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어도 됨 뇌피셜💕
어제 "일본 은행 외환 시장 개입"과 "미 재무부, 일본은행 외환 개입 인정"에 대한 글 제곧내인 기사임
구냥 짧게 적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넘 심심해서 써봄요
미국 재무부는 목요일 일본은행의 외환 개입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지지하지는 않음"
미 재무부가 실질적으로 한 말은? "오늘 일본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했음 우리는 외화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외환 시장에 개입한 일본의 행동을 이해한다"
이해한다라고 덧붙인 게 이상하지 않나융?
이전에 옐런 누나가 엔화 떡락 불편하다고 하기도 했고 구로다도 엔저에 대해 계속 신경 쓰긴 했지만 따로 잡으려는 노력 없었는데 (왜냐면 일본이 달러 매도로 엔저 잡으려고 한 거 24년만에 처음 개입한 거임;;)
기시다가 미국 가서 바이든 만나자마자 외환 시장 개입하길래 (물론 극도로 떨어진 건 맞음,,) 뭔가 둘이 커넥션... 협상... 이런 게 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데있는것같다....없는게우리입장에서좋지만 ...
연준의 양적 긴축 방법은 크게 두 가지 그런데? FOMC인터뷰에서 한 말은? 실업률 존나 올라도 긴축 해야 함 + 기준 금리 빡세게 올릴게 + 그런데 MBS는 안 팔거임!
과연... 안 파는 걸까? 못 파는 걸까?
FED는 코로나로 생긴 부채도 많은데 금리 인상하며 지불해야 할 이자가 늘어나 지금 부채가 어마어마해짐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해버리면? 받아야 할 이자가▽ => 재정적 리스크 ▲ 결국 건들 수가 없는 것
그런데 안전자산 미 국채를 가장 많이 가진 국가가 있음 “일본”
✔️일본은? 아니어도 1)환율 살짝 손보고 싶었어 근데 2)부채가 많아서 금리는 못 올려! 3)미국채 팔면 적자 커버가 안 돼!(미국채로 이자놀이함)
그렇다면? 미국채 많이 가진 일본한테 +@(3 해결해) 주고 팔라고 하자~!
🫠 여기서부턴 이해하기 쉬우라고 걍 이유는 뇌절로 쓸게용 💦 🫠 정치경제가 장난도 아니고 이유 더 많겠죠
일본은 금리인상 없이 환율 잡아서 좋고 + 뿐만 아니라 일본 수출 품목 관련 이득같은 (반도체나 재료 등등의 수출처럼이건 뇌피셜임 자꾸 우리
패싱해서) 미국한테 뭘 더 받았겠죠?
미국은 손실 없이 유동성 축소가 다시한번 가능해지는 윈윈 + 더빠른 탈세계화 가능
+ 며칠전(14일) sec에서 채권 시장에 선물 시장에서 거래소 평균가에 청산당하게 하는 것과 비슷한 청산 방지책(..?)을 만들었음 회사 하나 두고 걔가 청산시키자고 처음엔 그냥 채권 시장 유동성이 너무 말라서 만들었나보다 생각했는데 게리겐슬러가 성명서에 “새로운 규칙은 우리 자본 시장의 중요한 부분을 더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으며, 탄력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미래에 다가올 스트레스 시기에” 재무 시장을 지원할 것 이라고 함
그런데 이런 역할 발언은 이전부터 논의 나오던 거라 엮기 좀 그래서 따로 뺐습니다
어제 "일본 은행 외환 시장 개입"과 "미 재무부, 일본은행 외환 개입 인정"에 대한 글 제곧내인 기사임
미국 재무부는 목요일 일본은행의 외환 개입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지지하지는 않음"
미 재무부가 실질적으로 한 말은? "오늘 일본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했음 우리는 외화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외환 시장에 개입한 일본의 행동을 이해한다"
이전에 옐런 누나가 엔화 떡락 불편하다고 하기도 했고 구로다도 엔저에 대해 계속 신경 쓰긴 했지만 따로 잡으려는 노력 없었는데 (왜냐면 일본이 달러 매도로 엔저 잡으려고 한 거 24년만에 처음 개입한 거임;;)
기시다가 미국 가서 바이든 만나자마자 외환 시장 개입하길래 (물론 극도로 떨어진 건 맞음,,) 뭔가 둘이 커넥션... 협상... 이런 게 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
연준의 양적 긴축 방법은 크게 두 가지 그런데? FOMC인터뷰에서 한 말은? 실업률 존나 올라도 긴축 해야 함 + 기준 금리 빡세게 올릴게 + 그런데 MBS는 안 팔거임!
