하고, 보다 유연한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기존 블록체인 모델은 Layer 1, Layer 2, Layer 3 같은 계층적 구조를 따랐지만, ZK 기술을 활용하면 모든 체인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ZK 기반의 검증을 통해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각 체인은 자신만의 데이터 가용성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Ethereum DA에서 EigenDA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유연한 아키텍처는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사용자 선택권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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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8 EigenLayer Slashing Progress
EigenLayer의 슬래싱 모델은 리스테이킹된 자산이 악의적인 행위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모델에서는 하나의 악성 AVS(Autonomous Verifiable Service)가 네트워크 전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었지만, 새로운 "Unique Security" 모델을 통해 각 AVS가 독립적인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이 모델을 통해 각 AVS는 독립적으로 보안 수준을 설정할 수 있으며, 전체 네트워크의 리스크 전염(contagion)을 방지할 수 있다. 현재 슬래싱 기능은 테스트넷에서 3개월간 운영되었으며, 보안 감사가 완료된 후 메인넷에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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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2 Partnership Evolution
zkSync와 EigenLayer의 협업은 단순한 기술적 통합을 넘어, 블록체인의 근본적인 검증 모델을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ZK 기술이 검증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이 이를 위한 경제적 보
Alex Gluchowski and Sreeram Kannan on Their Collaborative Scaling Vision
3줄 요약
1. ZK 기술과 EigenLayer의 협업을 통해 탈중앙화 증명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않으면, 기존 신뢰 문제를 새로운 병목 지점으로 옮기는 것에 불과하다.
2. ZK는 검증 가능한 컴퓨팅을 확장하는 핵심 기술이며,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은 이를 위한 경제적 보장을 제공하여 보다 강력한 탈중앙화 인프라를 만든다.
3. ZK 기반의 모듈형 확장 모델은 블록체인의 계층적 구조를 탈피하고, 보다 유연한 상호운용성을 가능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검증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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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Intro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zkSync의 공동 창립자인 Alex Gluchowski와 EigenLayer의 창립자인 Sreeram Kannan이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업 모델을 논의한다. 특히, ZK 기술이 검증 가능한 컴퓨팅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 그리고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이 이를 어떻게 뒷받침하는지에 대해 깊이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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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Post-ETHDenver Sentiment
ETHDenver 이후의 분위기를 논의하며, 현재 시장이 빌더들에게는 긍정적이지만 트레이더들에게는 다소 암울한 시기라는 점을 지적한다. 특히, 기관들의 블록체인 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규제 명확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금융 기관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탐색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 화두였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프로젝트들이 블록체인을 금융 애플리케이션에만 국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Sreeram은 2017~2018년 당시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가졌던 "우버를 블록체인으로 옮길 수 있는가?" 같은 질문들이 사라졌다고 지적하며, 블록체인의 활용 가능성을 다시 넓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검증 가능성(Verifiability)"이 중요하며,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검증 가능한 형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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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Sreeram & Alex의 협업 노력
ZK 기술과 EigenLayer가 협력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기존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신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검증을 위한 새로운 중앙화된 병목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Alex는 현재 블록체인의 검증 방식이 "모든 것을 직접 재검증"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확장성이 제한된다고 설명한다. 만약 모든 사용자가 모든 거래를 직접 검증해야 한다면, 이는 비효율적이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ZK 기술을 사용하면 이러한 검증 절차를 압축할 수 있으며, 동일한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러나 ZK 증명을 생성하는 과정이 중앙화될 경우, 이는 또 다른 신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을 활용하여 탈중앙화된 증명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검증 과정 자체를 보다 분산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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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Onchain Verifiability Ethos
Sreeram은 "검증 가능성"이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이며, 이는 단순히 금융 거래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뉴스, AI 에이전트, 기업 데이터 등 모든 것이 검증 가능하게 된다면, 거짓 정보나 조작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Alex는 이에 덧붙여, 현재 블록체인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부족"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모든 거래가 공개된다는 점이다. Uber가 블록체인에서 모든 거래를 수행한다면, Lyft와 같은 경쟁사가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ZK 기술을 활용한 프라이버시 보호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논점에서 EigenLayer와 zkSync의 협업은 단순한 확장성 문제를 넘어서, 보다 근본적인 블록체인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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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Mission and Partnership Goals
zkSync의 Elastic Network는 모든 체인이 ZK 기반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각 체인은 자신만의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체인, 퍼블릭 체인, 중앙화된 시퀀서, 탈중앙화된 시퀀서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네트워크가 원활하게 작동하려면, ZK 증명 생성이 중앙화되지 않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따라서 EigenLayer와의 협업을 통해, 각 체인이 독립적으로 증명을 생성할 수 있도록 리스테이킹 기반의 탈중앙화 증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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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ZK Proof Generation
ZK 증명 생성은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지만, 이를 운영하는 인프라는 매우 복잡하다. zkSync는 현재 일부 체인들의 증명 생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상당한 인프라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이러한 인프라는 특정 기업이 독점해서 운영해서는 안 되며, 탈중앙화된 증명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EigenLayer는 이를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증명 생성 네트워크를 보다 강력하게 분산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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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 EigenDA Breakdown
EigenDA는 EigenLayer의 데이터 가용성 솔루션으로, 기존 블록체인과 비교해 훨씬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기존 블록체인들은 모든 노드가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해야 하지만, EigenDA는 데이터를 조각화하고, 특정 노드들이 조합하여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Ethereum 블롭(Blob) 대비 50배, 기존 DA 솔루션 대비 10배 이상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인터넷 규모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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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9 Elastic Network Architecture
Elastic Network의 가장 큰 장점은 "계층적 구조를 탈피"하고, 보다 유연한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기존 블록체인 모델은 Layer 1, Layer 2, Layer 3 같은 계층적 구조를 따랐지만, ZK 기술을 활용하면 모든 체인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ZK 기반의 검증을 통해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각 체인은 자신만의 데이터 가용성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Ethereum DA에서 EigenDA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유연한 아키텍처는 블록체인의 확장성과 사용자 선택권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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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8 EigenLayer Slashing Progress
EigenLayer의 슬래싱 모델은 리스테이킹된 자산이 악의적인 행위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모델에서는 하나의 악성 AVS(Autonomous Verifiable Service)가 네트워크 전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었지만, 새로운 "Unique Security" 모델을 통해 각 AVS가 독립적인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이 모델을 통해 각 AVS는 독립적으로 보안 수준을 설정할 수 있으며, 전체 네트워크의 리스크 전염(contagion)을 방지할 수 있다. 현재 슬래싱 기능은 테스트넷에서 3개월간 운영되었으며, 보안 감사가 완료된 후 메인넷에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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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2 Partnership Evolution
zkSync와 EigenLayer의 협업은 단순한 기술적 통합을 넘어, 블록체인의 근본적인 검증 모델을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ZK 기술이 검증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이 이를 위한 경제적 보
장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탈중앙화되고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Alex는 "ZK는 궁극적인 미래이며, 이를 중심으로 한 올바른 아키텍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EigenLayer와의 협업이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평가했다.
https://youtu.be/2L7pNihVxZM 8분 전 업로드 됨
Alex는 "ZK는 궁극적인 미래이며, 이를 중심으로 한 올바른 아키텍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EigenLayer와의 협업이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평가했다.
https://youtu.be/2L7pNihVxZM 8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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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Gluchowski and Sreeram Kannan on Their Collaborative Scaling Vision
ZK needs decentralized proving networks, or we're just moving trust to a new bottleneck.
Same goes for L2s.
In today's episode, we cover how EigenLayer attempts to create a new way to coordinate decentralized proving networks so no single entity controls…
Same goes for L2s.
In today's episode, we cover how EigenLayer attempts to create a new way to coordinate decentralized proving networks so no single entity controls…
Unchained
Joe McCann on Why Bitcoin Is the King and Memecoins Are Over—For Now
3줄 요약
1. 조 맥캔은 밈코인 열풍이 끝났다고 진단하며, 현재의 시장 환경에서는 비트코인이 최강자라고 강조했다.
2. 솔라나는 기술적 우위와 개발자 유입 증가로 강력한 성장을 보였지만, 향후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3. 최근 시장 하락은 거시경제적 요인과 대형 헤지펀드들의 디레버리징(차입 축소)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구조적인 약세장이 아닌 조정 국면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0:00 소개 및 조 맥캔의 배경
조 맥캔은 철학을 전공했지만, 독학으로 트레이딩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익히며 25년 동안 금융과 기술을 넘나들었다. 그는 2016년 처음으로 크립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17년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후 패스포트 캐피털에서 크립토 퀀트 트레이딩 데스크를 구축했으나, 당시 미국 헤지펀드에서 크립토를 거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퇴사했다.
2019년부터는 이더리움 생태계를 연구하며 스마트 컨트랙트의 가능성을 탐색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및 클라우드 부서에서 웹3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 2022년 자신의 펀드인 Asymmetric을 설립했으며, 헤지펀드와 벤처캐피털을 운영하며 크립토와 거시경제를 연결하는 독특한 투자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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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밈코인 투자와 $BONK 트레이드
조 맥캔은 밈코인 투자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냈으며, 특히 솔라나 기반의 $BONK를 초기에 포착해 막대한 수익을 거뒀다. 그는 문화적 트렌드와 시장 구조를 결합해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강조했다.
과거 도지코인(Dogecoin)이 850억 달러까지 상승한 사례와 시바이누(Shiba Inu)가 450억 달러까지 오른 사례를 분석하면서, 솔라나가 강세를 보일 경우 그 네트워크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밈코인이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2023년 10월, 솔라나 네트워크로의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증가하는 것을 감지한 후, 솔라나가 상승하면 밈코인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BONK는 2개월 만에 20배 이상 상승하며 20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
17:38 밈코인 시장의 종말?
맥캔은 현재 형태의 밈코인 트레이드는 끝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밈코인의 발전을 소프트웨어 버전 업그레이드에 비유하며, 도지코인은 ‘베타 버전’, 시바이누는 ‘1.0 버전’, 그리고 $BONK는 ‘2.0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수만 개의 밈코인이 매일 생성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더 이상 특정 밈코인에 장기적으로 몰입할 유인이 줄어들었으며, 이는 과거의 2017년 ICO 열풍과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그는 밈코인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21:51 Pump.fun은 시장을 착취하는가?
