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마카세
그 와중 독일... 원래 독일은 올해 연말까지 완전히 탈원전 하려는 계획이 있었음 독일, 에너지 위기로 두 개의 원자력 발전소 폐쇄 연기 제목만 보면 다행인 것 같은데 막상 뜯어 보면 남은 원전 3곳의 가동을 추가 연장하는 것은 아닌 오는 2023년 4월 중순까지 원전 2곳을 예비전력원으로 유지 게다가 하나는 원전 끄겠단... ㄷㄷ 이정도면 깡이 대단하네요 전문
독일 환경부 대변인: 예비 원자력 발전소의 지속적인 수명을 허용하기 위해 필요한 입법 개혁
독일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기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입법 개혁이 필요합니다 - 환경부
사진 요약 : 멍청이들아 원자력발전소가 껐다 켰다 커피머신처럼 가능한 줄 아냐? 우리 이러다가 전기도 부족해진다 ;; 빨리 남은 원자력발전소 전력 부족 상태에 즉시 가동 가능하게 대기 상태로 남길 법안 추진해야 한다
*아니뭐여... 월요일에 3개중 2개 예비전력원으로 유지한다고 했으면 당연히 대기 상태로 둬야 하는 거 아님...?
출처
독일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기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입법 개혁이 필요합니다 - 환경부
사진 요약 : 멍청이들아 원자력발전소가 껐다 켰다 커피머신처럼 가능한 줄 아냐? 우리 이러다가 전기도 부족해진다 ;; 빨리 남은 원자력발전소 전력 부족 상태에 즉시 가동 가능하게 대기 상태로 남길 법안 추진해야 한다
*아니뭐여... 월요일에 3개중 2개 예비전력원으로 유지한다고 했으면 당연히 대기 상태로 둬야 하는 거 아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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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독일 : 과연 탈원전 할까?]
독일이 원전복귀하려고 하더라도
일정기간이 필요할 것이며
독일 특성상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
내년 봄이 될 경우
<독일에도 NG액화플렌트>가 완공
=====
+
=====
현재 독일 STORAGE : 86% + @
저기에서 내년 봄까지 60% 사용 ..
=====
<러시아 노드스트림2 입질 중인 상태>
과연 이 독이 든 성배를 전쟁 이후
독일이 거부할지 / 회귀할지 ...
<경제적 실리 vs 명분>이겠으나
현재의 독일은 마땅한 힘이 부족해보임
#독일원전 #노드스트림2
독일이 원전복귀하려고 하더라도
일정기간이 필요할 것이며
독일 특성상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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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이 될 경우
<독일에도 NG액화플렌트>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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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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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독일 STORAGE : 86% + @
저기에서 내년 봄까지 60%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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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노드스트림2 입질 중인 상태>
과연 이 독이 든 성배를 전쟁 이후
독일이 거부할지 / 회귀할지 ...
<경제적 실리 vs 명분>이겠으나
현재의 독일은 마땅한 힘이 부족해보임
#독일원전 #노드스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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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마카세
독일 환경부 대변인: 예비 원자력 발전소의 지속적인 수명을 허용하기 위해 필요한 입법 개혁 독일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기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입법 개혁이 필요합니다 - 환경부 사진 요약 : 멍청이들아 원자력발전소가 껐다 켰다 커피머신처럼 가능한 줄 아냐? 우리 이러다가 전기도 부족해진다 ;; 빨리 남은 원자력발전소 전력 부족 상태에 즉시 가동 가능하게 대기 상태로 남길 법안 추진해야 한다 *아니뭐여... 월요일에 3개중 2개 예비전력원으로 유지한다고…
이게 지금 가동 중인데 23년 4월 폐쇄 예정이었는데 그나마 두 개라도 예비 전력원으로 남기는 줄 알았는데 😅😅😅 독일놈들도 바보는 아닐테니... 제가 넘 대충 읽어서 그럴 수도 있어용 죄송합니다 ㅠ 어차피 거기서 거기고 아무튼 독일놈들 전기 안 쓸 건가 ㅠㅠ
결론 : 탈원전 하려다가 미뤄진 그나마 독일 블랙아웃 걱정 우려에 좀 나아진 결정입니다요
#물론내가왜걱정을하는지는미지수
결론 : 탈원전 하려다가 미뤄진 그나마 독일 블랙아웃 걱정 우려에 좀 나아진 결정입니다요
#물론내가왜걱정을하는지는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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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_2022_09_07_오후_9_30_2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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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수지 발표
수출
실제 : 259.3B 이전달: 260.8B
수입
실제 : 329.9B 이전달: 340.4B
무역수지
실제 : -70.7B 예보: -70.3B 이전 달: -80.9B
일단 현재는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이기 때문에 무역수지가 이전달이나 예보보다 더 심하게 마이너스 나야 좋은 것
무역수지
실제 < 예보
실제 > 이전달
전달보다 좋아지고 예상보다는 별로인!
