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보틀
받)7월 부동산 정책
수도권 신규 전세담보대출 한도 3억원 제한
전세담보대출 신규 및 갱신 건 DSR 적용
- DSR 40% 초과 신규 전세담보대출 불가
- DSR 40% 초과 갱신 건 만기 도래시 즉시 상환
전세담보대출 포함한 최대 DSR 40% 제한
전세담보대출 스트레스 DSR 1.5%p 가중 적용
수도권 신규 전세담보대출 한도 3억원 제한
전세담보대출 신규 및 갱신 건 DSR 적용
- DSR 40% 초과 신규 전세담보대출 불가
- DSR 40% 초과 갱신 건 만기 도래시 즉시 상환
전세담보대출 포함한 최대 DSR 40% 제한
전세담보대출 스트레스 DSR 1.5%p 가중 적용
머니보틀
받)7월 부동산 정책 수도권 신규 전세담보대출 한도 3억원 제한 전세담보대출 신규 및 갱신 건 DSR 적용 - DSR 40% 초과 신규 전세담보대출 불가 - DSR 40% 초과 갱신 건 만기 도래시 즉시 상환 전세담보대출 포함한 최대 DSR 40% 제한 전세담보대출 스트레스 DSR 1.5%p 가중 적용
YouTube
이재명 대통령 "이번 건 맛보기" 큰 거 온다…"종부세 부활?" 물어보니 (현장영상) / SBS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관련 6.27 대책을 두고 '맛보기'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종부세 부활'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수요억제책이 엄청나게 많다"는 그 답이 무슨 의미인지 물어봤습니다.
(취재 : 채희선,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임도희, 백지혜,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163642
☞[뉴스영상]…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종부세 부활'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수요억제책이 엄청나게 많다"는 그 답이 무슨 의미인지 물어봤습니다.
(취재 : 채희선,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임도희, 백지혜,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163642
☞[뉴스영상]…
CryptoMouse's View
일단 이 새끼 사전 판매 다 사기라고 해놓고 지도 사전 판매 하는 거 존나 역겨움 과연 그는 뿌린 대로 거둘 것인가
디젠들의 인생극장
살까?
1. 현시점 수익 창출 잘하는 고트 플랫폼인 건 부정할 수 없음
2. 코인마켓캡 들어가서 비슷한 시총 코인들 보면
어휴 저 병신들도 저 정도 시총인데 바로 말 나옴
3. 코인판 최고로 주목받는 이벤트 근데 이 역사에 내가 안 들어가?
말까?
1. 최고의 엑싯 기회
2. 대체불가하지 않음 경쟁자가 생겼고
어짜피 주로 돈 벌수 있었던 것 밈코인 싸개 기능 말고 뭐 없음
3. 코인 팔아서 더 발전시킨다는데 그럼 지금까지 돈 번 걸로 뭐함?
디젠의 인생극장 여러분의 선택은?
살까?
1. 현시점 수익 창출 잘하는 고트 플랫폼인 건 부정할 수 없음
2. 코인마켓캡 들어가서 비슷한 시총 코인들 보면
어휴 저 병신들도 저 정도 시총인데 바로 말 나옴
3. 코인판 최고로 주목받는 이벤트 근데 이 역사에 내가 안 들어가?
말까?
1. 최고의 엑싯 기회
2. 대체불가하지 않음 경쟁자가 생겼고
어짜피 주로 돈 벌수 있었던 것 밈코인 싸개 기능 말고 뭐 없음
3. 코인 팔아서 더 발전시킨다는데 그럼 지금까지 돈 번 걸로 뭐함?
디젠의 인생극장 여러분의 선택은?
CryptoMouse's View
내가 지난 불장에 후회하는 것들 1. 불장은 사고 팔고 하지 말고 긴 추세를 먹어야 한다 2. 자신만의 현금 비중을 정하고 원칙을 지키기 (수익 나면 현금화) 3. 가격이 상승했을 때 포모와서 매수하기보단 조정이 오고 지켜주는 가격에서 사기 4. 스샷 고점의 원칙 잊지 말기 5. 선물보단 현물 투자를 통해 적극적으로 하기 6. 새로운 메타엔 시도를 해보려는 습관 가지기 7.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여기서 하나만 고쳐도 성공이다 이번 불장엔…
다시 한 번 봐야겠지,,,?
이번엔 제발 비트만 가지말고 cex 불장 와주세요 제발요
이번엔 제발 비트만 가지말고 cex 불장 와주세요 제발요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이번 불장은 밈보단 유틸의 시대
1. 과거 왜 그토록 밈에 열광했을까를 떠올려보자
2. 코인은 가치가 없었고 투기와 재미뿐. 즉 넘버스 보단 내러티브의 시대였다.