Pump.fun은 솔라나 기반의 밈코인 런치패드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다.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은 Pump.fun이 "크립토의 최악의 요소를 증폭시켰다"고 비판했으며, 이는 단순한 투기와 사기의 온상이 되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맥캔은 "Pump.fun은 단순히 뛰어난 비즈니스 모델일 뿐"이라며, 이를 ‘착취적(extractive)’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밈코인 시장에서 손실을 보면 플랫폼을 비난하지만, 상승장에서는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Pump.fun은 사용자를 강제하지 않으며, 오히려 기존 금융 시스템보다 투명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33:11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 원인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가 각각 -10%, -41%, -35% 하락한 이유는 단순한 펀더멘털 요인이 아니라, 대형 헤지펀드들의 디레버리징(차입 축소) 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멀티플랫폼 헤지펀드(예: Citadel, Millennium, Point72)들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연쇄적인 매도 압력이 발생했다. 이들은 보유한 자산을 청산하면서 현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시장 전반에 걸쳐 유동성이 급감했고, 이는 크립토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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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4 아서는 드디어 맞았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비트코인이 75K까지 조정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맥캔은 "이번만큼은 아서가 맞았다"고 인정했지만, 그는 과거 수년간 아서의 예측이 대부분 틀렸다고 지적했다.
자신 또한 2024년 초 75K를 단기 조정 목표로 삼았으나, 89K에서 반등한 이후 다시 강세를 예상했다. 그러나 최근의 시장 조정이 거시경제적 요인보다는 기술적 요인(과매수 청산, 기관 유동성 감소)에 기인한 만큼, 장기적인 약세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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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5 알트코인 시즌은 끝났는가?
맥캔은 "비트코인이 왕(King Bitcoin)이며,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모든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 ETF에 집중되면서, 이더리움조차도 BTC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솔라나, 이더리움, 기타 알트코인들이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는 있지만, 2021년과 같은 강력한 알트코인 시즌이 다시 오기는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
1:01:34 솔라나의 미래는?
솔라나는 이번 사이클에서 처음으로 크립토 시장의 중심이 되었으며, 개발자 유입이 가장 많은 블록체인이 되었다. 그러나 향후 성장 여부는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에 달려 있다.
맥캔은 솔라나가 기업(예: Fidelity, Visa, PayPal)으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의 신호라고 평가했다. 또한, 솔라나의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한 Fire Dancer 같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는 향후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1:04:57 비트코인 디파이(BitFi)의 가능성
비트코인 기반 디파이(BitFi)는 2023년 한때 큰 관심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다소 조용해졌다. 그러나 맥캔은 여전히 이 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중요한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가장 강력한 자산이며, 이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가 반드시 등장할 것"이라며, 현재 다양한 레이어2 및 메타 프로토콜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1:07:29 AI와 크립토의 결합
AI와 크립토의 결합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지만, 맥캔은 ‘AI 오케스트레이션’이 가장 유망한 분야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펀드 내부에서도 AI를 활용해 코드 개발을 자동화하고 있으며, 이는 개발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향후 AI가 크립토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단순한 챗봇이나 자동 트레이딩을 넘어 보다 정교한 오케스트레이션 툴이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https://youtu.be/DnrxJ9b0gAs 30분 전 업로드 됨
Joe McCann on Why Bitcoin Is the King and Memecoins Are Over—For Now
3줄 요약
1. 조 맥캔은 밈코인 열풍이 끝났다고 진단하며, 현재의 시장 환경에서는 비트코인이 최강자라고 강조했다.
2. 솔라나는 기술적 우위와 개발자 유입 증가로 강력한 성장을 보였지만, 향후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3. 최근 시장 하락은 거시경제적 요인과 대형 헤지펀드들의 디레버리징(차입 축소)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구조적인 약세장이 아닌 조정 국면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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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조 맥캔의 배경
조 맥캔은 철학을 전공했지만, 독학으로 트레이딩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익히며 25년 동안 금융과 기술을 넘나들었다. 그는 2016년 처음으로 크립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17년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후 패스포트 캐피털에서 크립토 퀀트 트레이딩 데스크를 구축했으나, 당시 미국 헤지펀드에서 크립토를 거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퇴사했다.
2019년부터는 이더리움 생태계를 연구하며 스마트 컨트랙트의 가능성을 탐색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및 클라우드 부서에서 웹3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 2022년 자신의 펀드인 Asymmetric을 설립했으며, 헤지펀드와 벤처캐피털을 운영하며 크립토와 거시경제를 연결하는 독특한 투자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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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밈코인 투자와 $BONK 트레이드
조 맥캔은 밈코인 투자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냈으며, 특히 솔라나 기반의 $BONK를 초기에 포착해 막대한 수익을 거뒀다. 그는 문화적 트렌드와 시장 구조를 결합해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강조했다.
과거 도지코인(Dogecoin)이 850억 달러까지 상승한 사례와 시바이누(Shiba Inu)가 450억 달러까지 오른 사례를 분석하면서, 솔라나가 강세를 보일 경우 그 네트워크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밈코인이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2023년 10월, 솔라나 네트워크로의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증가하는 것을 감지한 후, 솔라나가 상승하면 밈코인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BONK는 2개월 만에 20배 이상 상승하며 20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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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밈코인 시장의 종말?
맥캔은 현재 형태의 밈코인 트레이드는 끝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밈코인의 발전을 소프트웨어 버전 업그레이드에 비유하며, 도지코인은 ‘베타 버전’, 시바이누는 ‘1.0 버전’, 그리고 $BONK는 ‘2.0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수만 개의 밈코인이 매일 생성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더 이상 특정 밈코인에 장기적으로 몰입할 유인이 줄어들었으며, 이는 과거의 2017년 ICO 열풍과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그는 밈코인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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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 Pump.fun은 시장을 착취하는가?
Pump.fun은 솔라나 기반의 밈코인 런치패드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다.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은 Pump.fun이 "크립토의 최악의 요소를 증폭시켰다"고 비판했으며, 이는 단순한 투기와 사기의 온상이 되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맥캔은 "Pump.fun은 단순히 뛰어난 비즈니스 모델일 뿐"이라며, 이를 ‘착취적(extractive)’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밈코인 시장에서 손실을 보면 플랫폼을 비난하지만, 상승장에서는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Pump.fun은 사용자를 강제하지 않으며, 오히려 기존 금융 시스템보다 투명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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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1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 원인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가 각각 -10%, -41%, -35% 하락한 이유는 단순한 펀더멘털 요인이 아니라, 대형 헤지펀드들의 디레버리징(차입 축소) 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멀티플랫폼 헤지펀드(예: Citadel, Millennium, Point72)들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연쇄적인 매도 압력이 발생했다. 이들은 보유한 자산을 청산하면서 현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시장 전반에 걸쳐 유동성이 급감했고, 이는 크립토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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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4 아서는 드디어 맞았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비트코인이 75K까지 조정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맥캔은 "이번만큼은 아서가 맞았다"고 인정했지만, 그는 과거 수년간 아서의 예측이 대부분 틀렸다고 지적했다.
자신 또한 2024년 초 75K를 단기 조정 목표로 삼았으나, 89K에서 반등한 이후 다시 강세를 예상했다. 그러나 최근의 시장 조정이 거시경제적 요인보다는 기술적 요인(과매수 청산, 기관 유동성 감소)에 기인한 만큼, 장기적인 약세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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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5 알트코인 시즌은 끝났는가?
맥캔은 "비트코인이 왕(King Bitcoin)이며,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모든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 ETF에 집중되면서, 이더리움조차도 BTC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솔라나, 이더리움, 기타 알트코인들이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는 있지만, 2021년과 같은 강력한 알트코인 시즌이 다시 오기는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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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4 솔라나의 미래는?
솔라나는 이번 사이클에서 처음으로 크립토 시장의 중심이 되었으며, 개발자 유입이 가장 많은 블록체인이 되었다. 그러나 향후 성장 여부는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에 달려 있다.
맥캔은 솔라나가 기업(예: Fidelity, Visa, PayPal)으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의 신호라고 평가했다. 또한, 솔라나의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한 Fire Dancer 같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는 향후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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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7 비트코인 디파이(BitFi)의 가능성
비트코인 기반 디파이(BitFi)는 2023년 한때 큰 관심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다소 조용해졌다. 그러나 맥캔은 여전히 이 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중요한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가장 강력한 자산이며, 이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가 반드시 등장할 것"이라며, 현재 다양한 레이어2 및 메타 프로토콜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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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9 AI와 크립토의 결합
AI와 크립토의 결합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지만, 맥캔은 ‘AI 오케스트레이션’이 가장 유망한 분야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펀드 내부에서도 AI를 활용해 코드 개발을 자동화하고 있으며, 이는 개발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향후 AI가 크립토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단순한 챗봇이나 자동 트레이딩을 넘어 보다 정교한 오케스트레이션 툴이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https://youtu.be/DnrxJ9b0gAs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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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McCann on Why Bitcoin Is the King and Memecoins Are Over—For Now
Joe McCann of Asymmetric explains why he believes the current memecoin trade is over, Pump.fun is not extractive, and altcoins have no chance against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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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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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Bitcoin Did
BITCOIN & THE U.S. DEBT CRISIS w/ Avik Roy
3줄 요약
1. 미국의 부채 문제는 20년 내에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며,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자본 통제와 억압적 정책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2. 비트코인은 이러한 경제적 혼란 속에서 대안적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정부의 개입과 금지 조치가 현실화될 위험이 존재한다.
3. 비트코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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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아빅 로이는 정책 분석가이자 Foundation for Research on Equal Opportunity(FREOP)의 대표로, 이번 인터뷰에서 미국의 심각한 부채 문제와 정부의 대응 전략, 그리고 비트코인의 역할을 논의한다. 그는 미국의 재정 위기가 20년 내에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정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본 통제 및 억압적 조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인터뷰는 비트코인의 정책적 미래,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적 보유 가능성, 그리고 과거의 통화 충격(Executive Order 6102, Nixon Shock 등)이 현재의 경제 상황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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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아빅 로이의 배경과 오스틴의 초기 비트코인 커뮤니티
아빅 로이는 10년 전 오스틴으로 이주했으며, 당시만 해도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소규모 모임 수준이었다. 당시 비트코인 밋업은 오스틴의 H-E-B Central Market 같은 식료품점 뒷마당에서 열릴 정도로 작았으며, 이더리움 초기(2015년)에도 ETH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이후 2017~2018년 ICO 붐이 일어나면서 비트코인과 크립토 커뮤니티가 분리되었고, 비트코인 중심의 커뮤니티가 더욱 견고해졌다.