수출
실제 : 259.3B 이전달: 260.8B
수입
실제 : 329.9B 이전달: 340.4B
무역수지
실제 : -70.7B 예보: -70.3B 이전 달: -80.9B
일단 현재는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이기 때문에 무역수지가 이전달이나 예보보다 더 심하게 마이너스 나야 좋은 것
무역수지
실제 < 예보
실제 > 이전달
전달보다 좋아지고 예상보다는 별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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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받는 페드워치(연준 금리 인상 몇 퍼로 올릴지 트레이더끼리 투표하는 곳) 근황 어제 아침에만 해도 50bp 우세였는데 우디르급으로 빠른 태세전환 75bp 압승 중이네요 ^0^
백악관 대변인이라고도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가자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실업률이 높아진다 해도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공개 공약으로 인해 중앙은행은 이달 금리를 0.50%포인트가 아닌 0.75%포인트 인상하는 경로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전문
*이사람이 금리 발표 전에 힌트 주는 걸로 유명한데 75bp인상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페드워치도 75bp가 우세합니다 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실업률이 높아진다 해도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공개 공약으로 인해 중앙은행은 이달 금리를 0.50%포인트가 아닌 0.75%포인트 인상하는 경로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전문
*이사람이 금리 발표 전에 힌트 주는 걸로 유명한데 75bp인상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페드워치도 75bp가 우세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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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중앙은행 금리와 다음 회의일정
가장 가까운 이벤트는?!
💕11:00 캐나다 금리 결정 이벤트💕
✔️캐나다 금리 결정이 중요한 이유?!
캐나다가 미국보다 먼저 킹반영 하기 때문에 ;;
일단 미국 금리 결정이 9월 22일 예정되어있습니다 오늘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닉 티라미오스"가 힌트 줘서 75bp 올릴 거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지만 캐나다가 얼마 올리는지도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불안불안..👀)
*참고로 미국보다 캐나다가 금리 더 빨리 올림 캐나다는 22/3/3 미국은 22/3/17
*근데한가지 신경 쓰이는 건 미국 금리인상이 한국보다 빠르다는 점 ^^... 현재 금리 같아도 환율이고 외화보유고고 이런 상태인데... 거의 삼주정도 차이나서... 별일없겠죠 뭐...
*근데브라질금리진짜무섭네요...ㄷㄷ
가장 가까운 이벤트는?!
💕11:00 캐나다 금리 결정 이벤트💕
✔️캐나다 금리 결정이 중요한 이유?!
