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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mouse가 운영하는
영양가 없고 쓸모 없는 채널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다

@cryptomous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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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아재 200억 코앞까지 갔다가
세 자리 무너지셨네,,,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4176757242
ㅇㄱㄹㅇ임 최소한 흙수저를 벗어나려면 필요조건임

댓글에서도 많이 보이지만
젊고 가난할수록 잃을 게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많이 지고 베팅해야 함

여기서 하나 첨언하자면 나는
젊었을 때 리스크를 이 정도 지어도 막노동을 하든
뭐든 하면서 감당 가능하겠다 정도의
레버리지를 계산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했음

돌이켜보면
우리 엄마는 뭘 해도 나를 지지해 주셨고
우리 아빠는 자기처럼 살지 말라고 한 게 참 감사함

https://www.youtube.com/watch?v=oIDqm6yMT-k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https://youtu.be/e0eBILNfA0Y?si=Wf35Jt5p6WN7faJq 촬영하나 했습니다 많관부!!
텔레에서 서로 물고 빠는거 다
망칠려고 하는거구나

대 디 젠 취소 소 디 젠
설날 연휴 잘 보내시고
복 많이들 받으세요

이번에 주변에 아픈 사람이 많네
건강이 우선입니다
다들 아프지 말고

가족 혹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행복 별거 없더라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15k~20k가 크리에이터 세계의 ‘입장권’에 가깝다. 이런 숫자에 익숙한 재단 혹은 에이전시의 관점에서, 텔레그램 구독자 1만 명 미만은 KOL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협업을 주저하게 된다.


2. 첫 인상과 소개
재단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난다. 그래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 짧고 굵게 “구독자 몇 명, 어디와 일해봤는지, 채널 리텐션과 과거 캠페인 전환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리해서 말해주고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해보자. 같이 사진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보내두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훨씬 쉽다.


3. 애드 주세요?
1대1 미팅이 잡혔다면, 그들에게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어떤 문제가 있고, 나는 이런 방식으로 밸류 애드를 할 수 있다”를 먼저 어필해보자. 재단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욕받이다. 수십만 명이 현미경 들이대듯 재단의 행보를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각도에서 “이건 문제고, 이건 이렇게 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재단 소속이면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라면 군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애드 주세요”가 아니라 “밸류 애드 드릴게요, 저와 일해보시겠어요?”라고 말해보자.


4. 자네, 신사답게 행동해
특히 이성과 문제 만들지 말자. 재단들끼리도 KOL 레퓨테이션 체크를 한다. 행사장과 프라이빗 자리에서의 언행, 과거에 함께했던 프로젝트들, 코인과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입에 오르내리고 공유된다. 이 시장에서 평판과 신뢰도는 가장 중요한 에셋이다.


5. 알파를 맡겨놓으셨나요?
일주일짜리 짧은 행사인 만큼, 많은 팀이 30분 단위 스케줄로 움직인다. 그들은 명확한 목적과 KPI를 들고 행사에 온다. 그런 팀에게 “다음 로드맵은 뭐예요? TGE 때 FDV는 얼마예요? 한국 전용 행사는 안 하시나요?”를 묻기보다는, 한국 크립토의 동향, 캠페인과 커뮤니티의 피드백 등 재단이 실제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밸류 애드를 해보자.

“내 알파를 공짜로 주는 게 손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비즈니스 관계의 빌드업은 “give, give, give, take”다.


6. 당신은 정말 Key Opinion Leader인가?
KOL은 특정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신뢰받는 전문가를 뜻한다. 일반 인플루언서와 달리, KOL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신뢰성을 쌓아 그들의 의견이 소비자(또는 산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출처가 된다.

하지만 크립토 세계의 KOL은 많이 변질되었다. “KO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KOL 간 교류, 합동 기브어웨이, 프로젝트 기브어웨이&구독 유도를 통해 빠르게 구독자를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채널의 색깔과 강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구독자들의 진짜 신뢰를 얻고 있는가? 구독자는 1만 명을 넘겼지만, 뷰 수가 500명 이하가 아닌가?


반박 시 그대가 옳습니다.
세뱃돈 받고 다들 사주러 왔구나
"지금 진입하시는 분들은 그거를 할 수 있다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하셔야 됩니다"

AI로 인해서 뭐 변호사 사라진다 만다 궁금했었는데
현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말하는 답변이
생각보다 체감이 잘 느껴지게 말해줬음

직업 자체가 사라지는 건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까지는
추론의 아웃소싱 가격을 현저히 낮춰졌기 때문에

오히려 일 잘하거나 똑똑한 사람이
더욱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이제는 재산에 국한되지 않고
지식이나 업무의 부익부 빈익빈이
일반인들에게도 가속화가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
잘 느껴지는 인터뷰 영상이었다.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qnCtuFKNehw&t=1s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KOL에 대한 글을 보면서 느낀 점이다.
Key Opinion Leader인데 애초에
코인 시장은 Opinion 낼 것이 별로 없음

애초에 존나 짜치는 시장이기 때문에
짜치는 사람들이 많은 것뿐임

당장 신규 상장한 코인들 가격만 봐도
일은 진척대로 하는지 로드맵이 궁금하겠음?
그냥 돈이나 빨아먹게 에드나 달라고 하고 싶지

돈이 들어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가치는 결국 가격이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나는 짜치는 시장이라 생각할 것도 별로 없고
진입장벽이 낮아서 이 시장이 좋았음

근데 괜히 똥 들고 있는데 선민의식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이제 사람들도 똥이란 걸 알아가지고
시장이 더 재미만 없어짐
Channel photo updated
개미친 외계인 드디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