그는 오스틴의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현재 미국 내에서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로 성장했다고 강조하며, 이는 텍사스의 에너지 산업과 자유시장 경제 철학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이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했을 때, 많은 채굴자들이 텍사스로 이동하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급격히 확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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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워싱턴에서 커지는 비트코인 정책 논의
과거에는 워싱턴 D.C.에서 비트코인은 거의 논의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정치권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특히 2021년 이후 비트코인 ETF 승인,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반대 운동, 그리고 비트코인의 전략적 보유(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등의 이슈가 주요 정책 논의로 떠올랐다.
아빅은 2021년에 "Bitcoin and the U.S. Fiscal Reckoning"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비트코인이 미국의 재정 위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정부는 비트코인을 금지할 수 없다"고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되며, 정부가 충분히 비트코인을 탄압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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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ETF, CBDC, 그리고 비트코인의 전략적 보유
아빅은 비트코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정책 목표를 제시했다.
1. 비트코인 ETF 합법화 – 일반 투자자들이 쉽게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비트코인의 제도적 정착을 유도.
2. CBDC 저지 – 정부가 CBDC를 통해 자본 통제를 강화하면, 비트코인의 온램프(On-ramp)가 차단될 위험이 있음.
3.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하면, 정부가 비트코인을 탄압할 유인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그는 비트코인 ETF의 승인이 제도적 채택을 가속화했으며, CBDC 반대 운동도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은 아직 먼 이야기지만,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이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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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미국의 재정 위기 – 얼마나 걸릴 것인가?
아빅은 미국의 부채 문제가 점점 악화되고 있으며, 2044년까지 심각한 위기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미국의 연방 부채는 매년 약 2조 달러씩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 50~6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는 미 의회 예산국(CBO)의 경제 성장률 예측(3.6% 연평균 성장)이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 20년간 미국의 평균 성장률은 3.0%를 넘지 못했으며, 향후 성장률이 둔화되면 부채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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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연준(Fed)의 딜레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현재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고 있지만, 부채가 100조 달러 이상으로 증가하면 금리를 계속 낮게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1. 연준이 금리를 낮게 유지하려면 대규모 국채 매입(양적 완화, QE)이 필요하지만,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
2. 금리를 올리면 부채 이자 부담이 급증하여 정부 지출이 불가능해짐.
결국 연준은 돈을 더 찍어내면서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해야 하는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할 것이며, 이는 미국 경제에 심각한 충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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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과거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 국채의 주요 구매자였지만, 최근 몇 년간 이들 국가가 국채 보유량을 급격히 줄이고 있다. 특히, 미국이 러시아의 해외 자산을 동결한 이후, 많은 국가들이 미국 국채 보유를 위험한 선택으로 간주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는 일본, 영국, 그리고 헤지펀드가 몰려 있는 케이맨 제도 등이다. 하지만, 부채가 계속 증가하면 이들 국가도 국채를 계속 사줄 가능성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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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 자본 통제와 비트코인 몰수 가능성
아빅은 미국 정부가 경제 위기 시 다음과 같은 강력한 자본 통제 조치를 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1. 비트코인 ETF를 강제로 현금화하여 정부가 헐값에 매입.
2.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를 금지하고, 강제 매각 조치 시행.
3. 거래소에서 비트코인-달러 변환을 금지하여 온램프 차단.
4. 개인의 비트코인 자가 보관(self-custody) 금지 및 강제 환전.
이는 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시행한 금 몰수(Executive Order 6102)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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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Executive Order 6102 & Nixon Shock
1. Executive Order 6102 (1933년) – 미국 정부가 개인의 금 보유를 금지하고, 강제로 정부에 헐값에 매각하도록 강요.
2. 닉슨 쇼크 (1971년) – 미국이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달러의 금 태환을 일방적으로 중단.
이 두 사건은 미국 정부가 경제 위기 시 강제적인 통화 개혁을 단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빅은 유사한 조치가 미래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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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내용에서는 비트코인의 정책적 대응, 개인 투자자들이 대비해야 할 전략, 그리고 미래의 경제적 시나리오에 대해 논의가 이어진다.
https://youtu.be/MOJVMPh36NI 57분 전 업로드 됨
BITCOIN & THE U.S. DEBT CRISIS w/ Avik Roy
3줄 요약
1. 미국의 부채 문제는 20년 내에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며,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자본 통제와 억압적 정책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2. 비트코인은 이러한 경제적 혼란 속에서 대안적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정부의 개입과 금지 조치가 현실화될 위험이 존재한다.
3. 비트코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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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아빅 로이는 정책 분석가이자 Foundation for Research on Equal Opportunity(FREOP)의 대표로, 이번 인터뷰에서 미국의 심각한 부채 문제와 정부의 대응 전략, 그리고 비트코인의 역할을 논의한다. 그는 미국의 재정 위기가 20년 내에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정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본 통제 및 억압적 조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인터뷰는 비트코인의 정책적 미래,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적 보유 가능성, 그리고 과거의 통화 충격(Executive Order 6102, Nixon Shock 등)이 현재의 경제 상황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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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아빅 로이의 배경과 오스틴의 초기 비트코인 커뮤니티
아빅 로이는 10년 전 오스틴으로 이주했으며, 당시만 해도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소규모 모임 수준이었다. 당시 비트코인 밋업은 오스틴의 H-E-B Central Market 같은 식료품점 뒷마당에서 열릴 정도로 작았으며, 이더리움 초기(2015년)에도 ETH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이후 2017~2018년 ICO 붐이 일어나면서 비트코인과 크립토 커뮤니티가 분리되었고, 비트코인 중심의 커뮤니티가 더욱 견고해졌다.
그는 오스틴의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현재 미국 내에서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로 성장했다고 강조하며, 이는 텍사스의 에너지 산업과 자유시장 경제 철학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이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했을 때, 많은 채굴자들이 텍사스로 이동하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급격히 확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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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워싱턴에서 커지는 비트코인 정책 논의
과거에는 워싱턴 D.C.에서 비트코인은 거의 논의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정치권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특히 2021년 이후 비트코인 ETF 승인,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반대 운동, 그리고 비트코인의 전략적 보유(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등의 이슈가 주요 정책 논의로 떠올랐다.
아빅은 2021년에 "Bitcoin and the U.S. Fiscal Reckoning"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비트코인이 미국의 재정 위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정부는 비트코인을 금지할 수 없다"고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되며, 정부가 충분히 비트코인을 탄압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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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ETF, CBDC, 그리고 비트코인의 전략적 보유
아빅은 비트코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정책 목표를 제시했다.
1. 비트코인 ETF 합법화 – 일반 투자자들이 쉽게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비트코인의 제도적 정착을 유도.
2. CBDC 저지 – 정부가 CBDC를 통해 자본 통제를 강화하면, 비트코인의 온램프(On-ramp)가 차단될 위험이 있음.
3.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하면, 정부가 비트코인을 탄압할 유인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그는 비트코인 ETF의 승인이 제도적 채택을 가속화했으며, CBDC 반대 운동도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은 아직 먼 이야기지만,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이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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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미국의 재정 위기 – 얼마나 걸릴 것인가?
아빅은 미국의 부채 문제가 점점 악화되고 있으며, 2044년까지 심각한 위기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미국의 연방 부채는 매년 약 2조 달러씩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 50~6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는 미 의회 예산국(CBO)의 경제 성장률 예측(3.6% 연평균 성장)이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 20년간 미국의 평균 성장률은 3.0%를 넘지 못했으며, 향후 성장률이 둔화되면 부채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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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연준(Fed)의 딜레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현재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고 있지만, 부채가 100조 달러 이상으로 증가하면 금리를 계속 낮게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1. 연준이 금리를 낮게 유지하려면 대규모 국채 매입(양적 완화, QE)이 필요하지만,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
2. 금리를 올리면 부채 이자 부담이 급증하여 정부 지출이 불가능해짐.
결국 연준은 돈을 더 찍어내면서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해야 하는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할 것이며, 이는 미국 경제에 심각한 충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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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과거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 국채의 주요 구매자였지만, 최근 몇 년간 이들 국가가 국채 보유량을 급격히 줄이고 있다. 특히, 미국이 러시아의 해외 자산을 동결한 이후, 많은 국가들이 미국 국채 보유를 위험한 선택으로 간주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는 일본, 영국, 그리고 헤지펀드가 몰려 있는 케이맨 제도 등이다. 하지만, 부채가 계속 증가하면 이들 국가도 국채를 계속 사줄 가능성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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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 자본 통제와 비트코인 몰수 가능성
아빅은 미국 정부가 경제 위기 시 다음과 같은 강력한 자본 통제 조치를 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1. 비트코인 ETF를 강제로 현금화하여 정부가 헐값에 매입.
2.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를 금지하고, 강제 매각 조치 시행.
3. 거래소에서 비트코인-달러 변환을 금지하여 온램프 차단.
4. 개인의 비트코인 자가 보관(self-custody) 금지 및 강제 환전.
이는 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시행한 금 몰수(Executive Order 6102)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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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Executive Order 6102 & Nixon Shock
1. Executive Order 6102 (1933년) – 미국 정부가 개인의 금 보유를 금지하고, 강제로 정부에 헐값에 매각하도록 강요.
2. 닉슨 쇼크 (1971년) – 미국이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달러의 금 태환을 일방적으로 중단.
이 두 사건은 미국 정부가 경제 위기 시 강제적인 통화 개혁을 단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빅은 유사한 조치가 미래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경고했다.
---
이후 내용에서는 비트코인의 정책적 대응, 개인 투자자들이 대비해야 할 전략, 그리고 미래의 경제적 시나리오에 대해 논의가 이어진다.
https://youtu.be/MOJVMPh36NI 5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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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 THE U.S. DEBT CRISIS w/ Avik Roy
Avik Roy is a policy analyst, and the president of the Foundation for Research on Equal Opportunity.
In this episode, we discuss why Avik believes the U.S. fiscal situation is heading toward a crisis within the next 20 years, the growing debt problem, and…
In this episode, we discuss why Avik believes the U.S. fiscal situation is heading toward a crisis within the next 20 years, the growing debt problem, and…
Unchained
Why the Stock Market Wipeout Might Not Achieve What Trump Wanted - Bits + Bips
3줄 요약
1.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과 시장의 불안정성이 증시와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 재무부의 자금 조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논의됨.
2.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비트코인이 여전히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점을 강조.
3.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 출시와 다수의 크립토 ETF 신청이 전통 금융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간의 접점을 확대시키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가능성을 탐색.
---
0:00 인트로
진행자들이 각자 소개를 하며,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룰 주요 주제들을 간략히 소개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연준(Fed)의 역할 변화, 비트코인의 움직임과 금 가격의 상관관계,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국 국채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이 핵심 논점으로 제시됨.