캐나다가 미국보다 먼저 킹반영 하기 때문에 ;;
일단 미국 금리 결정이 9월 22일 예정되어있습니다 오늘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닉 티라미오스"가 힌트 줘서 75bp 올릴 거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지만 캐나다가 얼마 올리는지도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불안불안..👀)
*참고로 미국보다 캐나다가 금리 더 빨리 올림 캐나다는 22/3/3 미국은 22/3/17
*근데
*근데브라질금리진짜무섭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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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금리
이전 : 2.5
예상 : 3.25
실제 : 3.25
75bp 인상
이전 : 2.5
예상 : 3.25
실제 : 3.25
75bp 인상
Forwarded from 크립토퀀트 알람
크립토마카세
메스터 : 경기가 리세션에 빠질 것 같진 않지만 그 확률이 높아지는 중 👀
💕메스터상 발언 정리(메모용📝 💕
🫠🫠 힌트고 뭐고 어차피 모든 건 CPI 나오고 결정될테니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메스터는 Fed 정책에 대해 양쪽 모두에 위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1. 금리 인상 시 리세션 올 우려
2. 금리 인상 안 할 시 인플레이션 안 잡힐 우려
메스터
1)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며
2) 특정 회의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금리 인상 경로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3) 정책은 Outlook을 알리는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CPI 데이터 보고 결정하겠다 내가 막 말할 수 없다)
4) 9월 회의에서 회의 자체가 선호하는 금리 인상 규모를 결정할 것입니다 => 요게 금리 인상 한도 (최종 예상)을 결정하겠단 건지 9월 회의
하고 금리 규모 결정하겠단 건지 후자같긴 합니다
5)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2% 인플레이션 목표 범위 내에서 유지되며 이에 매우 주의를 기울입니다
6) 연준은 리세션 고의로 유발시키지 않고 특정 시장을 고의적으로 망하게 하지도 않는다
7) 과제는 경기 침체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활동 속도를 줄이는 것
8) 시스템적 의미로 주택 시장 붕괴하는 것 못 봄
*생각해보면 75bp도 개오르는 건데 ㅋㅋㅋㅋㅋ 시장이 괜찮아하는 게 넘 웃긴듯....
*근데 만약 미국이 75bp 올리면 한은 1% 올릴 수 있냐...? ㄷㄷ
출처 블룸버그 트위터 보고 대충 정리
DXY 빠지는 중
🫠🫠 힌트고 뭐고 어차피 모든 건 CPI 나오고 결정될테니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메스터는 Fed 정책에 대해 양쪽 모두에 위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1. 금리 인상 시 리세션 올 우려
2. 금리 인상 안 할 시 인플레이션 안 잡힐 우려
메스터
1)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며
2) 특정 회의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금리 인상 경로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3) 정책은 Outlook을 알리는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CPI 데이터 보고 결정하겠다 내가 막 말할 수 없다)
4) 9월 회의에서 회의 자체가 선호하는 금리 인상 규모를 결정할 것입니다 => 요게 금리 인상 한도 (최종 예상)을 결정하겠단 건지 9월 회의
하고 금리 규모 결정하겠단 건지 후자같긴 합니다
5)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2% 인플레이션 목표 범위 내에서 유지되며 이에 매우 주의를 기울입니다
6) 연준은 리세션 고의로 유발시키지 않고 특정 시장을 고의적으로 망하게 하지도 않는다
7) 과제는 경기 침체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활동 속도를 줄이는 것
8) 시스템적 의미로 주택 시장 붕괴하는 것 못 봄
*생각해보면 75bp도 개오르는 건데 ㅋㅋㅋㅋㅋ 시장이 괜찮아하는 게 넘 웃긴듯....
출처 블룸버그 트위터 보고 대충 정리
DXY 빠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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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알쓸신잡💕
국채 넘 어려우니까 ;; (그게 뭔데 x덕아;;) 메모용도로 정리해봤습니다 🥺
국채 가격과 국채 금리는 반대로 움직임
현재랑 빗대어 표현하면
✔️ 국채 금리 ▲ 의미 => 국채 가격 ▽ 중이다 => 국채를 매수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가 되는 것
그럼 반대로
✔️국채 금리 ▽ => 국채 가격 ▲ => 국채가 인기가 많다겠죠?!