과연... 안 파는 걸까? 못 파는 걸까?
FED는 코로나로 생긴 부채도 많은데 금리 인상하며 지불해야 할 이자가 늘어나 지금 부채가 어마어마해짐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해버리면? 받아야 할 이자가▽ => 재정적 리스크 ▲ 결국 건들 수가 없는 것
그런데 안전자산 미 국채를 가장 많이 가진 국가가 있음 “일본”
✔️일본은? 아니어도 1)환율 살짝 손보고 싶었어 근데 2)부채가 많아서 금리는 못 올려! 3)미국채 팔면 적자 커버가 안 돼!(미국채로 이자놀이함)
그렇다면? 미국채 많이 가진 일본한테 +@(3 해결해) 주고 팔라고 하자~!
일본은 금리인상 없이 환율 잡아서 좋고 + 뿐만 아니라 일본 수출 품목 관련 이득같은 (반도체나 재료 등등의 수출처럼
패싱해서
미국은 손실 없이 유동성 축소가 다시한번 가능해지는 윈윈 + 더빠른 탈세계화 가능
+ 며칠전(14일) sec에서 채권 시장에 선물 시장에서 거래소 평균가에 청산당하게 하는 것과 비슷한 청산 방지책(..?)을 만들었음 회사 하나 두고 걔가 청산시키자고 처음엔 그냥 채권 시장 유동성이 너무 말라서 만들었나보다 생각했는데 게리겐슬러가 성명서에 “새로운 규칙은 우리 자본 시장의 중요한 부분을 더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으며, 탄력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미래에 다가올 스트레스 시기에” 재무 시장을 지원할 것 이라고 함
그런데 이런 역할 발언은 이전부터 논의 나오던 거라 엮기 좀 그래서 따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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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한국 총영사관 공지
와 진심 개무섭네요 ㄷㄷ
부랴트인이라고 몽골계 소수 민족들이 징집 대상 0순위 중 하나라 비슷한 인종인 한국인도 그냥 막 잡아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뜻!
출처 : 이종
와 진심 개무섭네요 ㄷㄷ
부랴트인이라고 몽골계 소수 민족들이 징집 대상 0순위 중 하나라 비슷한 인종인 한국인도 그냥 막 잡아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뜻!
출처 : 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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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마카세
BoE(영국중앙은행) 금리 결정 50bp인상한 2.25%
어제 발표된 금리 인상보다
영국 중앙은행에서 10월 3일부터 국채 내다 던지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2022년 4분기에 약 87억 파운드(한화 약 14조)의 국채 매각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것을 시사하였습니다
금리 작게(는아니지만) 올린 것보다 중요해 보이는군용
영국 중앙은행에서 10월 3일부터 국채 내다 던지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2022년 4분기에 약 87억 파운드(한화 약 14조)의 국채 매각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것을 시사하였습니다
금리 작게(는아니지만) 올린 것보다 중요해 보이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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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책은행 알짜 거래처들 시중은행에 넘겨라"
출처
엥.. 이건 또 뭐지 9월 8일 기사인데 기록용으로 가져옵니당
국책은행한테 돈 빌려서 잘 갚고 튼튼한 대기업(중견기업) 거래처들 시중 은행한테 넘겨주라는 건데 누가 어떤 기업 받을지도 나라가 정한다고 하네요
산업과 기업, 수출입은행, 이런 국책은행들의 거래처 중에 알짜 회사들을 골라낸 다음, 대출 계약 내용을 특정 시중은행에 제공하겠다는 것
정보를 넘겨받을 은행들은 기존 계약 조건을 다 들여다보고 해당 기업에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 대출을 따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밑 작업 경쟁 ▲