---
1:39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관세 정책의 실제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관세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서, 특히 중국과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 멕시코가 미국의 주요 무역 파트너라는 점에서, 멕시코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이 중국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또한,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가격 결정 방식과 소비자 심리가 인플레이션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함.
---
6:11 상품 시장의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전망
원유, 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과 그 배경을 설명.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원유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중국의 경기 둔화와 OPEC의 증산 계획이 이를 상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또한, 유럽과 아시아의 경기 부양책이 원자재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짐.
---
10:49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자충수가 될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증시 조정을 유도하는 발언을 지속하는 것이 경제 성장과 재선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 특히, 그의 경제 팀이 기업과 시장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강경한 정책이 오히려 경제 성장 둔화를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
---
16:57 도지코인의 시장 내 역할이 예상보다 큰 이유
도지코인이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시장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설명. 주요 원인은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가 여전히 강력하며, 특히 트레이딩 심리와 유동성 측면에서 도지코인이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
---
23:51 10년물 국채 금리가 예상보다 하락하지 않는 이유
최근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예상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 주요 원인으로는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화, 미국 국채에 대한 해외 투자자의 수요 감소, 그리고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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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 유동성 축소가 시장을 멈추게 할 가능성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확대와 연준의 양적 긴축(QT)이 시장 유동성을 줄이고 있으며, 이것이 주식 및 채권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 또한, 기업들의 대출 비용 증가와 주택 시장 둔화 가능성이 논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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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7 연준의 역할이 점점 더 무의미해지고 있는가?
연준이 더 이상 시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신 재정 정책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주장. 특히, 연준의 금리 정책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약화되고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이 더 이상 연준을 주요 변수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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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3 양적 긴축(QT) 종료 가능성과 크립토 투자자들이 놓치는 핵심 요소
연준이 양적 긴축을 조기에 종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금융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분석. 특히, 크립토 투자자들이 종종 유동성 환경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으며, QT의 종료가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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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3 경기 침체가 반드시 올 것이라는 가정은 틀릴 수도 있다
경기 침체가 확실시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 미국 소비자들의 자산 상태가 여전히 양호하며, 노동 시장도 비교적 견조하다는 점을 강조. 다만, 기업 실적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이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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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5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비트코인은 왜 따라가지 못하는가?
금이 안전 자산으로 인식되며 가격이 급등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어 같은 흐름을 보이지 않는 이유를 분석. 특히,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과 글로벌 불확실성이 금 가격을 밀어 올리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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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국 정부 재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새롭게 논의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국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분석. 특히, 테더(USDT)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이미 막대한 양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법안이 통과될 경우 이러한 흐름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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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7 비트코인의 다음 랠리를 촉진할 요인들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기 위해 필요한 요인들을 분석. 주요 요인으로는 기관 투자자의 추가 유입, 규제 명확성 증가, 그리고 거시 경제 환경의 개선 등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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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6 CME 솔라나 선물이 시장에 미칠 영향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이 출시되면서 전통 금융 시장과 크립토 시장의 접점이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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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5 대기 중인 크립토 ETF 승인 현황 업데이트
현재 SEC에 제출된 다양한 크립토 ETF 신청 현황을 업데이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외에도 솔라나, XRP, 도지코인 등의 ETF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SEC의 결정이 향후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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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6 솔라나 광고에 대한 논란과 반응
최근 공개된 솔라나 광고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광고의 메시지와 의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됨.
https://youtu.be/DVytT6becBM 30분 전 업로드 됨
Why the Stock Market Wipeout Might Not Achieve What Trump Wanted - Bits + Bips
3줄 요약
1.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과 시장의 불안정성이 증시와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 재무부의 자금 조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논의됨.
2.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비트코인이 여전히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점을 강조.
3.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 출시와 다수의 크립토 ETF 신청이 전통 금융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간의 접점을 확대시키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가능성을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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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진행자들이 각자 소개를 하며,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룰 주요 주제들을 간략히 소개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연준(Fed)의 역할 변화, 비트코인의 움직임과 금 가격의 상관관계,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국 국채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이 핵심 논점으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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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관세 정책의 실제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관세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서, 특히 중국과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 멕시코가 미국의 주요 무역 파트너라는 점에서, 멕시코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이 중국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또한,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가격 결정 방식과 소비자 심리가 인플레이션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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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상품 시장의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전망
원유, 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과 그 배경을 설명.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원유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중국의 경기 둔화와 OPEC의 증산 계획이 이를 상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또한, 유럽과 아시아의 경기 부양책이 원자재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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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자충수가 될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증시 조정을 유도하는 발언을 지속하는 것이 경제 성장과 재선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 특히, 그의 경제 팀이 기업과 시장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강경한 정책이 오히려 경제 성장 둔화를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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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도지코인의 시장 내 역할이 예상보다 큰 이유
도지코인이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시장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설명. 주요 원인은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가 여전히 강력하며, 특히 트레이딩 심리와 유동성 측면에서 도지코인이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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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10년물 국채 금리가 예상보다 하락하지 않는 이유
최근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예상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 주요 원인으로는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화, 미국 국채에 대한 해외 투자자의 수요 감소, 그리고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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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 유동성 축소가 시장을 멈추게 할 가능성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확대와 연준의 양적 긴축(QT)이 시장 유동성을 줄이고 있으며, 이것이 주식 및 채권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 또한, 기업들의 대출 비용 증가와 주택 시장 둔화 가능성이 논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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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7 연준의 역할이 점점 더 무의미해지고 있는가?
연준이 더 이상 시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신 재정 정책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주장. 특히, 연준의 금리 정책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약화되고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이 더 이상 연준을 주요 변수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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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3 양적 긴축(QT) 종료 가능성과 크립토 투자자들이 놓치는 핵심 요소
연준이 양적 긴축을 조기에 종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금융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분석. 특히, 크립토 투자자들이 종종 유동성 환경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으며, QT의 종료가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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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3 경기 침체가 반드시 올 것이라는 가정은 틀릴 수도 있다
경기 침체가 확실시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 미국 소비자들의 자산 상태가 여전히 양호하며, 노동 시장도 비교적 견조하다는 점을 강조. 다만, 기업 실적이 둔화될 경우 주식 시장이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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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5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비트코인은 왜 따라가지 못하는가?
금이 안전 자산으로 인식되며 가격이 급등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어 같은 흐름을 보이지 않는 이유를 분석. 특히,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과 글로벌 불확실성이 금 가격을 밀어 올리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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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국 정부 재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새롭게 논의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미국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분석. 특히, 테더(USDT)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이미 막대한 양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법안이 통과될 경우 이러한 흐름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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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7 비트코인의 다음 랠리를 촉진할 요인들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기 위해 필요한 요인들을 분석. 주요 요인으로는 기관 투자자의 추가 유입, 규제 명확성 증가, 그리고 거시 경제 환경의 개선 등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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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6 CME 솔라나 선물이 시장에 미칠 영향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이 출시되면서 전통 금융 시장과 크립토 시장의 접점이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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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5 대기 중인 크립토 ETF 승인 현황 업데이트
현재 SEC에 제출된 다양한 크립토 ETF 신청 현황을 업데이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외에도 솔라나, XRP, 도지코인 등의 ETF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SEC의 결정이 향후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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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6 솔라나 광고에 대한 논란과 반응
최근 공개된 솔라나 광고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광고의 메시지와 의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됨.
https://youtu.be/DVytT6becBM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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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Stock Market Wipeout Might Not Achieve What Trump Wanted - Bits + Bips
Inflation, stock market volatility, and a feckless Fed—what does it mean for crypto? Our experts explain why bitcoin isn’t reacting to gold’s rally and why markets are nervous under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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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Illia Polosukhin on The Upcoming Explosion of User-Owned AI
3줄 요약
1. NEAR Protocol 공동 창립자 일리아 폴로수킨은 "사용자 소유 AI" 개념을 강조하며, AI가 기업이 아닌 개인의 이익을 위해 작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NEAR의 AI 트랜잭션 프로토콜(AITP)은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며, 블록체인을 활용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3. 기존의 중앙집중식 AI 모델(OpenAI, Google Gemini 등)과의 경쟁에서 사용자 소유 AI가 어떻게 차별화되고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략을 논의한다.
---
00:00 인트로
일리아 폴로수킨이 출연한 이번 에피소드는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특히 사용자 소유 AI(User-Owned AI)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다. NEAR Protocol이 개발한 AI 트랜잭션 프로토콜(AITP)이 어떤 역할을 하며, 기존의 중앙집중식 AI 모델과 어떻게 차별화되는지 살펴본다.
---
01:10 AI 기술 발전과 특이점(Singularity) 도래 가능성
폴로수킨은 AI 기술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가 이미 특이점(Singularity)에 가까워지고 있거나 도달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는 특이점의 신호로 논문과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 무의미해질 정도로 빠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현상을 꼽았다.
그는 자신이 "사용자 소유 AI" 캠프에 속한다고 밝히며, 현재 AI가 중앙집중식 기업(OpenAI, Google 등)에 종속되어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AI가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02:41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AI Agent to Agent Interactions)
NEAR가 개발한 AI 트랜잭션 프로토콜(AITP)은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하고, 거래하고, 조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의 AI 서비스(예: ChatGPT, Claude, Gemini 등)는 폐쇄적인 환경에서 운영되지만, NEAR의 AITP는 개방형 네트워크에서 AI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폴로수킨은 AI가 사용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미래를 제시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약품을 추천하고, 이를 구매하는 과정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 AI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며, 모든 트랜잭션은 검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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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 사용자 소유 AI(User-Owned AI)의 개념
폴로수킨은 "사용자 소유 AI"의 개념이 기존의 AI 모델(OpenAI, Google 등)과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를 설명했다.
- 기존 AI 모델은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수익화한다.
- 반면, 사용자 소유 AI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사용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AI 모델을 의미한다.
그는 NEAR의 철학이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 자산, 선택권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기반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AI가 특정 기업에 의해 통제된다면, 사용자의 의사결정이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AI가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도록 훈련되면, 사용자는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편향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AI 모델이 어떻게 훈련되었는지 검증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AI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10:37 AI 모델 수렴(AI Model Convergence)과 중앙집중식 AI의 문제점
현재 OpenAI, Google, Anthropic 등의 AI 모델은 중앙집중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모델을 개선하는 구조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초래한다.