3. 실제로 비트코인도 가치평가를, 채굴하는 채굴단가와 매수자들의 평단 등으로만 계산하는, 기존 주식시장과의 가치평가 분석과는 너무 다른 접근이었다.
4. 일론이 도지를 외치고, WEB2의 근본밈 페페가 대상승을 하고, 작년 GOAT, FART 등 3세대 밈까지..
5. 그리고 지금도 밈 섹터가 반등이 가장 쌔며 이번 시즌 불장의 주인공도 밈이란걸 알리는 듯하다.
6. 작년 핫했던 무댕을 잠시 떠올려보자.
7. 무댕은 먼저 틱톡에서 화재가 된 귀여운 하마였다.
8. 틱톡에서 화재가 되고 난 이후, 밈 시장이 급격히 커짐과 함께 무댕이란 코인이 이곳저곳 만들어졌고, 대장 무댕은 300m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9. 그로부터 틱톡밈이 한때 유행을 탔으며, 마치 이는 전 세계 트렌드의 시장발견을 크립토 시장이 대변해주는 듯했다.
10. 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과연 그러한가? 여전히 WEB2 사람들은 WEB2에서 밈 그자체를 즐기고 놀뿐이고, 그것을 가격적으로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11. 여전히 크립토인들만 그것에 의미 부여를 했을 뿐이고, 지금의 LABUBU 역시 그렇다.
12. 그리고 이렇게 가격 상승이 가장 쌘 이유로, 재미와 투기적 요소도 있지만, 코인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Inflation"이 제로인 섹터인 점도 있다.
13. 더 이상 풀릴 물량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어깨를 걸어가며 X, 텔레 등에서 다같이 으쌰으쌰를 외쳤고
14.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MM들도 공급량이 한정되니 차트를 만들기 훨씬 용이했을 것이다.
15.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밈 섹터만 가능했을까?
16. 결정적 원인은 SEC의 Howey Test 다. 실질 사업이 있는 유틸 토큰이 수익으로 buyback 이라도 하면 곧바로 ‘증권’ 판정을 받고 소송이 걸렸다
17. 그래서 프로젝트들은 배당·소각 같은 가치포집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쓰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다시 ‘내러티브’에만 돈을 걸 수밖에 없었다.
18. 여기에 그레이 마켓 특유의 러그풀·인사이더 매도가 겹치면서, 유틸 코인은 계속해서 신뢰를 잃어만 갔던 것이다.
19. 이제 다음주면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다.
20. 여기서 주요 골자중 하나는 CTFC / SEC 에 대한 관할이 드디어 확정된다는 것이다.
21. CFTC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된 알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서 해방된다.
22. 그리고 현재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RWA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의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23. 새로운 시장, 제도적 보완, 그리고 정책적 드라이빙까지 이제까지 유틸 코인에게는 없었던 날개가 달리고 있는 순간이다.
결론으로 이제는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밈에서 유틸로 게임의 룰이 바뀔 시간이 아닐까?
1. 과거 왜 그토록 밈에 열광했을까를 떠올려보자
2. 코인은 가치가 없었고 투기와 재미뿐. 즉 넘버스 보단 내러티브의 시대였다.
3. 실제로 비트코인도 가치평가를, 채굴하는 채굴단가와 매수자들의 평단 등으로만 계산하는, 기존 주식시장과의 가치평가 분석과는 너무 다른 접근이었다.
4. 일론이 도지를 외치고, WEB2의 근본밈 페페가 대상승을 하고, 작년 GOAT, FART 등 3세대 밈까지..
5. 그리고 지금도 밈 섹터가 반등이 가장 쌔며 이번 시즌 불장의 주인공도 밈이란걸 알리는 듯하다.
6. 작년 핫했던 무댕을 잠시 떠올려보자.
7. 무댕은 먼저 틱톡에서 화재가 된 귀여운 하마였다.
8. 틱톡에서 화재가 되고 난 이후, 밈 시장이 급격히 커짐과 함께 무댕이란 코인이 이곳저곳 만들어졌고, 대장 무댕은 300m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9. 그로부터 틱톡밈이 한때 유행을 탔으며, 마치 이는 전 세계 트렌드의 시장발견을 크립토 시장이 대변해주는 듯했다.
10. 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과연 그러한가? 여전히 WEB2 사람들은 WEB2에서 밈 그자체를 즐기고 놀뿐이고, 그것을 가격적으로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11. 여전히 크립토인들만 그것에 의미 부여를 했을 뿐이고, 지금의 LABUBU 역시 그렇다.
12. 그리고 이렇게 가격 상승이 가장 쌘 이유로, 재미와 투기적 요소도 있지만, 코인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Inflation"이 제로인 섹터인 점도 있다.