기사는 항상 후행성🥲
모종의 이유에서 A가 채권을 발행함 혹은 팔려고 함 -> 그런데 시장에 사 줄 사람이 없어! -> 더 높은 이자 제시 (내꺼 사줘!!) or 채권 가격을 낮춰서 싸게 팔기 -> 채권 금리 ▲
A가 채권을 발행함 혹은 팔려고 함 -> 너도나도 사려고 해 -> 어어? 채권 가격을 올려도 산대? 이자 덜 줘도 팔려? > 채권 금리 ▽
22년 초에 왜 사람들이 국채 금리 오른다고 걱정했는지 이해가 가시죵
국채 금리를 통해 얻을 기대 수익 < 예금 수익?? 뭐?? 100퍼 원금 보장 돈복사?
너도나도 국채 팔아서 예금 넣겠죠? 사려는 사람은 ▽! 그래서 국채 금리 ▲
그런 국채 금리 신나게 오르는 와중((사진2)30년물 2014년 7월 이후 고점 회복 ^^) 에 (사진1) 오늘 BoA가 경고했습니다 🥲
BofA: " 국채 시장의 유동성 감소와 탄력성은 오늘날 세계 금융 안정에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이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GFC)보다 심각하다."
"(사진2) GFC이후 채권 시장의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현재도 채권 시장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 이미 유동성이 부족한데 앞으로 연준의 양적 긴축 대차대조표 축소 등으로 유동성이 더욱 ▽▽ 전망
연준이 금리를 갑작스럽게 (예상보다 빅 스텝으로) 인상할 경우 너도나도 던지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국채 금리의 변동성이 너무 커져 시장심리를 더욱 악화시켜 유동성이 더 떨어질 수 있고 이는 미국채를 보유한 자금력이 약한 신흥국이나 회사가 줄도산해버리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테더는건강합니다
국채 넘 어려우니까 ;; (
국채 가격과 국채 금리는 반대로 움직임
현재랑 빗대어 표현하면
✔️ 국채 금리 ▲ 의미 => 국채 가격 ▽ 중이다 => 국채를 매수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가 되는 것
그럼 반대로
✔️국채 금리 ▽ => 국채 가격 ▲ => 국채가 인기가 많다겠죠?!
기사는 항상 후행성🥲
모종의 이유에서 A가 채권을 발행함 혹은 팔려고 함 -> 그런데 시장에 사 줄 사람이 없어! -> 더 높은 이자 제시 (내꺼 사줘!!) or 채권 가격을 낮춰서 싸게 팔기 -> 채권 금리 ▲
A가 채권을 발행함 혹은 팔려고 함 -> 너도나도 사려고 해 -> 어어? 채권 가격을 올려도 산대? 이자 덜 줘도 팔려? > 채권 금리 ▽
22년 초에 왜 사람들이 국채 금리 오른다고 걱정했는지 이해가 가시죵
국채 금리를 통해 얻을 기대 수익 < 예금 수익?? 뭐?? 100퍼 원금 보장 돈복사?
너도나도 국채 팔아서 예금 넣겠죠? 사려는 사람은 ▽! 그래서 국채 금리 ▲
그런 국채 금리 신나게 오르는 와중((사진2)30년물 2014년 7월 이후 고점 회복 ^^) 에 (사진1) 오늘 BoA가 경고했습니다 🥲
BofA: " 국채 시장의 유동성 감소와 탄력성은 오늘날 세계 금융 안정에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이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GFC)보다 심각하다."
"(사진2) GFC이후 채권 시장의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현재도 채권 시장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 이미 유동성이 부족한데 앞으로 연준의 양적 긴축 대차대조표 축소 등으로 유동성이 더욱 ▽▽ 전망
연준이 금리를 갑작스럽게 (예상보다 빅 스텝으로) 인상할 경우 너도나도 던지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국채 금리의 변동성이 너무 커져 시장심리를 더욱 악화시켜 유동성이 더 떨어질 수 있고 이는 미국채를 보유한 자금력이 약한 신흥국이나 회사가 줄도산해버리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테더는건강합니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