1. 데이터 편향(Bias): AI 모델은 훈련 데이터에 따라 편향될 수 있으며, 사용자는 그 편향을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Google Gemini가 특정 정치적 성향을 반영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경우, 사용자는 이를 객관적인 사실로 받아들일 위험이 있다.
2. 데이터 검증 불가능(Verifiability Issue): 현재 AI 모델이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특정 기업이 AI 모델을 조작하여 특정 이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
3. 사용자 데이터의 통제권 상실: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AI 모델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 수 없으며, 이를 제어할 방법도 없다.
폴로수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EAR의 블록체인 기반 AI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AI 모델이 어떻게 훈련되었는지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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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유기적 AI(Organic AI) 모델 탐색
폴로수킨은 "유기적 AI(Organic AI)" 개념을 제시하며, AI 모델이 훈련된 데이터와 그 출처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현재 AI 모델은 인터넷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되지만, 이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데이터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 유기적 AI는 데이터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되며, 사용자가 AI의 학습 데이터를 검토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AI 모델이 "MSG 없는 유기농 식품"처럼,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훈련되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
18:20 AI 모델의 편향(Bias) 문제 해결 가능성
폴로수킨은 "완전히 편향이 없는 AI는 존재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AI 모델의 편향을 최소화하고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1. 훈련 데이터의 공개(Training Data Transparency): AI 모델이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는지 공개함으로써, 사용자가 편향 여부를 직접 검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사용자 맞춤형 AI(User-Customized AI): 사용자가 자신의 성향에 맞게 AI 모델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특정 정치적 성향을 반영하는 AI 모델을 원한다면, 해당 데이터를 추가 학습시킬 수 있어야 한다.
3. AI 모델 간 경쟁(Competitive AI Models): 여러 개의 AI 모델이 존재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는 AI 모델이 단일한 진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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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크립토 분야에서의 AI 혁신(Future AI Innovations in Crypto)
폴로수킨은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이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 AI 에이전트가 스마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여 자동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AI 기반의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가 등장하여, 사용자가 AI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 AI가 DAO(탈중앙화 자율 조직)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보다 효율적인 거버넌스를 구현할 수 있다.
그는 현재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초기 단계에 있지만, 향후 몇 년 내에 거대한 변화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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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7 AI 에이전트의 수익 모델(AI Agent Monetizing Strategy)
폴로수킨은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1. 사용량 기반 과금(Pay-per-Use Model): AI 모델을 사용할 때마다 일정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2. 거래 수수료(Transaction Fees): AI 에이전트가 전자상거래, 금융 서비스 등에서 거래를 중개하고
Illia Polosukhin on The Upcoming Explosion of User-Owned AI
3줄 요약
1. NEAR Protocol 공동 창립자 일리아 폴로수킨은 "사용자 소유 AI" 개념을 강조하며, AI가 기업이 아닌 개인의 이익을 위해 작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NEAR의 AI 트랜잭션 프로토콜(AITP)은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며, 블록체인을 활용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3. 기존의 중앙집중식 AI 모델(OpenAI, Google Gemini 등)과의 경쟁에서 사용자 소유 AI가 어떻게 차별화되고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략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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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일리아 폴로수킨이 출연한 이번 에피소드는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특히 사용자 소유 AI(User-Owned AI)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다. NEAR Protocol이 개발한 AI 트랜잭션 프로토콜(AITP)이 어떤 역할을 하며, 기존의 중앙집중식 AI 모델과 어떻게 차별화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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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AI 기술 발전과 특이점(Singularity) 도래 가능성
폴로수킨은 AI 기술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가 이미 특이점(Singularity)에 가까워지고 있거나 도달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는 특이점의 신호로 논문과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 무의미해질 정도로 빠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현상을 꼽았다.
그는 자신이 "사용자 소유 AI" 캠프에 속한다고 밝히며, 현재 AI가 중앙집중식 기업(OpenAI, Google 등)에 종속되어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AI가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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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1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AI Agent to Agent Interactions)
NEAR가 개발한 AI 트랜잭션 프로토콜(AITP)은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하고, 거래하고, 조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의 AI 서비스(예: ChatGPT, Claude, Gemini 등)는 폐쇄적인 환경에서 운영되지만, NEAR의 AITP는 개방형 네트워크에서 AI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폴로수킨은 AI가 사용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미래를 제시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약품을 추천하고, 이를 구매하는 과정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 AI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며, 모든 트랜잭션은 검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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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 사용자 소유 AI(User-Owned AI)의 개념
폴로수킨은 "사용자 소유 AI"의 개념이 기존의 AI 모델(OpenAI, Google 등)과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를 설명했다.
- 기존 AI 모델은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수익화한다.
- 반면, 사용자 소유 AI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사용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AI 모델을 의미한다.
그는 NEAR의 철학이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 자산, 선택권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기반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AI가 특정 기업에 의해 통제된다면, 사용자의 의사결정이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AI가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도록 훈련되면, 사용자는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편향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AI 모델이 어떻게 훈련되었는지 검증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AI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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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AI 모델 수렴(AI Model Convergence)과 중앙집중식 AI의 문제점
현재 OpenAI, Google, Anthropic 등의 AI 모델은 중앙집중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모델을 개선하는 구조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초래한다.
1. 데이터 편향(Bias): AI 모델은 훈련 데이터에 따라 편향될 수 있으며, 사용자는 그 편향을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Google Gemini가 특정 정치적 성향을 반영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경우, 사용자는 이를 객관적인 사실로 받아들일 위험이 있다.
2. 데이터 검증 불가능(Verifiability Issue): 현재 AI 모델이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특정 기업이 AI 모델을 조작하여 특정 이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
3. 사용자 데이터의 통제권 상실: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AI 모델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 수 없으며, 이를 제어할 방법도 없다.
폴로수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EAR의 블록체인 기반 AI 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AI 모델이 어떻게 훈련되었는지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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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유기적 AI(Organic AI) 모델 탐색
폴로수킨은 "유기적 AI(Organic AI)" 개념을 제시하며, AI 모델이 훈련된 데이터와 그 출처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현재 AI 모델은 인터넷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되지만, 이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데이터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 유기적 AI는 데이터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되며, 사용자가 AI의 학습 데이터를 검토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AI 모델이 "MSG 없는 유기농 식품"처럼,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훈련되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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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AI 모델의 편향(Bias) 문제 해결 가능성
폴로수킨은 "완전히 편향이 없는 AI는 존재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AI 모델의 편향을 최소화하고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1. 훈련 데이터의 공개(Training Data Transparency): AI 모델이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는지 공개함으로써, 사용자가 편향 여부를 직접 검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사용자 맞춤형 AI(User-Customized AI): 사용자가 자신의 성향에 맞게 AI 모델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특정 정치적 성향을 반영하는 AI 모델을 원한다면, 해당 데이터를 추가 학습시킬 수 있어야 한다.
3. AI 모델 간 경쟁(Competitive AI Models): 여러 개의 AI 모델이 존재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는 AI 모델이 단일한 진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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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크립토 분야에서의 AI 혁신(Future AI Innovations in Crypto)
폴로수킨은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이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 AI 에이전트가 스마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여 자동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AI 기반의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가 등장하여, 사용자가 AI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 AI가 DAO(탈중앙화 자율 조직)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보다 효율적인 거버넌스를 구현할 수 있다.
그는 현재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초기 단계에 있지만, 향후 몇 년 내에 거대한 변화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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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7 AI 에이전트의 수익 모델(AI Agent Monetizing Strategy)
폴로수킨은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1. 사용량 기반 과금(Pay-per-Use Model): AI 모델을 사용할 때마다 일정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2. 거래 수수료(Transaction Fees): AI 에이전트가 전자상거래, 금융 서비스 등에서 거래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모델.
3. 구독 모델(Subnoscription Model): 특정 기능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에 대해 사용자가 월정액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
그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실제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youtu.be/Uw5GPwR_mTg 58분 전 업로드 됨
3. 구독 모델(Subnoscription Model): 특정 기능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에 대해 사용자가 월정액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
그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실제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youtu.be/Uw5GPwR_mTg 58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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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a Polosukhin on The Upcoming Explosion of User-Owned AI
An AI agent with no hidden motives or data harvesting. Dream or reality?
In today's episode, we talk with Illia Polosukhin, co-founder of NEAR Protocol, about the idea of having your own AI.
That's exactly what NEAR has created with their AI Transaction…
In today's episode, we talk with Illia Polosukhin, co-founder of NEAR Protocol, about the idea of having your own AI.
That's exactly what NEAR has created with their AI Transaction…
Good Game Podcast
How Long Will This Bear Market Last? | EP 72
3줄 요약
1. 현재 크립토 시장은 베어마켓 초입이라는 의견과 중기적인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며, 거시경제와 온체인 데이터 간의 괴리도 존재한다.
2.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중국이 미국과 대등하거나 우위에 있는 분야가 늘어나고 있으며, 로컬 LLM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3. 테슬라를 비롯한 로보틱스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AI와 로보틱스가 결합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장의 상태
현재 크립토 시장은 베어마켓 초입에 있다는 주장과 단순한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트위터 상에서는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6~12개월간 하락 또는 횡보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거시경제 지표를 보면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용률이 높고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기업 실적도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다.
반면, 크립토 네이티브 트레이더들은 극도로 비관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FTX 사태 이후 가장 심각한 베어마켓 심리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오히려 크립토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은행들도 점차 크립토 투자를 용이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의 괴리
최근 거시경제 이슈 중 가장 큰 화두는 미국의 관세 정책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되면 대규모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주요 기업들이 관세 영향을 흡수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 제조업이 중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비관론이 있지만, 로보틱스 기술 발전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으며,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크립토 트렌드: RWA와 기관 투자 확대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500억 달러 증가했고, 토큰화된 국채 시장도 50% 성장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보다 토큰화된 국채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Ethena와 Ondo Finance가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출시하면서, 이더리움의 디파이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Standard Chartered 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스(Base) 체인이 이더리움에서 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져갔으며, 점점 더 많은 자산이 독립적인 블록체인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술 발전과 중국의 부상
최근 AI 분야에서는 중국이 미국과 대등하거나 일부 영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Deepset AI, Alibaba의 Qwen 모델, 그리고 Vidu의 비디오 생성 모델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중국의 AI 모델들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파라미터 수를 줄여, 더 효율적인 학습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또한, 중국의 AI 비디오 생성 모델들이 미국 모델보다 더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에서도 중국의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컬 LLM과 프라이버시 보호
최근 LLM(대형 언어 모델) 트렌드 중 하나는 로컬 실행(Localized LLM)이다. 즉,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 장치에서 AI 모델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강력한 장점을 가지며, 애플의 AI 전략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로컬 LLM을 실행하려면 모델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몇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최적화된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Vibe Coding과 스타트업 혁신
Vibe Coding(코딩 자동화)은 AI가 코딩을 보조하거나 대신하는 방식으로, 창업자들이 개발자 없이도 빠르게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Lovable과 같은 AI 기반 웹사이트 제작 도구는 기존 Wix나 Squarespace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비개발자 창업자들도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로보틱스 산업과 크립토의 결합 가능성
로보틱스 산업은 현재 테슬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ABB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로봇이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생산 비용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크립토와 로보틱스의 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사례가 없지만, 크립토 인센티브를 활용한 로봇 데이터 수집 및 학습 모델 구축이 하나의 가능성으로 논의되고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테슬라처럼 하드웨어를 직접 배포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이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 크립토 시장 전망
현재 크립토 시장은 중기적인 조정 국면에 있으며, 거시경제 지표가 강한 만큼 장기적인 베어마켓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특히,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면서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더리움은 디파이 생태계의 가치가 점점 외부로 분산되면서, 장기적인 투자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 솔라나는 FTX 물량 해소 이후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존재한다.