13. 더 이상 풀릴 물량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어깨를 걸어가며 X, 텔레 등에서 다같이 으쌰으쌰를 외쳤고
14.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MM들도 공급량이 한정되니 차트를 만들기 훨씬 용이했을 것이다.
15.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밈 섹터만 가능했을까?
16. 결정적 원인은 SEC의 Howey Test 다. 실질 사업이 있는 유틸 토큰이 수익으로 buyback 이라도 하면 곧바로 ‘증권’ 판정을 받고 소송이 걸렸다
17. 그래서 프로젝트들은 배당·소각 같은 가치포집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쓰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다시 ‘내러티브’에만 돈을 걸 수밖에 없었다.
18. 여기에 그레이 마켓 특유의 러그풀·인사이더 매도가 겹치면서, 유틸 코인은 계속해서 신뢰를 잃어만 갔던 것이다.
19. 이제 다음주면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다.
20. 여기서 주요 골자중 하나는 CTFC / SEC 에 대한 관할이 드디어 확정된다는 것이다.
21. CFTC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된 알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서 해방된다.
22. 그리고 현재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RWA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의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23. 새로운 시장, 제도적 보완, 그리고 정책적 드라이빙까지 이제까지 유틸 코인에게는 없었던 날개가 달리고 있는 순간이다.
결론으로 이제는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밈에서 유틸로 게임의 룰이 바뀔 시간이 아닐까?
CryptoMouse's View
말씀하시는 거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신선 같으시다 교과서처럼 새겨야 할 내용이 많고 좋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xnU56V4Wv0&t
신선의 철칙
나도 이런 거나 하나 만들어서 걸어둘까 멋있네
나는 텔레그램 핀메세지로 보는데
나도 이런 거나 하나 만들어서 걸어둘까 멋있네
나는 텔레그램 핀메세지로 보는데
CryptoMouse's View
디젠들의 인생극장 살까? 1. 현시점 수익 창출 잘하는 고트 플랫폼인 건 부정할 수 없음 2. 코인마켓캡 들어가서 비슷한 시총 코인들 보면 어휴 저 병신들도 저 정도 시총인데 바로 말 나옴 3. 코인판 최고로 주목받는 이벤트 근데 이 역사에 내가 안 들어가? 말까? 1. 최고의 엑싯 기회 2. 대체불가하지 않음 경쟁자가 생겼고 어짜피 주로 돈 벌수 있었던 것 밈코인 싸개 기능 말고 뭐 없음 3. 코인 팔아서 더 발전시킨다는데…
펌펀 세일 후기
1. 살까? 의 3번을 생각하고 공홈에서 참여함
2. 지갑당 캡이 있어서 시간이 널널했던 거 같음 한도 없었으면 1분컷 예상
3. 오랜만에 후오비 프라임 참여한 생각도 나고 재밌었음
4. 헷징 아직 안 함
5. 시장에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살 게 없을 뿐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1. 살까? 의 3번을 생각하고 공홈에서 참여함
2. 지갑당 캡이 있어서 시간이 널널했던 거 같음 한도 없었으면 1분컷 예상
3. 오랜만에 후오비 프라임 참여한 생각도 나고 재밌었음
4. 헷징 아직 안 함
5. 시장에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살 게 없을 뿐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코인판에서 제일 중요한건 돈이 될거 같으면, 개거품같고 병신 같다고 비난을 했던 프로젝트라도 바로 태세 전환 해버려야된다는것이다.
하이퍼리퀴드에 대해서 비판도하고, 시샘도 많이 했지만 내가 뭐 대단한 코인 평론가도 아니고, 프로젝트랑 사랑에 빠져서 섹스할것도 아니고.
이더리움 maxi들도, 솔라나가 이더리움 킬러라는 이름 들고나왔을때 거부감이 존나 크고 좆같았겠지만, 그사람들 지금 시점에 팬텀지갑 안깔려있는 사람 있을까?
자존심 버리고 생각을 조금만 유연하게 가져갔으면 수익적으로는 이더리움 단일 홀딩과는 비교할 수 없을듯...
돈벌러와서 철학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 대해서 비판도하고, 시샘도 많이 했지만 내가 뭐 대단한 코인 평론가도 아니고, 프로젝트랑 사랑에 빠져서 섹스할것도 아니고.
이더리움 maxi들도, 솔라나가 이더리움 킬러라는 이름 들고나왔을때 거부감이 존나 크고 좆같았겠지만, 그사람들 지금 시점에 팬텀지갑 안깔려있는 사람 있을까?
자존심 버리고 생각을 조금만 유연하게 가져갔으면 수익적으로는 이더리움 단일 홀딩과는 비교할 수 없을듯...
돈벌러와서 철학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돈 벌게 해준다? 바로 코박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