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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mouse가 운영하는
영양가 없고 쓸모 없는 채널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다

@cryptomous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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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됩니다.
머스크형이 작년 5월에 발표했던 내용들을 보며
올해 어떻게 선동할지 재밌게 지켜보자.
좋으니 NFT해서~
민팅을 시작할~ 때애~
즐거운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과연 이것은 가치가 있을 것인가
손절가 청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dydx의 시대가 올 것 인가
서준이형의 귀여운 선동질 메모
용인대 총장님 박사님 좀 말려주세요😭
[전쟁장에 대한 고찰]

살면서 거시적 요소에 의해 장이 움직이는 상황을 경험했지만 코로나 이후 전쟁이란 요소는 정말 흔하지 않다 이번에 '킹망'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복기하고자 한다. 나는 내가 직접 경험하거나 옳다고 생각하는 나만의 기준에 의해 투자를 보통 하기 때문에 이번 경험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전쟁 당사자에 해당하지 않는 투자자의 기준으로 한다.

1. 전쟁이 일어나기 전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 사람들이 공포에 휩싸일만한 요소는 잔잔바리들 끼리 전쟁이 아니라 나름 규모가 있는 나라가 개입이 된 경우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불안한 상황에서 투자를 하기 꺼려 하며 리스크를 줄이고자 포지션을 정리한다

2. 전쟁이 일어나면 생각보다 그 상황을 맞이하기 전보다 두렵지 않다.
막상 전쟁이 시작되면(누군가의 침공) 당사자를 제외한 나라의 국민들은 생각보다 공포를 했던 것에 비해 경험하는 것이 없으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평화를 위해 이해관계가 엮인 혹은 세계를 주도하는 나라들이 노력을 하냐의 여부이다 노력을 한다면 그렇다면 막상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의 투자의 불안요소는 나름 해소가 될 수 있다.

3. 그렇다면 2번이 발생한 그 시점은 투자하기 좋은 긍정적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노력하는 과정에서 각 국의 노력이 무산될 수도 있고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것은 대응의 영역이며 이 점을 제외하고도 정말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복기는 전쟁에 대한 점만 고려 했을 때 어떻게 공포에 사야할까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사진 출처 : 텔레그램 코인 방, 채널