AI, 로보틱스, 그리고 크립토의 융합이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youtu.be/wuMiwN86E38 27분 전 업로드 됨
How Long Will This Bear Market Last? | EP 72
3줄 요약
1. 현재 크립토 시장은 베어마켓 초입이라는 의견과 중기적인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며, 거시경제와 온체인 데이터 간의 괴리도 존재한다.
2.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중국이 미국과 대등하거나 우위에 있는 분야가 늘어나고 있으며, 로컬 LLM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3. 테슬라를 비롯한 로보틱스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AI와 로보틱스가 결합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장의 상태
현재 크립토 시장은 베어마켓 초입에 있다는 주장과 단순한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트위터 상에서는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6~12개월간 하락 또는 횡보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거시경제 지표를 보면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용률이 높고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기업 실적도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다.
반면, 크립토 네이티브 트레이더들은 극도로 비관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FTX 사태 이후 가장 심각한 베어마켓 심리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오히려 크립토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은행들도 점차 크립토 투자를 용이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의 괴리
최근 거시경제 이슈 중 가장 큰 화두는 미국의 관세 정책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되면 대규모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주요 기업들이 관세 영향을 흡수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 제조업이 중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비관론이 있지만, 로보틱스 기술 발전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으며,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크립토 트렌드: RWA와 기관 투자 확대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500억 달러 증가했고, 토큰화된 국채 시장도 50% 성장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보다 토큰화된 국채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Ethena와 Ondo Finance가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출시하면서, 이더리움의 디파이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Standard Chartered 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스(Base) 체인이 이더리움에서 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져갔으며, 점점 더 많은 자산이 독립적인 블록체인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술 발전과 중국의 부상
최근 AI 분야에서는 중국이 미국과 대등하거나 일부 영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Deepset AI, Alibaba의 Qwen 모델, 그리고 Vidu의 비디오 생성 모델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중국의 AI 모델들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파라미터 수를 줄여, 더 효율적인 학습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또한, 중국의 AI 비디오 생성 모델들이 미국 모델보다 더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에서도 중국의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컬 LLM과 프라이버시 보호
최근 LLM(대형 언어 모델) 트렌드 중 하나는 로컬 실행(Localized LLM)이다. 즉,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 장치에서 AI 모델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강력한 장점을 가지며, 애플의 AI 전략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로컬 LLM을 실행하려면 모델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몇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최적화된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Vibe Coding과 스타트업 혁신
Vibe Coding(코딩 자동화)은 AI가 코딩을 보조하거나 대신하는 방식으로, 창업자들이 개발자 없이도 빠르게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Lovable과 같은 AI 기반 웹사이트 제작 도구는 기존 Wix나 Squarespace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비개발자 창업자들도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로보틱스 산업과 크립토의 결합 가능성
로보틱스 산업은 현재 테슬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ABB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로봇이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생산 비용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크립토와 로보틱스의 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사례가 없지만, 크립토 인센티브를 활용한 로봇 데이터 수집 및 학습 모델 구축이 하나의 가능성으로 논의되고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테슬라처럼 하드웨어를 직접 배포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이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 크립토 시장 전망
현재 크립토 시장은 중기적인 조정 국면에 있으며, 거시경제 지표가 강한 만큼 장기적인 베어마켓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특히,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면서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더리움은 디파이 생태계의 가치가 점점 외부로 분산되면서, 장기적인 투자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 솔라나는 FTX 물량 해소 이후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존재한다.
AI, 로보틱스, 그리고 크립토의 융합이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youtu.be/wuMiwN86E38 2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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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Long Will This Bear Market Last? | EP 72
Imran and Qiao discuss how long this bear market will last.
No BS crypto insights for founders.
Timestamps
00:00 Intro
00:56 State of the Market?
03:23 Is Anyone Bullish?
04:08 Tariffs & the Economy
10:09 Crypto Sentiment Divergence
13:18 Ethena and Ondo…
No BS crypto insights for fo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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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Intro
00:56 State of the Market?
03:23 Is Anyone Bullish?
04:08 Tariffs & the Economy
10:09 Crypto Sentiment Divergence
13:18 Ethena and Ondo…
Forward Guidance
Stablecoins Are The Next Big Buyer Of US Debt | Matt Hougan LIVE @ DAS
3줄 요약
1.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국채 구매자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다.
2.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대해 강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 자산 간의 분리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3. 금의 사상 최고가 갱신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 상승을 예고하며, 현재의 조정 국면은 오히려 매수 기회일 수 있다.
---
0:50 거시 경제와 크립토 시장
Matt Hougan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평가할 때 두 가지 요소를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첫째,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격 전망(예: 2025년까지 $200,000 도달 가능성)이며, 둘째, 이를 현재 가치로 할인할 때 적용되는 할인율(즉, 경제적 불확실성)이다. 현재 거시 경제 환경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 할인율이 높아지면서 가격이 조정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정부의 개입과 경제적 불안정성이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 요인이라고 보았으며, 단기적으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조정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
4:38 글로벌 재정 정책과 유동성 환경
Hougan은 현재 독일,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대규모 재정 부양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미국은 단기적으로 긴축 기조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결국 정부가 "Easy Button(쉬운 해결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각국 정부는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긴축보다는 부양책을 선택해 왔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특히, 독일이 채무 제한을 해제하고, 중국이 대규모 부양책을 시행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홀로 긴축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았다.
그는 또한 "세계적인 유동성 증가가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더라도 글로벌 유동성이 크립토 시장을 떠받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6:18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
Hougan은 미국 정부가 국채 시장의 새로운 주요 구매자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국의 연간 재정적자는 $2.5조 규모에 달하며, 이를 해결할 대안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의 주요 구매자였지만, 최근 몇 년간 그들의 매입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담보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채 수요를 창출하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입법은 거의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이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글로벌 지위 유지에도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이유가 된다고 분석했다.
---
9:30 비트코인과 미국 정부의 관계 변화
과거에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금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최근 몇 개월 동안 이러한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다고 Hougan은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중국 위안화나 러시아 루블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기축통화 시스템에서 독립적인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즉, 미국이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규제하는 대신, 오히려 전략적 자산으로 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Cliff Asness(AQR Capital의 창립자)가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Strategic Reserve)" 개념을 비판하며, "미국이 중국 위안화 준비금을 보유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지만, Hougan은 오히려 비트코인이 비정치적(아폴리티컬)인 자산이기 때문에 정부들이 이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반박했다.
---
12:54 크립토 산업의 다음 단계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과 솔라나 같은 다른 레이어 1(L1) 블록체인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Hougan은 "지난 2년 동안 크립토 업계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FTX 붕괴 같은 대형 사기 사건을 견뎌냈으며, 트랜잭션 비용이 99% 감소하고, 처리 속도가 10,000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디파이(DeFi)와 토큰화(Tokenization)에 투자하기 전까지는 이더리움 및 기타 L1 자산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디파이 총 예치 자산(TVL)과 유니스왑(유동성 공급)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관들의 관심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
15:17 기관 투자자들은 강세를 보인다!
현재 크립토 네이티브 투자자들은 시장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매우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Hougan은 "크립토 업계 내부에서는 비관론이 팽배하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오히려 지금이 최고의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 비트코인 ETF의 성공, 기관들의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 등이 이러한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해 가졌던 가장 강한 강세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16:40 ETF vs 온체인 자산의 분리
비트코인 ETF가 등장하면서, 크립토 시장에서 자산 보유 방식이 "ETF 기반 투자"와 "온체인 투자"로 분리되고 있다. Hougan은 이로 인해 두 가지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첫째, 비트코인 및 일부 대형 자산들은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수세로 인해 변동성이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둘째, 이더리움과 같은 온체인 자산들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유지할 것이며, 기관 자금이 유입되지 않으면 과거와 같은 상승 패턴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즉, 크립토 시장이 점점 성숙해지면서, 과거처럼 비트코인에서 얻은 수익이 자연스럽게 알트코인으로 이동하는 패턴이 깨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
20:28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
최근 금 가격이 $3,000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Hougan은 "금의 상승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를 예고하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그는 "금 가격 상승은 비트코인과 같은 비화폐 자산의 총 시장 규모(TAM)가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과거에는 비트코인이 금과 동등한 시장 규모를 가지려면 $80만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110만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현재의 비트코인 조정 국면은 단기적 현상일 뿐이며, 금과 같은 자산들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전망을 더욱 밝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https://youtu.be/p-i8dJoUwI4 1분 전 업로드 됨
Stablecoins Are The Next Big Buyer Of US Debt | Matt Hougan LIVE @ DAS
3줄 요약
1.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국채 구매자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다.
2.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대해 강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 자산 간의 분리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3. 금의 사상 최고가 갱신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 상승을 예고하며, 현재의 조정 국면은 오히려 매수 기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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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거시 경제와 크립토 시장
Matt Hougan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평가할 때 두 가지 요소를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첫째,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격 전망(예: 2025년까지 $200,000 도달 가능성)이며, 둘째, 이를 현재 가치로 할인할 때 적용되는 할인율(즉, 경제적 불확실성)이다. 현재 거시 경제 환경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 할인율이 높아지면서 가격이 조정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정부의 개입과 경제적 불안정성이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 요인이라고 보았으며, 단기적으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조정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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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글로벌 재정 정책과 유동성 환경
Hougan은 현재 독일,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대규모 재정 부양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미국은 단기적으로 긴축 기조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결국 정부가 "Easy Button(쉬운 해결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각국 정부는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긴축보다는 부양책을 선택해 왔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특히, 독일이 채무 제한을 해제하고, 중국이 대규모 부양책을 시행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홀로 긴축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았다.
