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Mouse's View – Telegram
CryptoMouse's View
2.82K subscribers
861 photos
11 videos
2 files
722 links
Cryptomouse가 운영하는
영양가 없고 쓸모 없는 채널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다

@cryptomouse99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도랏맨
항상 모든 상승장의 끝에는 희망이 남아있다.
더 갈 거라는 예상도 많다. 전망이 좋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실상은 끓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차츰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17년에도, 21년에도 그랬다.
여지를 계속 준다.
비트는 하락하고 알트는 폭락하지만, 더 가기위한 건강한 조정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럴 때 장을 거스르는 대형 프로젝트가 나온다.
그 프로젝트는 엄청나게 상승한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죽으면서 장도 같이 아예 여지를 안 줄 정도로 망한다.

17년 고점 이후 18년에는 이오스가 그랬고
21년 고점 이후에는 루나가 그랬다.

24년장이 끝나고 25년에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BTC/ETH ETF가 들어왔으니까 역사는 다르게 흘러갈 것인가?

우리는 지금 끓는 물 속의 개구리인가
아니면 뉴노멀 시대에 살고있는 것일까
빠르다고 하는 비트, 리플, 밈코라고 해봐야
야생의 잡알트 트레이더 나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나는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나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내 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최강자는 내가 될게 뻔하다.

나는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경주장의 크립토 마우스가...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는 개뿔 시발 돈좀 벌게 해주세요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이번에 3주 사이에 10억을 잃었습니다 ]
멘탈 대강 봉합되고나서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건 이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요
(+ 나보면서 힘내라)

제 플레이 특성상 수익을 얻으면 한 번 쉴 때까지 처맞을때까지 복리로 달립니다.
작년 12월부터 계속된 베팅이 연이어 성공해서 계속 성공했었습니다.
어느 하루는 1억이상 수익 날 때도 있었을 정도였고요

그렇게 1월 중순까지 계속적인 성공을 맛보았는데
1월 중순에 갑자기 베팅이 연속적으로 안풀리기 시작합니다.

디파이에서도 박살나고, 업비트 원화상장 따리도 박살나고
다른 크면 크고 자잘한 베팅에서도 계속적으로 박살나버려서
이미 5~6억가량 날린 상태에서 복구를 위한 분노매매 on.
고배 롱을 치다가 또 크게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갑자기 제정신이 아니란걸 깨닫고 전부 정리하고 보니까 딱 -10억이네요.
제가 못해서 잃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도 남아있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현실과 코인의 비중을 항상 리벨런싱하기
- 저는 루나 교훈으로 현실에 좀 빼둔게 있었는데, 코인 씨드 과반이 전멸한 상태에 이게 절 살려줍니다

(2) : 내가 베팅하는 금액은 전부 청산날 가능성이 있다는 시나리오로 움직이기

(3) : 내가 수익을 누려온 방식에 집중하기

(4) : 제가 좀 망가졌구나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루나때보다 더 큰 씨드 사망, 비중 사망임에도 루나때보다 덜 고통스러운 저를 보면서요.
- 코인은 계속 하겠지만, 이 상태로 가다간 또 무감각하게 잃는 일이 생길 수 있겠다싶어 현실로 빼는 원칙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뭐, 잃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코인판, 리스키할수록 수익을 얻지만 그만큼 잃기 마련인거같고
항상 리스키한 사람은 무조건 ATH에서 큰 마이너스를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왔기에 남들보다 조금은 앞선 수익률을 가지게 되는거라 어쩔 수 없는 필연성이라 생각하긴하지만 그런 것치고 제가 한 플레이는 등신 맞습니다 핳

그래도 지금에 만족합니다.
근데 그래도 힘은 드니까 놀리지마라

요약 : 벌땐 좋은데 잃고나면 존나 크니까 머리에 힘주며 살자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와 종이빨대 개 ㅈ같았는데

좀만 냅두면 흐물흐물해지고

정상화는 역시 대 럼 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fmkorea.com/best/8010352660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Hey. 디파이널리스트.
Fuck me fuck me fuck me fick me fuck me fuck me

https://x.com/definalist/status/1888443518043197559?s=46&t=KfAv5qDWGMwT9BID9wkpuQ
Forwarded from Liu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Shit bera

나도 말해보는 '이번에 다르다'

모든 코인이 유동성 출구가 되고있는 중인듯.

이러면 MegaETH든 앱스트랙트든 진짜 다 기대 접어야하는건데...

소각 or 바이백 메커니즘으로 토크노믹스 깔끔한 코인 아니면 안사는게 나은것 같다.

$bera처럼 광기 커뮤니티를 보유해도 저꼴이면 대체로 모든 프로젝트가 노답일 확률이 높다고 봐야한다.

이전에 글쓴대로 양봉 몇번줄거 같긴해도 믿음이 없는 시장에서 리스크 감당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

상황보고 정리하거나 하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그냥 숏만 박으면 다 먹는장 이거 맞나?
빗썸에서 신기한거 하네요

실루엣 보면 코같투님 트비님 불개미님은 맞는거같고… 하나는 퀀텀캣츠 배경인거같은데 아직도 그런걸 들고있는 사람이 있을수가있나

영상 나오면 누군지 알거같습니다!
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발렌타인 데이는 가라! 불금도 가라! 오늘밤은

✔️저품격 가상자산 토크쇼
나 혼자 코인 산다 EP.01 전설의 시작
✔️

이 바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리얼 토크

EP.01에서는 한때 잘 나갔던 고독방의 황제부터 몰락한 전설들, 그리고 "나도 한때는..." 하는 자들의 생존기를 다룬다.

✔️주요 내용
🟢 어쩌다 코인에 손을 대게 되었나? (그때 안 샀으면 인생 바뀌었을까?)
🟢 전성기 때 썰 푼다 (고독방 관리자 시절, "형님 뭔가요?" 하던 시절...)
🟢 현실 근황 (잔고 박살, 지지선 믿다가 무너진 멘탈)
🟢 잘나가는 코인충 보면서 시기질투 풀가동 ("솔직히 부럽다")

이건 단순한 코인 이야기가 아니다.
B급 감성, 생존자들의 고백, 그리고 찐 현실 토크.

EP.01 – "전설의 시작"
오늘 밤 10시에 시작합니다.


https://www.abs.xyz/stream/784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