이렇게 넘기고 국책은행은 부실기업들 돕는 거라고 하는데 원래 가지고 있던 알짜거래처 다 넘기고 나면 국책은행은 돈 어디서 버는지 문제 ;;
출처
엥.. 이건 또 뭐지 9월 8일 기사인데 기록용으로 가져옵니당
국책은행한테 돈 빌려서 잘 갚고 튼튼한 대기업(중견기업) 거래처들 시중 은행한테 넘겨주라는 건데 누가 어떤 기업 받을지도 나라가 정한다고 하네요
산업과 기업, 수출입은행, 이런 국책은행들의 거래처 중에 알짜 회사들을 골라낸 다음, 대출 계약 내용을 특정 시중은행에 제공하겠다는 것
정보를 넘겨받을 은행들은 기존 계약 조건을 다 들여다보고 해당 기업에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 대출을 따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밑 작업 경쟁 ▲
이렇게 넘기고 국책은행은 부실기업들 돕는 거라고 하는데 원래 가지고 있던 알짜거래처 다 넘기고 나면 국책은행은 돈 어디서 버는지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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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어스 네트워크, 부채를 암호화폐 'IOU' 토큰으로 전환할 계획 전문
토큰 이름 ㅋㅋㅋㅋ
"I owe you"(나는 너한테 빚지고있다)
셀시어스 500,000명의 채권자에게 50억달러의 빚 가지고 있고 대차대조표의 모든 자산 매각하더라도 12억달러의 부채가 남음
고객은 포장된 "IOU 토큰"을 상환하거나(이러한 상환 일정은 아직 불분명함) 공개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장기적으로 셀시어스의 잠재적 회복에 대해 추측하기 위해 보유 => 셀시어스 가망 있다고 생각한 누군가 사줄것 (...?)
이와 같은 상환 방식 2016년에 빗파에서도(120,000BTC해킹사건) 있었는데 1달러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다가 2017년에 빗파에서 부채 토큰 모두 매입했었다고 하네요
토큰 이름 ㅋㅋㅋㅋ
"I owe you"(나는 너한테 빚지고있다)
셀시어스 500,000명의 채권자에게 50억달러의 빚 가지고 있고 대차대조표의 모든 자산 매각하더라도 12억달러의 부채가 남음
고객은 포장된 "IOU 토큰"을 상환하거나(이러한 상환 일정은 아직 불분명함) 공개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장기적으로 셀시어스의 잠재적 회복에 대해 추측하기 위해 보유 => 셀시어스 가망 있다고 생각한 누군가 사줄것 (...?)
이와 같은 상환 방식 2016년에 빗파에서도(120,000BTC해킹사건) 있었는데 1달러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다가 2017년에 빗파에서 부채 토큰 모두 매입했었다고 하네요
👏6
연준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이더리움, USDC 대출 수익률(평균 0.98%)은 1년 만기 국채 수익률(4.08%)보다 작아짐 전문
원인은 이용 가능한 자본 공급량 중 차용인이 사용하는 정도인 활용률 감소한 것
=> 활용률? 예치된 자본 중 얼마나 빌려가느냐
빌리는 사람이 줄면 이자도 줄어듦(싸게 빌려가라고)
실제로
AAVE 온체인 데이터는 USDC 활용도가 작년 이맘때 90%인 것에 반에 현재 21%
AAVE의 경우 4월 초 예금자에게 2.67% 이자 지급했는데 현재는 0.41% 이자 지급 중
근데 문제는... 모든 프로토콜과 자산에서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을 보인다는 점...
#기회냐위기냐딱정해줘
#기위랍니다
원인은 이용 가능한 자본 공급량 중 차용인이 사용하는 정도인 활용률 감소한 것
=> 활용률? 예치된 자본 중 얼마나 빌려가느냐
빌리는 사람이 줄면 이자도 줄어듦(싸게 빌려가라고)
실제로
AAVE 온체인 데이터는 USDC 활용도가 작년 이맘때 90%인 것에 반에 현재 21%
AAVE의 경우 4월 초 예금자에게 2.67% 이자 지급했는데 현재는 0.41% 이자 지급 중
근데 문제는... 모든 프로토콜과 자산에서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을 보인다는 점...
#기회냐위기냐딱정해줘
#기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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