그는 또한 "세계적인 유동성 증가가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더라도 글로벌 유동성이 크립토 시장을 떠받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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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
Hougan은 미국 정부가 국채 시장의 새로운 주요 구매자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국의 연간 재정적자는 $2.5조 규모에 달하며, 이를 해결할 대안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의 주요 구매자였지만, 최근 몇 년간 그들의 매입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담보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채 수요를 창출하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입법은 거의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이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글로벌 지위 유지에도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이유가 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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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비트코인과 미국 정부의 관계 변화
과거에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금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최근 몇 개월 동안 이러한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다고 Hougan은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중국 위안화나 러시아 루블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기축통화 시스템에서 독립적인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즉, 미국이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규제하는 대신, 오히려 전략적 자산으로 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Cliff Asness(AQR Capital의 창립자)가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Strategic Reserve)" 개념을 비판하며, "미국이 중국 위안화 준비금을 보유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지만, Hougan은 오히려 비트코인이 비정치적(아폴리티컬)인 자산이기 때문에 정부들이 이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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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크립토 산업의 다음 단계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과 솔라나 같은 다른 레이어 1(L1) 블록체인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Hougan은 "지난 2년 동안 크립토 업계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FTX 붕괴 같은 대형 사기 사건을 견뎌냈으며, 트랜잭션 비용이 99% 감소하고, 처리 속도가 10,000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디파이(DeFi)와 토큰화(Tokenization)에 투자하기 전까지는 이더리움 및 기타 L1 자산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디파이 총 예치 자산(TVL)과 유니스왑(유동성 공급)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관들의 관심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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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기관 투자자들은 강세를 보인다!
현재 크립토 네이티브 투자자들은 시장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매우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Hougan은 "크립토 업계 내부에서는 비관론이 팽배하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오히려 지금이 최고의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 비트코인 ETF의 성공, 기관들의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 등이 이러한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해 가졌던 가장 강한 강세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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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ETF vs 온체인 자산의 분리
비트코인 ETF가 등장하면서, 크립토 시장에서 자산 보유 방식이 "ETF 기반 투자"와 "온체인 투자"로 분리되고 있다. Hougan은 이로 인해 두 가지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첫째, 비트코인 및 일부 대형 자산들은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수세로 인해 변동성이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둘째, 이더리움과 같은 온체인 자산들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유지할 것이며, 기관 자금이 유입되지 않으면 과거와 같은 상승 패턴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즉, 크립토 시장이 점점 성숙해지면서, 과거처럼 비트코인에서 얻은 수익이 자연스럽게 알트코인으로 이동하는 패턴이 깨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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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
최근 금 가격이 $3,000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Hougan은 "금의 상승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를 예고하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그는 "금 가격 상승은 비트코인과 같은 비화폐 자산의 총 시장 규모(TAM)가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과거에는 비트코인이 금과 동등한 시장 규모를 가지려면 $80만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110만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현재의 비트코인 조정 국면은 단기적 현상일 뿐이며, 금과 같은 자산들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전망을 더욱 밝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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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coins Are The Next Big Buyer Of US Debt | Matt Hougan LIVE @ DAS
In this episode, Matt Hougan joins the show to discuss his bullish 2025 outlook for Bitcoin, why the US government needs stablecoins, and what’s next for the broader crypto industry. We also delve into how bullish institutions are compared to retail, Bitcoin's…
When Shift Happens
Why AI is DOOMED if we don't fix the Power Crisis (no one talks about this) - io.net CEO | DROPS E2
3줄 요약
1. AI의 연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io.net은 분산형 GPU 네트워크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2. 중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AWS, GCP 등)는 본질적으로 AI 시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으며, 탈중앙화 네트워크만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이다.
3. 창업 초기에는 "프론트로딩"이 필수적이며, 창업자가 극한의 집중력과 헌신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명상과 체력 관리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I 연산력 부족과 io.net의 해결책
AI의 연산 요구는 3.4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클라우드 제공업체(AWS, Google Cloud, Azure)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Tory Gree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o.net을 설립했으며, "AI의 Airbnb"라는 개념을 통해 전 세계의 유휴 GPU 자원을 연결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모델이 비효율적이고 비용이 높다면, io.net은 최대 9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다.
GPU와 AI의 관계: 새로운 '석유'의 등장
GPU는 원래 그래픽 처리를 위해 개발된 칩이지만, 병렬 연산이 뛰어나 AI 모델 학습과 실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Tory는 GPU의 발전을 석유 산업의 역사와 비교하며, 석유가 처음에는 쓸모없는 부산물로 취급되다가 자동차 산업의 등장으로 필수 자원이 된 것처럼, GPU도 처음에는 게이밍 용도로만 사용되다가 AI 붐이 일어나면서 필수 자원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AI에 필수적인 이유
AI는 수십억 개의 디바이스에서 실행될 것이며, 이는 중앙화된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감당할 수 없는 규모다. Tory는 "AI가 필요로 하는 연산 리소스를 제공할 유일한 방식은 탈중앙화 네트워크"라며, 중앙화된 클라우드 업체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자체적으로 구축할 수 없는 이유를 '혁신자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 개념을 통해 설명했다. 즉, AWS나 Google Cloud가 탈중앙화 모델을 도입하면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을 스스로 파괴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창업의 현실: 프론트로딩과 극한의 헌신
창업 초기에는 '프론트로딩(Front-loading)'이 필수적이며, 이는 창업자가 모든 일을 직접 감당하며 극한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의미다. Tory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것은 거대한 바위를 언덕 위로 밀어 올리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잠시라도 손을 놓으면 바위가 굴러 내려와 자신을 덮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창업자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력과 정신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트레스 관리와 트랜센덴탈 명상(TM)의 효과
Tory는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 트랜센덴탈 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 TM)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TM은 단순한 명상과 달리 특정한 '만트라(Mantra)'를 반복함으로써 완전한 무념 상태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그는 "명상 중에는 스트레스 레벨이 완전히 0이 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일상에도 스며든다"고 설명하며, Ray Dalio, Jerry Seinfeld, Arnold Schwarzenegger 같은 성공한 인물들도 TM을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EO의 역할: '유리 조각을 씹는 것' 같은 문제 해결
Elon Musk의 표현을 인용하며, CEO는 항상 조직 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떠맡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조직 구조에서 각 부서의 어려운 문제가 점층적으로 상위 리더에게 전달되며, 최종적으로 CEO에게는 "해결 불가능한 문제"만이 남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CEO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악과 차악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와 AI의 미래
Tory는 "AI와 크립토는 산업이 아니라 도구"라고 단언하며, AI가 결국 모든 기업의 기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AI와 크립토는 별개의 산업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AI가 탈중앙화 네트워크 위에서 실행되며, 이는 기존의 중앙화된 모델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youtu.be/70vxYyloiQY 47분 전 업로드 됨
Why AI is DOOMED if we don't fix the Power Crisis (no one talks about this) - io.net CEO | DROPS E2
3줄 요약
1. AI의 연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io.net은 분산형 GPU 네트워크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2. 중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AWS, GCP 등)는 본질적으로 AI 시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으며, 탈중앙화 네트워크만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이다.
3. 창업 초기에는 "프론트로딩"이 필수적이며, 창업자가 극한의 집중력과 헌신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명상과 체력 관리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I 연산력 부족과 io.net의 해결책
AI의 연산 요구는 3.4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클라우드 제공업체(AWS, Google Cloud, Azure)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Tory Gree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o.net을 설립했으며, "AI의 Airbnb"라는 개념을 통해 전 세계의 유휴 GPU 자원을 연결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모델이 비효율적이고 비용이 높다면, io.net은 최대 9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다.
GPU와 AI의 관계: 새로운 '석유'의 등장
GPU는 원래 그래픽 처리를 위해 개발된 칩이지만, 병렬 연산이 뛰어나 AI 모델 학습과 실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Tory는 GPU의 발전을 석유 산업의 역사와 비교하며, 석유가 처음에는 쓸모없는 부산물로 취급되다가 자동차 산업의 등장으로 필수 자원이 된 것처럼, GPU도 처음에는 게이밍 용도로만 사용되다가 AI 붐이 일어나면서 필수 자원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AI에 필수적인 이유
AI는 수십억 개의 디바이스에서 실행될 것이며, 이는 중앙화된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감당할 수 없는 규모다. Tory는 "AI가 필요로 하는 연산 리소스를 제공할 유일한 방식은 탈중앙화 네트워크"라며, 중앙화된 클라우드 업체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자체적으로 구축할 수 없는 이유를 '혁신자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 개념을 통해 설명했다. 즉, AWS나 Google Cloud가 탈중앙화 모델을 도입하면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을 스스로 파괴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창업의 현실: 프론트로딩과 극한의 헌신
창업 초기에는 '프론트로딩(Front-loading)'이 필수적이며, 이는 창업자가 모든 일을 직접 감당하며 극한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의미다. Tory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것은 거대한 바위를 언덕 위로 밀어 올리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잠시라도 손을 놓으면 바위가 굴러 내려와 자신을 덮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창업자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력과 정신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트레스 관리와 트랜센덴탈 명상(TM)의 효과
Tory는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 트랜센덴탈 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 TM)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TM은 단순한 명상과 달리 특정한 '만트라(Mantra)'를 반복함으로써 완전한 무념 상태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그는 "명상 중에는 스트레스 레벨이 완전히 0이 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일상에도 스며든다"고 설명하며, Ray Dalio, Jerry Seinfeld, Arnold Schwarzenegger 같은 성공한 인물들도 TM을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EO의 역할: '유리 조각을 씹는 것' 같은 문제 해결
Elon Musk의 표현을 인용하며, CEO는 항상 조직 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떠맡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조직 구조에서 각 부서의 어려운 문제가 점층적으로 상위 리더에게 전달되며, 최종적으로 CEO에게는 "해결 불가능한 문제"만이 남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CEO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악과 차악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와 AI의 미래
Tory는 "AI와 크립토는 산업이 아니라 도구"라고 단언하며, AI가 결국 모든 기업의 기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AI와 크립토는 별개의 산업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AI가 탈중앙화 네트워크 위에서 실행되며, 이는 기존의 중앙화된 모델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youtu.be/70vxYyloiQY 4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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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ission is to Save the Future of AI (by solving its biggest crisis) - io.net CEO | DROPS E2
In this episode, I sit down with Tory Green, CEO of io.net, who's building "the world's largest AI compute cloud."
