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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mouse가 운영하는
영양가 없고 쓸모 없는 채널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다

@cryptomous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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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격적인 매매를 안하는 이유

짤은 챗지피티한테 33살에 30억이 있는 사람이 연 10%씩 80살까지 벌면 재산이 얼마가되는지 물어본거고 대답은 약 2650억원 입니다.

2017년도에 25살 청년이 맨바닥 헤딩으로 코인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하지만 크게 대박은 안나고 열심히 코인을 했으면 대략 33살 정도에 30억 정도 가지고있지않을까? 해서 물어봤습니다.

30억이 있는 사람도 80살까지 꾸준히 투자를 손에서 놓고있지만 않으면 무려 n천억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계산인데요.
만약 지금 저 친구가 재산의 1% 손실을 봐서 3천만원을 잃는다면, 47년 뒤에 26억원의 손실을 입는 것과 같습니다.

언젠가 쓴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과거: 1억 들고 와서 100억 먹는 게임
지금: 1조 들고 와서 1,000억 먹는 게임

물론 여명님처럼 밈코대박을 내는 경우가 있지만, 예전 업빗썸 이름이쁜코인 100배 가는거랑 비교하면 엄청난 난이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점점 소극적인 플레이 위주로 하고 안전놀이터만 찾게되네요.
지금 잃는 1%가 50년 뒤 1%라는 생각을 하면 머리가 진짜 어지럽습니다.
(물론 지금 버는 10%가 50년 뒤 10%라고 생각하면 공중제비 100바퀴)

당연히 엄청 대충 계산한거고,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충격은 저거보다는 훨씬 적어지지만,

아무튼 결론은 이제 코인시장도 완연한 복리게임으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코인에서 복리게임을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뻘글 끗!
오늘 사랑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 했습니다
@cryptomouse99 @mingmingbb @AlanRiddler @peachmint
너무 즐거윘습니다
1.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살며 항상 기회가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

2. 뷰 ㅈ대는 저런 아파트가 아서포랑 나인원하고 시세가 비슷하다니

3. 트럼프는 진짜 부동산 존나 잘하는구나

4. 돈이 몰리는 곳엔 돈을 벌 기회가 있다

5. 지하철은 ㄹㅇ 아직도 저러네

8년 전에 뉴욕 여행 떠났을 때 돈이 없어서
할랄푸드만 먹고 그랬는데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https://youtu.be/50aX_KzwRJ8?t=8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요즘 들어서 트레이더들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각 생태계 맥시멀리스트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토큰의 가격이 오르면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자신들이 속한 생태계의 우월함을 자랑하기 바쁜데(그 반대의 경우는 조용해지거나 역으로 조롱을 당하죠).

트레이더들은 각 생태계에 아무런 감정도 부여하지 않고, 그 시점에 가장 잘 오르는 자산, 잘 오르는 생태계에 감정 없이 베팅하고 감정 없이 익절하고 나옵니다.

사실 부자가 되려면 특정 생태계의 맥시멀리스트가 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빌더나 다른 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요.

제일 똑똑한 사람은 남들이 서로를 조롱하고 비난할 때, 조용히 트레이딩하고 익절한 다음에 맛있는 거 사 먹고 람보르기니 타고 여행 갑니다(나 아님).

개인적으로 봉찬님 처음 뵀을 때 뭔가 그런 쿨함이 느껴졌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하게 풍기시는 것 같네요.
퍼킹굿 하나 더 인트로 나 ~ 후우~~~

할 때 솔리드 갬성 맹키로 시작부터 기분 ㅈ댐

https://youtu.be/ThywYggkTPY?si=ks8qY9ZOZ3nlWwj9
펌펀의 반격이 시작되는가?

1. 펌펀이 주말 간 약 3M을 벌었고 그대로 바이백 함

2. 하이퍼리퀴드가 하루에 3M 정도 버는데 펌펀 수익이 절반 정도라고 가정하면

3. 하이퍼리퀴드 마켓캡 현재 15b vs 펌펀 1.2b

4. 봉펀과 싸움을 마치고 점유율도 다시 자리를 잡은 상태

5. 봉펀한테 제대로 발린 시절 매도 물량도 많이 나왔을 거라고 예상됨

주말의 펌펀 바이백을 보고 눈에 띄어서 일단 기록
아니 이제는 200흥을 넘어버리네

텔레 방장 평균 컷 점점 높아진다,,,

https://news.1rj.ru/str/ysdegen94/544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알트코인 본격적인 상승이 오나?

판테라의 최근 DAT 아티클을 보면 알트코인의 사이클을 크게 두 페이즈로 나누고 있습니다. 두 그래프가 이제 곧 Phase2의 진입을 암시하고 있네요

물론 지금처럼 이더리움이 계속해서 오르기만하면서 본격적인 알트장이 오면 참 좋겠지만 경험적으로 알트장은 항상 조정과 함께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욕심이 들 타이밍인데, 저 같은 경우엔 그동안 하도 많이 당해서 이번에는 선물 비중을 줄이고 현물로만 알트를 들고 가보려고합니다.

결론적으로 제 생각과 행동은
1) 요새 분위기도 훈훈하고 2021년의 알트장이 다시 올 것 같은 분위기
2) 하지만 최근 많이 올랐으므로 어느정도의 리스크 관리가 필요. 따라서 선물 포지션 줄이기
3) 그렇다고 저점을 노리다간 나빼고 다같이 하하호호하는 축제가 올 수 도 있음. 현물로 알트 들고 있기
악동뮤지선 스탠딩 콘서트 [악동들] 보고 온 후기

1. 이번에 이찬혁 새 앨범 너무 잘들어서 콘서트 알아보고 감

2. 공연 시작 30분 전에 밴드 세션이 잼으로 연주하는데 신명 났음

3. 첫 곡에 멸종위기사랑 불러줘서 씨발 존나 극락이었음 바로 찬송가마냥 떼창 부름

4. 이어서 파노라마 조지는데 가사도 그렇고 가슴이 울리는 게 ㅈㄴ 좋았음

5. 그 이후부턴 악뮤 곡들 싸악 하는데 히트곡 워낙 많아서 떼창 조짐

6. 밴드 편곡 버전이라 신명 나서 육중한 빵댕이 존나 흔들고 옴

7. 그러나 러닝타임 2시간인데 코인충 특유의 연약한 관절로는 존나 무리였음

8. 결론 젊었을 때 많이 놀고 몸도 사용하자 늙으면 다 썩는다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저는 초단기뷰는 안보고 최소 주단위로 매매하고있어서 이정도 하락은 사실 그렇게 긴장은 안됩니다.

DAT가 축소되기보다 점점 많아지는 추세인것 같기도하고요.

리테일에게 공개된 정보들 (i.e. 대량 언락, 언스테이킹 물량 스파이크)은 사실 유명해진순간부터 크게 힘이 없다고봐요.

저런 정보를보고 톰 리나 마이클 세일러가 매수 중단할까요?
아니면 리테일이 공포로 손절 혹은 매수를 못하게 될까요?

지금 매수주체가 리테일이 아닌데 리테일만 반응하는 뉴스에 크게 임팩트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잘 안듭니다.

예전에 김봉찬님이 가격이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시간을 계속 주면 '내가 잘못된 판단을 할 확률이 계속 올라가는 거'라는 말씀이 기억이 남네요.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그만 퍼날라주세요 하락장 진입해버리면 글삭튀 하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