As AI's processing needs double every few months, even tech giants can't keep up. Ionet aims to change the AI space with their decentralized…
As AI's processing needs double every few months, even tech giants can't keep up. Ionet aims to change the AI space with their decentralized…
Empire
Hivemind: Peak Macro Uncertainty, Hyperliquid Bull Case & the New Era of Programming
3줄 요약
1. Hyperliquid는 기존의 DYDX와 차별화된 성장세를 보이며, 바이낸스 거래량의 10%를 차지하는 수준까지 도달해 강력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2. Celestia는 블록체인의 데이터 가용성 문제를 해결하는 DA 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지만,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기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3. Ethena의 새로운 L1 "Converge"는 기관들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DeFi의 융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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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밈코인의 미래, Hyperliquid의 성장성과 가치 평가, Celestia와 Ethena의 새로운 L1,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시대인 'Vibe Coding'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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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Market Overview and Bitcoin's Position
비트코인은 현재 84K 수준이며, ETH는 2K를 회복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특히 매크로 경제 요인들이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JP 모건의 파월 연설이 이번 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2024년 초반의 강한 상승 이후, 시장은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거시적 불확실성(미중 무역전쟁, 금리 정책, 유동성 문제 등)으로 인한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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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Macro Trends and Economic Uncertainty
현재 경제 관련 뉴스에서 '불확실성'이라는 키워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실물 경제 데이터는 아직 양호한 편이며, 인플레이션도 예상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어 시장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미국 기업들은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관세 정책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조업체들은 미국 내 생산시설을 확장할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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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Crypto Market Sentiment and Predictions
암호화폐 시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함께 조정을 겪고 있지만, 일부 자산들은 여전히 강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Solana(SOL)와 Hyperliquid(HYPE) 같은 토큰들은 시장이 다시 상승 국면에 접어들 경우 강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한편, 과거 강한 상승을 보였던 일부 밈코인(예: WIF)은 완전히 소멸할 가능성이 높으며, 새로운 밈코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여전히 높은 리스크 성향을 보이며,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인 자산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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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The Future of Meme Coins
밈코인 시장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기존 밈코인들이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특히 WIF 같은 기존 강세 밈코인들은 이미 과거의 영광을 잃었으며, 새로운 밈코인이 등장해야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것이다.
SPX6900 같은 신규 밈코인은 유동성이 극도로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결국 큰 폭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은 밈코인 시장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
19:33 Hyperliquid Deep Dive
Hyperliquid는 기존 DYDX와 비교될 수 있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이지만, 이미 바이낸스 거래량의 10%를 차지하며 강력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현재 HYPE 토큰은 10~15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 가격대에서의 시가총액 대비 수익률(P/E)은 8~12배 수준으로 평가된다. 만약 시장 점유율이 20%까지 확대되고, 평가 배수가 15~20배로 상승할 경우, HYPE 가격은 40~5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Hyperliquid의 주요 성장 동력:
- BTC, ETH, SOL 등의 네이티브 자산을 담보로 활용 가능
- 기관 및 대형 트레이더들의 참여 증가
- 향후 자체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
리스크 요인:
- 중앙화된 운영 방식과 블랙박스 구조
- 경쟁 플랫폼들의 등장 가능성
- 파생상품 시장의 변동성
---
32:22 Understanding Celestia's Role in Blockchain
Celestia는 블록체인의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문제를 해결하는 DA 레이어로 설계되었으며, 여러 블록체인이 비용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론적으로 Celestia는 모든 블록체인이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심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지 못했다. 현재 Celestia의 주요 과제는 더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Celestia를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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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1 Comparing Celestia to Ethereum
Celestia와 이더리움의 차이점은 이더리움이 스마트 컨트랙트와 결제 기능을 포함하는 반면, Celestia는 오직 데이터 가용성만을 제공한다.
Celestia는 이더리움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롤업 기반 블록체인들이 Celestia를 활용할 경우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Celestia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블록체인들이 이를 사용해야 하며,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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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 Ethena's New L1: Converge
Ethena는 새로운 L1 블록체인 Converge를 출시하며, 기관들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이 블록체인은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DeFi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특징:
- Securitize와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여 거래
- 기존의 DeFi 프로토콜(Pendle, Morpho 등)이 협력하여 생태계를 확장
- 기관들이 직접 검증자로 참여하여 보안성과 신뢰도를 높임
Converge는 Ethereum L2가 아닌 독립적인 L1을 선택했으며, 이는 보다 높은 유연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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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3 Vibe Coding: The New Era of Programming
Vibe Coding은 AI와 LLM(대형 언어 모델)을 활용한 새로운 코딩 방식으로, 엔지니어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대신 AI에게 요구 사항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방식의 장점:
- AI가 자동으로 코드 작성 및 디버깅을 수행
- 빠른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속도 향상
- 비개발자도 보다 쉽게 소프트웨어를 구축 가능
특히 Claude와 Cursor 같은 툴을 활용하면, 기존 개발 방식보다 훨씬 빠르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으며, AI가 자체적으로 UX/UI 설계를 제안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
1:04:04 Delphi's AI and Crypto Accelerator
Delphi Labs는 AI와 크립토를 결합한 새로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Salana, Ethereum Foundation, Base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자들에게 최대 50만 달러의 자금을 제공하며,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대형 VC들과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선 프로그램에서는 총 6개 프로젝트가 2,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점점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차세대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중요한
Hivemind: Peak Macro Uncertainty, Hyperliquid Bull Case & the New Era of Programming
3줄 요약
1. Hyperliquid는 기존의 DYDX와 차별화된 성장세를 보이며, 바이낸스 거래량의 10%를 차지하는 수준까지 도달해 강력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2. Celestia는 블록체인의 데이터 가용성 문제를 해결하는 DA 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지만,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기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3. Ethena의 새로운 L1 "Converge"는 기관들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DeFi의 융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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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밈코인의 미래, Hyperliquid의 성장성과 가치 평가, Celestia와 Ethena의 새로운 L1,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시대인 'Vibe Coding'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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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Market Overview and Bitcoin's Position
비트코인은 현재 84K 수준이며, ETH는 2K를 회복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특히 매크로 경제 요인들이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JP 모건의 파월 연설이 이번 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2024년 초반의 강한 상승 이후, 시장은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거시적 불확실성(미중 무역전쟁, 금리 정책, 유동성 문제 등)으로 인한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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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Macro Trends and Economic Uncertainty
현재 경제 관련 뉴스에서 '불확실성'이라는 키워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실물 경제 데이터는 아직 양호한 편이며, 인플레이션도 예상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어 시장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미국 기업들은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관세 정책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조업체들은 미국 내 생산시설을 확장할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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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Crypto Market Sentiment and Predictions
암호화폐 시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함께 조정을 겪고 있지만, 일부 자산들은 여전히 강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Solana(SOL)와 Hyperliquid(HYPE) 같은 토큰들은 시장이 다시 상승 국면에 접어들 경우 강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한편, 과거 강한 상승을 보였던 일부 밈코인(예: WIF)은 완전히 소멸할 가능성이 높으며, 새로운 밈코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여전히 높은 리스크 성향을 보이며,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인 자산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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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The Future of Meme Coins
밈코인 시장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기존 밈코인들이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특히 WIF 같은 기존 강세 밈코인들은 이미 과거의 영광을 잃었으며, 새로운 밈코인이 등장해야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것이다.
SPX6900 같은 신규 밈코인은 유동성이 극도로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결국 큰 폭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은 밈코인 시장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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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Hyperliquid Deep Dive
Hyperliquid는 기존 DYDX와 비교될 수 있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이지만, 이미 바이낸스 거래량의 10%를 차지하며 강력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현재 HYPE 토큰은 10~15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 가격대에서의 시가총액 대비 수익률(P/E)은 8~12배 수준으로 평가된다. 만약 시장 점유율이 20%까지 확대되고, 평가 배수가 15~20배로 상승할 경우, HYPE 가격은 40~5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Hyperliquid의 주요 성장 동력:
- BTC, ETH, SOL 등의 네이티브 자산을 담보로 활용 가능
- 기관 및 대형 트레이더들의 참여 증가
- 향후 자체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
리스크 요인:
- 중앙화된 운영 방식과 블랙박스 구조
- 경쟁 플랫폼들의 등장 가능성
- 파생상품 시장의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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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2 Understanding Celestia's Role in Blockchain
Celestia는 블록체인의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문제를 해결하는 DA 레이어로 설계되었으며, 여러 블록체인이 비용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론적으로 Celestia는 모든 블록체인이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심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지 못했다. 현재 Celestia의 주요 과제는 더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Celestia를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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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1 Comparing Celestia to Ethereum
Celestia와 이더리움의 차이점은 이더리움이 스마트 컨트랙트와 결제 기능을 포함하는 반면, Celestia는 오직 데이터 가용성만을 제공한다.
Celestia는 이더리움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롤업 기반 블록체인들이 Celestia를 활용할 경우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Celestia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블록체인들이 이를 사용해야 하며,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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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 Ethena's New L1: Converge
Ethena는 새로운 L1 블록체인 Converge를 출시하며, 기관들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이 블록체인은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DeFi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특징:
- Securitize와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여 거래
- 기존의 DeFi 프로토콜(Pendle, Morpho 등)이 협력하여 생태계를 확장
- 기관들이 직접 검증자로 참여하여 보안성과 신뢰도를 높임
Converge는 Ethereum L2가 아닌 독립적인 L1을 선택했으며, 이는 보다 높은 유연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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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3 Vibe Coding: The New Era of Programming
Vibe Coding은 AI와 LLM(대형 언어 모델)을 활용한 새로운 코딩 방식으로, 엔지니어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대신 AI에게 요구 사항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방식의 장점:
- AI가 자동으로 코드 작성 및 디버깅을 수행
- 빠른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속도 향상
- 비개발자도 보다 쉽게 소프트웨어를 구축 가능
특히 Claude와 Cursor 같은 툴을 활용하면, 기존 개발 방식보다 훨씬 빠르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으며, AI가 자체적으로 UX/UI 설계를 제안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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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4 Delphi's AI and Crypto Accelerator
Delphi Labs는 AI와 크립토를 결합한 새로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Salana, Ethereum Foundation, Base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자들에게 최대 50만 달러의 자금을 제공하며,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대형 VC들과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선 프로그램에서는 총 6개 프로젝트가 2,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점점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차세대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